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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중공 공산당 개입, 충격에 빠진 어느 조선족의 고백 알파 만파
02/28/20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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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중공 공산당 개입, 충격에 
        빠진 어느 조선족의 고백 알파 만파
                                            02/28/202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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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og 천국시민의 사랑방 시사정치 알리미에서 펌


참고 Blog 자료 : http://m.blog.koreadaily.com/myhome/myblog.html?uid=korea3927&pid=1137867 






중공 공산당 시진핑이 대한민국을 송두리채 집어 심키려는 거대한 음모가 빙산의 일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확한 정보나 사실관계가 잘 드러나지 않아 짐작과 추측으로만 나돌았던 청와대 청원에 관련된 청원 및 댓글들 실체가 밝혀지고 있습니다. 중곡 공산당 시진핑이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깊이 개입했다는 사실과, 대한민국 여론 흐름을 중국 공산당이 주도했다는 구체적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한 조선족의 양심고백이 나왔는데 그 고백서에 담겨진 내용들이 너무 구체적이라는 사실입니다. 이제 중공 공산당 시진핑의 거대한 음모의 내막을 여러 자료들을 근거로 전개하려고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조선족이 한국 여론을 조작한다"는 글이 확산해 논란이 일고 있고 그 파장이 알파만파로 번지고 있습니다. 27~28일 온라인 상에서 '어느 조선족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글이 빠르게 퍼졌습니다. 자신을 조선족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한국에서 유학 중인 많은 조선족이 댓글을 통해 국내 여론을 형성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글쓴이는 "중공 정부와 한국 민주당이 이 일을 주도하는데, 이들은 무슨 짓을 해도 수사받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인들이 코로나에 집중해 있는 동안, 중공 정부가 한국의 근간산업을 장악하기 위해 마수를 뻗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중공 공산당이 개입한 건 사실이며, 중공은 곧 한국전력(한전)을 손에 넣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중공은 한국을 적화시켜 미국에 대항할 수단으로 삼을 계획이며, 문재인은 그 미끼를 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글쓴이는 이 근거로 △부산 미포항 중공 제철소 건립 △전남 광양 중공 알루미늄 공장 기공식 △세종시 스마트시티 중공 건설업체 △중공산 전기차와 정부 보조금 △중공인 입국금지 불허 등을 들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가 주장한 내용들이 전부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문재인 탄핵 청원 동의하기 및 실시간 청원자 보기  

아래로 가셔서 마우스 우클릭 하시고 동의하시면 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936






            아래는 어느 조선족이 밝힌 내용 원문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조선족이 한국 여론을 조작한다"는 글이 확산해 논란이다.


27~28일 온라인 상에서 '어느 조선족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글이 빠르게 퍼졌다. 자신을 조선족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한국에서 유학 중인 많은 조선족이 댓글을 통해 국내 여론을 형성한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중국 정부와 한국 민주당이 이 일을 주도하는데, 이들은 무슨 짓을 해도 수사받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인들이 코로나에 집중해 있는 동안, 중국 정부가 한국의 근간산업을 장학하기 위해 마수를 뻗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중국공산당이 개입한 건 사실이며, 중국은 곧 한국전력(한전)을 손에 넣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중국은 한국을 적화시켜 미국에 대항할 수단으로 삼을 계획이며, 문재인은 그 미끼를 문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쓴이는 이 근거로 △부산 미포항 중국 제철소 건립 △전남 광양 중국 알루미늄 공장 기공식 △세종시 스마트시티 중국 건설업체 △중국산 전기차와 정부보조금 △중국인 입국금지 불허 등을 들었다.

미포항 중국 제철소, 광양 중국 알루미늄 공장 등이 근거

글쓴이는 "문재인과 현재 요직에 있는 사람들은 운동권 시절 각종 단체가 자금을 지원해준 삶에 익숙하다"며 "선거자금은 정해져 있고, 더 많은 돈이 필요해 이를 지원해줄 수 있는 단체를 찾는다. 그게 중국 공산당"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조선족 댓글 부대원이 없는 국내 커뮤니티는 없다"며 "한국의 몰락은 중국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 글은 지난 27일 오후부터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삽시간에 확산했다. 다만 글쓴이의 국적이 중국인지 한국인지, 이 글의 처음 출처는 어디인지는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았다.

이 글을 본 일부 네티즌은 "음모론이라기엔 이를 뒷받침하는 정황이 너무 많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미세먼지도 중국보다 국내에서 발생하는 게 많다고 하고, 우한폐렴은 한국인이 더 퍼뜨린다고 하는 정부이니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같다"고 호응했다.

김진태 의원도 "문재인, 중국에 약점 잡혔다" 주장

이 글에 담긴 주장은 앞서 정치권과 시민단체 등을 통해서도 이미 여러 차례 제기된 바 있다.

