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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미얀마 입국비자 금지 국가 추가 논란 대상이 된 이유
01/22/20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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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미얀마 입국비자 금지 국가 

추가 논란 대상이 된 이유


2020. 02. 23 게재


   미국이 지금 현재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제일 골치 덩어리는 북한이기도 하지만 더 나아가서 손보지 않을 수없는 골치 아픈 나라가 또 있다. 로힝자 족 인종학살 Genocide 하고 73만명을 난민으로 만드는 등 인권 유린과 무지비한 군부의 소수민족 탄압 이유도 있지만 또 다른 이유는 미얀마 아웅 산 수찌가 노벨 평화상 수상자의 명목으로 국제사회를 방문하면서 군부의 만행을 덮고 자신의 국내의 정치적 입지를 넓히기 위해 거짖된 언사와 행동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중국의 세계적인 진출에 앞장서서 다리를 놓으면서 '일대일로' 정책을 아래와 같은 공동 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하면서 뒷받침하고 있다. 또 중국과의 관계를 미끼로 북한과의 핵 개발 사업을 진행하는 것을 아직도 포기하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미국과 유엔의 북한 핵 계발 국제 공조 제재에 따른 경제 제재를 은밀하게 해상과 중국 육상을 통해 또는 공공연하게 지금도 협조하고 있다.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 당시 초기 국무부 대북담당 특별대표로 근무한 미국계 한국인 조셉 윤이 미얀마 특사 자격으로 미얀마를 방문하여 군부 지도자 Min Aung Hlaing 와 아웅 산 수찌를 만나 직접 북한과의 관계를 단절해 달라는 요청까지 했다.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 취임 직후 동남 아시아 외교 담당 지도자(외무장관 해당) 전체를 미국에 초청해서 관계 개선을 긴밀하게 공조하자고 부탁했다. 이 때 미얀마 외무부 장관 아웅 산 수찌는 중국 시진핑 주석의 초청을 받아서 국빈에 준하는 대접을 받고 중국을 방문해서 중국과의 긴밀한 협조를 약속했다.


이번 1월 17일, 18일에 급조하게 중국과 미얀마 수교 70주년 기념으로 미얀마를 국빈 방문한 시진핑 주석을 영접하기 위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으로 방미를 마치고 시진핑 주석 방문 전날에 귀가하여 그를 만나 수많은 두 나라의 국가 공조 사업과 중국의 '일대일로' 추진 사업에 적극적인 다리 역활을 약속하고 각종 사업을 체결 서명했다. 


그래서 지금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닭 쫒던 개가 되어 하늘만 멍하니 처다보고 있을 뿐이다. 오히러 아웅 산 수찌는 트럼프를 만나고 미국을 떠나면서 엿이나 먹고 재선 준비나 잘 하라고 일침을 놓고 귀가하여 시진핑 주석과 남매 관계같은 연분의 악수를 하면서 따뜻한 정을 나누고 다음에 또 만날것을 약속하고 헤어졌다. 아래 게재한 내용은 미얀마와 북한과의 긴밀한 관계 내용을 올린 것이므로 참고 바란다. 


또 이곳 미얀마에는 북한 대사관이 대한민국 대사관과 나란히 존재하고 있을 뿐 아니라 북한 정부가 운영하는 식당 등 각종 외화 벌이 사업과 정보 수집 사업을 하고 있으니 대한민국 국민과 전세계 한인들도 삼가 신변 안전에 각별한 조심이 요구된다. 심지어 탈북자 선교사라는 명목으로 이곳 미얀마에도 잠입하여 각종 정보 수집과 선교 사역에 막대한 혼란을 야기 시키고 있다. (운영자 주).


Documentary on President Xi Jinping's visit to Myanma

Documentary on President Xi Jinping's visit to Myanma

Jan 21, 2020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visited Myanmar on January 17 and 18, 2020. This year marks the 70th    

  anniversary of the two countries' diplomatic relations.


Chinese President Xi Welcomed by Myanmar Leaders


Chinese President Xi Welcomed by Myanmar Leaders

Jan 17, 2020 VOA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1 월 17 일 금요일 미얀마의 대통령이 양국 관계를 심화시키기위한 국가 방문을 위해 도착한 것에 대해 호화로운 환영을 받았다.


더 읽기 : 미얀마 정부는 금요일부터 중국-미얀마 70 주년을 맞이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요일, 이틀간의

국빈 방문을 위해 중국의 시진핑 (Xin Jinping)을 환영합니다. 베이징의 야심 찬 벨트 및 도로 이니셔티브의 핵심인 인프라 프로젝트 계약과의 관계. 장기적인 연결과 마찬가지로 기복, 우회 및 우회가 있었다.


