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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배우자 20대 때부터 임야 투기?
09/01/201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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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배우자 20대 때 임야 매입이 투기냐?

 

投機(투기) 投資(투자)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投機(투기)를 네이버 어학사전은

“1. 기회를 틈타 큰 이익을 보려고 함. 또는 그 일.

2. <경제> 시세 변동을 예상하여 차익을 얻기 위하여 하는 매매 거래.”로 적었다.

投資(투자)

“1. 이익을 얻기 위하여 어떤 일이나 사업에 자본을 대거나 시간이나 정성을 쏟음.

2. <경제> 이익을 얻기 위하여 주권, 채권 따위를 구입하는 데 자금을 돌리는 일.

3. <경제> 기업의 공장 기계, 원료제품의 재고 따위의 자본재가 해마다 증가하는 부분.”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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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년 동안 그 땅을 팔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면 그게 투기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투자라고 해야 할까?

농지도 아닌 임야[()번지]이기 때문에 농사에 방해되는 것도 아닌 이상 도회지 사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대로 소유권을 유지하고 있어도 큰 지장은 없는 것 같은데 투기라고 陋名(누명)을 씌우는 사람이 있다면 그 누명을 벗어던지기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까?

이건 #조국배우자투기누명이라는 말이 되지 않은가?

내 일이 아니지만 세상이 너무나 딱해 적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더더군다나 그 땅이 29년 동안 오르기는 했는데 워낙 저렴한 가격으로 산 땅이기에 차익도 현재시가로 계산해서 일백만 원의 折半(절반) 좀 넘는 504,000원이라고 하는데 이게 투기가 된다고 보는가?

이건 투자라고도 할 수 없는 情況(정황) 아닌가?

자유한국당(자한당) 정점식 국회의원(통영·고성, 법제사법위원, 이하 정점식)이 어렵게 찾아낸 것을 가지고 너무 貶下(폄하)하고 말았나?

그래도 그렇지 정점식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와 그 배우자의 명예를 더럽혀가며 비공개 사전정보를 이용해 부동산을 취득한 뒤 시세차익을 실현하려는 기획부동산 행태로 의심된다라며 이 문제를 거론하면서 민주당과 조 후보자 측은 가족의 청문회 출석을 결단하라라며 강요할 수 있는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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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조국 배우자 20대 때 임야 매입' 투기의혹에 조국 측 "투기 아니다"’라는 거창한 제목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게 했다.

하지만 그 내용은,

(강릉=뉴스1) 고재교 기자 =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배우자 정모씨가 1990년 강원 강릉시 소재 임야를 매입한 것과 관련해 제기된 투기 의혹에 대해 조 후보자 측이 강하게 부인했다.

 

1일 정점식 자유한국당 국회의원(통영·고성, 법제사법위원회)은 정모씨가 1990년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소재 임야 5000(1500여평)를 매입한 사실이 있다고 밝히며 부동산 투기의혹을 제기했다.

 

정 의원에 따르면 당시 28세였던 정씨 외 5명은 총 33345(1만여평)를 공동매입 해 소유 지분을 나눴다. 이들은 모두 서울과 경기에 주소를 두고 있었다. 당시 남편이었던 조 후보자는 서울대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이었다.

 

정 의원은 지역 부동산 전문가의 말을 인용 "당시 스키장이 들어설 수 있다는 소문에 투자자들이 1평당 15000원을 주고 땅을 매입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강원도에 주소지가 없는 사람들 6명이 도로연결도 되지 않은 맹지를 1만여평씩이나 공동 매입한 것은 비공개 사전정보를 이용해 부동산을 취득한 뒤 시세차익을 실현하려는 기획부동산 행태로 의심된다 민주당과 조 후보자 측은 가족의 청문회 출석을 결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박재억 법무부 대변인은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투기목적을 부인하며 땅 매입 이유는 밝히기 어렵지만 투기 목적이었다면 소액부동산을 매수할 이유가 없다. 20여년 이상 1명의 지분권자 명의가 바뀐 걸 제외하곤 배우자 포함해 공유자 전원 어떤 매매나 권리이전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3월 발행된 정부공직자윤리위 2019년 정기 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당시 정씨의 임야 매입가액은 2747000원이며 올해 3월 기준 현재가액은 504000원 증가한 3251000원으로 확인됐다.

https://news.v.daum.net/v/20190901184305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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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라고 말한 것 그대로 받아 적은 기자도 똑같은 취급을 당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고로 이처럼 조국 후보자에 대한 62만여 건의 기사가 의혹은 잔뜩 부풀려 놓고 사실증명 없는 자한당과 언론의 헛짓거리에 불과한 것으로 판명이 나고 있지 않은가?

거의 가짜뉴스에 가깝다는 판명이 나고 있는데 아직도 쓸 게 남았다는 게 참으로 抑止(억지) 같은 느낌 아닌가?

그러나 이 내용을 보면 조국배우자투기누명으로 해석할 수 있는 의미가 다분하지 않은가?

정점식의 상상도 너무 나갔지만 기자도 써놓고 나서 무슨 생각이나 했으며 보도국조차 한 건 했다고 意味深長(의미심장)?

이 때문에 국민이 말할 수도 없는 말 기레기(기자+쓰레기)”라는 소리로 국민 스스로를 위로하며 살고자 하는 것 아닌가?

자한당은 머지않아 사라질 것이니 크게 탓 할 일도 아니니 내팽개치더라도,

언론은 진실로 改過遷善(개과천선)해야 하지 않을까?

불러주는 대로만 적을 게 아니라 기사가 나가고 난 다음 국민의 눈총과 叱咤(질타)도 감안해야지 어떻게 盲目的(맹목적)으로 따르기만 하는 게 기자일 것인가?

이런 기자를 두고 有體(유체)離脫(이탈) 기자와 보도국?

아니면 넋 빠진 주관 없는 인사?

그냥 간단하고 쉽게 기레기가 정답이라고요?

제발 善良(선량)한 사람들 상대로 寸鐵殺人(촌철살인)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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