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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반도 통일 전략, 중국·북한 붕괴! “미국, 반드시 한국을 통일시킨다”
01/12/2020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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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반도 통일 전략

중국·북한 붕괴! “미국, 반드시 한국을 통일시킨다”

Koreadaily Jblog '피터홍의 음악세계 그리고' 에서 펌


 

미국의 목표는 김정은 정권 교체! (김영호 교수, 이옥남 실장)

Dec 23, 2018 신의한수 





< 바른 요약해설 > by Peter Hong

야윈 늑대(북한)한테 살찐 돼지(남한)가 이길 수 있는가? 남한도 핵무기를 만들어 대칭전략을 세워나가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하노이회담 때 왜 트럼프가 김정은을 완전히 기죽이지 않았냐고 말한다. 상견례 때 뺨 때리는 사람도 있나? 정은이가 살~살 빌었기에 회담이 열리게 된 것이다.

 

북한에 작년(2018)처럼 비가 오지 않은 해가 없었다. 그리고 미국 항공모함 3대가 와있었기에 북한 인민군들이 모내기를 못 도와줘서 작년엔 완전히 흉년이었다. 북한은 쌀이 없다. 지금 북한 상황은 엎친 데 겹친 격이다. 그야말로 보릿고개다.

 

모든 회담에서의 조약이나 합의서는 국제정치에서 종이에 불과하다. 2차 미북 싱가포르 회담 땐 김정은이 4,000Km를 시속 52.5Km72시간 달려왔다. 이 회담에서의 합의서(1~2: 반미 하지 말 것, 3: 비핵화할 것, 4: 6.25전쟁 때의 미군 사망자 반환할 것)는 그냥 휴지일 뿐이다. 이미 트럼프는 김정은이 거짓말쟁이라는 걸 잘 알고 있었다. 아직 4개 항목 중 하나도 이뤄지지 않았다.

 

6.25전쟁 때, 시체를 못 찾은 미군 사망자 수는 약 58,000명이다. 만약 이들의 뼈를 찾으려 미군이 북한에 들어가려면 약 6,000명의 미군이 필요하다. 북한에 미군 6천 명이 들어가면 북한은 이미 북한이 아니다.

 

1987, 트럼프가 출판한 거래의 기술(Art of the Deal이란 베스트셀러 1등을 했던 책이 있다. 이 책 전체의 핵심은 거래는 Big Deal 밖에 없다!”이다. 거래가 되든 말든 중간은 없다. Small Deal이란 말은 한국 정부가 만든 말이다. 북한은 ICBM을 안 만든다라는 그런 건 말도 안 된다! 북한은 종전선언(민족해방전쟁을 끝냄)’을 할 수가 없다. 남조선 5천만 명이 아직 해방되지 않았기에 북한은 끝낼 수가 없다. 그건 북한의 정치체제상, 할배 김일성에게 허락을 받은 후에야 가능한 것이다.

 

종전선언을 하면 미국의 연락사무소가 평양에 들어가야 한다. 미국에서 구상하고 있는 연락사무소 빌딩은 주한미국 대사관 만하다. 그러면 북한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북한은 붉은 나라다. 북한이 푸른색(개방)을 들이마시면 죽는다. 주체사상의 군사강성대국에 푸른색이 들어가면 즉시 망한다. 김정은 체제를 포기하면 가능하다. 그렇기에 하노이 회담과 싱가포르 회담에서의 합의서는 화장실 휴지에 불과할 뿐이다.

 

트럼프가 가장 믿고 있는 자신의 후계자인 마이크 팬스(당시 일리노이주 주지사)를 처음 만났을 때, 트럼프는 당신이 누구냐고 물었더니 팬스는 나는 기독교인이며, 보수주의자며, 공화당원입니다라고 답변을 하자 트럼프는 속으로 이 사람 진국이네?”라고 생각하며 즉시 당신이 부통령을 해주시오!”라고 제안을 했다. 팬스는 미국 상하원 및 여야 국회의원들에게 신앙적·가정적·정치적으로 가장 존경받는 정치인 1위다. 팬스는 남에게 흠 잡힐 말은 일체 하지 않는다. 위 세 마디를 팬스 룰(Pence Rule)’이라 한다. 어떤 여자가 만나자고 하면 반드시 부인을 대동해서 만난다. 결코 오해받을 일은 하지 않는다(팬스 룰).

