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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철수 계획 있다 "독일 떠나는 美대사의 충격 발언 / 한국은 이제 인권 탄압국? 美,"韓 부당조치
06/12/20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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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떠나는 美대사의 충격 발언

                "주한미군 철수 계획 있다"

[출처: 중앙일보] 독일 떠나는 美대사의 충격 발언 "주한미군 철수 계획 있다"

리처드 그리넬 전 주독 미국대사. AFP=연합뉴스

리처드 그리넬 전 주독 미국대사.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일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을 감축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미국의 고위외교관도 해당 계획이 확정됐다고 주장했다. 이 고위외교관은 주한미군 철수 역시 계획되고 있다고 말해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리처드 그리넬 전 독일 주재 미국 대사는 11일(현지시간) 독일 일간 빌트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미국 납세자들은 다른 나라의 안보를 위해 너무 많은 돈을 지불하는 것에 반대하고 있다”며 "미군 감축에 대해 오랫동안 많은 논의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넬 전 대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인물로, 재선캠프에 합류하기 위해 이달 초 사임했다. 빌트와의 인터뷰는 독일을 떠나는 그리넬 전 대사의 고별 인터뷰 형식으로 이뤄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독미군 철수·감축설은 지난 5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9월까지 독일에 있는 미군 9500여명을 감축하도록 지시했다는 내용이다. 이후 논란이 일자 백악관은 "지금은 발표할 것이 없다"는 입장만 냈다.
 
독일 정부는 해당 소식을 부인하다 지난 10일에는 총리실 대변인을 통해 "미국 정부가 감축을 검토 중이라는 내용을 통보받았다"며 "최종 결정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마지못해 관련 설을 인정하는 태도를 보였다.
 
그리넬 전 대사가 이번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은 백악관과 독일 총리실의 모호한 답변을 부정하는 동시에, 주독미군 감축 계획이 확정적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넬 전 대사에 따르면 독일에 주둔 중인 미군은 3만 4674명이다. 이 중 9500여명을 감축하고 2만 5000여명이 남게 된다. 그리넬 전 대사는 "2만 5000명이라는 숫자도 적은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주독미군을 감축한다는 설이 나올 당시부터 관련 소식은 한국에서도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약 2만 5000여명의 미군이 한국에도 주둔하고 있어 해외 인력 감축 파장이 한국에까지 미치는 것 아니냐는 관측에서다.
 
그리넬 전 대사는 이날 인터뷰에서 미군 재배치 계획의 일환으로 독일뿐만이 아니라 시리아와 아프가니스탄, 한국, 일본에서도 미군 철수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주한미군은 미 국방수권법을 통해 2만 8500명 이하로 줄이는 걸 제한하고 있다. 그리넬 전 대사도 감축 규모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독일 떠나는 美대사의 충격 발언 "주한미군 철수 계획 있다"


독일 떠나는 美대사 "주한 미군철수 계획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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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지하벙커' 맞춤용 핵폭탄…

                 美 'B61-12' 발사 성공

                F-15E 전투기서 시험발사, 지하 수백m 시설 파괴… B-2, F-16, F-35서도 곧 시험

New Daily 전경웅 기자 입력 2020-06-10 16:39 | 수정 2020-06-10 16:39


                        가격은 1발당 2800만 달러로 추정

▲ 미국 샌디아 연구소는 지난 8일 "신형 전술핵폭탄 B61-12와 F-15E의 호환성 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샌디아 연구소 공개사진.

미국이 드디어 B61-12 전술핵무기의 장착·운용시험을 완료했다. 이 폭탄은 김정은의 지하벙커와 북한 지하 핵시설만 골라 파괴할 수 있는 무기다. 이제 개발완료 단계에 다다랐다.

F-15E 장착해 고고도·저고도 폭격시험…모두 성공

미국의 에어포스 매거진은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국립 샌디아연구소가 F-15E 스트라이크 이글과 B61-12 전술핵무기의 호환성 시험을 완료했다”고  보도했다. 호환성 시험이란 전투기가 폭탄을 제대로 운용할 수 있는지 시험하는 것이다.

시험은 지난 3월9일부터 나흘 동안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했다고 연구소는 밝혔다. F-15E 전투기는 네바다주 넬리스공군기지에서 B61-12를 장착한 뒤 출격, 160마일(257km) 떨어진 샌디아연구소의 토노파시험장에 도착해 2만5000피트(7620m) 상공에서 폭탄을 투하했다. 고고도 투하시험이었다. 폭탄은 55초 뒤 목표에 명중했다. 그 다음은 시험장 1000피트(304m) 상공에서 폭탄을 투하, 35초 만에 목표에 명중했다. 저고도 투하시험이었다.

매체는 “시험에서 F-15E에 B61-12를 장착해 운용하는 데 성능과 안전성 등 모든 요건을 만족했으며, 잘 작동했다”는 샌디아연구소의 폭탄개발팀 스티븐 새뮤얼스 매니저의 말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샌디아연구소는 이후 B-2 스텔스 폭격기, F-16 C/D 전투기, F-35 스텔스 전투기에도 B61-12를 장착해 운용하는 시험을 할 예정이다.

B61-12, 중국 비밀 핵시설까지 파괴 가능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에 보관 중인 B61 핵폭탄. 벙커버스터가 아니라 일반 수소폭탄이다. ⓒ캐나다 나토협회 공개사진.

B61-12는 1968년 실전배치한 B61 전술핵폭탄의 12번째 개발 모드다. ‘0번 모드’부터 ‘11번 모드’까지 있는데,  11번 모드는 지하 시설을 파괴하는 ‘핵 벙커버스터’다. 1997년부터 실전배치한 ‘B61-11’은 원래 소련의 핵전쟁 벙커 ‘코스빈스키 카멘’을 파괴하기 위해 개발했다.

 ‘코스빈스키 카멘’은 화강암반 300m 지하에 만들어졌다. 미국은 이곳을 파괴하기 위해 이중으로 터지는 핵폭탄을 만들었다. 그것이 B61-11이다.

‘B61-11’만 해도 북한의 지하시설 파괴가 가능하다. 핵공격 대피소로 알려진 평양 지하철이 평균 100~150m 지하에 있다. 탈북자 소식통들에 따르면 김정은의 전쟁지휘소인 ‘철봉각’은 이보다 수십m 더 깊은 지하에 있다. ‘B61-11’로도 이 정도는 쉽게 파괴할 수 있다. 양강도 ‘화성-14형’ 발사기지, 신포·원산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설도 파괴할 수 있다.

이보다 정확도가 훨씬 뛰어난 B61-12는 북한뿐만 아니라 중국 비밀 핵시설인 지하 만리장성, 러시아 지하 벙커까지 모두 손쉽게 파괴할 수 있다. 

 미군이 ‘핵무기 현대화계획’에 따라 2010년부터 개발 중인 ‘B61-12’는 TNT 환산 50kt의 위력을 가졌다. 관통력은 대폭 키우면서도 핵폭발로 인한 방사능 물질 배출은 최소화해 ‘제한적 핵전쟁’을 가능하게 만드는 무기로 꼽힌다. 가격은 1발당 2800만 달러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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