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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도 문재인 정부 돕고 있잖은가?
04/10/202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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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공천 관련 금품수수 있을 법한 일인가?

 

과거 OO 총재’(지금은 당 대표가 그 위치보다 조금은 아래라지만 같은 구실을 하는 자리?)라는 감투가 있을 때는 공천관련 금품수수에 대한 사건이 종종 터지면서 국민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든 적이 종종 일어나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국민들은 의례적 일이기 때문에 건성으로 듣고 또 버리고 말았던 시절처럼 선거철만 되면 총재들 옆으로 돈 가방도 수시로 등장하고 돈 보따리들도 오가곤 했다는 것을 익히 알고 지냈으니 정치라는 게 얼마나 더러운 시절의 전유물적인 평가절하의 시대가 있었던가?

때문에 선거에서 떨어지면 무수한 돈을 내다버린 것처럼 인식하며 살았으니 정치라는 것은 敗家亡身(패가망신)의 길로 가던지 아니면 돈줄의 기회가 될 것인지 둘 중 하나라며 정치는 미친 짓을 하는 것으로 인정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집안 망해먹는 게 정치라고 인정하게 된 시대가 있었는데 지금은 모든 선거자금을 정당을 통해 국가가 지원하고 있으니 인물만 확실하다면 돈보따리 같은 것은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그래도 당 공천까지 받기가 쉽지 않는 것을 이용해서 돈 가방을 남 몰래 주던지 특별한 금품을 수수할 수도 없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본다.

넋 빠진 사람이라면 말이다.

 

 황교안 부인 공천 관련 금품수수? "사실무근 명예훼손 고소"


연합뉴스는

황교안 부인 "공천 관련 금품수수 주장 사실무근..법적 조치"라는 제하의 보도가 눈에 들어온다.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의 부인 최지영 씨는 9일 자신에 대한 '공천 관련 금품 수수' 의혹을 제기한 통합당 전 예비후보를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최씨의 법률대리인인 황성욱 변호사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이러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김정희 씨에 대해 최씨가 바로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4·15 총선 부산 수영구 예비후보였으나 공천을 받지 못했다.

 

김씨는 지난 7일 보도자료를 내고 '통합당 대구 북구갑 양금희 후보가 공천 대가로 황 대표의 부인 최씨에게 돈을 건넸다는 말을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최금숙 회장에게 들었다'며 황교안 대표의 해명을 요구했다.

 

황 변호사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김씨의 주장은 사실무근이며, 최금숙 회장 역시 그러한 언급을 한 적이 없다고 한다" "명예훼손,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죄 등 관련 법리를 검토해 고소할 것"이라고 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409220545951

 

"윤석열 아내 김건희, 주가조작 연루 의혹" 경찰 내사 확인

 

이런 뉴스가 있으면 검경은 곧장 그 사실을 파악해서 국민에게 사실을 알려줘야 할 것 같은데 허위사실유포자라고 하는 사람만 고소에 의해 처리할 것인지?

과거에는 여권 총재만 아니라 야권 총재들도 꽤나 많이 착복하여 정치자금으로 쓰지 않았던가?

하지만 지금처럼 정치자금이 국가에서 나오는 시절에 금품수수를 했다면 양심도 없는 몰염치한 인물 아닌가?

사실이 밝혀질 것인지는 확실치 않겠지만 당 대표부인과 연계된 사안이니 검찰은 확실하게 밝혀야 할 일 아닌가?

하지만 검찰은 손 쓸 수 없는 상황인 것 같다.

윤석열 검찰총장(이하 윤석열) 개인의 일만해도 버거운 상황이기 때문이다.

윤석열은 장모의 비행과 ()의 비난받아 마땅한 죄가 앞을 가로막고 있는데다,

검언유착의 공모가 확실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에 대한 채널A 건까지 겹쳐진데다 한동훈 검사장도 버릴 수 없는 처지인 때문에 그냥 얼키고 설켜진 상황에서 어떻게 할 바를 모르고 있는 罔知所措(망지소조)의 모퉁이에 처박힌 상태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총선까지 민주당에서 大擧(대거) 승리할 상태로 몰아가고 있는 때문에 그는 지금 등에 가시를 지고 서있는 芒刺在背(망자재배)의 자세로 등에서 피가 줄줄 흐르는데도 어찌할 수 없는 아주 難堪(난감)한 처지인데,

내부에서는 더 이상 머뭇거릴 때가 아니라며 사표를 쓰라고까지 하는 데에 닿아,

望洋之嘆(망양지탄)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처지가 돼있지 않는가?

