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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아니면 누가 빨갱이라 말 할까?
06/07/201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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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들이 아직까지 떵떵거리며 사니까 빨갱이라는 단어가 살아있다

 

자유한국당(자한당) 내부에는

홍준표 황교안 나경원 김순례 김진태 이종명 차명진 정진석 한선교 김현아 정용기 민경욱 같은 국회의원들과 당원들이 막말의 선두에서 지휘하고 있다.

12명만 있어도 자한당은 매일 교대해가며 막말잔치로 X 돼지 국민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 것 아닌가?

그처럼 매일 자한당은 막말을 뿜어내면서 X 돼지 국민들로부터 환영을 받아가면서 ()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찾겠다며 虎視耽耽(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자한당 전신 독재자들이 뿌려놓은 마약 같은 잠(하루가 멀다 하고 술판을 벌이게 하여 술판문화에 취해 시장경제를 살려놓은 것처럼 꾸몄던 잠)에서 깬 국민들에게까지 침투하려고 갖은 애를 쓰고 있다는 게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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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자유당이 이끌던 이정재 같은 정치깡패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이기봉을 앞세워 놓고 이승만은 산삼뿌리나 먹어가면서 고령의 나이를 더 지탱하고자 안간힘을 쏟고 있었던 독재시절 나왔던 빨갱이라는 말에 어린 아이들까지 치를 떨게 했던 그 단어!

일제가 만들었고 이승만 정권에서 크게 확장 활용시킨 단어 빨갱이!

자한당은 그 단어가 없으면 죽은 정당으로 생각하는 게 틀리지 않다고 본다.

6일 차명진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자한당 당협위원장(이하 차명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문재인은 빨갱이!'라는 문장을 넣어 또 막말을 시도하면서 자한당이 역성을 들어줄 것을 주문하는 기사가 났다.

불과 3일 전 차명진은 세월호는 좌파의 예리한 무기라는 소리로 황교안 대표로부터 재발하면 응분의 조치라는 엄포를 받았지만 또 막말로 선량한 국민들로부터 지탄을 받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4.16 참사 기념일 전에도 말로 표현할 수조차 없는 말로 차명진은 세월호 유가족을 凌蔑(능멸)하고도 모자라 시시때때로 아픈 상처를 때리고 또 때려놓고 말았는데,

아니 그의 막말들은 마치 소설처럼 길고도 긴 略曆(약력)을 갖춘 인물이지만 자한당은 그를 놓고 싶지 않은 것 같다.

약산 김원봉의 조카인 김태영 씨가 한 말 중에 친일파들이 아직까지 떵떵거리며 사니까. 빨갱이를 계속 만들어내거나, 빨갱이 프레임을 덧칠해야만 유지되는 듯한 대한민국 보수의 정치철학이 유감이다.라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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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들이 존재하고 있는 한 빨갱이라는 단어도 사라질 수 없다는 말이다.

이승만이 그 말을 즐기며 좌파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몰살시키려고 했었으니까!

민주주의라는 美名(미명)을 쓰면서 이승만은 좌파빨갱이를 만들어 죽이고 또 죽여가면서 한반도 땅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 한 보수라고 자처하는 가짜 보수들은 색깔론을 앞세워가며 국민들을 糊塗(호도)시켜가면서 바보로 만들려고 하는 전술을 쓰겠다는 정책이다.

차명진처럼 아주 작은 틈만 나도 이승만 당시 정권욕에 불타던 정치깡패들의 울타리를 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서북청년단을 만들어 대신 진보적 사고를 가진 이들을 살해시켰던 정권의 시녀들처럼 지금 틈만 나면 대통령까지 연속적으로 파괴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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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는

차명진 "문재인은 빨갱이" 또 막말.."영구 축출해야"’라는 제하에,

"문재인은 빨갱이라고 외쳐야"..세월호 이어 또 막말

민주 "막말 경쟁 부추기는 게 한국당 공식 입장이냐"

박지원 "현충일 기념사에 불만 있어도 이건 아니다"

 

서울=뉴시스김형섭 기자 = '세월호 막말'로 자유한국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차명진 전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빨갱이'로 부르며 또 한번의 막말을 뱉어냈다.

 

차 전 의원은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문 대통령이 현충일 추념사에서 약산(若山) 김원봉(1898~1958)의 공적을 인정한 발언에 대해 불만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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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전 의원은 "김원봉이 누구인가. 김일성 정권 권력 서열 3, 6·25 남침 최선봉에 선 그 놈이다"라며 "그런 놈을 국군 창설자라고? 이보다 반() 국가적, 반 헌법적 망언이 어디 있는가? 그것도 현충일 추모사에서 대한민국 대통령이란 자가!"라고 비난했다.

 

이어 "내가 더이상 이 나라에서 살아야 하나? 한국당 뭐하냐? 이게 탄핵 대상 아니고 뭐냐?"라며 "우선 입 달린 의원 한명이라도 이렇게 외쳐야 한다. '문재인은 빨갱이!'"라고 적었다.

 

앞서 차 전 의원은 지난 416일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두고 세월호 유가족을 겨냥한 글을 올려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는 페이스북에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쳐먹고, 찜 쪄 먹고, 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발라먹고 진짜 징하게 해쳐 먹는다"고 했다.

