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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임종석 주사파, 임명재고해야”
05/11/20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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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는?  허현준은?  박정희는?”


SNS “대학생때 돼지발정제 강간모의 대선후보로 선거 치른 당이…뻔뻔”



▲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으로 취임 후 가진 첫 기자회견에서 

국무총리, 국정원장 내정자와 비서실장을 발표한 뒤 인사하고 있다. 

문재인(왼쪽부터) 대통령, 이낙연 국무총리 내정자, 서훈 국정원장 내정자, 임종석 비서실장. <사진제공=뉴시스>



자유한국당이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임명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재고를 요구했다. 


정준길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임 실장은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3기 의장을 지냈으며, 주사파 출신으로 알려졌다”며 “1989년 임수경 전 의원 방북 사건을 

진두지휘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3년 6개월간 복역한 바 있다”고 30여년 전 이력을 짚었다. 


정 대변인은 “더군다나 이번 대선에서 북한 청년일자리 만들기 정책이라고 논란이 되었던 

개성공단과 관련해 과거 개성공단지원법을 제정하는데 앞장섰던 인물”이라고 지적했다. 


정 대변인은 “그렇지 않아도 선거 과정에서 문 대통령의 안보관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라며 취임 첫날부터 색깔론 공세를 시작했다. 


정 대변인은 “청와대 비서실장이라는 중책을 주사파 출신이자 개성공단 추진자에게 

맡기는 것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깊다”면서 문 대통령에게 재고를 요구했다. 


임종석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의 

첫 인선 발표 기자회견 후 질의?응답에서 해당 질문을 받았다. 


임 실장은 “당연히 자유한국당과는 더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에둘러 답했다. 

그는 “저는 국회에서 항상 소통하고 함께 조정, 타협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며 

“국회, 특히 야당과 더욱 잘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허영일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SNS에서 

“임종석의 과거가 어쨌다고 시비를 거나”라며 “너희가 언제 박정희의 남조선노동당 전력을 갖고 

시비건 적 있느냐”라고 역공했다. 


네티즌 수사대 자로는 “대학생 때 운동권 출신이던 임종석을 비서실장에 지명한 것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며 “대학생 때 강간모의 했던 자를 대통령 후보로 

내세웠던 세력들이 이런 말을 한다는 게 정말 꼴사납다”고 비난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대학생 시절 돼지 흥분제로 친구의 성폭력 시도를 도왔다’고 

자서전에 쓴 사건을 지적한 것이다. 


정준길 대변인은 “혈기왕성한 대학교 1학년 때 벌어진 일”이라고 해명해 논란 확산에 기름을 부었다.



▲ 자유한국당 홍준표(오른쪽) 대선 후보와 정우택 당 대표 권한대행. <사진제공=뉴시스>


SNS에서는 

“유명한 주사파 출신들은 자유한국당에 더 많은데?”, 


“자기네는 김문수도 있으면서”, 


“허현준이나 하태경이 데려다가 주사파 테스트 시켜 봐라, 걔들이 진짜 주사파였으니께”, 


“20여년 동안 의원 활동과 서울시 정무부시장까지 역임한 사람이다”, 


“주사파는 박근혜가 주사파지. 주사아줌마나 청와대 들락거리게 놔둔 것들이 어따 대고?”, 


“취임 첫날부터 빨갱이 타령이냐, 도무지 구제불능이구나”, 


“대학교때 세상에 관심을 끊고 돼지발정제를 이용한 강간 범죄 같은 거나 공모하란 말인가?”,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는 대학생 때 강간모의 했었다죠?”, 


“돼지발정제 강간 모의한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내세운 당이 참으로 뻔뻔하다” 등의 의견이 잇따랐다. 



▲ <이미지출처=뉴스타파>

출처: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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