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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우리가 150만 생명 구해”…경제 조기 재개 거듭 강조 / 폼페이오 '중국 반드시 대가 치를 것'
05/06/202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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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우리가 150만 생명 구해”…경제 조기

재개 거듭 강조

미주 한국일보 2020-05-03 (일)

한달 만의 외출 뒤 폭스뉴스 타운홀미팅…”일부 주들 빨리 일상 복귀 안 해” 지적

올 가을 학교 수업 복귀 촉구…연말까지 백신개발 가능 언급

링컨기념관에서 코로나19 대응 밝히는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일 워싱턴DC 링컨 기념관 안에서 폭스뉴스와 화상 타운홀 미팅 인터뷰를 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방안을 밝히고 있다. [AP]





America Together: Returning to Work Town Hall with President Trump | Part 1

May 3, 2020


America Together: Returning to Work Town Hall with President Trump | Part 2

Premiered May 3, 2020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 일로인 미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조속한 시일에 경제를 재개해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링컨기념관에서 폭스뉴스와 가진 타운홀미팅에서 "우리는 안전하게, 하지만 가급적 빨리 재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각 주(州) 판단에 맡기면서도 조기 경제 재개에 대한 압박을 가해왔던 그간의 입장을 재차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말 메릴랜드주 캠프 데이비드 대통령 별장에 머무는 등 거의 한달여 만에 백악관 밖으로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한 가지 말하겠다. 우리는 옳은 일을 했고, 나는 정말 우리가 (미국인) 150만명의 생명을 구했다고 믿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어떤 근거로 150만명을 언급했는지는 설명하지 않았다.

실시간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기준으로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18만8천122명, 누적 사망자는 6만8천598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코로나19로 더 큰 타격을 받은 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그들만의 속도로 더디게 갈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솔직히 나는 일부 주들이 충분히 빨리 돌아가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소속 주지사와 입법부가 장악하고 있는 버지이나주를 지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미네소타, 미시간, 버지니아주를 지목해 "해방하라"는 연쇄 트윗을 올리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학교와 대학이 올가을에는 수업에 복귀할 것을 촉구했다.

하지만 많은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백신이 개발되기 전까지는 안전할 수 없다고 믿는다고 AP는 지적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연말까지는 백신이 가능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앞서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도 백신 개발에 12∼18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했다가 최근 내년 1월까지 수억개의 백신 생산이 가능하다고 일정을 앞당겨 제시한 바 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로 인해 미국인들이 감염과 실직이라는 두 측면을 모두 우려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미 상무부는 지난 1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연이율로 -4.8%를 기록했다고 밝혔는데, 이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분기별 최대 감소 폭이다.

AP는 "트럼프 대통령이 경제재개를 추진했고, 그의 한 참모는 이것이 트럼프의 올해 11월 재선 기회를 위해 필수라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트럼프, 코로나 유래에 “보고서 내놓겠다…중국

투명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어디서 유래했는지 알고 있다면서 이에 대한 보고서를 내놓을 것이라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애리조나주 방문을 위해 백악관을 나서면서 ‘바이러스가 어디서 왔는지에 대한 분명한 답변을 들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그런 것으로 본다. 우리는 이것을 나중에 보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람이 내게 그걸 물어보는데, 우리는 아주 명확하게 보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어떻게 하기를 바라느냐’는 질문에는 “그들이 투명하길 바란다.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내고 싶다. 다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대답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언제 조사한 내용을 내놓을 것인지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했느냐’는 질문에는 “그와 통화하지 않았다”면서 “통화할 수도 있지만 시 주석과 통화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 연이은 ‘중국 때리기’
앞서 지난달 30일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의 초기 대응에 대해 비판하며 바이러스가 우한연구소에서 발생했다는 증거가 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일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도 “끔찍한 실수를 저질렀다”고 중국을 비판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지난 3일 ABC뉴스에 출연해 “코로나19가 중국 우한의 실험실에서 시작됐다는 거대한 증거(enormous evidence)가 있다”며 “중국이 세계를 감염시킨 전력이 있다”고 맹비난했다.

피터 나바로 미국 백악관 무역·제조업 정책국장도 지난 4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 국민이 매우 분명히 이해해야 할 중요한 점은 중국이 거짓말을 했다는 것, 사람들이 죽었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행정부 주요 인사들이 같은 시기에 ‘중국 때리기’ 발언을 하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내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크게 꺾이지 않는 가운데 중국 책임론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 대응 부실에 대한 미국 내 비판 여론을 중국으로 돌리려는 의도라는 관측이 나온다.

美, 전 세계 최다 사망자…“요양원 사망자 더 많을 것”
4일 미국 존스홉킨슨대 집계에 따르면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57만8301명이고 사망자 수는 25만1059명이다. 이중 미국 사망자가 6만8387명으로 가장 많다.

