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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의 민낯 “인구 6억명이 월수입 17만원” / 김일성 그림자 드리운 한국? 주한 미군 감축할 수도...
06/08/202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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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히틀러와 손잡는 나치의 그림자 앙겔라 


      미국 vs 독일 감정폭발! 미군 1만명 철수! 다음은 김일성 그림자가 드리운 한국?


백악관 대변인 폭탄 선언! 트럼프, 주한 미군 감축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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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년 6 월 9 일



                


미국 vs 독일 감정폭발! 미군 1만명 철수! 다음은 한국?

2020 년 6 월 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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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권력서열 1ㆍ2위 충돌! 휘청이는 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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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8, 2020


분노한 대만 시민, 親中 정치인 탄핵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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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8, 2020


【公子時評】李克强怒了,公?否定?近平!解??李矛盾的背后?相,
“6?中?人月收入?1千”


【公子時評】李克强怒了,公?否定?近平!解??李矛盾的背后?相,“6?中?人月收入?1千”,??小康全都泡??

Jun 2, 2020

【公子沈第311期】本期?容:李克强不忍了,???束后公?否定?近平,??六?中?人人均月收入?1000元,遭到?近平反?!解??李矛盾公?化的背后?相... @支持公子沈,?加入?道?


‘평등한 나라’ 공산(사회)주의 경제대국이라는

 중공의 민낯 “인구 6억명이 월수입 17만원”

                                                    에포크 times 한동훈

                                      2020년 6월 6일
 
업데이트: 2020년 6월 6일

“미국이 민간 우주경제 시대를 여는 사이 우리는 노점 경제를 재개했다.”

중국 네티즌이 SNS에 남긴 글이다. 미국과 경쟁하는 중국의 처지를 예리한 풍자로 적나라하게 짚어냈다.

최근 중국 온라인에서 핫한 키워드 하나가 ‘노점 경제’(地?經濟)다. 시작은 지난달 28일(이하 현지 시각)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날 중국공산당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폐막 기자회견에서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신종코로나(중공 바이러스)로 침체한 내수경기 활성화를 위한 ‘묘안’을 내놨다.

리커창 총리는 “서부의 한 도시(청두·成都)는 이동식 노점 3만6천 개를 개설해 하룻밤에 일자리 10만 개 이상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나흘 뒤인 이달 1일 리커창 총리는 중국 산둥(山東)성 옌타이(煙臺)의 한 노점상을 방문해 “노점 경제는 중요한 일자리 창출원”이라며 노점상 장려를 확인했다.

중국에서도 노점상은 단속 대상이다. 저소득층의 생계유지를 위해 제한적으로 허용되지만, 단속반과 저항하는 노점상인 사이의 충돌이 종종 사회문제로 비화한다.

이러한 노점상을 권장한 리커창 총리의 발언은 그만큼 중국 경제가 어렵다는 뜻으로도 읽힌다.

중국 산둥성 옌타이의 한 노점상을 방문한 리커창 중국 총리 | 신화통신=연합뉴스


마침 지난달 31일 미국 민간우주항공기업 스페이스엑스(X)가 플로리다주 케네디우주센터에서 유인우주선 ‘크루 드래곤’을 발사했다. 사상 첫 민간 우주선 발사 성공이었다. 크루 드래곤은 발사된 지 19시간 뒤 국제우주정거장 도킹에도 성공했다.

미국이 민간 우주경제 시대를 여는데 우리(중국)는 노점경제를 재개했다는 중국 네티즌의 자조 섞인 풍자는 며칠을 사이에 두고 이뤄진 리커창 총리의 발언과 스페이스엑스의 성공을 비교한 것이었다.

전인대 폐막 기자회견에서 화제가 된 리커창 총리의 발언은 또 있다.

리커창 총리는 “중국의 1인당 평균 연 소득은 3만 위안(약 511만원)이지만, 매월 1천 위안을 버는 사람이 6억명”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중국에서 중형도시 집세와 세금만으로도 벅찬 수입”이라는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였다.

이 발언이 관심을 끈 것은 올해가 중국공산당에서 선언한 탈빈곤 원년이기 때문이다.

시진핑(習近平) 중국공산당 총서기 역시 올해 1월 1일 신년사에서 “2020년은 탈빈곤의 해”라며 “전면적으로 샤오캉 사회(전 국민이 풍족한 사회)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런 상황에서 장밋빛 경제 전망을 제시해야 할 전인대에서 “월소득 17만원인 사람이 6억명이다”는 리커창 총리의 깜짝 발언이 던진 사회적 충격은 가볍지 않았다.