김진태 미래통합당 의원은 지난 26일 본지와 인터뷰에서 우한폐렴(코로나-19) 사태를 대하는 현 정권의 태도와 관련해 "북한 김정은 정권도 즉각 시행한 '중국인 입국금지'를 문재인 정부는 못 한다"며 "중국으로부터 뭔가 약점이 잡혔을 것이다. 정치자금을 받았거나 또 다른 거래가 있지 않고서야 이럴 수 없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중국인 단체 카톡방에서는 "문재인 탄핵 반대" 청원

중국인이 나서서 문 대통령 지지 청원에 참여할 것을 독려한 정황도 포착됐다. 지난 27일 한 커뮤니티에는 중국인들의 단체 카톡방으로 추정되는 메신저 대화에 한 네티즌이 문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청원에 반대하는 청원을 올리고,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이 여기에 적극 참여할 것을 권했다.

지난 4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문 대통령 탄핵 촉구 청원은 28일 기준 동의자가 120만 명을 넘었다. 반면 지난 26일 게재된 문 대통령 지지 청원은 이틀 새 80만 명이 늘어 현재 동의자 100만 명을 넘은 상태다.

미래청년변호사모임 박주현 대표 "충분히 개연성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래청년변호사모임 대표인 박주현 변호사는 "대통령을 지지하는 여론을 형성하는 데 조선족이 개입한 사실은 충분히 개연성이 있다"며 "지난 촛불시위 당시 문 대통령 세력들이 중국대사관을 통해 중국인들을 많이 소집했다는 이야기도 크게 돌았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어 "특정 트래픽을 높이거나 아이디를 여러 개 만들어 청원 추천수를 늘릴 경우 조선족이라도 컴퓨터업무방해 혐의로 고발 대상이 된다"고 설명했다.

한국전력 추진 사업에 중국기업 '꼼수 참여'

공교롭게도 같은 시기, 한전이 추진 중인 '완도~제주 구간 제3초고압직류(#3HVDC) 해저 케이블 건설사업'에 중국기업이 참여한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에 부채질을 했다.

전선업계에서는 한전이 해당 사업을 국제입찰로 진행해 중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이미 정부로부터 허락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전 측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했지만, 이미 기재부는 관련 입찰 방식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놓고 일각에서는 "중국이 최근 다른 나라의 국영 전력사 운영에 참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면서 "한전 역시 이번 사업을 계기로 중국의 영향력 아래 놓이는 게 아니냐"고 우려했다.

원자력국민연대 등 7개 시민단체 "전력안보 위협"

원자력국민연대를 비롯한 7개 시민단체는 26일 성명서를 내고 "전력안보를 위협하는 정부와 한전의 꼼수 국제입찰 시도를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성토했다.

실제로 중국 최대 전력국영기업인 국가전망공사(SGCC)는 필리핀·브라질·포르투갈 등 7개 국가의 에너지기업에 투자·운영을 수행하며 해외 전력망을 확장했다.

특히 지난해 11월 미국 CNN을 통해 알려진 필리핀 상원의 내부 보고서에 따르면, SGCC는 필리핀 전체 가구 78%에 전력을 공급하는 필리핀 국립전력업체(NGCP)의 지분 40%를 보유했다. NGCP가 11년 전 민영화를 추진하면서 SGCC가 지분을 인수한 것이다.

보고서는 "이 때문에 필리핀 전력망의 핵심 부분에는 중국 기술자만 접근할 수 있으며, 필리핀 전역의 전력망이 사실상 중국 정부의 통제 하에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중국은 이미 자국의 막대한 인력을 바탕으로 댓글 부대를 만들어 


국내 공산당 비판을 색출해내는 짓을 최소 2004년부터 해왔습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선전부에 전문적인 '인터넷 평론가'들을 처음으로 고용하기 시작한 것이 시초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쏟아진 기사나 연구자료에 따르면 


그 규모가 최소 1000만에 달하는 거대 집단입니다


우리나라 인구 5명 중 1명이 댓글 부대인셈입니다.

 



이들은 보통 중국 내부의 여론을 조작해 친정부적 여론을 조성하는데 앞장섰습니다.

 

창설 목적에 충실했던것입니다. 

 

반정부 댓글을 신고하고 건당 얼마를 받는 식으로 운용되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렇게 운용되어왔던 우마오당은 


어느 순간부터 중국 내에서 정식으로 '군사조직화' 되었다는 보도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2015년 당시 우마오당 전국 규모는 1천 52만명, 이 중 대학생은 402만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의 소식들을 보면 이들이 이제 중국 국내에서 벗어나 


활동 영역을 넓혀 대만, 홍콩 뿐 아니라 호주 선거에도 개입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조직적으로 상대국의 언론과 소셜미디어에 침투하여 여론몰이를 하는 방식으로, 


최근에는 미국에서조차 이들의 개입을 우려하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하물며 미국마저 중국 댓글부대의 여론 개입을 경계하고, 


실제 개입 정황을 포착한 상황에서 옆 나라인 한국은 따로 말해 뭐할까요? 

 

정상적인 추론 구조를 가진 사람이라면, 


이렇게 정부 주도로 주변국들의 여론에 개입한 사례가 있는 중국이

 

최근 코로나 사태를 맞아 여느 때보다 한국 내 반중 감정이 높아진 지금 


과연 손만 놓고 구경을 한다는 것은 납득되지 않는 일입니다. 

 

더군다나 중국은 돈과 시간을 들여 따로 교육 시키지 않아도 


인터넷에서 네이티브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중국사람, 

 

'조선족'이라는 엄청나게 유용한 인적자원까지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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