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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총격사건의 흑인저격수?
07/08/2016 12:11
조회  2431   |  추천   3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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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운동 중 흑인친구 오사드(Osad)는 어제 밤 텍사스의 달라스(Dallas, TX)에서 일어난 총격사견으로 5명의 경찰이 죽고, 다쳤다는 말을 전해주고 있었다. 그는 5년 전부터 경찰들이 흑인 과잉진압은 문제가 되고 있었다는 말을 하면서, 지금 LA 쪽 경찰들까지 떨고 있다며, 자신의 몸으로 전율(戰慄)하는 모양을 보여주고 있었다. 오사드는 경찰들도 결국 같은 동네에 사는 이웃인데, 이웃 간의 정[neighborhood]을 느끼지 않는다는 말을 하고 있었다. 미국의 경찰에 대한 정서적인 말이다. 시민 진압보다 보호가 먼저인 미국 경찰의 임무를 표현하는 거다.


    그러나 미국은 총기를 소지할 수 있는 나라이다. 때문에 경찰들도 냉정을 되찾을 때가 아주 많은 나라이다. 다른 방면으로 보면 이중성의 경찰이 되기도 해야 한다. 총기법이 개정되지 않고서는 미국도 테러에 아주 크게 노출된 정말 위험한 나라인 것이다. 미국의 총기법은 미국의 정경유착의 역사가 바뀌지 않고서는 감히 생각할 수나 있을 것인가? 다음은 달라스뉴스이다.


    DALLAS ? The sniper who opened fire on a demonstration against the police shootings of two black men, killing five police officers and wounding seven, told law enforcement he wanted to “kill white people,” before he was killed by a robotic bomb after an hours-long standoff.

   The shooter has been identified by as Micah Johnson, a Dallas resident and Army veteran who, according to public records searches, has no criminal history or apparent ties to terrorist groups.


   “The suspect said he was upset at white people. The suspect stated he wanted to kill white people, especially white officers,” Dallas Police Chief David Brown said at a news conference. “The suspect said he was upset about Black Lives Matter. He said he was upset about the recent police shootings.”

   Johnson most recent address is listed as a home belonging to his mother, located in the suburb of Mesquite about 20 miles outside downtown Dallas.(7.8.2016.Dallas)

https://www.yahoo.com/news/three-officer-fatally-shot-during-000000452.html



    두 명의 흑인에 대한 경찰 사격에 반항하는 데모대는, 경찰에 대한 저항에서 결국 저격수까지 동원 돼, 다섯 명의 경찰이 죽고 7명이 상해를 입었다. 저격수는 “백인을 죽여라,” 소리치다 한 시간이상 긴 시간이 경과돼 (경찰의) 로봇 폭발물에 의해 죽었다고 한다.

    저격수는 마카 존슨(Micah Johnson;25) 인 것으로 증명되며, 달라스에서 거주하며 미육군 예비역으로 일반 기록의 따르면, 범죄사는 없으나 테러분자로 나타난다. 그는 백인에 대한 반감이 크고 특히 백인 경찰에 대해 노골적인 것으로 분석된다. 그는 ‘흑인 삶도 중요하다(Black Lives Matter)’며 최근 경찰을 죽이겠다는 뜻을 강하게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 범인은 달라스 외곽 20마일 떨어진 머스킷(Mesquite, TX) 의 교외에 위치한 그의 어머니 집에 거주했던 것으로 뉴스는 밝히고 있다.


    한 명의 흑인 저격수도 죽었다. 12명의 경찰이 죽고 다쳤다. 미국의 총기 소지법이 개정되지 않는 한 크고 작은 사고는 끊이지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흑인들까지 경찰을 무시하며 먼 거리에서 경찰을 향해 총을 쐈다. 아무리 군대에서 총을 잘 쏘는 저격수였다고 해도, 감정이 폭발하지 않은 한 저격을 하려고 할 수 있을 것인가? LA 쪽 경찰들까지 이제 떨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만일 마카 존슨 같은 또 다른 흑인 저격수가 있다면 말이다. 그러나 제발 그런 일이 또 벌어져서는 안 될 것이다.


    오사드의 말처럼 경찰들이 흑인이든 백인이든 아니 어떤 인종이든 다 같이 한 이웃에서 사는 이웃이라는 개념을 확실하게만 갖춘다면 지나친 과잉진압을 하지 않을 것이다. 특히 흑백갈등은 아주 큰 문제이다. 그 이전 미국은 하루 빨리 총기소지에 대한 법을 고쳐서 국민들이 더 이상 떨지 않고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선택하는 방법을 모색해야만 한다. 또한 총기회사들이 냉철한 정신을 차려야 할 것이다. 그런데 미국의 정치는 그렇게 될 기색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는 것 아닌가! 미국도 정경유착부터 끊어야 하는데 그렇게 될 확률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힘든 것 같다. 하지만 한국 같이 엉터리도 없지 않으니 아직은 견딜만하지 않은가?


Dallas police officers take cover Thursday night after snipers ambushed cops during a demonstration organized to protest this week’s police-involved shootings in Minnesota and Louisiana. (AP)

  출처; 야후


  참고가 된 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8&aid=0002324839

http://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227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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