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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共의 무너지는 소리 들리는가? 조지 프로이드 George Floyd 는 어떤 인물인가?
06/08/2020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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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共의 무너지는 소리 들리는가? 그리고

조지 프로이드 George Floyd 는 어떤 인물인가?


작가 Candace Owens “조지 플로이드는 범죄자“홍콩 국안법 본안의 운명은?

Candace Owens “조지 플로이드는 범죄자“홍콩 국안법 본안의 운명은?/

리커챵 견제로 ‘노점경제’ 뒤집어지나?

Jun 7, 2020
흑인여성 작가 Candace Owens가 조지 플로이드로 인해 촉발된 미국 흑인폭동을 냉정하게 봐야 한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습니다. 흑인입장에서 봐도 BLM운동은 이성적이지 못하며 조지 플로이드는 범죄자로 그를 옹호하고 영웅시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지 플로이드가 어떤 인물인지 그의 전과사실을 조목조목 짚었습니다. 홍콩국안법 본안을 둘러싼 캐리 람 정부와 베이징의 기류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일단 저지르긴 했지만 예상외로 역풍이 강하자 어쩔줄 모르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리커챵 총리의 이른바 노점상 경제를 둘러싸고도 중남해내부의 갈등이 심각합니다. 왕후닝이 이에 반대하고 있어 없던 일로 하자는 기류가 갑자기 발생했습니다. 중국의 9억인구가 월수입 2000위앤 미만인 것으로 베이징 사범대 통계로 드러났습니다. 월수입 1000위앤선의 인구가 6억명이라는 리커챵 총리의 발언도 중국내에서는 금기시되고 있습니다.


 中 권력서열 1ㆍ2위 충돌! 휘청이는 중공!


中 권력서열 1ㆍ2위 충돌! 휘청이는 중공!

Jun 8, 2020


      “중국 공산당은 인류 공동의 적…

       시진핑 하야, 당 해산만이 살길”

                                      리윈 에포크 미디어 코리아 

                            2020년 6월 8일
 
업데이트: 2020년 6월 8일

중국 공산당 전 고위 간부가 “공산당은 좀비”라며 시진핑(習近平) 하야를 요구한 녹음파일이 유출됐다.

17분 55초 분량의 이 녹음파일에서는 중년 여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중국 공산당 체제는 왜 이 지경까지 왔는가”, “어떻게 혼자서 높은 자리에 앉을 수 있는가”라는 물음을 던졌다.

이어 “중국공산당은 이미 정치 좀비다. 누구도 되살리지 못한다…중국이 살려면 중국공산당 체제를 버려야 한다”며 스스로 답변했다.

해당 파일을 온라인에 공개한 중국 정치 평론가 장제(張杰)는 여성 발언자가 중국 공산당 중앙 당교(黨校) 전 교수 차이샤(蔡霞)라고 설명했다. 차이샤 전 교수는 현재 미국 뉴욕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音?:中央?校蔡霞?授在?色后代秘密??上的?言:必???、否?亡?!;中共已成政治?尸(6/3/2020)

GBS 미디어

미국에서 활동하는 장제는 지난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파일을 올린 뒤 “차이샤 교수가 한 발언이 널리 퍼지고 있다”고 적었다.

중앙 당교는 공산당 고급 간부 양성기관이다. 한국에서는 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이 지난해 7월 베이징으로 건너가 교류 협약을 체결한 사건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프랑스 공영 라디오방송 RFI가 지난 4일 보도한 데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음성은 차이샤 전 교수가 사적인 토론 자리에서 한 담화 내용의 일부로 알려졌다.

공산주의 이론 연구기관의 전직 교수가 “공산당 체제로는 안 된다”라는 발언을 했다는 사실은 매우 충격적이다.

이 발언에서 차이샤 전 교수는 시진핑(習近平)을 직접 가리키지는 않았지만, 모든 면에서 시진핑을 겨냥했음이 분명한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차이샤 전 교수는 ‘2개 수호’ 등을 언급하며 “당(黨) 전체가 한 사람을 에워싸고 도는데 이것이 정당(政黨)인가? 이미 정당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지난 5월 21일 중국 공산당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 시진핑 중국 공산당 총서기가 입장하고 있다. | LEO RAMIREZ/AFP=연합뉴스

2개 수호는 ▲시진핑 주석 핵심지위 수호 ▲당 중앙의 집중통일 영도 수호를 의미한다.

