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ana11
푸른친구(ayana11)
Georgia 블로거

Blog Open 06.27.2014

전체     238470
오늘방문     8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12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매실 .오디 .복분자 엑기스 담그는법~
04/22/2019 06:45
조회  914   |  추천   2   |  스크랩   0
IP 58.xx.xx.182




매실.복분자 .어디 .(복분자와 오디는 물에 씻지말것 )

 청매실을 구입하여 맑은 물로 한 번 씻은 후 그늘에 물기를 말리고 나서,
 매실의 꼭지를 매실에 상처를 입히지 않고 적당한 도구를 사용하여 전부 다 떼어 냅니다.
다음은 항아리 등에 매실과 설탕을 섞어서 담아 놓는 것입니다.
흑설탕의 경우에는 엑기스가 약간 짙은 보라색이나 검어 보이는 색입니다.

흑설탕으로만 엑기스를 만들면 무척 달고 향은 좋으나 매실의 참 맛은 오히려 적어서 좋지 않습니다.
 

즉 매실의 신비한 향과 맛이라는 면에서는 그리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백설탕으로 매실을 담는 것이 좋습니다.

매실을 설탕에 잴때 설탕과 매실의 양을 1:1


우선 항아리 등의 용기에 매실을 한 두겹 정도 깔고 그 위에 설탕을 넣어서 매실이 가려질 정도가 되면 다시 매실을 한두겹 정도 적당히 넣고 다시 설탕을 넣어서 매실 사이 사이 설탕이 들어가도록 합니다.

  다음에는 항아리등 용기의 주둥이를 두어겹의 비닐로 덮고 고무줄로 묶습니다.
유리병등의 용기일 경우 공기가 안통하게 뚜껑으로 꼭 닫으면 가스가 생겨서 폭발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고무줄로 묶고는 그저 항아리 뚜껑을 덮어 놓으면 됩니다.


항아리는 그늘진 곳에 놓아 두면 되고, 기간은 약 90일 정도 이면 됩니다.

  한 일주일 후에 뚜껑을 열고 비닐 위에서 속을 살펴 보면 설탕이 일부 녹아서 속의 매실이 겉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이 때에는 남아 있는 설탕과 꿀을 적당히 이용하여 겉으로 드러난 부분를 메꾸고 다시 고물줄로 동여 매 놓습니다.

이 것을 게을리 하면 겉에 드러난 부분에 곰팡이가 생기는 수가 있는데 이렇게 되면 맛에 이상이 생겨서 신비한 매실의 맛을 잃어 버립니다.
이러한 일을 그저 일주일에 한번씩 3번 정도 하면 더 이상 하지 않아도 겉으로 드러난 부분에 곰팡이가 생기지 않게 됩니다.
 걱정이 되면 한번 더 하면 그야말로 절대로 곰팡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이 정도가 되면 매실속의 액체가 설탕으로 나와서 설탕과 함께 녹아서 엑기스가 됩니다.
 다만 이때 매실은 위로 뜨고 아래에는 덜 녹은 설탕이 두껍게 가라 앉게 됩니다.

  인터넷등에서 매실 엑기스 만드는 법을 보면, 이럴때 몇번이고 손을 넣어서 휘 저어서 이를 녹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 고유한 매실의 신비한 맛이 적어 집니다.
 더우기 그렇게 녹여도 역시 설탕은 가라 앉습니다.
따라서 그대로 놔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정해진 기간이 다 지난 다음에 밀봉을 풀고 나서 위에 뜬 매실을 건져내고 다음에는 깨끗이 씻은 손으로 바닥에 가라 앉은 덜녹은 설탕을 휘 저어서 놓입니다.
 이 때 맛을 위하여는 깨끗한 맨손으로 하는 것이 좋고 고무장갑등은 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에 큰 그릇에 쏟아 냅니다.
 매실 엑기스는 상당히 맑고 깨끗한편 이므로  매실과 그 엑기스를 그저 걸림채들을 이용하여 적당히 걸러서 피티병등에 담아서 보관하면 됩니다.
 물론 냉장고 보관하여도 좋고 실온에 보관하여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한번 이렇게 녹여서 내 놓으면 이상하게 다시는 설탕이 거의 가라 앉지 않습니다.
제가 적은 이 방법은 매실엑기스를 차로 먹을 때 그 맛과 향이 가장 좋아지게 하는 방법입니다.

  2) 먹는 방법과 효능

  매실은 전부다 공통적으로 소화기관에 좋습니다.
특히 장에 좋은것으로 알려 지고 암에도 좋다고 합니다.

 이질에 약한 일본사람이 무지하게 좋아하는 것도 이 이유 입니다.
 어떻든 "건강과 불로 장생"에 좋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매실 엑기스는 여름의 더위에 좋고 피로 회복에 좋습니다.

  엑기스 두어 스픈에 냉장고의 찬물로 희석하여 마시면 그 맛은 "환상적"이며 피로에 무척 좋습니다.

 복분자 오이 다 똑같은 방법 입니다

복분자, 오디, 매실, 효소, 엑기스
이 블로그의 인기글

매실 .오디 .복분자 엑기스 담그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