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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을 보호하고 골수를 이롭게 하는 오자의 하나 ‘토사자’ 효능
04/21/2019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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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자의 효능

토사자

쌍떡잎식물강 통화식물목 메꽃과 새삼속

학명 : Cuscuta japonica Choisy

원산지 : 한국
분포지역 : 한국, 중국, 일본, 아무르, 몽골

분포 : 8~9월

처음 자랄때는 뿌리가 있다가 헛뿌리를 내리면 썩어서 없어진다고 
한다.

토사자란 메꽃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덩굴성 식물인 새삼의 씨앗으로 

새삼씨라고도 한다.

새삼은 칡이나 쑥등에 기생하여 양분을 흡수하므로 땅속의 뿌리가 

없어지고 전체가 엽록소가없다.
누런색이나 누런 밤색의 덩굴이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며 자란다.
줄기는 직경이 1.5m로 황갈색이고 흔히 자갈색 반점이 있다.
잎은 길이 2mm 이하이고 비늘 모양이다.
흰색의 작은 꽃이 8~9월에 이삭 모양으로 여러개 모여서 핀다.
열매는 들깨 크기만 하고 빛깔은 갈색이다.
이러한 새삼보다 줄기가 가늘고 노란빛을 띄는 것이 있는데,
이를 실새삼이라고 하며 둘다 토사자라고 하며 약용으로 쓴다.

토사자의 성장환경

토사자는 씨앗이 발아하여 주로 콩과나 국화과 식물에 기생
하면서 뿌리가 없어진다.

이러한 토사자는 야산이나 들언저리에서 누렇게 황금 그물을 

덮은 것처럼 보이는 것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토사자이다.
꽃은 보통 7~9월에 하얗게 피고 들깨만한 열매를 맺으며

그 안에 누에씨만한 씨앗이 2~4개 들어있다.
효소의 재료로 쓴다면 6~9월에 줄기체로 걷어서 사용하면 될것

이고, 술을 담거나 기타 씨앗을 사용하려면 씨가 여문 9~10월에 
채취하여 말려다가 씨앗을 채취하여 사용하면 된다.



동의보감에서/ 토사자의 효능


동의보감에 의하면 새삼은 성질은 평하고 맛이 맵고도 달며 독은 
없는 약재로, 경음(음경), 정액이 절로 나오는것, 소변을 눕고도 
다 눈것 같지 않고 남아있는 듯 하며 방울방울 떨어지는 증세를 
치료하고 입맛이 쓰고 말라서 갈증이 나는 증세, 정을 더하고 
골수를 이롭게 하는데, 허리가 아프고 무릎이 찬 증세를 제거
한다고 나와 있으며, 음력 9월에 씨를 채취하여 폭건(햇볓에 바짝
말림)했다가 쓰고, 술을 담가 먹으면 좋고, 선경과 속방에서는 
보약시 취급되고 있다.
토사자는 음양곽, 하수오와 더불어 정력을 증진시키는데 대표적인 
생약으로 손꼽힌다.

신농본초경 에서/ 토사자의 효능

신농본초경을 비롯한 여러가지의 옛 한의서에 한결같이 건강장수의 
효능이 있다고 기록돼 있다.

주요 약효는, 신장을 보하고 정력을 복돋아 주며 간장을 양호하면서 

눈을 밝게 한다.

허리나 무릎의 시큰한 통증을 개선하고 남성 성기능 저하나 발기부전 

치료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현기증이나 시력감퇴, 여성 대하증을 개선시키기도 한다.
또 설사를 낫게 하며 당뇨병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을 알려져 있다.


토사자의 효능

토사자 씨에는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니켈, 라듐, 철, 아연, 망간, 

리 등 광물질과 당분, 알카로이드, 기름, 비타민 B1, B2 등이 들어 
있다.

뼈를 튼튼하게 하고 허리 힘을 세게 하며, 신장 기능이 허약하여 허리, 

무릎이 시리고 아픈 것을 치료한다.

오줌소태와 소변을 잘 보지 못하는 것, 설사를 낫게 한다.
간을 보하여 눈을 밝게 하고 태아를 보호하는 작용도 한다.

1. 새삼 덩굴과 씨는 당뇨병 치료에 좋은 효험을 낸다.

(덩굴을 즙을 내어 한잔씩 마시거나 씨앗을 달여 차처럼 자주 

마시면 효험을 볼수 있다.


