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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정부 인사권 침해하고 있다?
08/29/201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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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국언론사망 #정치검찰아웃?

 



공지영 작가 생각에 동의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어제는 조국힘내세요와 가짜뉴스아웃’ 등등 사회 부조리를 물리치는 단어들이 등장하고 있다는 데에 자유한국당(자한당)을 비롯한 야권에서 할 말을 잊어버리게 하는 단어들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고 있는 것을 보면서 대한민국 국민들 중에 생각이 깊은 이들이 많다는 것을 재삼 느끼게 하고 만다.

위의 말들은 正義(정의)를 부르짖는 이들이 평소 자주 쓰면서 역행하려는 한국사회에서 항의하는 단어들로 수시로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언론이 죽어버린 지는 정말 오래 됐지만(大韓帝國(대한제국)부터 언론은 살아 숨 쉴 틈이 없었지만 日帝(일제)가 사라진 이후에도 독재자 이승만이 친일파[토착왜구]들을 감싸고돌며 그들을 독재정치 불쏘시개로 왕성하게 활용해 먹을 때부터 언론은 죽었다고 해야 한다) 그래도 선량하게 지키려고 갖은 애를 쓴 흔적이 없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도 없지 않은 구석이 있다.

역사적인 자료가 될 수 있는 사건들이 사실과 부합하는 것들이 없지 않아서다.

그러나

日本(일본)()에게 血書(혈서)로써 忠誠(충성盟誓(맹서)를 한 다카키마사오[高木正雄]!

5.16군사정변의 魁首(괴수)이자 군부독재의 제1독재자 朴正熙(박정희)!

일본 메이지유신의 잔재를 대한민국 국민에게 강요시킨 유신 독재자 朴正熙(박정희)!

200여 여성을 괴롭힌 성폭행의 달인이자 色魔(색마)의 色狂(색광朴正熙(박정희)!

그가 집권할 때는 언론은 송두리 채 사망했던 시절!

12.12 군사반란의 首魁(수괴)이자 5.18광주학살의 주범 전두환도 선배 박정희의 길을 걸어오면서 언론의 國庫(국고)를 털어내며 모조리 사버리고 만다.

겉으로도 속으로도 대한민국 언론은 없었기 때문에 洗腦(세뇌)돼버린 일부 국민들은 아직도 눈을 뜨지 못하고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이 그리워 칼춤을 추며 태극기를 모독하는 부대의 무리들까지 배출시킨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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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사망은 지금도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는 것은,

국가의 녹까지 나눠먹으며 승승장구하던 그 시절이 그리워 죽을 지경인 언론들이 그대로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적폐청산을 하면 그들 목숨 줄이 막히고 만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이다.

조국이 법무부장관에 올라서면 자기들이 먹을 것이 없어져 죽는다는 것을 너무 잘 알기 때문이다.

이승만과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의 입김이 흘러나오고 있는 후예들에게 기생하지 않을 수 없는 적폐 언론이 너무나 많다.

교묘하게 말을 바꿔 국민의 마음만 잡으면 21대 총선도 이길 수 있다는 계산속에서 조국 법무부장관만큼은 될 수 없게 막아야 한다는 게 이들의 이론 아니던가?

더해서 문재인 정부가 무능하다는 것을 밝힐 수 있는 絶好(절호)의 機會(기회)!

이때를 놓칠 수 없다는 이들의 생각이 그대로 온 언론들까지 부추겨대면서 疑惑(의혹)만 있는 것들을 실제로 있었다고 가짜뉴스를 만들어버리는 작업에 모조리 동참 중?

자그마치 6만 건에 다가가는 뉴스가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기사들?

마치 박근혜와 최순실이 저질러버린 사건과 똑같다는 쪽으로 끌고 가면서!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가족에 난도질 쳐버리고만 칼춤의 언론들!

어떻게 이 언론들이 조국 가족의 후일을 賠償(배상)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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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검찰아웃

적폐는 돈과 밀접하다.

적폐가 사라지는 그 순간 돈도 名聲(명성)도 날아가고 만다며 어둡게 생각하는 적폐의 산물들!

그들이기에 실력이 최상위에 있는 조민이 이 순간에만 낙제자로 둔갑되고 마는 사회!

검찰이 수사를 해야 할 사람은 이들일 진데 정치검찰은 도적을 잡을 생각은 하지 않고 선량한 시민을 억압하려고 뒤로 돌아서는 것 아닌가?

명예까지 돈으로 사고팔았던 그 시절 독재정권에서 흥행했고 배운 게 그런 것 밖에 없으니까!

