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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개헌 된다면 5·18을 헌법 전문에 넣어야” / 전쟁이 일어나도 유엔은 참전하지 말라는 공문서
03/03/202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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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개헌 된다면 5·18을 헌법 전문에 넣어야”

               북한과 한 통속 되고자 단추 끼는 작업하는 문재인
                               
조선일보 안준용 기자
입력 2020.05.14 17:30 수정 2020.05.15 00:22

광주MBC 5·18 40주년 특별기획 인터뷰서
“5·18, 6월항쟁 헌법에 담겨야 국민통합”
“언론의 5·18 왜곡 사실, 나중에 알게 돼”

문재인 대통령은 최근 5·18 광주 민주화운동 관련 인터뷰에서 “다시 개헌이 논의된다면 헌법 전문에 반드시 5·18의 취지가 되살아나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이 다시 개헌을 추진하겠다는 뜻은 아니지만, 향후 개헌이 논의될 때 5·18 관련 내용이 헌법 전문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작년 5월 18일 광주광역시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5·18 희생자 고 안종필씨의 어머니를 위로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독재자의 후예가 아니라면 5·18을 다르게 볼 수 없다”고 말했다. /뉴시스
문 대통령은 광주MBC의 5·18 40주년 특별기획 ‘문재인 대통령의 5·18(5월 17일 방영)’ 녹화를 위해 지난 12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인터뷰하며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3·1운동, 4·19혁명이 수록된 헌법 전문을 언급하며, “4·19 이후 장기간 군사독재가 있었던 만큼 우리나라 민주화운동을 설명하기에 부족한 면이 있다”고 했다. 이어 “5·18 민주화운동과 6월 항쟁이 헌법에 담겨야 우리 민주화운동 역사가 제대로 표현되는 것이고, 국민적 통합도 이뤄질 수 있다고 믿는다”고 했다. 앞서 문 대통령이 2018년 3월 발의했다가 야당 반대로 폐기된 개헌안 전문에도 현행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를 ‘4·19혁명, 부마민주항쟁, 5·18민주화운동, 6·10항쟁의 민주이념을 계승하고’로 수정하는 내용이 담겼었다.

문 대통령은 ‘40년 전 5·18 소식을 언제 어디서 처음 접했느냐’는 질문엔 “경희대 복학생 신분으로 학생운동을 이끌다 전두환 신군부에 예비검속돼 경찰에 구속된 상태로 5·18 소식을 경찰로부터 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수감된 상태에서 경찰로부터 들었던 계엄군의 잔인한 진압과 시민군의 무장 저항 사실이 정작 언론을 통해선 제대로 보도되지 않고 게다가 왜곡됐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됐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인터뷰에서 대통령 당선 직후 참석한 2017년 5·18 기념식 당시 유족 김소형 씨를 안아줬을 때 소회를 얘기하고, ‘5·18과 관련해 가장 생각나는 인물을 꼽아달라’ 등의 질문에도 답했다.

청와대는 “이번 출연은 5·18 40주년을 맞아 그 역사와 남은 과제를 되짚어 봄으로써 5·18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드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문 대통령은 5·18 관련 소회와 생각, 진실 규명 의지 등을 담담하게 밝혔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작년에도 광주광역시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39주년 5·18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에서 “독재자의 후예가 아니라면 5·18을 다르게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아직도 5·18을 부정하고 모욕하는 망언들이 거리낌 없이 큰 목소리로 외쳐지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 부끄럽다”고도 했다.

 우한폐렴피해자연대 “문 대통령 살인죄로 고

  •  박주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3.13 17:35
  •  

“정부, 국민 생존권 사수 책임에도 청와대는 이 시국에 짜파구리 환담…정부·여당, 현 상황 정치적으로 이용”
이미지 : 전국우한폐렴피해자연대 보도자료 

전국우한폐렴피해자연대(이하 전국우피연)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대검찰청 정문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 고발 기자회견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전국우피연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실패로 피해를 본 이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모임이다.