 

만약 민주당이 트럼프를 탄핵 시키면(불가능하지만) 더 골치 아프다. 부통령 팬스가 더 기독교적이고, 더 보수적이고, 더 공격적(할렐루야: 진멸)이기 때문이다. 2018. 10. 4, 팬스가 한 유명한 팬스의 허드슨 연설(허드슨 연구회 연설)’은 미국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명연설이다. 이 연설로 미국이 중국을 붕괴시키는 그 계기가 된 것이다.

 

국제정치는 동물의 왕국이다. 국제정치에서 북한은 전갈이다. 꼬리 끝의 독 하나로 버티고 있다. 미국은 왕 고릴라다. 왕 고릴라가 전갈한테 물린다고 죽나? ㅎㅎㅎ

 

그렇기에 미국은 북한에게 ! 너 독 빼!”라고 했다. 전갈이 독을 빼면 메뚜기가 되어버린다. 그래서 김정은은 절대 할 수가 없다. 북한을 개혁·개방시킬 수 있는 사람은 김정은이 아니다. 그러면 누굴까? 김정은 빼고는 모두 다다. , 정권교체(Regime Change)만 시키면 북한은 끝이다. 그래서 놀란 김정은이 며칠 전 김평일(주체코 북한대사)을 급히 북한으로 소환한 것이다.

 

남한의 땅 너비는 세계 107위다. 인구는 세계 25위다. 땅 너비와 인구가 국가의 기초 체력인데 한국은 꼬마다. 그래서 아주 복잡하지만 평화통일을 해야만 한다.

 

여기서 국제정치학이 나온다. 우리나라 통일을 죽어도 반대하는 나라가 중국이다. 그래서 6.25전쟁에서 한국·미국군이 압록강까지 갔을 때, 중국군 130만 명이 쳐들어온 것이다. 중국에게 북한은 자기 입술이다(위 당시 모택동의 주장). 또한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도 한국의 통일을 싫어한다. 국제정치학에는 이웃에 힘센 나라가 생기는 것을 막아야 한다라고 되어있다. 남한의 기술력과 북한의 인력·자원력·국토가 합쳐지면 폭발적으로 발전하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통일이 되면 경제성장률이 남한은 9%, 북한은 17% 오른다. 그러면 G5가 된다. 그리고 지정학적으로 한반도는 중국의 뒤통수를 치는 망치가 된다. 한반도 지형 자체도 망치와 칼()처럼 생겼다. 100년 전, 일본에서 나온 어느 논문에 한반도는 칼이다라고 되어있다. 그렇기에 칼이 부러진 상태로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중국과 일본이 있는 한, 한국은 통일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미국은 이제 한반도를 통일시켜야겠다라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 찰나에 문재인이란 공산주의 빨갱이가 대통령이 되었다. 통일이 될 만하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란 요~상한 것들이 대통령이 된 것이다. 재수없이...

 

패권국 미국만이 한국이 통일되어도 자신에게 피해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여기서 미국이 왜 한국을 통일시켜야겠다고 생각하는지를 한번 짚어보고 넘어가자!

 

* 미국의 한반도 통일 대전략이유

1. 중국의 패권국 야망 때문

2. 죽어도 말 안 듣는 꼬마 전갈 북한 때문

3. 한반도라는 망치·칼로 중국과 일본 G2~3 국가의 대갈통을 두더지 잡기로 약화·견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이 전략적으로 한반도 통일을 시키려고 마음을 먹은 것이다.

 

국제정치학에서 遠郊謹封(원교근봉)’이라는 수천 년 동안의 진리의 법칙이 있다. “친구는 항상 멀리 있다. 적은 항상 곁에 있다라는 뜻이다. 그래서 프랑스의 친구는 러시아이며 독일은 적인 것이다. 만약 한국이 중국이나 일본과 친구가 되면 그 나라 밑으로 들어가게 된다. 한국에게 미국은 친구이며 패권국이다. 그런데 왜 문재인은 친중친북·반미반일 정책을 펴고 있을까? 바로 북조선 태생의 공산주의자 간첩이기 때문이다.

 

* 국제정치학에서 한국이 통일되면 만주는 어떻게 되는가?”

