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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는 黃을 너무 띄우지 않나?
06/09/20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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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황교안을 지나치게 띄워주고 있다

 

한국일보는

차기 대선 지지도, 황교안 17.7%, 이낙연 12%, 유시민 9.3%’라는 제하에,

아래와 같이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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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여론조사] 박원순유승민이재명 뒤이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차기 대선 후보 지지도 순위에서 1위를 달렸다. 보수성향 유권자 표심이 황 대표 지지로 집중되고 있는 반면, 여권에선 여러 후보로 지지가 분산되는 특징을 보였다.

 

한국일보가 창간 65주년을 맞아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이달 6, 7일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1%포인트) 결과, ‘내일이 투표일이라면 어느 후보를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17.7%는 황 대표를 꼽았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12.0%2위를 차지했고,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9.3%)과 박원순 서울시장(5.4%), 이재명 경기지사(5.2%) 등 여권 후보들이 뒤를 이었다. 후보 개인으로 따지면 황 대표가 전체 1위지만, 여권 후보 전체 지지율을 합하면 황 대표를 포함한 야권 후보들보다 높았다.

 

여권 후보만 대상으로 한 적합도 조사에선 이낙연 총리(14.3%), 유시민 이사장(9.9%), 이재명 지사(7.3%), 박원순 시장(5.5%) 순서였다. 야권에선 황 대표(18.1%)의 뒤를 이어 유승민 전 바른미래당 대표(12.2%), 오세훈 전 서울시장(6.6%),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4.4%)가 순위에 들었다. 여권과 야권의 1위 후보에 대한 지지층의 결집도를 분석한 결과, 민주당 지지자들은 후보들이 많다 보니 이 총리에 22.6%의 지지를 보내는 데 그친 반면, 한국당 지지자들은 황 대표에 56.4%의 몰표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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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후보가 출마하지 않을 경우 차선으로 지지할 2순위 후보로는 유시민 이사장이 9.9%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이낙연 총리(6.8%)와 오세훈 전 시장(6.5%) 심상정 정의당 의원(6.3%)이 뒤를 이었다. 황 대표 지지자의 22.8%는 황 대표가 불출마할 경우 지지할 후보가 없다고 답했고, 2순위를 꼽은 응답자 중에선 나경원 원내대표(20.1%)가 황 대표 지지층을 가장 많이 흡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낙연 총리 지지자들은 주로 유시민 이사장(26.9%)으로 지지층을 바꿨고, 유 이사장 지지자들은 민주당 인사들보다 심상정 의원(17.6%) 쪽에 가장 많은 지지를 보냈다.

 

유 이사장의 차기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선 출마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응답이 61.8%출마하는 것이 좋겠다’(24.4%)는 응답보다 훨씬 높았다. 보수적인 유권자일수록 불출마 여론이 높았지만, 진보성향과 민주당 지지자들도 출마하지 않기를 바라는 의견이 다수였다.

 

이번 여론조사는 유무선 RDD(임의번호걸기) 전화면접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했고, 응답률은 14.4%였다.

강철원 기자 strong@hankookilbo.com(mailto:strong@hankookilbo.com)

 



한국일보는 자신들 생각을 爲主(위주)로 하는 여론조사를 하고 국민을 欺瞞(기만)하는 것은 아닌지 깊이 생각해야 하지 않나싶다.

국민들의 생각을 온전하게 읽고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여론조사였는지 되묻고 싶은 심정이다.

정치에서 排除(배제)해달라고 하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왜 집어넣어 이낙연 총리를 지지하는 층을 분산시켜 황교안 자유한국당(자한당) 대표(이하 황교안)만을 돋보이게 한 것인가?

더구나 야권 인사들은 거의 전멸하다시피 한 상황이고 여권 인사들은 계속 더 늘어만 나는 상태에서 황교안 띄우기 좋은 시절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진짜로 한국일보는 황교안이 집권하기만을 바라는 언론사가 되고 싶은 것인가?

그렇게 자한당을 밀어 한국일보가 얻을 것은 무엇인가?

가짜 보수들이 정권을 잡아야 재벌들에게 유리한 정책을 쓰게 된다는 것은 이제 三尺童子(삼척동자)들도 다 알게 된 작금 한국일보가 여론을 부추겨 황교안이 정말 대권을 위한 인물이라고 인정하게 만들 수 있다고 보는가?

물론 독재자 이승만을 비롯해서 박정희와 전두환 시절 언론사를 통해 국민을 민주주의 틀에서 糊塗(호도)시킬 수 있었고 국책의 방향을 기만할 수 있던 것은 언론사들을 이용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잘 안다.

 


시대가 얼마나 변해버린 이 마당에서 과거 습관적인 언론의 橫暴(횡포)를 자행하려고 드는 것인가?

왜 이낙연 총리와 황교안 단 두 사람만 맞대결할 수 있는 여론은 마련하지 않았는가?

모 여론조사기관에서 실시해 터무니도 없이 깨진 황교안을 또 바라볼 수 없었던 것인가?

