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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공노할 자유한국당의 속내는?
10/28/20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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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人共怒(천인공노)할 자유한국당?

 

'수고하셨어요'


자유한국당(자한당)이 인간 조국에 대하여 얼마나 겁내어 떨며 지냈으면 스스로를 위로하는 차원에서 국민의 혐오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짓을 이렇게 저지르고 있을까하는 생각이 간다.

조국(1965~ ) 전 장관(이하 조국)과 나경원(1963~ ) 자한당 원내대표(이하 나경원)가 얼마나 徹天之怨?(철천지원수사이였으면 그녀가 모든 것을 꾸민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인가?

그 두 사람 나이는 두 살 가까이 차이가 나지만 1982년에 서울대학교 82학번(똥파리 학번)) 동기이다.

그런 그들 중 나경원이 얼마나 못됐으면 조국에게 모든 暴惡(포악)을 다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에 걸맞게 윤석열(1960~ ) 검찰총장(이하 윤석열)까지 합세하여 조국 끌어내기에 總力(총력)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검찰개혁은 말도 안 된다는 게 검찰들의 실제 마음이고 겉으로만 검찰개혁하겠다고 시늉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검찰들이 조국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기소 공소장을 얼마나 잘 적었으면 말도 되지 않을 것 같은 일을 11개 혐의가 있다고 摘示(적시)하여 완전히 나쁜 죄인으로 만들어 구치소로 보내는 판단(구속영장발부)하게 했을까?

물론 송경호 부장판사의 영장실질심사가 올바르게 됐는지 아직 모든 것이 밝혀진 것은 없지만 대다수 의견들이 비판의 대상으로 변해 신상털이 돼가고 있는 작금에 대법원까지 나서서 말라하고 있는 중?

https://news.joins.com/article/23617055

때문에 서초동과 여의도에 촛불집회는 계속 이어지게 될 것 같다.

 

 정경심 구속에 野 "당연한 결과, 다음은 조국"… 與, 논평 없어


분명 역사에 張皇(장황)게 적혀지고 말 것으로 내다볼 수 있는 조국사태는 검찰 따라 적기 기자들의 노고도 한 몫을 했다고 적혀질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기에 얼마나 대단한 일이 2019년 8월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인가!

어떻게 하든 조국을 監禁(감금)해야 한다는 자한당의 徹頭徹尾(철두철미)한 의지에 국민의 절반은 동요하고 있었으니,

자한당과 검찰 그리고 언론의 3박자가 맞아 들어가면서 강력한 힘이 附加(부가)되고 말았는지 상상을 초월한 일이기에 지금 正義(정의)의 使者(사자)들은 白書(백서)까지 기획하게 됐을까만?[조국백서]

그에 앞서 자한당이 문재인 대통령까지 흔들면서 혐오스러운 짓을 하고 있는 데에 국민의 심판은 뒤따라야 하지 않겠는가?

상상을 초월한 자한당 지도부의 설계에 나경원이 빠졌을 것인가?

심히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오른소리가족-벌거벗은 임금님편. (사진=자유한국당 공식 유튜브 캡쳐) ⓒ 뉴스1


뉴스1

한국당 '벌거벗은 대통령동영상 논란..與 "충격·국민모독"’이라는 제목을 걸고,

자유한국당이 대국민 소통을 강화하고 당 차원에서 추진하는 정책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애니메이션이 시작부터 문재인 대통령 희화화 논란에 휩싸였다.

 

자유한국당은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유대한민국을 이끄는 오른소리가족제작 발표회를 가졌다하지만 이날 발표된 애니메이션 동영상 '오른소리가족-벌거벗은 임금님'편에서 문 대통령을 벌거벗은 임금님으로 표현해 더불어민주당이 강하게 발끈했다.

 

이날 한국당이 발표한 애니메이션 동영상 '오른소리가족-벌거벗은 임금님'편에서는 할아버지가 손주들에게 벌거벗은 임금님 이야기 소개하는데 문재인 대통령 캐릭터가 임금님 역할로 나온다.

 

동영상에서는 즉위식을 앞둔 문 대통령 캐릭터가 간신들의 말을 믿고 안보재킷경제바지인사넥타이를 입은 줄로 착각해 속옷만 입은채로 등장한다특히 인사넥타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경찰차 앞에서 수갑을 차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문 대통령 캐릭터는 "안그래도 멋진 조 장관이 은팔찌를 차니 더 멋있구나"라는 발언까지 한다.

 

이후 문 대통령 캐릭터가 즉위식에 속옷만 입은 채 등장하자 백성들은 "어머 임금님이 벌거벗으셨어" "즉위하자마자 안보경제외교인사 다 망치더니 결국 스스로 옷을 벗었구먼" "신나게 나라 망치더니 드디어 미쳐버렸군" "나라가 아무리 어려워도 옷도 입을 줄 모르는 멍청이를 임금으로 둘 수 없지차라리 부지런히 일하는 우리 집 소가 낫겠어"라고 조롱한다.

 

동영상은 마지막에 할아버지가 손주에게 "이것이 바로 끊이지 않는 재앙..이란다"라고 하자 손자는 "저는 나중에 똑똑하고 훌륭한 대통령을 뽑을 거예요"라고 하고 손녀가 "저도 지혜롭고 욕심없는 대통령을 뽑을래요"라고 하면서 끝이난다.

https://news.v.daum.net/v/20191028133240094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풍자한 '오른소리가족' 한국당 유튜브 캡처


연합뉴스는

한국당 유튜브에 '벌거벗은 대통령'..민주당 "천인공노"’라고 제목을 적었다.

https://news.v.daum.net/v/20191028151546685

 

자신들이 살고 있는 나라 최고지도자인 대통령을 이처럼 혐오스럽게 그린 자한당이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어떻게 일을 했던가?