워싱턴 D.C.의 전략 및 국제 연구 센터 (CSIS)의 남아시아 프로그램 수석 부사장 인 머레이 히버트 (Murray Hiebert)는 “이것은 2009년에 Xi가 주석과 당 총서기가 되기 전에 미얀마를 방문한 이후 첫 번째 사례가 될 것이다. “지난 방문 후 미얀마는 정치범 수용자 해방, 언론의 독립성 강화, 경제 개방, 미국과의 관계 심화, 중국의 최우선 과제인 밋손 댐에 대한 작업 취소등 개혁을 시작했다.


2017 년 이래로 미얀마는 거의 백만 명의로 힝야 무슬림 난민의 추방으로 인해 미국과 관계가 소원하게 되었다. 시진핑 주석의 이번 방문은 중국이 미얀마와 다시 깊은 유대를 형성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New China's President Xi Jinping was given a lavish welcome by Myanmar's President Win Myint, Friday, January 17, as he arrived for a state visit meant to deepen bilateral relations.


READ MORE: The government of Myanmar is welcoming Xi Jinping, president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for a two-day state visit beginning Friday that is expected to mark the 70th anniversary of China-Myanmar relations with agreements for infrastructure projects key to Beijing’s ambitious Belt and Road Initiative. As with any long-term connection, there have been ups, downs and detours. “This will mark Xi's first visit to Myanmar since 2009 before Xi became president and party chief,” Murray Hiebert, senior associate, South Asia Program,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CSIS) in Washington, D.C., told VOA. “After that visit, Myanmar launched reforms, including freeing political prisoners, creating more independence for the media, opening up the economy, deepening relations with the U.S., and canceling work on the Myitsone Dam, which was a big priority for China. Since 2017, Myanmar has had a falling out with the U.S. because of the expulsion of nearly a million Rohingya Muslim refugees. This [visit] provides an opening for China to build deeper ties with Myanmar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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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 국제일반

미 의원들, "북한 자금줄 가능성 있는 미얀마 본격

제재해야"

등록 2018-03-26 20:14:28
  
워싱턴=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북한으로부터 탄도 미사일 시스템을 구입한 것으로 의심되고 있는 미얀마에 북한 불법 거래에 대한 국제사회의 제재가 못 미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적하는 미 의원들이 늘고 있다. 

특히 미 트럼프 정부의 제재 시스템에 우려할 만한 틈이 있다는 것이다. 최근 유엔의 대북한 전문가패널 보고서는 미얀마가 북한과 무기 거래을 '계속하고 있는' 정황이 있다고 사례의 하나로 거론했다.  

미얀마는 2012년부터 군부 독재에서 최소한 반민정으로 이양한 후에도 북한과의 군사적 유대 관계를 끊지 못하고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미 상원 아시아 소위원회의 코리 가드너 의원(공화당)은 "미얀마의 민정 지도부가 성공하기를 바라고 있지만 우리는 미얀마와 북한 간의 군사 거래를 수수방관할 수만은 없다고 본다"고 AP 통신에 강조했다. 

하원의 에드 로이스 외교관계위원장(공화당) 역시 "북한 무기를 구매해 정권을 지탱해주고 있는" 미얀마 관리들에게 제재가 내려져야 한다고 말했다.

2016년 가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아웅산 수지의 반군부 정당이 총선에서 승리하지 미얀마에 대한 모든 제재를 해제했다. 이때 인권 유린 및 군부 독재 세력과의 연대를 이유로 미 재무부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수십 명의 개인 및 기업은 물론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해서 북한과 군사 거래를 한 혐의가 있던 기업 및 군 관계자들도 제재 집행 유예를 받았다.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면서 대북한 거래의 주요 조직인 방위산업 지도국이 다시 제재 대상에 오르긴 했으나 미 정부 계약 및 수출 면허를 제한하는 약한 성격에 그쳤다.

더구나 이전까지 미 블랙리스트 대상이던 기업 및 개인들은 이 약한 제재 명단은 물론 재무부의 '특별 지정 국민(SDN)에 다시 거명되지도 않았다. SDN으로 지정되면 미국 내 자산 보유가 금지되고 미국인과의 사업 및 미 금융 시스템 내 사업 활동이 금지된다.

이처럼 강한 미국 제재에서 빠진 미얀마는 북한 정권의 중요한 자금원이 될 가능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본격적인 제재 조치가 요구된다고 일부 미 의원들이 지적한 것이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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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미얀마 최대항구 중국의 '일대일로' 거점된

 

입력 2017.05.08. 03:36

 

, 차우크퓨항 지분 인수

[서울신문]송유관 개통인도양 직접


http://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705/08/seoul/20170508033610466zbee.jpg


중국이 미얀마 최대 전략 항구인 차우크퓨항을 사들여 일대일로’(·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의 거점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로이터 통신은 7 중국 국유기업인 중신그룹이 미얀마 정부와 차우크퓨항 인수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이 73 달러( 8 3000 ) 투자해 항구 지분 70~85%가량을 매입하는 협상의 주요 내용이다.

