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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방남으로 본 자한당의 속셈
02/22/201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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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대화 꾸준히 하자" 4년 전 새누리당 논평

 

"비록 현재 남북관계가 대화와 도발의 국면을 오가는 상황이긴 하지만 대화의 시도가 끊임없이 이뤄지고 있는 일련의 상황들은 매우 바람직하다"

 

2014년 10월 16일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 권은희 대변인의 논평이다.

 

전날 판문점에서 열린 장성급 군사회담이 열린 것에 관한 논평으로권 대변인은 "남북의 갈등은 대화로 풀어나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부작용이 덜하다"며 "남북대화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당시 북측의 수석대표는 김영철 국방위원회 서기실 책임참사 겸 정찰총국장이었다. 23일 평창동계올림픽 폐막 행사에 북측 대표단장으로 파견되는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동일 인물이다.

 

한국당은 현재 김 부위원장의 방남 일정이 발표되자 강하게 반발했다한국당 전희경 대변인은 "천안함 폭침의 주범인 김영철이 감히 대한민국 땅을 밟게 해선 안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전 대변인은 "천안함 폭침과 각종 대남 도발의 주범인 김영철이 대한민국의 땅을 밟을 단 한가지 사유가 있다면 우리 영해를 지키다 산화한 천안함 장병과 그 가족(한주호 준위와 그 가족그 분들의 아픔을 함께 나눈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죄상을 자복하고 무릎을 꿇러 오는 일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4년 전 박근혜 정부가 당시 김영철 정찰총국장을 협상 파트너로 만나 대화할 때는 대화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던 한국당이 손바닥 뒤집듯 입장을 바꾼 것을 두고 이중 잣대 논란이 일고 있다.

 

당시에도 언론에는 김영철 정찰총국장이 천안함 폭침의 배후로 소개됐지만새누리당은 문제삼지 않았다.(노컷뉴스;2018.2.22.)


 


천안함에 대한 수사에 있어서도

당시 두 동강난 배의 상황만으로 볼 때도 수많은 의문점들이 난무했다.

그 중

생존자들의 부상과 온전한 시신들의 상태만 보더라도 이해가 안 된다.

합동조사단은 천안함의 좌현 약 3m 위치에서 총폭발량 200~300kg의 폭발하였다고 밝혔지만 사체검안결과 파편상과 화상의 흔적 등이 전혀 없었다또한 천안함을 두동강 낼정도의 강력한 폭발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생존자들은 고막파열이나중상을 입은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는 점도 의문으로 제기된다희생자 40명에 대한 부검 결과 전부 익사로 추정된다는 보고서가 제출되었다카이스트 신영식 교수는 "어뢰가 폭발할 경우 100G가량의 중력가속도가 더해진다"며 그렇게 되면 생존자들이나 시신들에 큰 훼손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위키백과는 적고 있다.

 


잠수정의 크기와 중어뢰 공격은 맞지 않다고 했다.

130t급 연어급 잠수정이 1.7t급 중어뢰로 공격하였다고 밝혔으나,

기술적으로 연어급 잠수정에 중어뢰를 탑재할 수 없다는 주장이 많다.

어뢰로 폭파시킬 때 물기둥조차 일지 않았다는 것도 문제였고,

북한이 통상적인 (1)호라는 수를 먹인 표기방식부터 시작해서,

어뢰가 다 타버렸다면 손으로 쓴 1의 글씨도 타버렸어야 하는데

멀쩡하게 남아있었다는 것도 의문의 하나였다.

잠수함의 이동 경로도 조작된 것 같았다.

사고 지역에는

당일 대청도 남쪽 해상에 고속정과 속초함,

그리고 천안함보다 탐지 능력이 뛰어난 P3C와 링크스헬기,

그리고 주한미군이 보유한 U-2 정찰기,

미군 정찰위성 등이 있었고,

천안함 사고 해역에서 약 120km떨어진 곳에서

한국과 미국의 대잠 훈련이 있었으며,

사고 해역이 잘 보이는 곳에 초소가 있었던 것도

언론의 취재결과 추가로 드러났고,

천안함에 잠수함의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는 음파 탐지기인

소나(Sonar, Sound Navigation And Ranging ;음파에 의해 수중목표의 방위 및 거리를 알아내는 장비)까지

모든 군사 탐지 시스템에 잠수정이 포착되지 않았는데도

단 한 방의 어뢰로 천안함을 두 동강 낸 뒤 흔적도 없이 퇴각했다는 것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 뿐이랴?