 

이로 인해 한국당으로부터 당원권 정지 3개월의 징계 처분을 받았음에도 차 전 의원은 반성은커녕 "저는 사적으로, 공적으로 세월호 괴담의 피해 당사자"라며 "피해 당사자가 절박한 상황에서 분노를 표현하는 글을 쓰면 안되냐"라고 변명해 비난을 자초한 바 있다.

 

차 전 의원이 문 대통령을 향해 막말과 색깔론을 꺼내들자 더불어민주당은 강한 어조로 그를 성토하고 나섰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구두논평을 통해 "문 대통령은 약산 김원봉 선생의 월북 전후 행적을 구분해 공은 공대로 인정해줄 수 있는 애국에 대한 통합적 관점을 말한 것"이라며 "이를 이념 갈라치기로 활용해 대통령에게 '빨갱이'라며 입에 담을 수 없는 비난을 퍼부은 차 전 의원의 입장은 한국당의 공식 입장이냐"고 따져물었다.

 

이 대변인은 "그렇지 않다면 지난번처럼 면죄부 주기식 징계로 막말 경쟁을 부추기지 말고 이번 기회에 차 전 의원을 당에서 영구히 축출함으로써 공당으로서의 위엄을 세우라"고 일갈했다.

 

다른 당에서도 차 전 의원의 막말에 대한 비판이 나왔다. 민주평화당 박지원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만약 황교안 대표가 처음부터 막말 발언에 대한 단호한 책임을 물었다면 여기까지는 진화하지 않았다""문 대통령의 현충일 기념사에서 약산 김원봉 선생에 대한 언급에 불만이 있다 하더라도 이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에 의해서 선출된 대통령을 빨갱이라 하면 선출한 국민도 빨갱이냐"고 반문했다.(뉴시스;2019.6.7.)

 

a?i??i?¸=e?´i??i?¤a?i ?i?  e¸°i?? = e¬¸i?¬i?¸ e?i?μe ¹i?´ 6i?¼ i??i?¸ e??i??eμ¬ eμ­e|½i??i?¸i??i¶ⓒi??i??i?? i?´e|° i ?64i?? i??i¶ⓒi?¼ i¶?e??i??i??i?? i¶?e??i?¬i??e³  i??e?¤. 2019.06.06. photo1006@newsis.com


분명 문재인 대통령은 보수와 진보 이념을 뛰어넘어 생각해볼 문제라는 말을 전제하고 약산을 소개하고 있었는데 달은 보지 않고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만 보고 가슴을 비우지 않은 상태에서 사물을 보는 습성을 지녔기 때문에 막말이 나오는 것 아닌가?

이념을 앞세우지 않으면 정권을 잡을 수 없다고 보는 그 자체부터 문제꺼리인데 황교안 대표부터 좌파독재자라는 말과 김정은 대변인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을 隱喩的(은유적)으로 빨갱이라는 개념을 씌우고 있는데 저들이 어떻게 고칠 수 있을 것인가.

국민들이 고쳐주지 않으면 정말 힘든 일이 될 것으로 미루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간단히 21대 총선에서 자한당 의원들의 씨를 말리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말이다.

자한당 정치꾼들을 지지하는 국민들을 국민들은 ‘X 돼지라는 표현을 아끼지 않는다.

그들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정신이 깬 이들이라면 더는 자한당 의원들을 국회로 보내지는 않을 것으로 미룬다.

왜 국민들을 X 돼지로 인정을 받으면서까지 자한당 인사들을 국회로 보내려고 하는 것인가?

자한당의 전신 새누리당 시절(박근혜 정권 시절) 교육부 나향욱 당시 국장으로부터 흘러나온 말이다.

국민들이 좀 더 차분하게 안정적이면서 예리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지 않은 때문에 정치꾼들로부터 국민은 X 돼지 취급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한 것이다.

그런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자한당을 좋다고 하는 이들은 어쩔 수 없다지만 잠에서 깬 이들까지 막말잔치를 하는 정당이 좋다고 하는 것도 이상한 일 아닌가?

진실로 대책이 없는 국민은 되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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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가 아니라면 누가 빨갱이라는 단어를 쓸까?

 

대통령이 한 말끝마다 꼬투리를 잡겠다는 자한당의 속내를 안다면,

더해서 국가와 국민이 조용하고 찬란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국민들이 되고 싶다면 상대가 원하는 말의 본의까지 꿰뚫어야 하는 것 아닌가?

약산은 이승만 정권으로부터 암살당할 것을 알고 북으로 갔고,

북한에서는 중국에서 활약한 적이 있다는 핑계로 국제간첩이라는 죄를 씌워 숙청된 인물이다.

임시정부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총력을 다 한 인물인데.

그의 깊은 사고를 안다면 최소한 동정이라도 갖출 수 있을 것이지만 이해할 수 없는 이들도 있다는 것은 김일성에게 속은 죄가 크기 때문인 것이다.

6.25한국전쟁 당시에는 남쪽으로 총부리를 돌렸으니 할 말은 없다고 하겠지만

이승만의 정권욕만 과하지 않았다면(지금 같은 시절만 유지되고 있었다면) 어떻게 그런 일이 벌어졌겠는가?

동정어린 생각만이라도 하는 국민이 되면 어떨 것인가?

가짜 보수들이여!

X 돼지가 되는 것보다 훨씬 낫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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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https://news.v.daum.net/v/20190607144030400

https://news.v.daum.net/v/2019060711485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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