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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국민 위해 장외투쟁, 누가 믿지?
08/18/20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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危機(위기)를 機會(기회)로 잡는 것을 아무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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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문재인 정부는 일본 아베신조 내각(이하 아베)이 터무니없이 벌린 수출규제의 일환으로 한국 삼성과 SK하이닉스에 대한 무역보복의 危機(위기)를 잘 넘기면서 絶好(절호)의 機會(기회)가 찾아올 것으로 보는 눈들이 많다.

반도체 세 소재 중 거의 국산화의 輪廓(윤곽)은 잡혀가고 있으며 곧 100% 한국산 소재로 반도체를 생산할 날이 머지않았다는 것을 국민들은 이해하는가 하면 일본불매운동을 확대해가면서 이젠 일본 제품만이 아닌 일본산 素材(소재)가 들어간 제품들까지 찾아내어 불매운동으로 확산해가고 있는 국민들의 성숙함은 참으로 毅然(의연)한 剛氣(강기)를 보여주고 있어 하루하루가 마음 든든해지고 있다.

일본인들이 한국인을 卑下(비하)하면서 한국에서 불매운동 길게 가지 않는다고 장담했던 것을 초월하여 일본 재료들이 들어간 것까지 찾아내어 내쫓아버리고 말겠다는 의지는 그만큼 대한민국 경제 사정이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다는 이유가 확실한 것 아닌가?

아무리 유신독재자 박정희 극친일파 시대에서 대한민국 경제를 살렸다고 자부하는 허망한 사람들이 많을지라도 그 당시 일본제품을 사오는 것을 국가적으로 막아서려고 한들 죽자 사자를 반복하며 일본 제품이 좋아 죽겠다며 말을 듣지 않았으니 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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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도 싶지 않지만,

특히 주부들에게 인기제품인 코끼리밥솥은 물론 SONY TV며 일본 냉장고 등 일제만 혼수제품으로 사들고 시집온 새색시들이 흔했으니 대단한 인기를 독차지했던 日製(일제)의 성행에 비춰볼 때를 생각하면 지금 대한민국의 경제수준은 월등해진 것은 분명하지 않은가?

아베가 대한민국 경제를 아직도 모르고 있는 건 분명한 일!

친일의 대가이자 일본 왕에게 血書(혈서)까지 써가며 일본에 忠誠(충성)盟誓(맹서)를 한 다카키 마사오[高木正雄박정희 일본이름]가 대한민국 국민을 주무르던 1960년대~1970년대와 같은 줄 착각한 것은 분명한 것이다.

지금 일본 코끼리밥솥과 SONY TV들고 시집가는 새색시가 있던가?

철이 지나도 한참 지난 소리를 하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대단히 달라졌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국민들 아닌가?

분명 대한민국 경제는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을 것으로 인정하는 국민이 10의 5~6명은 확실하고 아직도 일본에 기대야 한다는 사람들이 10에 3(자유한국당(자한당지지자들)이 있을 뿐 아닌가?

이 사람들이 대한민국 문재인 정부의 경제타령을 하는 것 아닌가?

스스로는 빈곤한 생활을 하면서까지 자한당에 빌붙어 경제가 나빠지고 있기 때문에 자영업자들의 삶이 더 힘들어진다면서 소득주도성장 경제정책과 최저임금이 오른 것을 責望(책망)하며 문재인 정부가 대한민국 경제를 말아먹었다고 하는 것은 아닌지?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하 황교안)과 82명의 경제전문가들이 모여 2020경제대전환위원회(이하 경제전환위)를 조성하여 경제정책 민부론(民富論)’을 외치는 것을 들여다보면 또 다시 이명박근혜 정권시절 빛을 보지 못했던 정책을 그대로 가져와서 재벌들이 배터지게 먹다 흘린 낙수효과의 경제정책을 일으키겠단다.

황교안이 그걸 앞세워 장회투쟁을 시작하겠다는 선언이다.

양극화를 팽창시켜 극한의 富益富(부익부貧益貧(빈익빈경제정책을 내세워 국민의 삶을 어떻게 윤활하게 할 수 있을 것인가만!