2. 밤눈이 어두울 때는 새삼 씨를 12g을 술에 3일 동안 

담갔다가 햇볕에 말려 달걀 흰자위에 개어 알약을 만들어 
빈 속에 따뜻한 술과 함께 먹으면 좋다.


3. 심신 쇠약으로 정액이 저절로 새어 나오거나 허리, 

무릎이 아프고 힘이 없을 때는 새삼 씨 40g과 쇠무릎지기 
80g을 한데 달여서 수시로 마신다.


토사자가 정력을 강하게 하는 작용은 '수지양배당체(樹脂樣配糖體)' 

성분 때문으로 추측하며 하루에 5-10g을 달여서 먹고 달인 물을 

피부에 발라도 땀띠, 여드름, 주근깨 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

지며 삼품약(상약, 중약, 하약) 중 토사자는 상약(上藥)에 속합니다.


술을 담글 때는 토사자(씨앗을 3일 정도 말린 것)100g+설탕 또는 

꿀 200g+소주1리터에 2-3개월 저장해 두었다가 하루에 1잔 마시면 

됩니다


그외에 

간장과 신장에 좋다

골수를 좋게한다

정력을 더해준다

성신경쇠약증을 다스린다

정액이 저절로 나오는 것을 고친다

지나친 자위에 도움이 된다

여성들의 냉증이 없어진다

여성들의 불임증 치료에 도움이 된다

야맹증에 좋다

입맛이 쓰고 갈증이 나는 것을 해결한다

덩굴을 즙내어 먹으면 당뇨에 좋다

오줌소태를 고친다

소변을 잘 나오게 한다

설사를 멈추게 한다

무릅이 시리고 아픈것을 고친다



기미 주근깨에 좋은 팩/ 토사자의 효능

광대뼈 주변 기미제거, 눈밑기미 토사자 한방 분말가루 이용한 
기미 천연팩 만들기!

눈가 주변으로 생기는 기미, 특히 광대뼈 주변, 눈밑 기미로 

얼굴이 더 어두워 보이죠?

이런 부분 피부성 기미제거에 좋은 토사자 한방분말 가루 천연팩 

재료를 이용한 팩만들기 방법!

화학 성분이 아닌 천연팩 재료 토사자 한반분말과 기미제거에 

좋은  기타 백강잠 한방분말 등 천연팩 가루를 이용한 팩만드는 
법으로 꾸준히 피부에 발라 주시면 좋답니다.

기미제거에 좋은 천연팩 재료 가루 중 아래의 재료들을 준비

해서 팩만들기를 합니다.


토사자가루, 황정가루, 백봉령가루, 도인가루, 천화분가루, 

율피가루, 녹두가루, 감초가루, 총 8종류의 기미팩 가루들을 
준비합니다.


기미 주근깨에 좋은 팩 만들기!

준비된 재료들을 기미제거에 좋은 혼합한방비율 레시피를 
참고로 각각의 재료들을 적절양을 덥니다.

1, 토사자 1, 황정 1, 백복령 1, 도인 1, 천화분 1, 율피 1, 

녹두 3, 감초 3 분말옆의 적흰 숫자만큼 작은 아이스크림 
티 스푼 혹은 티스픈으로 적절하게 덜어 주세요.


▶ 팩볼에 위의 재료들을 적절하게 덜어서 반죽해서 

사용합니다.

반죽시 물을 이용하셔도 되지만 혹 피부 수분공급, 진정 

미백작용을 더 높이고자 한다면, 오이와 감자즙을 섞어서 
사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2, 반죽한 팩은 바로 사용하지마시고 30분정도 실온에 

잠시 놔두세요.

30분정도 물에 녹은 약성이 서로 잘 조합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 동안 세수를 하거나 간단히 샤워를 해주셔도 좋답니다.
모공 스팀타올을 모공을 열어주시는 것도 좋답니다.
단, 너무 피부를 뜨겁게 하지 말아주세요.

3, 이렇게 반죽까지 끝난 이후에는  얼굴에 마스크팩 시트를 

깔고 그 위에 반죽한 팩을 발라주세요.

바르고 나서 10~0분 정도 충분히 팩을 해주신 이후 약 중성비누로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4, 피부에 팩의 잔여물이 남지않도록 깨끗하게 씻어준 후
수분 보충을 위한 수분 에센스 정도만 가볍게 발라줍니다.

▶ 피부를 정리한 다음에는 숙면을 해주시면 더욱 효과적이랍니다.


신장, 골수, 하수오, 기미 죽은깨, 불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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