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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의 사대주의와 주작부언?
12/02/2019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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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미국으로부터 독립할 때가 지났잖아?

 

大韓民國(대한민국)은 처음부터 지금까지는 단결될 수 없었던 나라였지 않나?

이씨조선 후반기 高宗(고종)의 지혜로운 판단이 없었던 때문에(아니나라를 팔아먹더라도 제 배만 부르고 따듯하면 세상이 좋다는 나리들이 득시글거려도 좋다는 이씨 왕조의 마지막 안일함 때문에동학혁명으로 할 수 있었는데,

변혁의 틀이 일어났지만 나라를 팔아먹는 그 나리들 밑에서 낙수효과를 즐기던 常民(상민)들과 賤民(천민)들이 옹호하던 이씨 왕조는 정신머리들이 낡을 대로 다 낡아 돈만 되는 일이라면 벼슬은 물론 나라까지 팔아먹어버리는 手作(수작)질에 익숙해진 나라는,

전봉준의 애끓는 충정까지 마다하며 동학혁명으로 되지 못하고 동학농민운동에 그치게 해버리는 비극을 남기며 일제가 침투하기 딱 알맞은 상황으로 변하게 만들어 놓은 역사를 볼 때,

치욕이 될 줄도 모르고 있던 역적들의 토착왜구의 짓에 익숙해져가든 국민이 돼버렸던 것 아니었던가?

그게 작금까지 1세기의 긴 기간에도 바꿀 수 없었던 것은 국민들의 文盲(문맹때문이었다고 판단하고 있었는데,

Smart phone(스마트폰)을 거의 다 소지하고 있다고 해도 過言(과언)이 아닐 정도의 국가가 된 이즈음에도 대한민국은 처음 시작할 때와 다르지 않은 것 같이 事大主義(사대주의사상에 젖어 헤어나지 못하는 국민으로 유지하고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비극 아닌가?

얼마나 독재자들이 洗腦(세뇌)를 멋지게 시켜놓았으면 自主獨立(자주독립)이라는 단어까지 사라지고 말았는가?

 

 20대 총선 "종교편향 후보자" 6명 중 3명 당선


자유한국당(자한당안상수(인천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의원(이하 안상수)이 해리스 미 대사에게 "북한과 종전선언 하면 안 된다."며 노골적으로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반대하는 자세를 취한 것이 밝혀지고 있는 데에 국민들의 심정은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상상해본다.

1999년부터 자그마치 20년 자한당과 함께 정치를 하며 세 번의 국회의원에 2번의 인천시장을 한 이력의 정치 경력자가 미국에 의지해 남북은 전쟁대치로 계속 해야 한다는 주당을 한 데 암담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는 국민들의 생각은 어떨까?

https://news.v.daum.net/v/20191202210619342


안상수, 해리스 미 대사에 "북한과 종전선언 하면 안 돼"

 

얼마나 돈을 받고 팔고 있는 것인가?

그런데 미국은 해리스 대사(이하 해리스)를 통해 방위비분담금을 대폭 올리겠다고 하니 그 돈 받아 안상수 같은 인물들에게 下賜金(하사금지급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의 피땀을 더 올려야 한다고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猛爆(맹폭)도 마다하지 않는 것인가?

미국은 한국으로부터 받아 놓은 방위비분담금도 다 활용하지 못하고 있어 수조 원을 방치하고 있는 상황이면서도 돈을 더 올려야 한다며 조이고 있는 데에 안상수는 미국이 원하는 것들어 줘야 하고,

남북이 평화로 가면 안 된다며 막아 세우고 있다니 저 사람은 어느 나라 사람일까?

잘 알다시피 자한당 전신의 모든 정당으로 올라가면 전두환 박정희 그리고 이승만까지 닿게 된다.

그들은 권력을 이어 잡기 위해 북한을 내버리기도 했다.

 

 어제 구현된 李承晩의 대예언


이승만이 처음 분단 이후 6.25 한국전쟁이 끝날 때는 적극 휴전을 반대하며 국민을 선동했지만 권력을 이어가며 그는 북한이 있는 것을 잘 이용하며 진취적인 사고를 지닌 국민을 조이며 보수적인 친일파들에게 적극적으로 혜택을 주고 있었으니 이중적인 성격의 이승만에게는 북한이 있어 아주 좋았을 것이다.

물론 박정희 독재자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북한 김일성 독재정권을 이용해서 자신에게 불리한 조건의 진보적인 인사들에게 김일성 주체사상을 덮어씌워 주사파로 옭아매고 말았으니 그 중 인혁당 사건이 가장 큰 본보기 아니었던가?

독재자 전두환 역시 북한 김일성과 김정일 정권은 독재정권을 이어가는데 있어 아주 적절한 정책의 본보기로 삼고 있었으니 어리석은 국민들 속이기에 딱 안성맞춤의 북한 독재정권?

남북이 종전선언을 하면 곧장 평화로 이어갈 수 있는데 미국이 나서서 방해하기를 바라던 자한당 전신의 독재정권들!

그리고 그 후예들이 아직도 국회에 남아 있어 국가 권력을 뒤흔들고 있으니 참으로 참담한 대한민국의 현실?

저런 자를 국가에서 잡아 감옥으로 보내면 정치탄압이라며 크게 꿈틀대게 되면그를 사랑하는 국민들(동학농민운동 당시 常民(상민)과 천민들처럼 동등한 류의 국민들)이 제 나라 팔아 제 배 채우면서 남는 것 흘리는 것 받아먹던 국민들처럼 열심히 옹호하고 있잖은가?

