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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 성체모독과 페멘의 십자가
07/11/201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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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마드의 성체모독과 페멘 그리고 老子(노자)

 

Womad(워마드)가 가톨릭 성체를 모독했다는 뉴스가 뜨고,

'워마드'라는 단어가 실시간에도 보이며,

'FEMEN'이라는 단어도 올라와 있다.

Womad는 여성우월주의를 넘어 남성혐오주의로 변하고 있다며 이념 타령도 시작하고 있다.

원래 '이념(理念, idea)'이라는 놈은 과격성이 넘칠 때 나타나는 단어인 만큼,

세상이 搖動(요동)을 치고 있는 현실이라는 말이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을 받게 한다.

 


워마드라는 말은 어떻게 태어났는지 찾아보니,

위키백과는

"워마드(Womad)는 여성우월주의를 주장하는 남성혐오 사이트이며메갈리아에서 파생되었다. Woman(여성)과 Nomad(유목민)을 합성한 말로 알려져 있다 '모든 남성을 혐오한다'는 것을 모토로 탄생했다그러나 일부 여론은 여성 혐오에 반대하는 사이트라고 주장하고 있다박근혜 대통령 탄핵 소추 이후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여성혐오로 인해 마녀사냥식 공격을 받는 측면이 있다면서 박근혜를 지지하는 입장을 보였다."라고 적었다.

결국 박근혜가 또 한 단체 수장이 돼가고 있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든다?

대한민국 남북한 땅에서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사람은 북한의 '김성주(김일성의 본명)'와 '박정희'라고 했던 사람 생각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까지 다시하게 만들고 있는 아침이다.

박근혜를 그들이 삽입시키고 있다면 박근혜는 두 번 세 번 죽을 수 있지 않을까?

 


'FEMEN'은 여성을 상징하는 조물주의 작품 중 인류 번식에 있어 가장 필요한 乳房(유방=모유 주머니)으로 보아지는 그림의 T-shirts가 그 단체를 상징하고 있어 보인다.

결국 여성의 그 원리는 벗어날 수 없는 과거와 현실 그대로 여성은 여성으로 태어날 수밖에 없었고,

남성과 반하든지 아니면 세상을 같이 살아갈 수밖에 없는 역사적 현실적 근본을 그대로 肯定(긍정)하려고 하는 그림을 그린 T-shirts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한 T shirts에 이렇게 '이것은 유방이다!'라는 것을 인식하라고 이해시키려는 의도가 多分(다분)히 있을 뿐이다.

어찌 됐건 여성은 여성이라는 것을 숨기지 않고 여성 표시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알리려고 한 그림으로 그린 것은 틀리지 않은 것 같다.

결국 여성이라는 뜻이 된다는 것 그 뜻 외에 또 다른 뜻은 없어 보인다.

이렇듯 우리는 조물주의 지침에 따라 태어날 때 여성과 남성으로 분리돼 어머니 배속에서 나와 탯줄을 끊고 숨을 쉬며 잘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물론 조물주의 실수로 인해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성으로 숨을 쉬는 인류도 동등하게 살아야할 권리는 각자 지니고 있으니 중성의 성을 지녔다고 슬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세상은 모두 동등 할 것인데 한 순간의 실수만 따지면서 조물주에게 난 왜 중성으로 만들어 졌으며,

난 왜 여성으로 만들었냐고 따지고 들 것인가?


 


5~6세기 경 聖經(성경)을 쓴 작가들이 남성성을 지닌 사람들로 꾸며졌을 것이니 조물주와 인간관계를 그려낼 때 남성을 먼저 만들었다고 그림으로 그렸을 것이고 글로 표현을 했을 것인데 이제 와서 수십 억 인구가 믿고 의지하는 종교를 지탄한들 그 원리가 쉽게 바뀔 수 있을까?

성경을 불태우고 싶다고 한들 기본 性質(성질)을 어찌 바꿀 수 있을 것인가!

잘 알다시피 민주주의의 최초 탄생지 영국도 여성이 투표권을 얻어낸 것은 1세기도 안 된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지 않은가?

그 또한 성경에 입각하여 憲章(헌장)들이 만들어진 때문에 수없는 세월에 걸쳐 여성 인권을 찾아냈지만,

그렇다고 여성성이 남성성으로 바꿔질 수는 없었지 않은가?

아직도 西方世界(서방세계)에서는 결혼을 하면 여성은 아버지 ()을 가리고(지우든지 중간 이름[middle name] 으로 씀),

남편의 ()으로 바꿔 쓰게 하는 그 원인도 성경에 기인된 사실을 그대로 받아가며 살고 있다.

그 또한 큰 矛盾(모순)인데 西歐(서구세계는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것은 예로부터 내려온 전통적 관습적인 문화로 인정하기 때문 인 것이다.

우리의 문화를 거역하는 자가 흔하지 않다는 것을 누구나 마찬가지 아닌가?