북한 잠수함 기술력선체내부 상태어뢰파편

-어뢰 파편에서는 화약 성분도 검출되지 않은 가짜 파편-이고,

흡착물의 성분에는 알루미늄 성분조차 찾을 수 없었으며,

기름 냄새를 선원들이 폭파와 동시 맡았다고 하는 데

그 정황은 배가 이미 두 동강이 난 이후에 냄새가 풍기는 것인데

말을 제대로 맞추지 못했다는 것 아닌가?

스크류도 휘어진 상태로 발견됐는데,

합동조사단은 "어뢰 폭발로 급정지하면서 이른바 '관성력때문에

스크루가 휘어진 것"이라고 발표하였으나,

이에 의문을 품은 언론단체들이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한 결과

스크류가 갑자기 멈출 경우 반대로 휘어지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폭발 위치와 침몰 위치가 지극히 다르게 나왔는데 즉시 파악할 수 있었던 것도,

미루면서

10일 반나절이 경과한 후에 2.2km북서쪽으로 교정하고 있었다.

어뢰부식상태도 조작하고 있었다?

천안함조사결과언론보도검증위원회는

"어뢰 추진 체 맨 뒤 프로펠러 내부에서 서식한 조개가 발견됐는데,

이는 어뢰가 천안함을 침몰시킬 당시 프로펠러가 아닌 증거"라는 것이다.


 


잘 알다시피

이명박은 지금까지 국민을 완전 기만하고 있다.

최근 검찰은 다스(DAS)는 이명박이 실소유주라고 밝혔다.

자그마치 11년을 자기 소유가 아니라고 잡아떼고 뒤로 물러나 아바타들을

조정하며 쾌재를 부리면서 국민을 속인 것이다.

이런 사람이 조작하지 않았다고 자신 있게 응답할 사람은 누군가?

그로 인해 BBK주가조작도 온전할 수 있을 것 같은가?

2012년 18대 대선 댓글 사건에 대해선 어떤 결론이 날 수 있을까?

돈이면 다 해결된다는 그의 사고가 들어나고 있다.

간첩잡고 국가 정보사업에 써야할 국정원 특수활동비(특할비)

17억 원을 상납 받아 써왔던 정황도 드러났다.

이 모든 것들이 이명박의 두뇌에서 착안된 것이라고 추측했던 것들이

현실화돼가고 있다.

천안함 사건인들 국민들이 지금 이명박 정권 당시를 믿을 수 있을 것인가?

 


천안함 침몰 사건(天安艦沈沒事件)

이명박 정권 때 발표한 공식 명칭은 천안함 피격 사건(天安艦被擊事件)이라 했다.

하지만 그렇게 믿지 않는 국민들이 더 많다고 한다.

위키백과도 천안함 침몰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으니

북한을 의심할 수만 없는 것이다.

북한이 핵과 미사일 등으로 도발하고 국민을 괴롭혀올 때마다

북한을 수없이 응징하고 싶지만 그 순간을 이겨내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인 것이다.

1993년 김영삼 정권 당시 미국은 북한을 공격하려고 했으나

수십만 명 이상이 죽어야 하는 전쟁이 될 것이라는 말에 김영삼도 말렸다.

미국은 자국의 이득을 위해 산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가 싫다고 하는데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가?

대한민국 5,000만 인구와 북한 2,400만 명의 인구에서

수십 수백만 명의 큰 사상자를 내면서까지

남북통일을 한다면 무슨 덕이 한국에 올 수 있을 것인가?