국민이 요구하는 것은 단일 후보가 만나 대결하는 여론조사까지 요구하는 것이지 여권인사들을 쫙 분산시켜버린 지지율을 바라보자고 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한국일보는 어차피 사내 이익금은 써야 하겠고 이런 때 황교안에게 힘이나 실어주고 국민을 얼버무리듯 끌어들이면서 자한당 쪽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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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은 박근혜 혼자 진실로 인정한 검사였는지 최순실을 통해 박근혜가 알게 된 인물인지 아직도 확실한 근거나 증명된 바는 없지만,

박근혜와 황교안 정권이 한창일 때 최순실을 비선실세로 두고 國政(국정)壟斷(농단)했던 것은 틀리지 않은 것 아닌가?

물론 이제와서 친박계들은 국정농단이 될 수 없다고 抑止(억지)를 쓰려고 하면서 국민을 속이려고 한다는 무리들이 자한당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하지만 터무니도 없는 짓이라는 게 분명 확실하고 투명하고 완전무결한 상황이었다는 것이 밝혀지게 될 것으로 본다.

일명 최순실의 집사로 알려진 데이비드 윤이 머지않아 국내로 송환돼 그 사실을 온전하게만 밝히고 나면 친박이든 진박이든 비박이든 자한당 인사들은 입을 봉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며 보다 확실한 과거 박근혜와 최순실 사이 재정관계 상황까지 나올 수 있으리라고 본다.

황교안이 그 두 사람 사이에 놓여 있었던 인물인지도 알 수 있게 되지 않을까?

그런 때문에 자한당은 패스트트랙에 올라가 있는 법들을 쳐내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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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 법이 통과하게 되면 자한당 무리들을 옭아맬 수 있는 법이 될 것이고 검경개혁법안이 통과되면 경찰을 무시했던 이명박근혜 정권 실세들이 몸들 바를 몰라할 것은 물론 적폐의 대상이 될 자한당 인물들이 어디로 갈 수 있을 것인가?

선거법까지 개정되면 자한당 국회의원들 무리들이 거의 전멸되지 않을까싶은 이들은 어떻게 하든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끌어가려고 문재인 정부 정책을 지금 최대한으로 옥죄여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려고 하는 자한당의 謀略(모략)이 들통이 나면서 더 이상 정치할 수 없는 처지로 전락하게 될 것이 빤한데,

민주당은 패스트트랙을 철회하겠다는 말로 고쳐달라고 하는 자한당을 국회로 무조건 끌어들여 추경을 통과시키려고 하는 게 무리가 따르고 있는 지금!

한국일보는 자한당 황교안에게 힘을 실어주는 여론조사를 발표했다?

황교안이 정말 대권을 잡을 수 있다고 보는 게 웃기는 일인데,

과거 독재자들이나 그 후예들이 이끌 때는 참으로 어리석었던 국민들은 잘도 넘어갔으니 그런 일들이 자꾸 반복하면 대한민국 미래지향에 걸림돌이 되고 말았던 것을 우리는 깊이 반성해야하고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없게 철저히 막아야 한다.

더 이상 자한당 같은 가짜보수들이 대한민국 땅에서 떵떵거리며 살게 한다면 대한민국 미래는 보장될 수 없다는 것을 이해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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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이 집권하든 최소한 20대 총선만큼 만이라도 21대 총선에서 승리를 한다면 계속 이런 국회상황으로 이끌어 가면서 문재인 정부를 끌어내리게 된다면 결국 대한민국 정치는 길을 잃게 되고 산산이 부서지게 된다.

자한당이 원하는 게 바로 그것이다.

국민을 바보로 만들었던 과거 독재시대처럼 아니 그 후예들이 이끌던 가짜보수정치 시대로 가자고 하는 것이다.

얼마나 위험한 인물이 지금 자한당에 들어있는지 안다면 한국일보 여론조사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본다.

이낙연 총리처럼 황교안이 박근혜 정권 총리 시절에 한 일이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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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강원도를 오가면서(1주일에 3번 방문) 국민을 안정시키고 있는가?

광남일보는

이낙연 총리,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 '동분서주'’라는 제목을 걸었고,

강화도로,

강원도 비무장지대를 방문하며 방역에 최선을 다하라며 세심한 주의까지 독려하고 있는 것을 본다.

문재인 정부 들어와 닭이든 돼지든 AI가 발생했다는 소리를 들었던가?

언론에 일일이 나열하지 않은 때문에 이낙연 총리의 고뇌가 얼마였는지 국민은 이해하지 못한다.

이낙연 총리가 얼마나 세밀하면 이테일(이낙연+디테일)’이라는 별명이 붙었겠는가?

이낙연 총리는 어떻게 일을 하는 것이 총리가 하는 일인 것인지를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지 않는가?

황교안과 이낙연 총리를 비교한다는 것부터 잘 못된 발상인데 한국일보는 황교안을 제1로 국민들이 인정하는 것처럼 차기 대선 지지도, 황교안 17.7%, 이낙연 12%’라는 문장을 만들어 국민을 호도하고 있는 중이다.

한국일보는 이런 보도를 당장 중단하고 국민들에게 보다 확실한 증거가 되는 보도로 다가가야 할 것이다.

2의 조중동에 한국일보까지 포함하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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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https://news.v.daum.net/v/20190609201157573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9&seq_800=10344334

http://www.gwangnam.co.kr/read.php3?aid=156007236232887100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606165200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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