그러나 미국 언론들은 미국 사망자가 전체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했다. 요양원에서 확진 판정을 받지 않은 채 감염된 사망자가 더 많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AP통신은 뉴욕주가 전날 밤 주내 요양원에서의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통계를 공개했다면서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최소 1700명의 사망자가 추가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트럼프 코로나19 '중국 책임론' 또 제기...관세로 보복? / YTN

Apr 30, 2020


트럼프 “합의 파기” 발언에 미중 무역전쟁 재개 우려 ‘솔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강경 발언 수위가 올라가면서 미중 무역전쟁 재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중국 책임론에 불을 지피던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3일 중국과의 무역합의를 직접 언급한 것이 이런 염려를 키웠다.

5일 백악관 홈페이지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3일 폭스뉴스와 진행한 타운홀미팅 도중 지난 1월 타결한 미중 1단계 무역합의를 언급한 뒤 "그들은 2천500억 달러 상당의 우리 상품을 살 것"이라며 "그들이 만약 구매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합의를 파기할 것"이라고 엄포를 놨다.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행사에서 '중국의 코로나19 대처에 대한 징벌적 성격으로 새 대중 관세를 고려하느냐'는 질문을 받자 "그건 최후의 벌칙이 될 것"이라고 답해 추가 관세 가능성을 배제하지는 않았다.

이와 같은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은 미 행정부 주요 인사들의 '중국 때리기' 발언과 거의 동시에 나와 더욱 주목된다.

대중 매파로 꼽히는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같은 날 ABC뉴스에 출연해 "이것(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 우한에 있는 그 연구소에서 나왔다는 상당한 양의 증거가 있다"며 "중국이 세계를 감염시킨 전력이 있다"고 맹비난했다.

이어 피터 나바로 미국 백악관 무역·제조업 정책국장은 4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미국 국민이 매우 분명히 이해해야 할 중요한 점은 중국이 거짓말을 했다는 것, 사람들이 죽었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실제로 중국과의 무역전쟁 재개를 준비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외신 보도도 잇따른다.

외교전문매체 포린폴리시(FP)는 4일 '트럼프가 중국과의 새 무역전쟁을 고려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국이 대중 관세의 복구를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 관리들은 이미 지난주부터 중국에 코로나19 책임을 묻기 위해 대중 관세 재개 구상을 제시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FP에 따르면 미 행정부 관리들은 미국의 대중 부채를 불이행하고, 소송을 통해 중국에 법적 책임을 묻고, 특정 필수 상품의 공급자들이 중국 밖으로 사업체를 옮길 것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준비하는 등의 다양한 조치를 검토 중이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도 미국이 중국에 제재를 가하거나, 채무 불이행, 새 무역정책 고안 등 중국에 코로나19 대유행 책임을 지우기 위한 다양한 수단을 강구 중이라고 보도했다.

싱크탱크인 미국기업연구소(AEI)의 중국 전문가 데릭 시저스는 FP에 아직은 트럼프 대통령이 1단계 무역합의를 지키고 싶어하지만 재선 운동을 본격화하면서 "정치적으로 중국을 공격해야만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피해가 막대한 상황에서 중국과 친밀한 모습을 보이는 식의 정치는 매우 위험하기 때문이라는 진단이다.

SCMP도 오는 11월 미 대선이 다가올수록 트럼프 대통령은 물론 경쟁자인 조 바이든(민주) 전 부통령에게도 중국이 핵심 현안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슈퍼팩(super PAC·특별정치활동위원회)이 지난달부터 바이든 전 부통령을 '대중 온건파'라고 비난하는 TV 광고를 내보내고, 바이든 캠프가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 초기에 중국의 대응 노력을 칭찬했다는 점을 부각하고 있다는 사실도 이런 관측을 뒷받침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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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中, 정보공유 안 해 엄청난 고통...

대가 치를 것”

동아일보 뉴스 1 입력 2020-04-24 16:34수정 2020-04-2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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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나우] 폼페오 "중국 공산당 대가 치를 것"

Apr 24, 2020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23일(현지시간) 중국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폭스뉴스 진행자 숀 해니티와 인터뷰에서 “중국은 그들이 가진 정보를 공유하지 않음으로써 엄청난 고통을 초래했다. 수많은 목숨을 잃었고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 경제에 커다란 어려움이 닥쳤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나는 중국 공산당이 미국으로부터 그들이 한 일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되리라 자신한다”고 강조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정확히 어떤 형태가 될지는 모르겠다”면서 그러나 “모두 이 일은 중국 우한에서 발원한 바이러스의 결과라는 점을 알고 있다. 중국 정부가 그들이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점을 알고 있다. 이와 연관된 대가가 있을 것”이라고 확언했다.



중국, 코로나19 숨기고 몰래 마스크 비축해온 것 들통나…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우리에겐 엄청난 증거가 있다”   May 3, 2020 (편집자 추가 게재)


그는 또 중국 안에는 바이러스 연구소가 여럿 있다면서 우한뿐만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알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우리는 이런 문제가 또 일어나지 않게 해야 한다. 이건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CNN방송은 그동안 폼페이오 장관이 중국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피해에 대한 “비난을 받게 될 것”이라며 책임론을 제기했으나, 이날 발언은 더 직접적인 경고라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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