차이샤 전 교수는 당이 수습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시진핑의 하야를 요구했다.

그녀는 “지금은 당 중앙 지도부를 비판만 해도 죄가 된다. 법치가 무너지고 정당이 실종됐다. 완전히 범죄집단이다. 두목이 수하들을 마음대로 처치하면서 당은 정치좀비로 전락했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급선무는 사람을 바꾸는 것”이라며 이후 다양한 의견 표명을 허용하고 민영기업 장려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했다.

차이샤 전 교수는 “지금 할 일은 하던 일을 계속하는 게 아니라 멈추는 것”이라며 “툭하면 위챗 글을 삭제하고, 발언에 죄를 씌우는 것을 멈춰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걸핏하면 민간 기업가를 잡아들이는데, 한 명 잡아들이긴 쉽지만 다른 수많은 기업을 겁박해 도망치게 만든다”며 “이 정당은 막다른 길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체제 내 인물들은 이런 상황을 모두 잘 이해하고 있다”며 “이 사람(시진핑)을 해결하지 않으면 체제는 저절로 자유낙하해 5년 이내에 붕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www.facebook.com/100007702360798/videos/2655590178041035/

차이샤(蔡霞) 전 중국공산당 중앙당교 교수 | 바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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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facebook/videos/10153231379946729/

중국에서는 신종코로나(중공 바이러스)의 부실 대응과 독재 등을 문제 삼아 시진핑 체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월 저명한 법학자인 쉬장룬(許章潤) 칭화대 법대 교수는 “분노한 인민은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공산당의 전염병 은폐와 도덕적 해이를 비판했다.

이후 가택연금된 쉬장룬 교수는 5월에도 공산당 독재를 비판하는 장문의 글을 발표했다.

같은 달 왕루이친(王瑞琴) 전 칭하이(靑海)성 정협(정치협상회의) 위원은 중국 최대정치행사 양회(兩會)에 앞서 인민대표들과 정협위원들에게 시진핑 해임을 촉구하는 공동서한 참여를 제안했다.

또한 원로 2세 그룹인 태자당 소속인 양광그룹 천핑(陳平)회장과 덩샤오핑(鄧小平) 전 주석의 장남인 덩푸팡(鄧朴方)의 명의로 각각 작성된 시진핑 비판 공개서한도 발표됐다.

이 서한들이 실제 해당 인물이 작성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중국에서는 익명의 개인이나 그룹이 유명인사의 이름을 빌려 당을 비판하는 일이 관행적으로 이뤄진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중국 역사학자 리위안화(李元華)는 공산당 해산은 시대의 요구라고 했다.

그는 “정상적인 사회는 잘 정비된 민주적 제도와 법치, 보편적 가치 중시 등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공산당이 존재하는 한 이는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 특정 지도자가 바뀐다고 달라지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주)에포크미디어코리아

궈원구이 ‘신중국연방 新中國聯邦 건국’ 선포 / 축구스타
                하오 하이 동의 폭탄 선언                          

궈원구이 ‘신중국연방건국’ 선포/축구스타 하오하이동의 폭탄선언/

당교 교수 “중국공산당은 정치강시”

Jun 6, 2020
중국의 망명부호 궈원구이가 뉴욕에서 ‘신중국연방건국’을 선포했습니다. 스티브 배넌과 함께 허드슨강의 요트위에서 ‘신중국연방건국’을 선언하고 이를 알리기 위해 대형현수막을 공중에 휘날리게 하는 한편 대형전광판도 이용했습니다. 흑인폭동에 가담한 중국유학생이 체포돼 중국공산당 배후설이 기정사실화되고 있습니다. 친중논조로 물의를 빚은 VOA에 대해 미 행정부가 본격적으로 나서 CEO를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중국의 내우외환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중앙당교 교수가 시진핑을 하야시켜야 되며 중국공산당은 정치강시라고 말한 녹음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리커창 총리 핵폭탄 급 중공 내부 실상 노출, 양회 스타된
                            리커창 총리...

