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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화당 의원의 반격 “미국이 최대 감염국? 중국 통계 믿나…나쁜 저널리즘”
04/07/202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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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공화당 의원의 반격 “미국이 최대 감염국?

          중국 통계 믿나…나쁜 저널리즘”

                                에포크 타임스 에블린 조 2020년 4월 1일



(뉴욕=에포크타임스 에블린 조 통신원) 중국 공산당(중공) 당국이 발표하는 감염자수 ‘공식 집계’를 사실로 보도하고 있는 미국 언론에 대한 강한 비판이 제기됐다.

공화당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은 미국이 중공 바이러스(우한폐렴) 최대 감염자국이 됐다는 미 언론 보도에 대해 “괴이함(grotesque)함을 뛰어넘어 나쁜 저널리즘(bad journalism)”이라고 일침했다.

루비오 의원은 트위터에 “우리 언론 가운데 일부는 미국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중국보다 더 많다고 보도하며 기쁘고 즐거워 어쩔 줄 모른다”고 지적했다.

에포크타임스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중공 바이러스(CCP Virus)’로 부릅니다. 이 바이러스는 중국 공산당 통치하의 중국에서 출현해, 중국 공산당의 은폐로 인해 전 세계에 퍼져 나갔기 때문입니다. 그에 대한 책임소재를 명확히 하기 위해 중국과 중국 공산당을 구분해 ‘중공 바이러스’로 명명합니다.

이어 “중국에 실제로 환자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하지만, 중국이 발표하는 것보다 훨씬 많다는 건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덧붙였다.

Some in our media can’t contain their glee & delight in reporting that the U.S. has more cases than

Beyond being grotesque,its bad journalism

We have NO IDEA how many cases China really has but without any doubt its significantly more than why they admit to

76.7K people are talking about this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용하는 존스 홉킨스대 자료에 따르면, 30일 현재 미국의 감염자는 14만2502명이다. 중공 당국은 자국 감염자를 8만2149명이라고 전한다.

루비오 의원의 이 같은 비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근 발언과 같은 맥락으로 읽힌다.

26일 트럼프 대통령은 중공의 ‘공식 자료’를 어떠한 의심 없이 그대로 미국 사회에 전달하는 일부 미국언론에 대해 의구심을 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 브리핑에서 ‘미국 감염자수가 중국을 추월했다는 사실에 놀랐느냐’는 한 기자의 질문에 “당신은 중국의 숫자를 모른다”고 답했다.

이어 “미국의 확진사례 증가는 검사를 잘하고 있다는 뜻”이라며 “우리는 엄청나게 많이 검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질문한 기자에게 “중국이 무엇을 검사하고 있는지, 검사를 안 하는지 당신은 알 수 없다고 난 확신한다. 그건 좀 어려울 것이다”이라고 했다.

에포크타임스가 그동안 입수한 중공 내부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실제 감염자·사망자수는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보다 최소 10배 이상으로 추정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화장터 소각로가 24시간 돌아간다’는 우한시민들의 인터뷰 내용을 언급하며 “우한시 사망자가 2,500명이라는 중공의 공식 발표를 믿기 어렵다”고 밝혔다.

방역 전문가 역시 미국 언론의 무분별한 보도가 국민을 놀라게 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백악관 신종코로나 대응조정관 데보라 벅스 박사는 정부의 대응책을 반영하지 않은 ‘예측 모델’을 적용해 팬데믹으로 수백만명이 사망할 것이라는 보도한 언론을 비판했다. 사회적 혼란을 부추긴다는 것이다.

