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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홍준표 될 나경원과 황교안?
05/12/2019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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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 홍준표 나경원을 민주당 지지자들은 환영하잖은가?

 

청원진행중

자유 한국당 정당해산 청원

참여인원 : [ 1,818,967명 ]


박근혜가 탄핵된 이후 자유한국당(자한당)으로 당명을 바꿔가면서까지 새로운 길을 찾으려고 해도 나갈 길조차 몰라 헤맬 때 201773일 자한당은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로 발돋움 하려했다.

홍준표 대표(이하 홍준표)가 나와 불빛을 밝히려고 제 스스로는 애를 쓰려하지 않았을까만 국민의 눈높이는 사뭇 다를 수밖에 없었던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새로운 자세에서 비롯됐을 것으로 미룬다.

20175919대 대통령선거에서 42%의 국민들로부터 인정을 받아 승리하고, 하루 밤을 꼬박 샜을 것이지만,

대통령으로서 전 대통령으로부터 인수할 시간도 없이 대통령 직의 선서를 국회에서 하자마자 청와대로 향하는 길에서 국민에게 감사표현을 아까지 않았다.

평소 하던 대로 權威(권위)라는 것은 내던지고 국민을 위해 할 일을 찾아 나서며 국민 속에 그대로 남았던 그 기억을 국민들이 어찌 잊을 수 있을 것인가?

서민의 대통령이라는 자세를 유지하면서 서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계속 이어가고 있었는데 홍준표 같은 막말의 大家(대가)가 국민의 눈높이에 들어갈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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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을 깎아내리지 않고서는 올라갈 곳이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아는 홍준표의 입은 날이 갈수록 더욱 거칠어지고 있었으며 국민은 홍준표를 향해 반기를 들고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와 함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까지 합세하며 평화의 손을 내밀며 자신의 여동생인 김여정 부부장을 특사로 하여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에 파견하고 있었으니 국민들의 환호는 하늘을 찌르지 않을 수 없었다.

자한당이 살아날 길은 도저히 없었고 살아날 가능조차 없었다.

427일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에서 개최되면서 판문점선언이 탄생된다.

그해 역사상 최초로 6.12북미정상회담이 싱가포르에서 성공리에 거행됨과 동시 북미협력관계의 완성도의 그림이 그려진 그 다음날 6.13 지방선거에서 자한당은 대구와 경북을 제외하고 완전 참패로 끝날 수밖에 없었다.

홍준표의 가야할 길은 없었고 결국 참패 책임지고 물러나지 않을 수 없었던 비대위 대표 홍준표!

그의 막말의 입담은 시궁창처럼 국민의 뇌리에 남게 된다.

재생 不可能(불가능)의 인물로 변하고 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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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을 이끌 사람은 나타나려하지도 못하고 나타나고 싶은 사람들조차 숨기 급급해지고 만다.

어쩌다 명예욕만 가득한 김병준 국민대 명예교수가 비상대책위원회 앞에 혁신이라는 단어를 넣어 혁신비상대책위원회(혁신 비대위)를 만들어 심한 激浪(격랑)의 파도에서 수 없이 위태롭게 이끌어 왔고 결국 황교안(박근혜 국정농단의 탄핵 정권의 핵심적인 인물) 전 총리(이하 황교안)黨規(당규)까지 어겨가며 대표자 후보로 나서서 당권을 거머쥐게 만든 자한당!

자한당은 국회에서 입법을 스스로 하고 스스로 거스르며 위반하는 일을 식은 죽 먹기로 하는 정당의 후예 당에 불과하다는 것은 대한민국 三尺童子(삼척동자)들도 너무 잘 알고 있잖은가?

황교안이 대표가 되자 여론조사기관은 서로 짜고 치는 것처럼 나날이 자한당 지지율만 올라가고 있다.

황교안이 227일 당 대표가 된 이후 자한당 지지율이 단 한 차례라도 내려간 적이 있던가?

