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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가 토착 왜구인 새로운 증거?
08/06/2019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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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전쟁 피폭국이 되려면 전범국도 인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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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아베신조 일본 총리(이하 아베)는 히로시마 원폭 투하 74주년을 맞아 열린 희생자 위령제에서 전범국임은 빼버리고 '유일한 전쟁 피폭국'이라는 단어로 일본을 두둔하고 있었다.

자신의 주장을 돈독히 하려면 자신의 과오도 세상 밖으로 들어내 놓고 난 다음,

아픈 상처도 없지 않다는 것을 披瀝(피력)해야 주위에서 인정해줄 것인데 倭寇(왜구)의 선조의 피를 이어받은 짓을 그대로 하는 것이 볼썽사납다.

왜구[Japanese invaders , 倭寇]’!

1316세기에 걸쳐 한반도와 중국 해안을 돌며 약탈을 일삼던 일본 해적!

정당하게 땅을 일구든지 순수한 노동을 하여 먹고 살 생각은 하지 않고 타국 국민의 재산과 먹을거리들을 훔쳐 먹던 야만족이던 왜구가 지금의 일본인들의 선조라면 세계 역사에는 해적질을 해서 먹던 역사를 가진 국가들로부터 인정을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西歐(서구)의 그들은 이제 정상적인 사고를 찾아 알맞게 반성하며 살고 있는데 비해 아직도 일본 정권을 쥔 아베는 입에 거짓말을 달고 있으니 왜구의 후손이라는 소리를 21세기까지 듣고 있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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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는 히로시마 위령제 직후 기자들의 한국에 대한 질문에,

한일청구협정을 한국이 일방적으로 위반하고 있습니다국교 정상화의 기반이 된 국제 조약을 깨뜨리고 있습니다.”

“(일본정부는 국제법에 기반한 우리의 일관된 입장을 유지할 것입니다한국 정부의 적절한 대응을 강하게 요구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국가 간에 약속을 지키는가 하는 신뢰의 문제입니다.”

Jtbc

결국 강제징용 판결에 대해 조치를 취하란 것인데 수출규제의 이유로 '안보'를 꼽아온 기존 주장과 모순되는 주장입니다.”라고 기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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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쓰노미야 겐지 전 일본변호사연합회 회장도

아베 총리 주장을 정면 비판하며,

법률가로서 아베 총리의 발언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의 청구권은 한일청구권법에 의해 소멸시킬 수 없다는 것이 국제법의 상식입니다.”라고 하며 아베에 대한 Jtbc보도를 본다.

 

우쓰노미야 겐지 전 일본변호사연합회 회장은 아베 총리 주장을 정면 비판했습니다.

 

[우쓰노미야 겐지/전 일본변호사협회 회장 법률가로서 아베 총리의 발언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의 청구권은 한일청구권법에 의해 소멸시킬 수 없다는 것이 국제법의 상식입니다.]

 

그러면서 2007일본최고재판소 판결을 예로 들었습니다.

 

히로시마로 끌려간 중국인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니시마쓰건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입니다.

 

당시 일본최고재판소는 "니시마쓰건설은 자발적으로 피해를 구제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이후 니시마쓰건설은 중국 징용 피해자들을 위해 2009년부터 2억 5000만엔, 30억 원이 넘는 기금을 조성했습니다.

 

[우쓰노미야 겐지/전 일본변호사협회 회장 이때 판결에서도 개인의 청구권은 남아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습니다아베 총리의 주장처럼 '모든 게 끝났다'는 건 틀린 겁니다.]

 

특히 일본 정부는 일본인이 피해자로 나섰던 소송에서는 개인의 청구권을 인정한 바 있습니다.

 

1952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 당시 일본은 연합국에 대한 배상 청구권을 포기했습니다.

 

그러자 원자폭탄 피해자들은 일본 정부를 대상으로 구제 기회가 없어졌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냈습니다.

 

당시 일본 정부는 개인 청구권 자체는 소멸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우쓰노미야 겐지/전 일본변호사협회 회장 한국 대법원이 강제징용자에 대한 손해배상을 인정한 것은 국제법 위반이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오히려 아베 총리가 이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는 겁니다.]

 

우쓰노미야 전 회장은 아베 총리의 발언 배경엔 침략의 역사를 부정하는 인식이 깔려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우쓰노미야 겐지/전 일본변호사협회 회장 식민지 지배나 침략전쟁 등 가해 행위를 없던 것으로 하자는 아베 정권이기 때문에 지금도 솔직한 사죄나 반성을 하고 있지 않는 겁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653/NB11861653.html




土着(토착倭寇(왜구)라는 소리를 들을 만한 짓을 하는 인물들은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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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 왜구(土着 倭寇)’에 대해 자생적인 친일 부역자를 뜻하는 私語(사어)였다가 최근 들어 다시 활성화된 표현이다.라고 위키백과는 적고 있다.

"아베 수상님 사죄드립니다"라고 한 엄마부대 주옥순 같은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게 다 친일파 독재정권들 때문인 것이다.

이승만도 박정희도 이완용이나 박제순 이근택 이지용 권중현 등등과 다를 바가 있었던가?