전국우피연은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청와대는 지난해 10월부터 발생했다고 추정되는 우한폐렴을 걱정하지 말라며 여론을 호도하고 중국인들의 입국을 유도했다”며 “백신이 없고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를 괜찮다는 말 한마디로 대한의사협회 등 전문가들의 경고를 무시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청와대 이하 행정부를 믿고 따른 5000만 국민들은 질병에 대처할 기회마저 박탈당한 채 감염병에 속수무책으로 노출되기에 이르렀고, 일부 확진자는 자가격리 상태로 방치돼 치료 한 번 받지 못하고 사망당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전국우피연은 “청와대와 정부는 자국민은 나 몰라라 하며 중국에는 지원을 아낌없이 해 마스크·손세정제 등의 긴급 물자 부족 사태를 야기했다”고 꼬집었다. 아울러 “행사나 모임 등을 취소 또는 연기하지 말라고 해 바이러스 확산을 부추겼다”며 “낮은 치사율에도 불구하고 수천명의 감염자와 70명에 가까운 사망자를 양산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국우피연은 이 같은 이유로 “정부는 국민의 생존권을 챙길 책임을 갖고 있음에도 오히려 죽음으로 내몰았다”며 행정부 총 책임자인 문재인 대통령을 살인죄로 검찰에 고발한다는 내용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전국우피연은 이와 함께 기자회견에서 “국민이 죽어가는 와중에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짜파구리 오찬을 열어 환담을 즐겼다”고 주장했다.

단체는 마지막으로 현 정부가 “코로나19 사태를 국민에게 책임을 돌리고 있다”며 “정부와 여당은 마스크 지침도 손바닥 뒤집듯 하며 질병이 창궐하는 현 상황을 애먼 대구·경북 지역에 책임을 돌리고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만 한다”고 비판했다.


            전쟁이 일어나도 유엔은 참전하지 말라

      유엔참전국 16개국에 공문서 발송!


문 "당신은 나의 개, 난 김정은의 개! ㅎㅎㅎ"

정 "우리는~ ♬♪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똥개~ ♬♬♪~~"


J-Blog 피터홍의 음악세계 그리고에서 스크렙후 복사해서 펌

문재인 “전쟁 일어나도 유엔군 참전 말라” 선언

                              03/02/2020 18:03



기가 막힌 사건이 또 터졌다!

전쟁이 일어나도 유엔은 참전하지 말라는 공문서를 유엔참전국 16개국에 정경두 국방장관의 이름으로

보낸 사실이 밝혀졌다국방부는 허수아비일 뿐 문재인의 지시다. 이 나라를 통째로 북한에 바치겠다는

분명한 의지다


경향신문

  [단독] “유엔사 확대하려면 한국 동의 필요하다

정경두 국방, 미국 외 회원국들에 입장문 전달 확인


정경두 국방부 장관(사진)이 지난 7월 유엔군사령부에 소속된 16개국에 유엔사 규모 확대를 위해선

한국 동의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당시 미국이 유엔사 전력제공

국에 일본 등을 포함시키려 한다는 의혹이 일자 관련 기류를 차단하려는 취지로 해석된다. 국방부

장관이 특정 사안을 두고 유엔사 회원국에 직접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외교 소식통은 이날 정 장관이 지난 7월 미국을 제외하고 영국·캐나다·터키·호주 등 유엔사 회원국

16개 나라의 주한 대사관에 유엔사와 관련된 우리의 입장을 문서 형식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들

16개국은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했을 때 유엔사를 통해 병력과 장비를 지원하는 전력제공국이다.


정 장관의 입장문에는 유엔사가 전력제공국을 추가하려면 한국과 협의를 해야 하고 한국의 동의가

전제돼야 한다”, “6·25전쟁에 참전한 국가들만 전력제공국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또 미국 합참이 지난해 6월 개정한 유엔사 관련 약정 및 전략지침도 한국의 입장과는 배치된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약정 및 지침에는 유엔사 전력제공국 정의를 유엔 안보리 결의에 근거

해 유엔사에 군사적·비군사적 기여를 했거나 할 국가로 규정했다.


이는 일본 등 6·25전쟁에 참전하지 않은 국가도 전력제공국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둔 것으로

평가된다.


정 장관은 유엔사 전력제공국에 일본의 참여를 반대하는 동시에 전력제공국 확대는 반드시 한국

동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이 한국의 입장에 배치되는 행동을 하려는

움직임을 보일 때, 다른 유엔사 회원국들이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도록 사전에 방지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정희완 기자 roses@kyunghyang.com

 



김정봉의 안보 포커스 2020 년 3 월 2 일

좌측 유방암? 문대가리 이제 힘있는 오른 손으로 가슴에 올릴 힘이 없어 왼손으로?... 특전사 출신이 너무 안됐어?

아닙니다! 일부러 왼손으로 가슴에 올리는 것은 태극기 앞에서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확실한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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