 


자신의 나라 문화를 拒逆(거역)하는 것은 자신을 스스로 거역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본다.

조상이 없이 그는 어디서 태어났을 것인가?

자연이 單細胞(단세포세균에서 인간의 세포가 만들어졌고 그 세포들이 1조를 넘기면서 인간으로 태어났을 것이라고 인정하는 과학자들도 造物主(조물주)’라는 단어를 쓰고 살아가고 있잖은가!

과학이 아무리 발달한다고 해도 자연의 섭리를 파헤치기까지는 아직 어려도 너무 어린데 인간들은 스스로가 최고라 하며 투쟁만 일삼으니 자연이 노여워 할 때가 더 많아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老子(노자)께서 2,500여 년 전 자연과 함께하며 글로 표현할 때 자연의 眞理(진리)를 여성성으로 표현했다.

세상의 오묘한 이치를 여성의 자궁에서 아이가 탄생하는 것처럼 글의 구사를 하지 않았는가!

수많은 성인들이 남성성을 들어내고 있었지만 자연의 탄생을 여성의 자궁과 같이 표현한 그 오묘함을 이제는 여성들도 깊이 있게 깨우치려고 하지 않던가?



내가 崇尙(숭상)하는 신[God]이 진정 있다면 타인들이 崇仰(숭앙)하는 ()도 이해할 수 있는 세상으로 변해야 하는 이 때에 여성성을 지닌 神父(신부, Father)를 배출하지 않는 종교라고 그들이 숭앙하는 聖體(성체)를 모독한다는 것은 지식인으로서 할 짓은 결코 아니라고 본다.

2018년 8 예수의 형상이 걸린 8m 높이의 나무 십자를 베어낸 페멘(FEMEN)의 리더인 인나 셰브첸코(Inna Shevchenko·28)는 우크라이나를 떠나 파리로 도망하여 쉽게 웃통을 벗어던지는 여성들 단체 수장이 된들 그들의 유방을 보이는 수치를 이겨냈다고 한들 그 영혼이 얼마나 행복할 수 있을 것인가?

낭성이든 여성이든 성적 수치를 모른다면 인류의 자격에서 동물성으로 변해진 때문인 것 아니겠나?

그만큼 세상의 한 인간들이 무섭게 변했다는 증거일 뿐인가?

羞恥(수치)와 恥辱(치욕)을 지킬 수 있어야 榮華(영화)도 알아 여성성의 순박함에 복귀할 수 있다고 노자께서 언급했다.

 


자연의 母性(모성)을 부르짖은 노자는 無爲(무위사상의 원천을 자아내게 한 것은 남성적인 강인함이 아니라,

여성적인 부드러움과 연약함의 물이 강한 것을 이겨낼 수 있는 것 같이 고요함의 정숙에서 생성된다고 했다.

억지를 부리는 것이 아니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는 말의 근원을 자아내고 있었던 것이다.

한 순간 여성이라는 명목 때문에 피해를 보았다고 세상 모두 여성을 비하한 것처럼 소란을 피우면 스스로를 망치는 길로 가고 있음이다.

어찌 내 존귀한 영혼의 삶을 단 순간에 버릴 것 같이 여성성이라고 할 수 있는 유방을 아무 곳에서나 내보일 수 있는 淺薄(천박)한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인가?

이건 憤怒(분노)라기 보다 羞恥(수치)의 極致(극치)를 보이고 있을 뿐이다.

 


부드럽고 아름다운 그런 여성의 肉身(육신)을 지녔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삶이란 말인가!

母性愛(모성애)를 느낄 수 있는 여성이란 그 자체가 얼마나 인류에게 유익한 생명의 근원으로 자리하고 있었는데 아니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그 자궁이 없었다면 어찌 지금의 인류가 생존 할 수 있었을 것이며 영화를 누리기 위해 苦域(고역)을 걷어내기 위해 위대한 哲學(철학)을 만들 수 있었을 것인가?

그대들은 남성보다 그 위에 있음을 진정 모른다며 박차고 나가려고만 할 것인가?

강남역에서 조현병을 앓고 있는 한 남성으로부터 한 여성이 살해된 것만 붙들고 그 영혼을 풀어주지 않는다면 그 영혼이 편히 쉴 곳이 있겠는가?

놓아주고 보내줄 수 있는 부드럽고 유연하며 아름다운 여성으로 되돌아가기[歸俗(귀속)]를 간절히 바라는 것은 여성성을 지극히 인정했던 노자의 뜻도 될 것으로 이해하고 싶다.

훌훌 털어버리고 ()을 식히고 人性(인성)의 근본으로 되돌아가길 간절히 바란다.




원문 보기;

http://h2.khan.co.kr/view.html?id=201807111844001&code=940100&ref=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

http://www.ekn.kr/news/article_lab.html?no=373657

https://ko.wikipedia.org/wiki/%EC%9B%8C%EB%A7%88%EB%93%9C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8071116378037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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