북한은 이제 먹을 것조차 없어 옥수수 알을 다 훑은 그 속까지

양식으로 써야 한다고 할 정도가 된지 오래이다.

그들에게 무슨 힘을 가할 수 있을 것인가?

김정은과 그 무리들이 잘 못했지 북한 주민들이 무슨 죄일까?

북한 김정은을 만나야 하는 이유는

그 불쌍한 이들을 어떻게 하면 지옥 굴에서 구해내어 잘 살 수 있게 할까하는

일념 아닌가?

불쌍한 북한 주민들은 김일성 때부터 洗腦(세뇌)된 나머지 속고 있을 뿐,

저들이 무슨 죄가 있어 70여 년 세월동안 빛을 보지 못하고 살아야 하나?

無知(무지)한 때문이다.

 


김일성과 김정일은 자기들이 부려먹을 수 있는 인물들만

관상을 보고 솎아내어 교육을 시켜 자기 사람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스스로 자존할 것 같은 인물들은

Whisky(위스키)나 Cognac(꼬냑한 사발(맥주 컵먹이고 해롱거릴 때

그 충성도를 채점한 뒤 아오지나 공개처형으로 몰아넣고 있었다.

이번 북한에서 수행원 6명과 남하하는 김영철도 북한에서는

성공한 인물이라고 하지만 김정은의 말 한 마디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

북한 2인자라고 하는 최용해는 김영철과 다른가?

리선권도 그렇고 명목상의 수반 90세 노령의 김영남도 마찬가지!

김일성 ()를 빼고 나면 모조리 불쌍한 인물이다.

그러니 국민의 편에 살지 못하고 제 욕심만 채우면서 살고 있지 않은가?

북한 지도부란 인물들은 모조리 용기가 없는 拙丈夫(졸장부)들이다.

지혜가 있고 당당하며 떳떳한 사람들은 벌서 다 죽었든지 아오지 같은

정치범 수용소(북한은 관리소라 한다)로 간지 오래이다.

우리는 이들과 잘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자신들이 살아남아야 하니까 의지력은 강하게 단련돼왔다.

하지만 정신력에서 끝까지 확고하게 이끌 수 있는 인내력과

耐久的(내구적)인 포용력에서는 김일성과 버금가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 가문을 이어가며 김일성의 家臣(가신)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김일성 가의 꼬두각시[傀儡(괴뢰)]라는 말이다.

불쌍한 인물이지만 먼 후일 온전할 수 없는 인물들일 것으로 생각도 간다.

그들은 그런 상황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는지 모른다.



老子(노자)께서

알아도 모르는 것이 으뜸이고 모르면서 안다면 병이다.

그저 병을 병으로 생각하면 그 때문에 병이 아니다.

聖人(성인)은 병이 없으니 그 병을 병인 이유를 알기 때문에 병이 아니다.”

-知不知上 不知知病 夫唯病病 是以不病 聖人不病 以其病病 是以不病-

(지부지상 부지지병 부유병병 시이불병 성인불병 이기병병 시이불병)

도덕경 제71장이다.

간단한 문장인데 뜻이 너무 깊다.

아주 오랜 시간동안 이 뜻을 알려고 하지만 그 속을 모를 것 같다.

그러나 노자의 그 뜻은 이해할 것 같은 느낌도 오지만

명확한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으니 노자를 읽을 때마다

바르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길 懇求(간구)한다.

노자의 삶은 알아도 아는 채 하지 않으며,

앞서가려 하지 않고 무덤덤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삶은

누구든 흉내 내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본다.



지금 우리가 아는 성인들 중 동서양 5대 성인이 있다고 알고 있으나,

노자나 孔子(공자시대에서는 堯舜(요순)임금을 성인으로 인정했다고 한다.

정치를 하려면 그 정도로 해야 하는데 그런 왕이 나서지 않았다고 해서

노자나 공자 같은 성인들이 또 탄생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한다.

요순임금 다스림은 임금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그런 나라에서 살았다고 한다.

북한 주민들이 그렇게 살고 있지나 않았는지 하는 생각을 할 때도 없지 않게

북한 주민들은 정치에 관심을 쓸 수 없다고 하는 것이다.

