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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민의 불침번 이제 경찰은 우리의 적인가? /시애틀 시위대 '도심지 자치구역' 선포 긴장격화..
06/12/20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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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경찰은 우리의 적인가?...

  벤 박 한인경찰공무원협회장 특별 인터뷰


[06. 12 '20]이제 경찰은 우리의 적인가?...벤 박 한인경찰공무원협회장 특별 인터뷰



       독일 떠나는 美대사의 충격 발언

           "주한미군 철수 계획 있다"

[출처: 중앙일보] 독일 떠나는 美대사의 충격 발언 "주한미군 철수 계획 있다"

리처드 그리넬 전 주독 미국대사. AFP=연합뉴스

리처드 그리넬 전 주독 미국대사.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일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을 감축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미국의 고위외교관도 해당 계획이 확정됐다고 주장했다. 이 고위외교관은 주한미군 철수 역시 계획되고 있다고 말해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리처드 그리넬 전 독일 주재 미국 대사는 11일(현지시간) 독일 일간 빌트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미국 납세자들은 다른 나라의 안보를 위해 너무 많은 돈을 지불하는 것에 반대하고 있다”며 "미군 감축에 대해 오랫동안 많은 논의가 있었다"고 말했다. 그리넬 전 대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인물로, 재선캠프에 합류하기 위해 이달 초 사임했다. 빌트와의 인터뷰는 독일을 떠나는 그리넬 전 대사의 고별 인터뷰 형식으로 이뤄졌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독미군 철수·감축설은 지난 5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9월까지 독일에 있는 미군 9500여명을 감축하도록 지시했다는 내용이다. 이후 논란이 일자 백악관은 "지금은 발표할 것이 없다"는 입장만 냈다.
 
독일 정부는 해당 소식을 부인하다 지난 10일에는 총리실 대변인을 통해 "미국 정부가 감축을 검토 중이라는 내용을 통보받았다"며 "최종 결정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마지못해 관련 설을 인정하는 태도를 보였다.
 
그리넬 전 대사가 이번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은 백악관과 독일 총리실의 모호한 답변을 부정하는 동시에, 주독미군 감축 계획이 확정적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넬 전 대사에 따르면 독일에 주둔 중인 미군은 3만 4674명이다. 이 중 9500여명을 감축하고 2만 5000여명이 남게 된다. 그리넬 전 대사는 "2만 5000명이라는 숫자도 적은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주독미군을 감축한다는 설이 나올 당시부터 관련 소식은 한국에서도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약 2만 5000여명의 미군이 한국에도 주둔하고 있어 해외 인력 감축 파장이 한국에까지 미치는 것 아니냐는 관측에서다.
 
그리넬 전 대사는 이날 인터뷰에서 미군 재배치 계획의 일환으로 독일뿐만이 아니라 시리아와 아프가니스탄, 한국, 일본에서도 미군 철수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주한미군은 미 국방수권법을 통해 2만 8500명 이하로 줄이는 걸 제한하고 있다. 그리넬 전 대사도 감축 규모에 대해선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오원석 기자 oh.wonseok@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독일 떠나는 美대사의 충격 발언 "주한미군 철수 계획 있다"

트럼프 “좌파는 수백만 미국인 인종차별주의자 낙인


                                     미주중앙일보 [06. 11 '20]


[06. 11 '20] 트럼프 “좌파는 수백만 미국인 인종차별주의자 낙인” ㆍ북한, 한미관계 시험하고 있다ㆍ

다음 주부터 반격의 유세ㆍ트럼프 캠프 CNN 여론조사 사기라 주장



시애틀 시위대 '도심지 자치 구역' 선포 긴장 격화..

          트럼프 대통령 '반드시 되찾아야'


시위대가 도심 장악해 나흘째 점거 경찰서 접수…트럼프 '' 압박시장은 반대,


(워싱턴=연합뉴스) 워싱턴주 시애틀 도심을 시위대가 점거하면서 정치권의 공방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12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이후 항의 시위를 해온 시위대는 지난 8일 밤부터 도심의 관광 명소인 '캐피톨 힐' 지역을 점거했다.

시위대는 이곳을 완전히 장악하고 '캐피톨 힐 자치 구역'이라고 선언하며 자체 캠프까지 설치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시위대는 약 500여명으로 추산된다.

이 지역에서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시작된 후 시애틀 동부 지역을 관할하는 경찰서 주변에서는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이 이어졌다.

시위를 진압해온 경찰은 8일 바리케이드를 치우고 경찰서를 비운 뒤 철수했다.

이후 시위대는 이 지역을 '접수'했으며 경찰서에 새겨져 있던 '시애틀 경찰'이란 문구를 '시애틀 민중(People)'으로 바꿔놓았다. '민중의 자산'이라는 문구도 적었다. 경찰이 남긴 바리케이드도 가져가 진을 쳤다. 인근 도로에는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는 글을 썼다.

워싱턴 포스트(WP)에 따르면 시위대는 무력 사용 금지, 경찰의 잔혹 행위로 피해를 본 이들에 대한 배상금 지급 등의 내용을 주장했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에는 시 경찰서 폐지, 학교에서 경찰관 퇴출, 소년원과 교도소 제거 등 과격한 내용도 포함돼 있다.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지만 시와 경찰 당국은 시위대와의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치안 질서를 되찾겠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윗에서 시애틀 시장을 비난하며 "테러리스트들은 우리의 도시를 불태우고 약탈한다"면서 "이 시애틀 점령을 당장 끝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10일 밤에도 민주당 소속 워싱턴 주지사와 시애틀 시장을 겨냥한 글을 썼다.

그는 "급진 좌파 주지사 제이 인슬리와 시애틀 시장은 우리의 위대한 나라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수준으로 조롱과 놀림을 당하고 있다"며 "당장 도시를 되찾아라. 당신이 하지 않으면 내가 할 것이다. 이건 게임이 아니다. 빨리 움직이라"고 했다. 또 "국내 테러리스트들은 급진 좌파 민주당이 이끄는 시애틀을 점령했다. 법과 질서!"라는 트윗도 올렸다.

이에 제니 더컨 시장은 전날 밤 CNN방송과 인터뷰에서 "우리는 그것을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면서도 "지금 당장 대중에게 위협되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서는 "그러나 대통령이 위협한 것은 불법이고 위헌"이라며 "그가 단지 트윗을 할 수 있고 후폭풍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반박했다.


조지 프로이드 George Floyd 는 어떤 인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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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국안법 본안의 운명은?/리커챵 견제로 ‘노점경제’ 뒤집어지나?

Jun 7, 2020
흑인여성 작가 Candace Owens가 조지 플로이드로 인해 촉발된 미국 흑인폭동을 냉정하게 봐야 한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습니다. 흑인입장에서 봐도 BLM운동은 이성적이지 못하며 조지 플로이드는 범죄자로 그를 옹호하고 영웅시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지 플로이드가 어떤 인물인지 그의 전과사실을 조목조목 짚었습니다. 홍콩국안법 본안을 둘러싼 캐리 람 정부와 베이징의 기류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일단 저지르긴 했지만 예상외로 역풍이 강하자 어쩔줄 모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리커챵 총리의 이른바 노점상 경제를 둘러싸고도 중남해내부의 갈등이 심각합니다. 왕후닝이 이에 반대하고 있어 없던 일로 하자는 기류가 갑자기 발생했습니다. 중국의 9억인구가 월수입 2000위앤 미만인 것으로 베이징 사범대 통계로 드러났습니다. 월수입 1000위앤선의 인구가 6억명이라는 리커챵 총리의 발언도 중국내에서는 금기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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