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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 총서기 시진핑은 루비콘 강을 건널 수 있을가?-중 분유파동 재연/트럼프의 분노/WTO 와해?
05/16/202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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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 총서기 시진핑은 루비콘 강을 건널 수 있을가?


미국이 중국에 40년만에 꺼내든 카드에 전세계가 경악해 버린 이유

 "미국 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움직임, 한국까지 크게 놀라게 한다"


미국이 중국에 40년만에 꺼내든 카드에 전세계가 경악해버린 이유 TOP5 "미국 이번에는 완전히 다른 움직임, 한국까지 크게 놀라게 한다"

May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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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분유파동 재연/트럼프의 분노/WTO 와해?/프랑스 대중압력동참


중 분유파동 재연/트럼프의 분노/WTO 와해되나?/프랑스 대중압력동참

May 15, 2020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 모든 관계를 끊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중 수교이래 가장 강력한 언급입니다. WTO사무총장이 돌연 조기사임을 발표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WTO에 대해 강한 불만을 거듭 토로했습니다. WHO와 UN에 이어 WTO까지 다자간 국제기구의 프레임이 전에 없는 변혁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은 호주와도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호주가 우한폐렴조사 위원회를 구성하자 중국은 쇠고기 금수와 유학생 관광객 송출중단으로 협박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2008년 파문을 빚었던 불량분유 파동이 재연되고 있습니다. 불량분유를 먹은 아기들이 습진에 영양실조 그리고 머리가 비대해지는 병을 앓고 있습니다. 친중성향인 프랑스도 중국에 등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프랑스가 90년대에 타이완에 인도한 라파예트급 호위함의 성능개선사업을 승인했습니다.



"우리 애가 자기 머리 때려요" 중공 또 가짜분유 파동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3/2020051302937.html


中 후난성에서 가짜분유 먹은 유아들 뼈 변형돼
아기가 자신의 머리를 내리치는 증상 나타나기도
가짜분유는 영양성분 거의 없는 '고체 음료'


2004년 가짜 분유 파동의 피해 아동 모습/찬카오샤오시망
2004년 가짜 분유 파동의 피해 아동 모습/찬카오샤오시망
중국에서 또 다시 가짜 분유 파동이 일어났다. 13일 신경보(新京報) 등은 중국 후난(湖南)성 천저우시 융싱현에서 아기들이 저질 분유를 먹고 두개골이 기형적으로 커지는 부작용이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일부는 뼈의 변형과 성장 장애를 유발하는 구루병을 진단 받았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 아동만 5명이다. 중국 매체들은 “중국의 가짜 분유 파동은 잊을만 하면 다시 일어난다”고 비판했다.

중국 후난성에서 발생한 가짜 분유 파동의 피해 아동 모습/신징바오
중국 후난성에서 발생한 가짜 분유 파동의 피해 아동 모습/신징바오
◇중국의 가짜 분유 파동사(史)

중국의 가짜 분유 파동은 고질병처럼 반복돼 왔다.

2004년, 중국 안후이(安徽)성 푸양(阜陽)현에서 저질 분유가 유통돼 전국 수십 명의 아이가 사망하고 수백 명이 대두증에 걸렸다.

2008년, 중국 최악의 식품 안전 사고로 꼽히는 멜라민 분유 파동이 일어났다. 공업용 멜라민 성분이 들어간 분유를 먹은 아이 6명이 사망하고 30만 명이 신장결석 등으로 입원했다. 문제의 분유를 생산한 업체는 다름 아닌 중국 최대 분유업체인 싼루그룹이었다. 그룹 회장인 톈원화(田文華)는 2009년 1월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자국산 분유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중국인들은 한국·홍콩·대만 분유를 대량 구매하기 시작했다.

2013년, 중국의 해외 분유 수입상인 헤로수출입유한공사는 가짜 분유를 네덜란드산 분유라고 속여서 판매했다. 이 회사가 만든 분유에는 유통기한이 지난 분유가 대량 섞여 있었다.

2016년,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한 범죄 조직이 싸구려 원료로 분유를 만든 뒤 미국 유명 분유 브랜드인 '애벗 래버러토리스' 상표를 붙여 유통시켰다. 전국에 최소 2만 통이 팔렸고, 상당수가 회수되지 못했다.

중국 후난성에서 발생한 가짜 분유 파동의 피해 아동 모습/신징바오
중국 후난성에서 발생한 가짜 분유 파동의 피해 아동 모습/신징바오

◇2020년 다시 찾아온 가짜 분유 파동

2020년, 중국 후난성 융싱현에서 또 다시 가짜 분유 파동이 터졌다. 중국 매체들은 이 지역의 부모들이 지난해부터 영유아용품점에서 가짜 분유를 ‘특수 분유’로 소개 받아 아이에게 먹여왔다고 보도했다.

문제가 된 분유는 '베이안민(倍?敏)'. 이 제품은 영양성분이 거의 없어 유아의 식사를 대체할 수 없다.

중국 후난성에서 유통된 가짜 분유/신징바오
중국 후난성에서 유통된 가짜 분유/신징바오
가짜 분유를 먹은 일부 유아들은 비타민D결핍으로 나타나는 구루병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았다. 구루병에 걸리면 칼슘이 부족해 뼈의 변형과 성장장애를 겪는다.

일부 유아는 키와 지능, 행동 능력이 또래 유아보다 현저히 떨어졌다. 몸에 습진이 나고 체중이 감소하며 두개골이 과도하게 커지는 부작용을 겪은 경우도 있었다.

한 유아는 머리를 손으로 치는 이상 증상이 생겼다. 유아의 부모는 ‘워먼’ 영상 인터뷰에서 “아이가 너무 괴로워해서 (머리를 치는 것을) 막을 수도 없다”고 했다.

중국 후난성에서 발생한 가짜 분유 파동의 피해 아동이 습진에 걸린 모습/신징바오
중국 후난성에서 발생한 가짜 분유 파동의 피해 아동이 습진에 걸린 모습/신징바오
분유를 생산한 업체는 웨이러커건강산업회사란 곳이다. 규모가 크지 않은 중소업체다. 2015년부터 영유아 관련 식품을 생산했고, 지난해 매출은 24억원 수준이다. 융싱현은 12일 밤샘 회의를 통해 조사팀을 꾸리고 유아들의 건강 검진과 더불어 아동 식품 안전에 대한 전면 조사에 착수했다. 피해를 본 유아 5명은 전면 건강 검진을 받기로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3/20200513029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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