미얀마는 50% 이상은 없다고 버텼지만 경제 여건상 중국의 자본이 절실한데다 중국이 미얀마에 건설하려 했던 미트소네댐 건설을 포기하는 조건까지 내걸어 미얀마가 결국 항구 지분을 대부분 중국에 넘길 것이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중국이 10 동안 공들여온 미트소네댐을 포기하면서까지 차우크퓨항에 집착한 이유는 항구가 미얀마~중국을 잇는 송유관의 시작점이자 일대일로 해상 진출의 핵심 거점이기 때문이다. 중국은 항구 주변에 막대한 자본을 쏟아부어 일대를 미니 싱가포르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항구는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아프리카 지부티의 오보크 항구를 연결하는 중국의 거대한 진주 목걸이전략의 핵심 거점이기도 하다. 차우크퓨항 주변은 석유, 천연가스 천연자원이 풍부하고 인도양과 중국, 동남아시아를 잇는 핵심 지역이다.

중국은 지난달 차우크퓨항에서 윈난성 국경도시 루이리현을 거쳐 쿤밍까지 이어지는 771 송유관을 개통했다. 송유관을 통해 중국은 벵골만에 위치한 시트웨 가스전에서 생산된 천연가스(연간 120억㎥) 인도양을 건너온 중동산 석유(연간 2200 ) 해양을 거치지 않고 직접 공급받는다. 해적이 자주 출몰하는데다 미국이 통제하고 있는 말라카 해협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쿤밍과 차우크퓨항을 잇는 고속도로도 건설하고 있다.

홍콩 명보는 차우크퓨항은 중국이 직접 인도양으로 진출할 있는 교두보이자 일대일로의 출발점이라면서 미국에서 중국으로 기운 아웅산 수치 정부의 정책 전환이 중국의 항구 인수에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평가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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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북 정책 특별대표, 北과 아직도 거래하는 

미얀마에 관계 끊으라 압박했다"


 2017-07-22 14:54



아웅 산 수찌를 면담하는 조셉   국무부 특별대표 [사진출처 미얀마뉴스통신]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이 최근 미얀마에 파견한 조셉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를 통해 북한과의 관계를 단절하라는 압박을 가했다고 국무부 고위관리가 21(현지시간)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국무부 고위관리는 최근 미얀마를 방문한  특별대표가 실권자인 아웅 산 수찌 국가자문역과  아웅 라잉  최고 사령관에게 수십 년째 이어져 오는 북한과 미얀마의 관계에 관한 우려를 전했다고 밝혔다.


 관리는 "( 특사의 미얀마 방문이) 북한과의 관계, 특히 국방분야 교류가 지역은 물론  세계를 겨냥한 북한의 위협을 종식하는데 역효과를 낳는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기회였다" 평가했다.


그러나 그는 과거 군부정권 하에서 북한과 무기거래를 했다는 의심을 받았던 미얀마가 현재 북한과 어떤 형태의 군사협력을 유지하고 있는지에 관한 자세한 설명은 거부했다.


다만 그는 미얀마군의 조달기구에 대해 올해 미국이 단행한 제재에는 양국  군사 분야 거래에 관한 미국의 우려가 반영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미국은 이란, 북한, 시리아에 대한 ·화학무기 확산방지 규약을 위반한 30 외국 단체를   제재 대상에 올렸는데,  가운데는 미얀마 방위산업국(DDI) 포함되어 있다.


 관리는 지금은 중국과 미얀마의 관계를 고려해 미국이 미얀마를 외교적 채널을 통해 관리하지만, 미얀마의 대북 거래가 미국의 국익에 심각한 위협이 된다고 판단할 경우 경제 제재를 포함한 수단이 동원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그는 미얀마가 북한과 거래를 완전히 끊었다고 판단될  미국과 미얀마의 관계가 완전하게 정상화할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해 4 수찌가 주도하는 문민정부가 탄생하기 전까지 미얀마를 반세기 동안 통치한 군사정권은 북한 무기의 주요 구매자 가운데  하나였으며, 이를 통해 생긴 수익이 북한의 무기 개발과 집권층의 호화 생활을 위한 '숨은 돈줄' 역할을 했을 것으로 미국은 보고 있다.


특히 미국은 지금도 미얀마 군부가 북한과 거래를 하고 있다고 보고 최근  특별대표를 파견했다.


그러나 나  아웅 라잉 미얀마 군 최고 사령관은  특별대표와 면담  페이스북에 공개한 성명을 통해 "우리에게는 친구의 나라만 있으며, 적대적인 국가는 없다"면서 "한반도의 비핵화를 바라며  세계의 모든 군대와 좋은 관계를 맺기를 원한다"면서 북한과의 거래 의혹을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