중국 SNS에는 “며칠 전만 해도 뉴스에서 1인당 자산이 100만위안(약 1억7천만원)이라고 해서 모두 빈곤에서 벗어나 잘살게 된 줄 알았다”며 놀랍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언론에서는 그동안 우리나라가 얼마나 대단한 줄 아느냐는 식이었는데, 마침내 빈부격차를 인정했다”, “당 간부 중에는 매월 1천명분의 소득을 벌어들이는 사람이 있다” 등 빈부격차를 폭로하는 글도 게재됐다.

한 네티즌은 “앞으로 월급을 1천위안 이하로 낮추겠다는 속셈”이라며 더 비관적인 전망도 드러냈다.

중국 공산당의 빈곤탈출 선언이 부실한 약속에 그치리라는 예측은 올해 초부터 제기됐다.

지난 1월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장쑤(江蘇)성 정부가 성내 빈곤층 254만명이 빈곤탈출에 성공해 빈곤층이 6가구 17명만 남았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인구 8천만명 장쑤성에 빈곤층이 17명이라는 설명은 터무니없는 발표로 여겨지며 온라인에서 논란이 됐다. 중국 웨이보에는 “내가 그 17명 중 1명”이라는 글이 올라와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해프닝(?)은 중국 지방정부 책임자들이 중앙정부에의 보고에만 신경을 쓰고 주민들의 민생이나 실제 빈곤퇴치에는 관심이 없다는 방증으로 풀이됐다.

한편, 리커창의 행보가 시진핑과의 갈등 내지는 결별을 의미한다는 분석도 나온다.

중국 관영매체에 따르면, 지난 1일 발행된 중국 공산당 이론지 치우스(求是)에서 시진핑 총서기는 “우리는 이미 샤오캉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목표를 기본적으로 실현했다”고 선언했다.

공산당 서열 2위인 리커창의 연소득, 노점경제 발언은 서열 1위인 시진핑의 공식입장과 정면 배치되는 상황이다.

중국 전문가 원룽은 “경제 등 안살림을 총괄하는 리커창은 시진핑이 하자는 대로 나뒀다가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리라는 것을 알고 사태 수습에 나선 것”이라며 “직접적인 갈등상황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이미 등을 돌린 상태일 수 있다”고 말했다.

무분별하게 생산량 늘리다가 위생관리

엉망으로 문 닫은 中 마스크 제조업체

                                                          Epoch Times 한동훈

                                           2020년 5월 8일
 
업데이트: 2020년 5월 8일

지난 2일 문 닫은 중국의 마스크 제조업체 공장을 찍은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중국 안후이(安徽)성 안칭(安慶)시의 한 마스크 제조업체 공장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는 공장 안뜰 시멘트 바닥에 버려진 수십 박스 분량의 마스크들이 눈길을 끈다.

하얀 가운을 입은 직원들은 바닥에 버려진 마스크 위를 걸어 다니거나 박스 주변에 모여 포장을 풀고 마스크를 꺼내 버리는 등 뒤처리 작업에 분주하다.

영상을 전한 한 네티즌은 “중국 공산당이 마스크로 전 세계에 사기를 치다가, 미국이 자급자족을 시작하고 대만 수출물량이 풀리면서 부도가 났다”고 꼬집었다.

4일 에포크타임스는 안칭시 마스크 제조업체 직원 첸모씨와 전화통화로 해당 공장의 부도 사실을 확인했다. 첸씨는 “인근의 다른 마스크 업체들도 많이 문을 닫았다”고 했다.

중국 안후이성 안칭시의 부도난 마스크 제조업체 | 영상 캡처

팔리지 않고 남은 마스크들은 품질기준에도 미달해 전량 폐기된다. 일회용 마스크는 비닐 코팅된 종이와 부직포 등으로 만들어져 재활용 처리가 불가능하다.

중국에서는 문 닫는 마스크 제조업체가 늘고 있다. 지난달 30일에도 한 제조업체가 망하면서 일자리를 잃은 직원들의 딱한 처지를 호소하는 영상이 공개된 바 있다.

업체 관계자들은 마스크 외교를 위해 무계획적으로 생산시설을 늘렸다가 원자재 가격상승과 품질기준 엄격화로 경영난에 빠진 업체들이 많다고 지적했다.

한 제조업체 직원 리(李)모씨는 “CE(유럽인증) 마크가 없거나 FDA(미국 식품의약국) 인증을 받지 못하면 수출이 안 된다. 국내 수요는 많지만 필터 등 원자재 가격이 크게 올라서 타산이 안 맞는다”고 말했다.

중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알려진 중공 바이러스 확산 사태 이후 마스크 외교를 펼쳐왔다. 세계 각국이 의료용품 생산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는 점을 이용해 마스크 수출량을 제한하거나 선별적으로 제공했다.

그러나 품질미달 제품을 판매해 해당국 방역에 혼란을 주거나, 바이러스 사태에 따른 책임을 피하려 한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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