이승만은 독립운동까지 했다는 사람이 제 權座(권좌)만을 위해 친일파들을 일제 당시처럼 등용시켜 좌파세력 잡아 죽이는데 그대로 이용해먹었고,

박정희는 자신의 酒色(주색)과 유신독재 정치를 위해 일본과 결탁하여 나라 경제까지 일본에 종속시키고 있었다는 게 밝혀지고 있잖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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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한일협력위 '해결사역할..박정희-일본측 면담록에 고스란히라는 제하에,

[앵커]

어제(5예고해 드린대로 지금부터는 '원조'로 포장됐던 8억 달러를 앞세워서 우리 경제를 일본에 종속시키려 했던 한·일협력위원회의 실체에 대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첫 번째 보도는 저희가 입수한 1973년 9월 박정희 전 대통령과 ·일협력위 일본측 위원들의 면담록입니다당시에 김대중 의원 납치사건으로 한·일 관계가 급속하게 냉각된 상황이었지요지금까지는 그 해 11월에 김종필 당시 총리가 박 전 대통령 친서를 일본에 전달해서 얼어붙었던 관계를 회복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그런데 면담록을 보면 두 달 전에 이미 한·일협력위가 '해결사역할을 했던 정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먼저 이태경 기자입니다.

 

[기자]

 

1973년 8월 8일 일본 도쿄의 그랜드팔레스 호텔.

 

당시 유신을 반대하며 일본에 머물렀던 김대중 의원이 괴한들에게 납치됐습니다.

 

한국 정보기관이 개입한 증거가 나오자 일본 정부는 국권 침해라며 경제협력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일본 국회에서는 국교 단절까지 거론됐습니다.

 

납치 사건 50일이 지난 73년 9월 28.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 등 한·일협력위 일본 측 위원들이 청와대를 찾았습니다.

 

냉랭했던 한·일 관계와 달리면담은 처음부터 화기애애했습니다.

 

주한 일본대사를 '샌드위치맨'이라 부르며 웃음을 유도한 박 전 대통령은 납치 사건에 대해 처음으로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한국사람이 일본에서 물의를 일으켜 면목이 없는 느낌"이라며 "정보 기관과 관계 있다면 사과에도 인색하지 않겠다"고도 말했습니다.

 

이러자 기시 전 총리를 비롯한 일본 측은 "예상치 못했던 놀랍고 기쁜 말씀", "이 사건은 바늘과 같이 작은 문제인데 여론이 도끼마냥 떠들고 있다"며 맞장구를 칩니다.

 

양 측은 납치 사건과 별도로 경제는 그대로 협력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 합니다.

 

시 전 총리가 "이번 사건과 양국의 우호친선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하자 박 전 대통령은 "이 두 가지 문제는 별개로 다루도록 다나카 총리에게 건의해 달라"고 말합니다.

 

이 자리에서는 한·일협력위가 청구권 자금이 들어간 사업을 총괄하는 주체라는 언급도 나왔습니다.

 

협력위의 다나카 다쓰오 의원은 "·일각료회의가 지연돼도 유무상 사업은 협력위에서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면담 후 두달 뒤김종필 당시 총리는 박 전 대통령 친서를 들고 일본 다나카 총리에게 공식 유감을 표명했고·일각료회의도 재개됐습니다.

 

전범 기업들의 리베이트 창구가 됐던 서울지하철 차관 사업도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806205414166


 

 [e¹e§?i? i?? i??i?¬i?¤i??i??]'i?´i?¹e§?-e°?i ?i?¬-e¹i??i?¼' i?¬i§? e±¸i?´a|i??i? i??eμ­e?¹i?´ i? i??i?? i?¸ e?i?μe ¹?


자유한국당(자한당전신의 정치선배로 알려진 유신 독재자 박정희!

그는 국가와 국민을 일본의 발밑에 꿇게 하기 위해 무슨 짓을 더 범하고 있었을까?

그의 친일 중 ()친일의 파괴적인 행적은 양파껍질을 벗기는 것에 비교나 할 수 있을 것인가?

대한민국 경제를 일으켜 세운 인물이 박정희라고?

아베의 외할아버지 기시 노부스케와 박정희가 만주벌판의 동지에 대한 친목을 과시하며 이어온 과거 韓日(한일간의 더러운 끄나풀인 박근혜는 감옥에 잡혀있고,

일본에 아베만 남아 박근혜를 그리워하며 문재인 정권을 崩壞(붕괴)시키려고 왜구의 근성을 내보이면서 처음부터 거짓으로 一貫(일관)하고 있다.

치가 떨리고 가슴이 쿵쾅거려 더 이상 글을 치는 것을 멈춰야 할 것 같다.

이제 왜구의 후손 아베만 형무소에 들어가면 한일 간 화해로 갈 수 있을까?

박정희는 겉과 속이 완전히 다른 이중 인간이었는데 국민의 반의 반 쪽은 아직도 그를 그리워하고 있는가?

그만큼 대한민국에는 토착왜구의 일본인 內臟(내장)으로 섞였단 말인가?

이만큼 토착왜구 박정희는 이완용을 닮아 있었다는 것을 알았지 않은가?

머지않아 박정희와 이완용에 대한 토착왜구 비교표가 나오게 될 것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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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https://news.v.daum.net/v/20190806203026810

https://news.v.daum.net/v/20190806141102868

http://www.inews24.com/view/1199601

http://imnews.imbc.com/news/2019/politic/article/5437232_24691.html

https://ko.wikipedia.org/wiki/%ED%86%A0%EC%B0%A9_%EC%99%9C%EA%B5%AC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9009&cid=46621&categoryId=46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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