어떻게 하면 문재인 정부(거짓이 없는 그야말로 국민과 국가의 미래만 있는 정부)를 나쁜 정권으로 몰아,

죄 많은 정권(국민을 정권의 시녀로만 생각한 나머지 독재정치를 해도 국민은 받들어 모시기만 했던 미래통합당 전신의 정권)에게 힘을 실어주려고 했던 것이 脫路(탈로)가 나고 말았으니 윤석열은 그야말로 죽고 싶은 심정 아닐까?

이런 상황을 그대로 국민에게 알게 만들고 있는 상황에서 윤석열이 할 일이라고는 거의 없으니 MBC를 향해 서류가 모자라서 수사할 수 없으니 다시 보내라는 소리나 하고 있잖은가!

MBC

‘MBC, '·언 유착' 자료제출..대검 "부실하니 다시 보내라"’라는 제하의 보도를 올리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200410221842068

핑계도 가지가지인 것이다.

 

‘30~40대 비하’ 논란 통합당 김대호 “제가 과문한 탓” 사과

 <4·15 총선 D-6>票 갉아먹는 舌禍에…김종인 “입에 올려선 안될 말, 정말 죄송”


야당도 문재인 정부를 돕고 있지 않아?

 

4.15총선은 문재인 정부를 위해 정말 크게 이길 것을 예상하고 있었던 사람들은 적지 않았을 것으로 미룬다.

무언가 문재인 정부에 큰 영향을 받을 일이 있을 것으로만 막연히 기대했던 대로 이행되고 있었으나 알 수는 없었다.

코로나19가 중국 武漢[우한]에서 지난해 11월에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문재인 정부는 최대한 신속하게 관계되는 민간기업들과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서울역에서 만나 신속하게 일처리를 하고 있었다.

정부규제에 억눌려 있는 일부터 풀어주며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검사할 수 있는 키트부터 조치를 취하고 모든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었던 것은 정부가 할 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가장 양심적인 방법을 취하기 시작했다는 것 아닌가?

확진자가 나오는 즉시 처리하며 防疫(방역) 대책과 투철한 檢疫(검역)을 위해 확진자 과거 동선을 추적해가며 접촉자들의 접촉자들까지 모두를 찾아내어 확실한 판단이 될 때까지 쫓았던 것이다.

31번 신천지 확진자가 나올 때도 최선을 다해 고지식한 검역은 멈추지 않았으며 결국 최고 9백여 확진자들이 나올 때까지 당국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고 결국 인간의 인내심에 의해 코로나19는 대한민국 국민의 끈기에 무릎을 꿇어가기 시작했다.

아직까지는 백신이 나온 것도 아니고 치료제가 나온 것도 아니기 때문에 더욱 긴장해야 한다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의지가 아니고 무엇인가?

야권에서는 대구에서 31번 확진자가 나와 기백 명씩 확진자가 나올 때 얼마나 환호를 쳐댔던가?

국민이 코로나19로 고통을 받는 것을 이용해서 정권창출에 쓰려고 했던 미래통합당(미통당=소통될 수 없는 당)의 얄팍한 생각을 하늘이 용서할 수 있었을까?

사이비보수주의(이하 사보) 언론들은 일제히 야권이 승리할 것을 쏟아내기 시작하며 문재인 정부 중국인 전면 방어에 실책을 했다며 얼마나 즐기며 좋아했던가?

하지만 중국인은 단 두 명이 있었을 뿐 거의 한국인들의 중국으로부터 입국이었다는 것을 밝혀내고 만다.

그 한국 사람까지 막지 않았다는 생각을 했던 인물들이 왜 없었을 것인가?

자신들의 정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도 막아야 한다는 어리석은 사보들의 기막힌 생각을 어떤 국민들은 정말 좋아했다는 것인가?