2014. 10. 24, 미국의 George Friedman 박사는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2040년에 만주는 한국 땅이 될 것이다라고 했으며, 그의 논문에도 그렇게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한국의 많은 사람들은 중국이 G1 패권국이 되기에 중국과 잘지내야 된다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문재인은 아직도 중국몽이란 몽유병이 치유되지 않았다. 만주는 원래 우리 땅이다. 헤이룽장성과 지린성과 랴오닝성을 합친 만주 땅은 한반도의 두 배 크기다.

 

우리는 우리 민족은 평화를 사랑했기에 단 한 번도 남의 나라를 공격한 적 없어!”라고 하면 고구려는 우리나라가 아니다라는 말이 되어버리기에 절대 그런 말을 해서는 안 된다. 평화를 사랑한다는 말이 대단히 좋은 말로 들리는데... 힘이 세고 평화를 사랑하는 것은 상관없지만, 힘이 없이 평화를 사랑하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다. 병신같은 빨갱이 문재인·문정인이나 하는 말이다. 힘센 나라는 평화를 사랑하지 않는다. 국제정치학의 기초다.

 

Michael Howard 교수(100)는 그의 저서 Studies in War and Peace(1970)에서 전쟁은 어쩔 수 없는 악이다. 그러나 무력 사용을 포기한 국가는 그렇지 않은 국가의 손아귀에 자신의 운명이 맡겨져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전쟁은 피해야 한다라고 주장하는 문재인과 문정인! 전쟁이란 수단을 포기하지 않은 북한! 그사이에 나타난 슬픈 현실! 국제사회는 착한 나라가 당하게 되어있다. 전쟁은 아무리 하기 싫어도 옆에 있는 나라가 원하면 하게 되어있는 것이다. 평화란 힘이 있을 때 평화가 있는 것이다.

 

국제 외교가에서는 이승만 대통령을 외교의 신이라고 부른다. 어떻게 세계에서 제일 가난한 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센 나라와 동맹을 맺고, 전쟁이 나면 지켜주기로 약속(한미군사동맹)을 하게 만들 수 있냐고 말한다. 또한 기독교 입국론이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철학에 들어가 있다. ‘한미군사동맹기독교 입국론이 두 가지가 대한민국을 지금까지 버티게 한 근본이 된 것이다.

 

동맹이란, 친한 나라끼리 맺어지는 것이 아니라 적이 같은 나라(공동의 적)끼리 맺어지는 것이다. 한국과 미국의 공동의 적은 인류 최악의 인권유린국가이자 인류 최후의 공산주의 국가이며 6.25전쟁을 일으킨 북한과 중국이라는 점을 우리는 명확히 해야 한다.

 

현재 미국은 석유·가스 생산량과 매장량이 세계 1위다. 지금처럼 석유를 소비하다 하더라도 향후 500~600년을 쓸 수 있다. 하나님이 왜 미국을 이렇게 축복하시는지를 우리는 알아야 한다. 세계 패권국으로서 하나님의 눈동자 이스라엘과 대한민국과 세계질서를 잘 지킬 수 있는 나라가 바로 하나님이 세우신 인류 최후의 가나안인 독수리의 나라 미국(12:13-14)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대통령과 부통령에 취임하면 성경에 손을 얹고 서약을 한다. 어떤 사람은 성경을 펴고 서약을 하고, 어떤 사람은 성경을 덮고 서약을 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의 성경책을 덮고 서약을 했고(너무 낡았기에 못 펴게 함), 마이크 팬스 부통령은 자신의 성경책을 펴고 서약을 했다. 팬스가 펴서 읽은 성경구절은 아래와 같다.

 

시편 33:12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 결 론 > 

개인과 국가의 흥망성쇠의 그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는 이미 성경에 수없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그동안 받은 은혜를 망각하고 지은 그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나라를 통일시키려 애를 쓰고 있습니다. 한반도 통일은 김정은 정권을 무너뜨려야 가능하기에 트럼프는 북한의 Regime Chang(정권교체)를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당사자인 한국 대통령은 아직도 중국몽을 앓으며, 인류 최악·최후의 아우슈비츠 수용소인 북한의 김정은 정권을 도우려고 김대중처럼 온갖 짓을 다 하고 있습니다. 嗚呼痛哉!





< 이승만을 바로 알자! >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fod_style=B&med_usrid=peterhong7523&cid=1092121&fod_no=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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