벅스 박사는 “모델은 모델”이라며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정책 노력을 고려하면 그건 미국 현실과 맞지 않는다”며 “국제사회에서 바이러스 진압노력이 강화되고 있다. 해당 모델은 이러한 노력을 반영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진실보도라는 언론의 사명과 중공 ‘통계’에 대한 검증 없는 인용 사이의 괴리감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미국 “중국이 코로나 통계 축소·은폐”…
                  중국 “은폐 없다”

입력 2020.04.02 (21:22)수정 2020.04.03 (08:35)


미국 “중국이 코로나 통계 축소·은폐”…중국 “은폐 없다” / KBS뉴스(News), Apr 2, 2020 

앵커]

미국 정보당국이 중국이 코로나19 통계를 조작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하면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중국은 미국이 자국 상황이 어려워지자 거짓말을 한다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뉴욕 김철우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중국이 코로나19 발병 건수와 사망자에 관해 공개 발표한 내용은 불완전하고 이는 고의적인 것이다."

미 정보당국이 코로나19 통계를 중국이 이처럼 축소 은폐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미 정보당국의 관련 보고서는 지난주 백악관에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국은 그동안 무증상 감염자를 확진자 수에서 빼는 등 감염 건수 산정 방식을 반복적으로 바꿨습니다.

미 당국자들도 여러 번 중국 통계에 불신을 드러냈습니다.

[데비 벅스/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 : "중국이 발표한 자료가 심각하기는 하지만, 모두의 예상보다는 적다고 의료계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펜스/부통령 : "세계가 지난해 12월 코로나 발병을 알기 훨씬 전, 아마 한 달쯤 전에 중국이 이미 문제를 다루고 있었던 것이 현재 명백해졌습니다."]

중국 정부는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 국내 상황이 심각해지니까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씌우려는 심리를 이해할 수 있다며 10분에 걸쳐 조목조목 반박했습니다.

[화춘잉/외교부 대변인 : "중국은 이미 투명하게 공개하고 책임지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들 미국 정치인들의 말은 참으로 뻔뻔하고 부도덕합니다."]

미국이 거짓말을 계속하는 것은 더 많은 미국인의 생명 손실을 초래할 뿐이라고까지 했습니다.

코로나19의 발원과 중국의 전염병 대처 방식 등을 두고 갈등을 빚어온 미국과 중국.

코로나 사태 이후 세계 주도권을 잡기 위한 신경전이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욕에서 KBS 뉴스 김철우입니다.

김철우

김철우 기자cwkim@kbs.co.kr



'미 정보당국, 중국이 코로나19 통계 축소 은폐 결론'

블룸버그 보도…기밀보고서 작성해 백악관에도 전달돼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미국 정보당국은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병 건수와 사망자 수를 실제보다 적게 보고해 상황을 은폐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3명의 당국자를 인용해 정보당국이 이런 내용이 담긴 기밀 보고서를 작성해 지난주 백악관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당국자들은 보고서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발병 건수와 사망자에 관해 중국이 공개적으로 발표한 내용은 불완전하고 이는 고의적이라는 게 요지라고 설명했다.

또 2명의 관리는 이 보고서에서 중국이 제시한 수치는 가짜라고 결론 냈다고 전했다.

미 존스홉킨스대학의 집계에 따르면 중국은 이날 오후 기준 8만2천여명의 환자와 3천300여명의 사망자를 낸 것으로 돼 있지만 중국 안팎에서 수치의 정확성을 둘러싼 의문이 꾸준히 제기됐다.

블룸버그는 중국이 무증상자를 환자 수에서 제외하는 등 수주 간 감염 건수 산정 방식을 반복적으로 변경했다고 지적하며, 미 당국자들도 중국 통계에 불신을 꾸준히 드러냈다고 전했다.

데비 벅스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은 전날 언론 브리핑에서 "의료계는 중국의 자료를 '실제 예상보다 더 작은 것'으로서 해석한다"고 말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도 중국이 문제의 정도를 숨기고 정보공유를 늦추고 있다면서 투명한 정보 공개를 누차 촉구해 중국과 마찰을 빚기도 했다.

서방 당국자들은 중국 외에 이란, 러시아, 인도네시아는 물론 발병 건수가 한 건도 없다고 주장하는 북한의 정보 신뢰성에도 의심한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jbryoo@yna.co.kr


[미국 코로나 사태]미 정보국, 중국이 코로나19 통계 축소 은폐 결론, 

미주중앙일보  Apr 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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