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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상주본 1천억 원 줘야 돼?
07/15/201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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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상주본 1천억 원 내놓으라는 배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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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억 줘도 내놓기 싫다"고 했던 훈민정음 혜례본 상주본 소장자 배익기(56) (이하 배익기)가 대법원 판결에서 국가소유라는 판결을 받은 후 Jtbc와 인터뷰에서 1천억 원은 받아야 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그동안 보관했던 점을 두고 1억 원까지 보상하려고 했던 국가가 생각을 어떻게 할지 의문이지만 배익기의 욕심은 지나치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든다.

잘 보관도 하지 못해 책이 온전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화재를 당해 불에 끄실렀다고 했는데 사진으로만 봐도 책 테두리는 완전 숯덩이가 됐고 뒷면이 잘 보존됐는지도 의심스러울 정도로 망가진 것 같은 느낌이다.

그런 걸 1천억 원은 내야 주겠다고?

후대를 위해 기증을 해도 무관할 것 같은데 지나친 돈 욕심이 나는 배익기?

나는 그 사람이 돼보지 않았기 때문에 왜 국보급을 가지고 돈 욕심을 내는지 모를 뿐이다.

 



나무위키는

상주본의 실질적 가치[편집]에 대해 다음과 같이 피력했다.

피카소의 유화 '알제의 여인들'(Les Femmes d’Alger)2015511(현지시간) 밤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179365천 달러(한화 19681721만 원)에 낙찰돼 기존 미술품 경매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상주본 또한 이에 미치지 못하지만 1천억으로 구매가 된다면 해외 토픽감 확정이다.

 

물론 상주본은 귀중한 국가보물인 만큼 회수에 대해 반대의 여지는 많지 않지만 과연 도난된 장물 구입 및 범죄자(일 가능성이 상당한 인물)에 대해 사면, 1천억 세금까지 투자하면서까지 사야 하는지 논란이 있다. 1천억 국민 세금을 함부로 써도 될 것인가? 또한 이러한 것은 차후 절도된 문화재 관련으로도 좋지 못한 선례를 남길 우려가 있으니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상주본에 대해 문화재청이 이미 가격을 매겼다는 반론이 제기되어 '거짓말하지 않았는가.' 하는 의혹이 나왔다. 이 기사 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무가지보, 유일의 문화유산을 언급하며 가치를 따질 순 없지만 굳이 따지면 1조 이상이라고 하였다. 가격을 매긴 방식은 시민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해서 감정가가 매겨진 직지심체요절의 가격과 비교한 방식이라고 한다. 물론 상태도 최악 수준이고 고서 중 매우 비싸게 낙찰된 마그나카르타가 300억 수준에 낙찰된 것을 생각해 봤을때, 터무니 없는 감정가 맞다.

 

반대의견으로 문화유산이 그만큼 소중한 것이고, 이를 문자 그대로 해석함은 신중치 못하다는 말 또한 있다. 사실 일반 미술품과는 달리 서적이라는 것은 실물 자체보다는 속에 담긴 텍스트의 내용이 중요한데, 학술적 가치만을 생각한다면 상주본은 안동본과 동일한 판본이라서 독자적인 가치는 없다. 그래도 안동본과 함께 두 권밖에 남지 않은 원본이라는 점과 한국의 문화를 대표하는 기록물이라는 상징적인 가치가 이 책에 대한 적절한 경제적 평가를 힘들게 하는 것이다. 어찌 보면 경제적인 가치평가를 할 수도 없고 하면 안 되는 물건을 현 점유자가 억지로 금전적 가치 평가라는 진흙탕 속에 처박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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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 가치를 매긴 것부터 믿을 수 없다는 말이 옳지 않을지?

부풀려 매겨준 것 같은 느낌을 받지 않을 수도 없는 것은 확실하게 느끼게 만들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대법원 판결이 국가 소유로 인정했고 오래전부터 도난을 당한 것으로 추정(推定)하고 있는 상주본 때문에 배익기도 한동안 옥중 생활을 했다는 것을 스스로가 기억에서 빼버린 것 같은 느낌도 받는다.

돈에 미쳐버린 정신을 되돌리기는 쉽지 않을 터!

안타깝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모든 것이 일본의 한반도 침범에 의해 국가 보물들까지 도난당했고 배익기도 그 사이에 낀 인물 같은 느낌이다.

일본 아베내각의 철부지 같은 짓들이 훈민정음 상주본 도난 사건 위에 중첩(重疊)돼가고 있는 느낌까지 받게 하는 아침이다.

일제 만행(蠻行)중 도굴과 도적질의 잔재일 것인데 배익기까지 소장본을 감추고 내놓지 않으려는 수작처럼 돌아가고 있는 것에 치를 떨게 만든다.

많은 사람들 생각은 국가 것이니 국가가 강제로 빼앗아도 할 말 없다는 것으로 인정하며 배익기가 순순히 돌려줘야 한다는 입장으로 가고 있다.

그러나 그가 Jtbc와 인터뷰한 것은 국가의 배려를 바란 때문인가?

욕심을 부릴 것을 부려야지 처음부터 지나친 욕심을 부리고 있다는 것으로 국민들 판명이 일찍이 났지만 대법원도 다르지 않으니 배익기는 포기해야 할 것이다.

욕심을 잘 부려야지 잘 못 부리다보면 아주 큰 위협(威脅)을 받게 된다는 것은 알고 살아야 할 나이가 지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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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는

훈민정음 상주본 소유자는 국가현 소장자 배익기 "1000억 달라"’라는 제하에,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이 소장자인 배익기 씨가 아닌 국가 소유라는 대법원의 최종 판단이 나왔다. 그러나 배익기 씨는 여전히 이에 상응하는 보상금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훈민정음 상주본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배익기 씨가 강제 회수 조치를 막아달라며 문화재청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이에 따라 법적 소유권을 가진 문화재청의 상주본 회수를 위한 강제집행이 가능해졌지만, 문화재청은 배익기 씨가 상주본의 소재를 감추고 있는 만큼 당장 강제 집행에 나서기보다 설득하는 데 주력하겠다는 입장이다.

 

특히 상주본 가치가 1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배씨는 합의가 이뤄지면 상주본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합의 조건은 보상금 1000억 원.

 

배익기 씨는 "일단은 제가 공표를 한 게 1000억이다. 주운 돈도 5분의 1은 주는데, 나는 10분의 1"이라고 밝혔다.

 

상주본은 배익기 씨의 관리 소홀로 일부가 불에 타기까지 해 빠른 회수가 시급한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뉴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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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https://news.v.daum.net/v/20190715214021565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8722

http://tvdaily.asiae.co.kr/read.php3?aid=15631951821472787016

https://namu.wiki/w/%ED%9B%88%EB%AF%BC%EC%A0%95%EC%9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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