두 전직 대통령이라는 사람들이 국가를 위해 진정 철저하게 했다면 감옥생활을 했을까?

자한당 그 의원들이 제대로 그들의 대통령을 보호 감찰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상황까지 간 것을 두고 촛불혁명에 의해 탄생한 대통령이 잘못한 것처럼 거짓각본을 만들어 국민에게 홍보하고 있는 혐오스런 장면이 들어간 것을 자랑삼아 킥킥거리며 보며 국민 앞에 내놓을 것인가?

나경원이 조국낙마TF 의원들에게 표창장과 상품권을 나눠주면서 좋아 죽어가면서 킥킥거린 그 장면을 보면 아니라고 할 수 있을까?

이런 의원들이 국민을 대표하고 있기 때문에 국가인권위원회(국가인권위)에서 '혐오표현 리포트'라는 책자까지 발간해야 하는 상황으로 가고 있지 않은가?

http://imnews.imbc.com/news/2019/society/article/5567232_24698.html


 ‘팽팽한 긴장감’ 속 윤석열과 황교안, 당시 상황 살펴보니(사진)


자한당을 대표하는 지도자(황교안),

자한당 국회의원을 대표(나경원)하는 지도자도 혐오스런 言行(언행)만 계속 하는 정당으로 만들고 있다면 그 책임을 져야 할 것 아닌가?

그러나 당장 검찰을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 逢着(봉착)된 것 같은 느낌이다.

수개월이 지났지만 윤석열 검찰들은 자한당 의원들에게만큼 아직 칼을 감추고 있는 상황 같은데 문재인 대통령은 관여하지 않고 그대로 두고 바라만 보고 있다.

윤석열 양심에 얼마나 많은 악의 벌레들이 들어가 있는지 관찰하는 중?

국민들은 서초동과 여의도로 나뉘어 매주 토요일 열심히 검찰개혁과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설치를 외치고 있지만 검찰은 당장 달라져 보이지 않으니 국민들의 분노는 서서히 일어나고 있지 않을까?

검찰이 검찰답게 수사할 것을 해야 하는데 표창장 준 사람이 주지 않았다며 악의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에 손을 대지 않고 있다는 의심을 품게 만드니 그게 문제 아닌가?

마약보다 음주운전보다 더 크고 대단한 것은 실제로 위조되지 않은 표창장?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학위논문과 학술지 논문 표절 의혹이 사실일까요?


자한당과 검찰 그리고 언론이 보기에 조국이 그렇게 위대한 인물인가?

어떻게 해서든 그를 감옥으로 보내기 위해 갖은 애를 쓰고 있다는 검찰로 밖에 보이지 않는 건 또 무슨 연유인가?

조국이 가지고 있는 통장의 돈을 부인 정경심 교수 계좌로 넣어주는 것도 죄인으로 바라보이는 검찰의 속내는 도대체 무슨 까닭일까?

https://news.joins.com/article/23616666

 

 文대통령, 서울중앙지검장에 윤석열 임명(속보)


偏狹(편협)해지고 있는 자한당과 검찰이 어느 막장까지 가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말고 식으로 사람을 모조리 훑어내어 죄를 꼭 뒤집어 씌어야 대선까지 갈 수 없게 만들 수 있다는 게 저들 최후의 攻掠(공략)일까?

정경심 교수는 조국이 정치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하는 뉴스도 나오고 있다.

대한민국 어느 여성이 치욕의 대상이 되고 있는 정치를 좋아할까?

하지만 국가와 국민의 안위와 행복을 취하게 할 수 있는 인물이라면 하늘은 스스럼없이 국민의 지도자로 하게 할 것이고 그가 빛나는 영웅이 되게 도와주지 않을까?

엉터리도 없는 이명박근혜와는 판이하게 다른 그런 상황으로 말이다.

 

윤석열 청문회는 조국 법무부장관 '리트머스 시험지'


한비자의 내저설(內儲說)편에

세 사람이 호랑이를 만든다[三人成虎(성인삼호)]고 적고 있다.

즉 거짓된 말도 여러 번 되풀이하면 참인 것처럼 여겨진다는 말이다.

대한민국의 헌정이후 70여 년 동안 검찰이 해온 방식이고,

자한당 선대 정치꾼(선거에서는 목소리 높여 당선되지만 막상 정치에는 문외한)들의 專有(전유방법이다.

그걸 없애는 것[積弊(적폐)淸算(청산)]이 문재인 정부의 목표이고 그 일을 도와줄 수 있는 1번 인물이 조국인데 자한당과 언론 그리고 검찰이 합세하여 망쳐 논 것도 모자라 이제는 문재인 대통령까지 발가벗겨 놓는 자한당의 속내는 무엇인지 알만 한 사람들은 알지 않은가?

2017년 3월 8일 기무사 계엄설계대로 집행하지 못했던 것이 千秋(천추)의 ()?

민주당이 자한당의 모든 악행에 펄쩍 뛴다고 해결 될 것이 아니고 온 국민들의 情緖的(정서적책임 문제에서 자한당 심판을 해야 하는 것이다.

고로 2020년 4월 15일만 다가오기를 기다리며 자한당과 맞서 싸울 용사들이 대한민국 처처에 분산되어 있다는 것도 저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

꼭 심판해야 한다.

정의가 두려워 못된 짓도 마다하지 않는 집단은 더 이상 자라게 해서는 안 된다.

대한민국을 하늘이 버리게 해서는 안 된다.

올바른 사람들을 알아내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데 참 사람을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이런 사회는 더 이상 계속 되게 하지 말자!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이제는 찾아내자!


문재인 대통령의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장 수여식에 부인 김건희씨도 참석…조국 민정수석 법무부 장관 발탁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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