목에 풀칠을 어떻게 하느냐가 가장 큰 과제이기 때문이다.

물론 김일성 시대 중 1973년 이전까지 우리보다 GDP가 높았다.

1980년대까지만 해도 배급이 나왔다고 하니 우리보단 살기 쉽지 않았으나

1995년을 넘기며 김일성 죽은 이후 (3고난의 행군이 닥치면서

북한 주민들은 최악의 삶을 살고 있지만 대량살상무기 개발로 주민들은 완전

지옥의 삶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상황까지 가고 말았다.

더 이상 견디기 힘든 상황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이때 저들의 손을 눈치껏 잡아줘야 하지 않을까?

 


자유한국당(자한당)은 제발 정권욕심에서 빠져나와야 하지 않겠는가?

이명박근혜 9년 동안 나라를 완전 쑥대밭으로 만들고 말았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권력을 휘두르지 않는다고 멋대로 놀아날 것인가?

그대들은 박근혜 국정농단을 인정은커녕 문재인 정부가 그대들처럼

불법으로 정권을 가로챈 것 같은 言行(언행)을 함부로 하고 있는 중이다.

국민들은 그런 자한당의 오점 하나하나 낫낫이 세고 있다.

어떻게 그리도 뻔뻔한가?

수많은 지성인들이 국정농단은 자한당이 긍정하는 것이 옳다하고 있는데,

그대들은 그 자체까지 깡그리 무시하고 있다.

이게 국민을 무시하고 있는 증거인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하는 일마다 못마땅해 하며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일삼는

악독한 정치꾼(국민을 잘 다스릴 수 없고 선거에만 승리한 ())

삶에 만족하고 말 것인가?

국민은 자한당을 지금 상황으로서는 용서할 수 없다고 한다.

열 중 한두 명의 극우세력들이 자한당을 따르고 있는데,

나름 생각이 있어 그렇게 하겠지만

그들 중에서도 못마땅해 하는 것도 있다고 본다.

잘 살 수 있는 길을 열지 못하는 자한당이라는 말이다.

우리가 잘 살 수 있는 길은 남북통일인데,

자한당은 잘 돼가자는 길을 방해하여 미국의 품속만 파고들 것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김대중이나 노무현 전 대통령 같은 정책을 쓸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명박근혜 9년 동안 나라가 혼란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이다.

이젠 그런 구태 정치에서 탈피해야 한다는 주장을 세우고 있는 것이 안 보이나?

미국과 돈독한 우방을 유지하고 중국과 조금씩 친밀하게 간격을 좁혀가면서

북한을 우리 쪽으로 끌어들이자는 것을 왜 모르는 척 하는가?

그런 언행은 정권욕심으로 국민을 자한당지지 쪽으로만 끌고 가겠다는 것인데

한 번 속지 두 번 속지 않는다는 것이 국민들의 지금 눈높이이다.

열의 한두 명의 지지를 받고 있으니

북풍을 일으켜 문재인 정부를 쓰러트리고 말겠다는 補完對策(보완대책)인가?

아서라!

그렇게 어리석을 것 같으면 왜 촛불혁명을 일으켰을 것인가?

국민에게 지난 9년 세월 동안 잘 못을 용서해달라고 해도 이젠 늦었다.

다만 어리석은 짓은 더는 하지 말아야 국민들이 생각해볼 수 있다.

북한 손님 오는데 제발 재 좀 뿌리지 말라!

자한당은 대한민국과 그 국민을 위해 일어선

문재인 대통령 앞길을 방해하지 말라!

"남북대화 꾸준히 하자"고 했던 4년 전 새누리당(자한당 전신논평을 잊었는가?




원문 보기;

https://ko.wikipedia.org/wiki/%EC%B2%9C%EC%95%88%ED%95%A8_%EC%B9%A8%EB%AA%B0_%EC%82%AC%EA%B1%B4

http://www.nocutnews.co.kr/news/492906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2222010011&code=910203&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row1_thumb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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