인간으로서는 상상조차할 수 없는 생각인데 사보 중에는 수없이 그런 말까지 하며 중국을 막지 못했다는 생각으로 신천지 집단의 사이비종교까지 감싸고돌던 국민에게 하늘은 세상을 넓게 보라고 가르치고 있었다.

 

 [이성주의 건강편지]코로나19 팬데믹, 언론은 어떻게 해야 할까?


대한민국 언론은 깊은 잠에 취해서 정신 줄 놓고 있을 때 해외언론들은 문재인 정부의 코로나19대응 방법에 대한 것을 하나둘 세상 밖으로 알려주고 있었다.

결국 대한민국 사보언론들까지 손과 입 그리고 그들의 눈을 감게 만들어버리고 만다.

해외언론은 한국 사보언론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분명 속으로 더러운 것들! 언론인 자격도 없는 것들이 기자랍시네!’라는 말을 던지지 않았을지?

국가와 국민의 체면까지 망치고 있는 언론을 어찌 용서할 수 있을까!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독재시절 독재정권과 정언유착을 해서 얻어낸 부의 대가가 그처럼 달달했을 것인데 아직도 더 많은 사욕을 취하고 싶은 언론사의 욕심에 기자들까지 같은 배를 탄 때문일까?

독재 당시에는 기자의 훌륭한 본분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로부터 파직을 시켜도 굽히지 않았던 기자들이 태반이었던 때와 다르게 지금은 그런 이들을 쉽게 찾을 수 없다는 게 얼마나 슬픈 일이던가?

물론 없지 않아 극소수가 있지만 말이다.

대다수 기자들은 쓰레기처럼 많은 독자들이 인식하고 있는 현실이 슬프지 않는가?

돈이 그처럼 좋아 그럴까?

너무 세상이 맑아 콩가루조차 없어서 그럴까만,

대한민국 언론인들은 거의 몰살된 상태인 게 틀리지 않는 것 같다.

이들이 배터지게 무엇을 먹어야 정신을 차릴 수 있을 것 같은가?

세상은 점차 인간 문재인을 추켜세우기 시작했고 대한민국 사보언론은 그 반대라는 것을 세계유수의 언론들이 알리기 시작하고 있다는 게 이처럼 뿌듯할 것인가?

제발 정신 좀 차리자!

 

 차명진, 또 세월호 막말…통합당 후보 제명 절차 착수


문재인 정부를 위해 하늘은 미통당 후보자들에게 미친 짓을 하게하고 있지 않았나?

아니면 정상으로 그런 말을 어찌 할 수 있을 것인가?

관악갑의 미통당 김대호는 당적에서 빠져나갔지만 그 흔적은 영원히 남게 될 것이다.

자신에게 호응하지 않는 3040세대는 이해력도 없는 사람들?

늙으면 장애자가 된다는 말!

자신은 영원히 늙지 않을 사람처럼 말하는 그 인간은 결국 내쫓기고 말았다.

세월호를 징글징글 해먹는다고 한 차명진은 또 세월호 비하 발언으로 몰리고 있지만 안타깝게 당선될 것 같은가?

이들이 왜 이처럼 문재인 정부를 위해 민주당을 밀어주고 있는 것인가?

국민은 각성했기 때문에 수없이 민주당에게 표를 던지고 말 것으로 보이지 않는가?

어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는 사상 최대의 투표율을 나타내기 시작하고 있다.

일만 하는 일벌레 1번의 국회의원들을 뽑겠다고 하는 의지 아닌가?

코로나19로 인해 투표율이 낮을 것으로 걱정했던 것과 다르게 몰려오고 있는 국민의 심정은 무슨 이유 때문인가?

벌써 마음을 정하고 만 국민들이 많다는 것은 문재인 정부를 위해 손을 확실하게 펴 보이고 있다는 증거 아닌가?

국민의 올바른 선택만이 국민의 살 길이고 국가의 미래가 있는 세상이 꼭 오고야 말 것인데 누가 막을 것인가?

타국에서 고국의 영원한 영광이 함께하길 간절히 바란다.


'4.15총선 사전투표 열기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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