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bridgeus
뽈래기(asiabridgeus)
기타 블로거

Blog Open 08.17.2015

전체     276666
오늘방문     132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카테고리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유투부 방송을 통해 조국 대한민국 국민들 생각과 소리를 들어보자 (공병호TV)
03/05/2020 06:39
조회  324   |  추천   3   |  스크랩   0
IP 76.xx.xx.232


유투부 방송을 통해 조국 대한민국 국민들 생각과 

                  소리를 들어봅시다


정세균 총리에게 한방 방 먹인!...유쾌,상쾌,통쾌!...정세균 보좌관


정세균 총리에게 한방 방 먹인! ... 유쾌, 상쾌, 통쾌! ... 정세균 보좌관

2020 년 3 월 23 일


너만 몰라 TV

                     공병호TV

대한민국 마스크 생산량이 매일 평균 1,200만장인데 그중 매일 700만장을 지금도 

중공에 계속 퍼 주고 있으니 우리 모든 국민들에게 제대로 공급이 될 수 있겠는가?

기가 막힌 현상입니다. 자기 나라 백성은 죽어 나가도 아에 중공에 나라를 통채로

바치고 있는 꼴이 되었으니 어찌 통탄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이래도 문재앙이 대한민국 대통령이고 대한민국 정부입니까? (편집자 주)


"마스크 만들 의욕 잃어" 정부 대책에 반발, 생산중단 선언한 업체
            조선일보 
입력 2020.03.06 03:41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06/2020030600216.html

이덴트 "더이상 손실 감수못해"

국내 마스크 제조 업체 한 곳이 5일 정부의 강압 조치에 반발해 생산 중단을 선언했다.

정부는 이날 발표한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에서 국내 마스크 공장에 대해 마스크 생산량 80%를 정부에 의무적으로 납품하도록 했다. 그러자 마스크를 포함한 치과용품을 주로 생산·판매해온 '이덴트'가 이날 신선숙 대표이사 명의의 입장문을 홈페이지에 내걸고 생산 중단을 선언했다. "더 이상 손실을 감수하며 마스크를 생산해야 하는 명분도 의욕도 완전히 상실한 상태"라고 했다.

입장문에 따르면, 이덴트는 최근 우한 코로나 사태에 대응해 직원을 1명 더 뽑아 하루 생산량을 1만장에서 1만4400장으로 끌어올렸다. 연장 근무를 통해 각종 수당 지급 등이 있었지만 마스크 값을 인상하지도 않았고, "부르는 대로 돈을 주겠다"는 중국 요구에도 전혀 응하지 않았다. 주 거래처인 치과 재료 발송이 밀

리는 상태에서도 기존 정부 지침에 따라 배송해왔다.

신 대표는 "(그런데도) 조달청은 생산원가의 50% 정도만 인정해주겠다는 통보와 함께 일일 생산량 10배에 달하는 생산 수량 계약을 요구하고 있다"고 했다. 또 "정부가 마스크 제조 업체에 일관된 지침을 적용해 마스크가 꼭 필요한 의료 기관에 생산 및 판매하고 있는 것조차 불법이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06/2020030600216.html


이미 망가면서 [공병호 TV]

2020 년 3 월 9 일


이러고도 대통령이냐 [공병호TV]

Mar 5, 2020


나라 생각에 울다 [공병호TV]

Mar 5, 2020


문재인에게 / 정말 분노한다 [공병호TV]
Mar. 5, 2020


무능함은 죄다 [공병호TV]

Mar 5, 2020


문재인, 국민을 비참하게 만들다 [공병호TV]

Mar 4, 2020

방역현장 엉망진창 / 나는 고발한다 (공병호TV)

Mar 4, 2020

문재인 / 어쩔줄 모르다 [공병호TV]

Mar 3, 2020


문재인 / 급추락하다 (공병호TV)

Mar 3, 2020


사악한, 눈을 가리다 (공병호TV)

Mar 2, 2020


마스크 1주일에 2개 허용..출생연도 따라 5부제 판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06/2020030600211.html

입력 2020.03.06 03:39 | 수정 2020.03.06 03:45

마스크 대란 계속되자 대만이 한달전 도입한 '배급제' 뒤늦게 내놔
다음주부터 출생연도 끝자리 따라 정해진 요일에만 구입 가능
아이들도 등본·여권 등 들고 가야… 현장선 "혼란·불만 커질 것"

다음 주부터 국민 한 사람이 살 수 있는 마스크가 일주일에 2개로 제한되어, 사실상 배급제가 시행된다. 마스크 5부제가 도입돼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라 정해진 날짜에 신분증을 들고 가야 약국에서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는 것이다. 가령 월요일에는 출생 연도 끝자리가 1 또는 6인 사람만 마스크를 살 수 있다. 장애인을 제외하고는 대리 구매가 금지돼 부모가 자녀용 마스크를 사려면 주민등록등본을 들고 자녀와 함께 약국을 방문해야 한다. 우체국·농협에서는 당분간 1인당 판매량을 1개(기존 5개)로 제한한 뒤 약국처럼 확인 시스템이 갖춰지면 5부제를 시행한다. 의료 기관에 대해서는 조달청이 생산 업체와 일괄 계약을 하고 대한병원협회·대한의사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대한한의사협회 등 네 협회를 중심으로 공급한다.