솔직히 말하면 홍준표보다 더 막말을 하고 있는 황교안과 원내대표 나경원(이하 나경원)이 나서고 있지만 자한당 지지율은 나날이 상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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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을 나경원은 북한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고 하는 말이 거북스럽다며 노골적으로 깎아내리며 국회 연설을 주도해서 극우세력으로부터 화려하고 북받치는 名聲(명성)喝采(갈채)를 받아내고 만다.

황교안도 질세라 문재인은 북한 김정은의 대변인이라는 말로 완전히 바꾸면서 문재인은 빨갱이라는 은유법으로 聲討(성토)하고 있는 중이다.

홍준표의 막말은 아무 것도 아닌 상황이 됐지만 문재인의 지지율은 잘함과 못함이 점차적으로 하락하면서 Dead cross를 자주 왕복하고 있다.

문재인에 대한 국민의 열기는 점차 식어가면서 황교안과 나경원의 인기도는 점차적으로 상승하는 기회를 잡고 자한당은 목에 힘을 주다 못해 국회에서 난장판을 벌리고 만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방식의 議案(의안)上程(상정)한 것을 두고 나경원과 그 일당은 마치 본회의장에서 법이 통과된 것 이상으로 국회를 진흙탕으로 만들고 말았는데도,

국민은 문재인이 정치를 잘 못해서 벌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 국민이 30%에 달하고 있다하니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로 변하게 된 것이다.

북한이 평화를 원하면서 북미대화를 하자고 하는 데,

미국 트럼프가 회담 특별한 의미도 없이 決裂(결렬)시켜버리자 대한민국 국민은 문재인 選好(선호)세력에서 탈피하여,

나경원과 황교안이 대한민국 국회를 망치면서 의안조차 상정하게 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을 국민들은 보고만 있는 현실의 대한민국!

남북평화를 원하기는 하는지조차 모를 국민성!

왜 미국이 북한과 정상회담에서 판을 깨고 북한을 화나게 했는지조차 알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문재인 탓으로 돌려가려는 것인가?

그만큼 대한민국 경제를 문재인 정부가 망쳐놓았는가?

자한당이 독재정권을 다시 세우기 위해 정권탈취를 하려는 가짜뉴스에 빠져 국민들이 제 갈 길을 마다하며 과거 독재시대처럼 될 것으로 回歸(회귀)하려는 것인가?

항상 말하지만 자한당 지지도가 30%를 보이고 있다는 게 너무도 의심스럽기만 한다.

뉴스 밑에 쓴 댓글들의 지지도를 보면 자한당 지지는 1/10도 안 되는 것들이 수두룩한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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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은 벌써 홍준표를 넘어선 막말의 주인공으로 변했다.

국민을 향해 '문빠''달창'이라는 말로 국민을 비하하고 있다.

문빠는 열렬한 지지를 뜻하는 ""와 문재인 대통령을 뜻하는 ""이 합쳐진 신조어로 문재인 대통령의 극단적 지지층 또는 그 현상을 가리키는 비속어이다.”라고 나무위키는 적고 있다.

달창을 뉴시스는

“'달창'이라는 단어는 스스로를 '달빛기사단'이라고 칭하는 문 대통령 지지자들을 극우성향 사이트에서 '달빛창녀단'이라고 속되게 이르는 용어의 줄임말이다.”라고 적고 있다.

이 두 단어를 나경원이 모르고 썼다며 입 밖으로 내 논 말을 거둬들이려 하고 있다.

과거 판사직에 있었던 사람이 말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조차 모르고 함부로 썼을 리 있을까?

寸鐵殺人(촌철살인)을 알지 못한다고 할 수 있을까?

그녀가?

그녀는 이런 말도 기억할 수 없다고 할 것인가?