리커창 핵폭탄 급 중국 내부 실상 노출, 양회 스타 된 리커창 총리 이상일 경우#김상순 박사 중국 TV 중공 전제 정치 추천 (16) 중국 양회 분석 (3)

2020 년 5 월 31 일



1900 년과 2020 년 / "영토 할양으로 배상해야"/ 달라지는 미국 대학


1900 년과 2020 년 / "영토 할양으로 배상해야"/ 달라지는 미국 대학

2020 년 5 월 7 일





코로나19에 중국 자영업자 40% 문 닫았다…

        "1억1000만 명 실직ㆍ파산"


베이징대 연구팀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중국 자영업자의 최대 40%가 실직하거나 파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1억1천만 명으로 이는 중국 전체 노동 인구의 13.8%에 달한다.

중국 경제매체 지에미앤(界面)에 따르면 베이징대 디지털금융연구센터는 3일 베이징대 국가개발원이 주관한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코로나19가 중국 경제에 미친 여파에 대해 연구한 결과를 공개했다. 연구팀은 위챗, 알리페이 등 중국에 보편화한 전자결재 시스템 데이터를 토대로 중국 자영업자들의 영업 실태를 분석했다.

중국의 2018년 기준 자영업자는 9776만 명, 업장 종사자를 포함해 2억3000만 명이 일하고 있었다. 연구진은 이 가운데 코로나19가 정점에 이르렀던 올 1~3월, 유관 종사자 포함 1억1000만 명이 실직했거나 경제 활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25~55세 층에서 자영업 이탈이 가장 두드러졌고 외지에서 들어와 자영업을 한 경우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둔화한 4월 이후에도 회복 속도가 눈에 띄게 느리다고 덧붙였다.

베이징대 연구팀에 따르면 우한 봉쇄가 시작된 1월 셋째주를 기점으로 중국 내 자영업자 수가 전년 대비 최대 40% 가까이 줄었다. [중국 경제 매체 지에미앤]


연구진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자영업자에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베이징대 왕정일(王靖一) 박사는 “중국 도시와 농촌에 펼쳐져 있는 길거리 상점과 이동판매상들은 수많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중요한 경제 원천이며 그 수가 어마어마하다”며 “이들 대부분 일상 영업으로 생계를 이어가는데 갑작스러운 코로나19의 충격으로 가족 전체가 곤경에 처했다”고 말했다. 이어 “자영업의 특성상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의 이동이 어렵고 현금 흐름의 압박이 가중될 경우 유동성 제약으로 파산에 이를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연구팀은 또 최근 중국 지방정부가 앞다퉈 발행하고 있는 소비 쿠폰이 자영업자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7일 항저우시는 알리페이를 통해 16억8000만 위안(2872억원) 규모의 바우처를 발행했다. 해당 쿠폰의 소비 추이를 확인한 결과 대부분 대형 쇼핑몰과 식당, 온라인쇼핑에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프라인 소상공인들의 판매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항저우시가 지난 3월27일 발행한 소비 쿠폰. [웨이보 캡쳐]

베이징시는 6일부터 코로나19로 타격받은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122억 위안(2조원) 상당의 쿠폰을 지급한다. 베이징시 관계자는 “식당과 소매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쿠폰을 사용할 수 있으며 중국 대표적 소비 브랜드인 징둥과 샤오미, 알리바바의 허마 슈퍼마켓 등에서도 쓸 수 있다”고 밝혔다.
왕 박사는 “고용 안정 측면에서 자영업자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역할을 하고 있다”며 “소비 쿠폰 같은 부양책이 자영업자에게도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설계돼야 한다”고 말했다.

베이징=박성훈 특파원 park.seonghun@joongang.co.kr



미국, 가짜 N95마스크 50만개 판 중국 기업 제소…'12억원 규모'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미국이 가짜 N95 마스크 약 50만개를 판 중국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AFP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법무부가 뉴욕시 브루클린 연방법원에 제출된 고소장에 따르면 중국 마스크 제조사 '금년인쇄포장공사'는 마스크 성능을 속여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회사는 자사 마스크가 N95 기준을 충족하며, 미 산업안전보건연구원(NIOSH)으로부터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으나 이는 모두 허위로 드러났다.

이 회사가 지난 4월 판매한 가짜 마스크는 49만5천200개에 이른다. 이를 수입한 회사들은 100만달러(약 12억900만원) 이상을 지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건을 수사한 FBI는 "마스크 결함 때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를 치료하는 의료진과 업계 종사자들이 직접적으로 피해를 봤을 것"이라며 "미국 국민의 안전을 노골적으로 무시했다"고 지적했다.

honk0216@yna.co.kr

(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영국 정부, 분노 극에 달했다...