마스크 구하려… 전날 밤부터 줄선 시민들 - 지난 4일 경기도 의정부시 코스트코 의정부점 앞에서 한밤중 마스크 전쟁이 벌어졌다. 시민들이 이튿날인 5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하는 마스크를 사기 위해 캠핑 장비까지 들고 와 진을 치고 기다렸다. 약국 등 대부분의 판매처가 1인당 마스크 2~5개만 팔지만, 연간 회원제로 운영되는 코스트코는 30개들이 1박스씩 구매할 수 있다. 사진은 지난 4일 늦은 밤에 코스트코 매장 앞에서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시민들.
마스크 구하려… 전날 밤부터 줄선 시민들 - 지난 4일 경기도 의정부시 코스트코 의정부점 앞에서 한밤중 마스크 전쟁이 벌어졌다. 시민들이 이튿날인 5일 오전 10시부터 판매하는 마스크를 사기 위해 캠핑 장비까지 들고 와 진을 치고 기다렸다. 약국 등 대부분의 판매처가 1인당 마스크 2~5개만 팔지만, 연간 회원제로 운영되는 코스트코는 30개들이 1박스씩 구매할 수 있다. 사진은 지난 4일 늦은 밤에 코스트코 매장 앞에서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시민들. /뉴시스

정부는 5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대만이 지난 2월 4일부터 시행 중인 마스크 배급제를 뒤늦게 따라간 것이다. 지난달 12, 26일에도 마스크 대책을 내놨지만 수급 불안이 전혀 진정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세 번째 긴급 처방을 내놨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마스크 공급은 충분하다"던 정부가 마스크 배급제로 전환한 것은 현재의 공급량으로는 도저히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 마스크 생산량은 하루 1000만개로, 국민 5명당 한 개꼴이다. 정부는 생산 설비를 늘리고 원료 수입선을 다변화해 마스크 생산량을 향후 한 달 내에 1400만개로 늘린다는 계획도 함께 내놨다. 그러나 마스크 제조 업체는 정부 생각처럼 마스크 생산을 크게 늘리기 어렵다고 말하고 있고, 원하는 만큼 물건을 살 수 없게 된 국민 불만은 더 커질 것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다.

◇생산·유통 현장에선 "불편 더 커질 것"

이번 대책이 나오자 마스크 생산 업체들 사이에선 벌써부터 "원자재 수급이 어려워 쉽지 않을 것"이라는 반응이 나온다. 핵심 원료인 MB필터 국내 생산의 20%를 담당하고 있는 이앤에치 관계자는 "필터 기계 대부분이 일본·독일 등 수입품이라 들여오는 데 시간이 걸리고, 설치 후에도 최소 3개월 이상 테스트를 거쳐야 정상 가동이 가능하다"고 했다. 이번 시책에서 정부도 MB필터 일평균 27t 증산 목표치 달성 시점을 4월 말로 잡았다.

마스크 구입 5부제 어떻게 되나

판매 현장에서도 당분간 혼란이 예상된다. 대구 지역의 한 약사는 "판매할 때마다 주민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불편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지만 5부제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왜 안 판다는 거냐'고 화를 내는 등 상황이 반복될 것"이라며 "부모가 와서 '우리 아이 주민번호 알려줄 테니 그냥 팔아라'고 하면 거절하기가 참 어려울 것 같다"고 했다. 서울 지역의 약사는 "당장 생산량이 늘어나지 않는 상황에서 제도만 복잡해지고, 아이들까지 직접 마스크 사러 와야 하는 상황에 불만만 커질 것"이라고 했다.

공적 마스크 공급량을 늘리기 위해 정부가 전체 마스크 생산량의 80%를 가져가면서 편의점이나 마트, 인터넷 등에서 마스크 구하기는 더 어려워진다. 온라인 유통 업체 관계자는 "감염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조하는 시기에 아이들까지 약국을 찾게 하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반나절 만에 '홀짝제→5부제', 여전히 우왕좌왕한 정부

마스크 대책과 관련해 헛발질을 계속해온 정부는 이번에도 우왕좌왕했다. 기재부는 당초 이날 오전 9시 30분쯤 마스크 대책을 발표하려다 직전에 오후 3시로 발표

를 미뤘다. 그사이 마스크 배분 방식이 '홀짝제'에서 '5부제'로 바뀌었다. 불편이 커지더라도 마스크 구매자를 최대한 분산하는 편이 낫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기 단국대 교수는 "그동안 정부 대책이 오락가락하면서 마스크 수급이 불안정했는데, 이번 대책 역시 '마스크 구하기가 어렵겠다'는 국민의 불안 심리를 더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06/2020030600211.html


이 블로그의 인기글

유투부 방송을 통해 조국 대한민국 국민들 생각과 소리를 들어보자 (공병호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