남송시대, 나대경은 손님들과 주고받은 맑고 고고한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겼다. 여기에 종고선사가 불교 참선을 두고 비유컨대 어떤 사람이 무기를 한 수레 가득 싣고 와서 이것저것 꺼내 써도 사람을 죽이는 올바른 수단이 되지는 못한다. 내게는 단지 한 치 쇳조각만 있을 뿐이나 그것으로 당장 사람을 죽일 수 있다라고 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촌철살인 [寸鐵殺人] (공부왕이 즐겨찾는 고사성어 탐구백과, 2016. 1. 15., 글터 반딧불, 황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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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나경원이 홍준표로 돼가고 있는 것에 민주당 지지자들은 반겨야 할 일이라고 하지 않을 수 있을까?

2018. 6.13 지방선거 때와 같이 나경원과 황교안이 동시에 죽을 수 있다는 것도 볼 수 있지 않을지.

많은 국민들은 속으로 외치고 있는 게 있단다.

아무리 보수주의가 되려고 해도 박근혜 시절처럼 돼가는 것은 반기고 싶지 않다고!

문재인이 얼마나 나쁘게 정치를 하려할지 몰라도 박근혜 보다는 나을 것이라고!

누가 더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하여 국가와 국민들을 구제할 수 있을 것인가?

독재시대를 겪어온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제는 밝은 시대를 원하고 있을 것으로 본다.

죄 많은 돈을 쌓아두고 쓸데없는 걱정과 시름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문재인 정부 인사정책이 얼마나 잘 못돼 있는지 누가 알까만,

그들을 발령했는데 아직까지 사기 치거나 국가 돈을 횡령하거나 도둑질 안 하고 잘 유지한다면 그렇게 인사를 잘 못했다고만 할 게 아니지 않은가?

물론 도덕적인 잣대에 맞지 않는 위인들도 없지 않지만 말이다.

독재시대를 살아온 관료들치고 독재자들이 돈 먹고 도둑질 하는 것을 피해야 하는데 그들을 따라 한 것은 잘 못된 관행이지만 그보다 더 멋있고 유능한 이는 국회 인사청문에에서 신상을 털리는 게 싫어 처음부터 固辭(고사)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니 이 또한 문제 아닌지?

관료들을 썩고 병들게 한 그 원인도 문제이고 그것을 따라 한 것도 문제인데 이게 왜 이렇게 악질적으로 변하게 됐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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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한 대한민국 실정을 누가 바로 잡을 수 있을 것인가?

대통령 한 사람으로서는 어림도 없다.

그래도 대통령이라도 제대로 된 인물이 들어오면 윗물이 맑으니 아랫물도 맑지 않을까?

()가 있는 국가에서는 가난한 게 흠이 되지만 ()가 없는 나라에서는 부자로 사는 게 부끄러움이라는 것을 관료들이 터득하지 못했는데 후일 대권을 쥔 사람들이 어떻게 처리를 해야 잘 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제발 자신의 흠결이 있는 관료들은 스스로 알아서 좋은 직에 연연하지 말기를 바란다.

잘 돼가는 정부를 고통에 넣어 국가 경영을 힘들게 하지 말고 참된 사람들이 나설 수 있는 세상이 돼가게 했으면 한다.

어떻든 자한당이 세력을 키워 다시 정권을 잡게 된다면 도로 탄핵해야 할 위인들이 그 속에 있을까 심히 두렵다.

문재인 정부는 홍준표나 황교안 그리고 나경원처럼 막말을 써서 정권을 잡으려 하지 않았다는 것만 알아도 훨씬 이해하기 쉽지 않을지!


e¬¸i?¬i?¸ i ?e¶? 2e?? i?¹i§? e??e?´ - e??i?μe ¹i??e²? e¬≫e??e?¤



원문 보기

https://news.v.daum.net/v/20190512143431982

https://news.v.daum.net/v/20190512203302565

https://news.v.daum.net/v/20190512201611380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350817&cid=47319&categoryId=47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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