그리고 자한당 낙수효과 경제정책 적극 지지한다며 문재인 정부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비판하는 국민들이 자그마치 30%나 대한민국 땅에서 같이 살고 있는 나라?

저들이 있기 때문에 한반도는 지금 이 순간에도 홍역을 치루고 있지 않는가?

그들이 뽑아 보낸 국의의원들이 자한당과 바른미래당까지 합하면 136명이나 된다.

이 중 저들의 의견에 적극적이지 않는 이가 있다고 치더라도 무소속에 있는 이들이 저들의 동료이고 보면 그 수치는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해야 할 것이다.

이들 의원 나리들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되는 일이 없는데 국민은 아직도 아무렇지도 않게 잘 먹고 살며 喜喜樂樂(희희낙락)하고 있지 않는가?

마치 동학혁명 당시 벼슬을 팔아 배를 채우는 윗선을 힘껏 모시던 평범한 국민들과 비천한 국민들처럼!

 

 [종합] '국민이 묻는다 문재인 국민과의 대화' 민식이법과 모병제 관련 입장은?


인간 문재인은 사대주의나 주작 질은 하지 않을 것!

 

이제는 바꿔볼 때도 된 것 같은데 문재인 정부는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민식이법 하나도 문재인 대통령 맘대로 통과시킬 수 없는 이유는 자한당이 필리버스터로 모든 법을 묶어놓은 때문에 국회본회의가 열릴 수 없게 되지 않는가?

뒤늦게 알게 됐지만 민식이법은 그 이후 법사위를 거쳐 필리버스터에서 자유롭더라도 다른 민생법안들이 걸려 있어 그것만 상정할 수도 없는 상황이 되고 있다.

다른 민생법안들도 민식이 법처럼 중요하지 않는 법이 없으니 하는 말이다.

오직하면 문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자한당을 우회 비판하고 있지만 자한당 지도부는 필리버스터 풀 마음이 없는 역적 같은 질을 계속하고 있으니 누가 막을 수 있는가?

때문에 깨시민들은 내년 21대총선(2020.4.15.)만 손꼽아 기다리며 이를 갈고 있지 않는가?

물론 자한당(나라를 팔아먹더라도 자신들 배만 따뜻하고 크게 부르면 되는 당)을 지지하는 국민(나리들 배 채우고 난 찌꺼기도 좋다며 낙수만 기다리는 30%의 국민)도 자한당을 찍어 낙수효과(불법을 해서라도 시장경제만 잘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는 경제정책?)의 덕을 얻어내겠다며 동시에 이를 갈고 있을 게다.

때문에 대한민국은 언제 자한당 같은 막무가내의 저들이 사라지게 될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고로 대한민국은 그 30% 국민들 때문에 文盲(문맹)시대에서나 봄직한 일들이 지금도 벌어지며 세상을 웃기게 하고 있지 않는가?

그래도 부지런하기만 하여 세계 경제 순위가 12위까지 올라와 있는데 정치는 아직도 꼴찌를 가까스로 면하고 있는 나라와 다를 바 없지 않나?

그게 안상수 같이 事大主義(사대주의사고에서 빠져나올 수 없는 X망신의 낡아빠진 사람을 찍어주기 때문 아닌가?

더해서 나경원 자한당 원내대표처럼 做作浮言(주작부언)도 마다하지 않는 의원에게 국민이 고귀한 표를 던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는 분명히 선거법과 공수처법(고위공직자비리수차서법)을 내세워 민식이법 통과시키는 조건을 내걸었는데 그런 적이 없다며 터무니없이 거짓말을 꾸며내고 있었으니 누가 정치꾼(선거철만 되면 앞장서서 국민을 후리면서 당선되지만 정치는 자신의 영달만을 위하며 온전한 정치를 하지 않는 자)을 신뢰하려 할 것인가?


[이슈정주행] 나경원·안상수 "총선 전 북미회담 자제" 요청…한국당, 커지는 논란


 나경원, '민식이법' 포함 민생법안 처리 제안···국회파행은 여당 책임"


깨시민이 되면 될 터인데 국가규범을 어기면서 낙수효과에 미쳐 나라까지 팔아먹는 위인이 있어 좋다는 국민이 있는 한(마치 일본 토왜가 되도 좋다는 국민이 있는 한대한민국은 발전 가능한 국가정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젠 갈아야 할 때도 되지 않았나?

1876(고종 13) 2월 체결된 강화도조약 시행한 이후부터 일본에게 미국에게 아첨을 떨며 살아온 그런 국민의 후예들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게 말이나 될까만,

그때와 다를 게 있다면 수많은 星霜(성상)의 세월이 흘렀다는 점과 시대적으로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은 느끼면서 아직도 事大主義(사대주의)를 벗어나지 못하며 정권을 다루는 자들이 做作浮言(주작부언)의 짓을 일삼고 정치를 한다는 것은 그대로 이니 바뀔 수 없는 것이다.

정권만을 잡기 위해 아무리 문재인 대통령을 욕하는 그들이라고 하지만 사대주의와 주작부언도 일삼는 이들과 어찌 비교할 수 있을 것인가?

아직도 깨지 못한 국민은 깊은 생각하기 바라고 싶다.

결코 인간 문재인은 북한과 손을 잡되 사대주의와 做作(주작)질을 할 사람은 아니라고 말이다.

 

 "우리 민식이가 협상 카드냐"  패스트트랙 막으려 '민식이법' 볼모 잡은 나경원



원문 보기

https://news.v.daum.net/v/20191202201345585

https://news.v.daum.net/v/20191202201345585

https://news.v.daum.net/v/20191202205410176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44613&cid=46623&categoryId=46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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