나경원 원내대표(이하 나경원)가 황교안을 벗어나(그 둘 사이는 벌써 빗나가고 있었다본격적으로 홀로서기로 나가려고 하자 이번에는 황교안 혼자 장외투쟁을?

회의원도 아닌 황교안으로서는 장외투쟁만큼 자신을 돋보이게 할 일이 어디에 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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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는

황교안 "정부 실패개선의지 없어"..장외투쟁 재개 선언이라는 제하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8일 "문재인 정부는 실패했고 스스로 개선의지도 없어 보인다이에 저와 우리 한국당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강력한 투쟁을 시작하겠다"고 장외투쟁 재개를 선언했다.

 

김성원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은 황 대표의 입장을 발표했다.

 

황 대표는 '가열찬 투쟁으로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제목의 입장문을 통해 "문재인 정권의 국정농단과 대한민국 파괴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며 "경제는 파탄에 이르렀고민생은 도탄에 빠졌으며안보 붕괴로 국민의 안전과 생명조차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런 위기 상황을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해 지난 광복절을 앞두고 대국민 담화를 통해 문 대통령에게 국정 대전환 요청을 한 바 있다"며 "하지만 지난 광복절 경축사를 봐도 끝내 마이동풍이었다문 대통령은 또 다시 국민의 목소리를 철저하게 외면하고 말았다"고 주장했다.

 

황 대표는 장외투쟁 재개를 선언하고 "국민과 함께 하는 가열찬 투쟁을 통해 이 정권의 폭정을 멈출 수밖에 없다"며 "그것이 지금 국민과 역사가 우리 당에 요구하는 시대적 소명이라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황 대표는 우선 오는 24일 광화문에서 열릴 집회를 예고했다그는 "국민의 경고를 문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하기 위해 24일 광화문에서 구국집회를 열겠다"며 "이 정권의 국정파탄과 인사농단을 규탄하는 '대한민국 살리기 집회'"라고 했다.

 

다만 황 대표는 장외로 나가 원내 일정을 보이콧했던 이전과 달리 이번에는 원내투쟁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이달 말 있을 인사청문회와 다음달 예정된 국정감사도 모두 참여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는 "장외투쟁원내투쟁정책투쟁의 3대 투쟁을 힘차게 병행하겠다"며 "국민과 함께 거리에서 투쟁하면서도 정권의 실정을 파헤치는 국회 활동 또한 강력하게 전개하겠다국민을 위한 대안을 내고 보고드리는 정책투쟁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비상한 각오로 인사청문회와 국정감사에 임해 정부의 실책을 끝까지 추궁하겠다"며 "특히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은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인사농단이며 인사참사다모든 역량을 다해 결단코 이를 저지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키고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모든 것을 건 전방위 투쟁을 시작한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싸워주시면 문재인 정권의 좌파폭정을 반드시 막아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190818113628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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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 국민을 선동하여 자신의 입지를 높여야 하겠다는 의지?

어떻게?

얼토당토하지도 않은 소리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황교안의 이런 일에 우려하는 입장이 분명하다.

그 보도 댓글들을 볼 수 있게 하기위해 위에 URL을 넣어본다.

많은 이들은 황교안이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곧이 안 믿는다.’라는 말처럼 들리게 한다.

그러나 황교안도 그 나름 문재인 대통령이 危機(위기)를 잘 극복하면서 기회로 끌고 가는 것을 보면서 느낀 점이 있기에 마지막 發惡(발악)을 하는 것 아닌가?

하지만 그가 위기를 기회로 삼는 이들은 보통 인물들과는 다르다는 것도 알았을까?

아무나 그렇게 되는 게 아니라 충심의 마음에서 진실로 우러나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가 분명한 사람에게만 주워진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결국 자한당은 21대 총선을 제대로 치르지도 못하고 산산이 분산될 것 같은 느낌?

금년 말부터 내년 초까지 그 기간은 그렇게 길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결국 烏合之卒(오합지졸)의 群像(군상)?

하지만 아무리 빈약한 군상들이라고 해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

얼마의 국회의원을 자한당이 배출 할 수 있을지는 국민의 뜻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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