               비상 사태 중국과 청


[에포크 픽]“영국 정부, 분노 극에 달했다… 비상 사태 중국과 청산”

2020 년 4 월 2 일

EPOCH TIMES KOREA


영국에서 중공 바이러스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영국 존슨 총리마저 감염된 가운데, 중국 공산당에 대한 영국 정부의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28일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 과학계와 의료계 전문가들은 중국의 실제 감염자 수가 발표 수치의 15~40배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검열되지 않은 중국 소식을 에포크타임스에서 만나보세요. *에포크타임스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중공 바이러스(CCP Virus)‘로 명명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중국 공산당 통치하의 중국에서 출현해, 중국 공산당의 은폐로 인해 전 세계에 퍼져나갔기 때문입니다. 그에 대한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해 중국과 중국 공산당을 구분하여 이 바이러스를 ‘중공 바이러스’라고 부릅니다.



[중공 바이러스] 중국과 손절한 프라하에 벌어진 일


[중공 바이러스] 중국과 손절한 프라하에 벌어진 일

Mar 27, 2020

유럽의 심장에 영향을 미칩니다. 국경을 맞댄 독일이 밝혀진 자 4 만 3 천명, 죽음 자 267 명 체코의 방역 비결이 최근 체코가 중국과 관계가 틀었습니다 검열되지 않은 중국 소식을 에포크 타임스에서 만나보세요. * 에포크 타임스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중공 바이러스 (CCP Virus)'로 지정했습니다.

英의사들, "중공산 인공호흡기 쓰면 환자 죽인다"

조재희 기자
입력 2020.05.01 17:14

장비 접한 의사들 서한 보내 문제 제기
"이 장비 쓰면 오히려 환자 위험해져"
"기준 미달에 병원용 아닌 구급차용"

중공산(産) 인공호흡기가 환자를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할 수 있다는 경고가 영국에서 나왔다. 사람을 살려야 할 인공호흡기를 썼다가 오히려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것이다.
문제가 된 인공호흡기 샹그릴라 510 모델/베이징 이언메드 홈페이지
미국 NBC뉴스, 영국 텔레그래프 등은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중국에서 수입한 ‘신뢰할 수 없는’ 인공호흡기 250개가 사망 사고 등 환자에게 중대한 위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해당 장비를 접한 의사들이 경고했다”고 전했다.

NBC뉴스는 샌드웰과 웨스트 버밍엄 지역 NHS(국민보건서비스) 소속 의사들이 제출한 5페이지로 된 서한을 단독 입수했다면서 “의사들은 ‘해당 장비가 사용된다면 사망을 포함해 중대한 위해를 환자에게 일으킬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고 전했다. 해당 서한에서 의사들은 “산소 공급 장치에 문제를 갖고 있으며, 제대로 청소하기가 어렵다”면서 “디자인은 익숙하지 않고, 설명서는 애매모호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해당 인공호흡기가 병원이 아닌 구급차용이라는 점도 꼬집었다.

미 NBC뉴스는 “3월 이후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대유행)에 대응해 여러 국가가 의료 장비를 중국에서 대량으로 사들이려고 하고 있지만, 상당수는 결함이 있거나 적합하지 않다”고 전했다.
한손으로 들고 다니는 크기의 샹그릴라 510 모델(위)과 영국 병원에 비치된 펜론의 인공호흡기(아래)./베이징 이언메드 홈페이지·AP 연합뉴스
앞서 마이클 고브 영국 국무조정실장은 지난달 4일 “중국에서 인공호흡기 300개를 확보했다”며 “중공 정부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하지만 불과 9일 뒤 해당 제품을 받은 의사들로부터 이 같은 문제가 보고된 것이다. 텔레그래프는 “현재 해당 인공호흡기는 사용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문제가 된 베이징 이언메드의 샹그릴라510 가격은 대당 2300파운드(약 350만원)에 이른다. 300대 기준 총 약 70만 파운드(약 10억6000만원)가 헛되게 쓰인 셈이다.

NHS 소속 의사인 론 대니얼씨는 텔레그래프에 “대중의 인식과 숫자를 우선하다 성급하게 구매를 결정한 것 같다”며 “해당 장비는 허용 기준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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