독재정권의 하수인 노릇에 익숙했던 그들은 먹이를 주지 않으면 주인을 물어뜯는 X가 되기 마련?

지금 이 순간에도 그들은 돈에 파묻혀 살고 있는지 누가 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돈이 많은 기득권 중 가짜보수 같은 자한당이 없으면 못살겠다며 아우성치는 꼴을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보고 있지 않던가?

5년에 한 번씩 정권은 바뀌어도 공무원들은 그대로인데 돈의 幻想(환상)에서 해방될 수 있을 것인가?

정말 독재시대가 그립고 돈에 미쳐 날뛰던 이명박근혜가 미치게 보고 싶은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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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최소 수장인 대통령이 결백하게 이끌어 가면 최소한의 양심이 변하게 되는 게 人之常情(인지상정)?

문재인 대통령 들어서서 돈이 난무했던 사회에서 차츰 멀어져 가려고 갖은 애를 쓰는 一抹(일말)의 희망이 보이지 않은가?

바로 그렇게 쭉 갈 수만 있다면 적폐는 해소돼간다고 말할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러나 지난 세월 속에 잠재해 있던 적폐의 산물은 공무원들 속에 완전 해소됐다고 자부할 수 있을까?

정치검찰이 그들 중 하나인 것인데 누가 막을 수 있을 것인가?

윤석열 총장 혼자?

적폐검찰들이 잔존하고 있는 한 쉽게 변화할 수 없다는 것을 이번에도 여실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정치검찰아웃이란 단어가 등장하는 것 아닌가?

자한당의 입김은 그처럼 무섭다고 하는 것!

오직하면 유시민 전 장관이 인간이 무섭다다며 호소하고 있을 것인가!

민주당 속에서도 그런 비겁하고 용기 없는 인물들이 숨어 숨을 쉬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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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는

유시민 "조국법 위반 하나도 안 나와.. 인간이 무섭다"’라는 제하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가족들 관련 의혹에 거센 사퇴 여론에 직면한 가운데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조국은 (법무부 장관으로서부적합하지 않고법적 위반을 하지 않았다"며 임명 찬성 의견을 냈다.

 

29일 유 이사장은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국회 인사청문회의 도입취지가 능력과 자질검증을 위해서가 아니라후보자의 약점을 들춰내서 대통령과 정부를 공격하는 무대로 쓰인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항간에 '유아무개가 입을 닫고 있는 걸 보니 조국은 끝났다'는 말이 있어 나왔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국민들은 (장관 임명 과정에서시끄러우면 사람이 그 놈만 있는 게 아닌데부적합한 사람이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유 이사장은 "내가 (노무현 정부 때 보건복지부 장관으로임명될 때도 (언론 등에서 각종 의혹을 제기했기에 국민들이 부적합하다고 생각해여론조사가 반대 65, 찬성 26이었다"고 덧붙였다각종 여론조사에서 조 후보자 임명 반대의견이 과반을 차지하는 걸 인식한 발언으로 추측된다.

 

유 이사장은 이어 '(조 후보자가장관으로서 부적합하지 않으며임명돼야한다'는 취지로 말했다그는 "아직까지 조 후보자가 법적 위반을 한 게 하나도 없었다"면서 "만일 법적 위반을 한 게 나오면그때는 조 후보자 본인이 사퇴하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유 이사장은 조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제기하는 언론 보도에 대해서도 비판적 입장을 견지했다그는 "확정된 사실에 의거해 후보자에 대한 판단을 형성하는 건 중요하지만무조건 조 후보자를 떨어트려야 한다는 욕망이 언론보도를 지배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이어 "(정확한 해명 정보를 다 제공해도기자들이 아예 (기본적 사실을안 믿는다조 후보자는)나쁜 놈이어야 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부처 장관 후보자는 국회 인준 대상이 아니고대신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국회가 인사청문회를 실시해야 하지만 제1야당인 자유한국은 '보이콧가능성까지 언급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유 이사장은 "인사권을 국회가 침해할 수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유 이사장은 "조 후보자를 둘러싼 일들을 보고 있으면 인간이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는 소회도 전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829085211931


'i¡°eμ­i??e?´i?¸i??' 3i?? 'i??eμ­i?¸e¡ i?¬e§?' e§¹e³μa?|i?¬i??i§¸ 'i?¤e²? i ?i??'



원문보기

https://news.v.daum.net/v/20190829204630599

http://kpenews.com/View.aspx?No=88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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