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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돈 무앙 국제공항 서울 부산 등 일부 비행기 운항 취소 / 이스라엘, 한국인 입국 금지
02/23/2020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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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돈 무앙 국제공항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서울 부산 등 일부 비행기 운항 취소

  THAI cancels flights due to virus


PUBLISHED : 20 FEB 2020 AT 21:07
        WRITER: POST REPORTERS


 
Few passengers are seen at Don Mueang International airport 방콕 돈 무앙 국제공항 as the coronavirus outbreak affects air travel. (Photo by Pornprom Satrabhaya)
Thai Airways International은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으로 항공 여행이 무너지면서 이번 달과 다음 달 8 개국으로의 일부 항공편을 취소 할 예정입니다. 
이번 달 및 3 월 대부분의 항공편 조정은 중국, 홍콩, 대만, 일본, 한국, 싱가포르, 필리핀, 방글라데시 및 아랍 에미리트 연합의 목적지를 대상으로 합니다. 
영업 부서 담당 부사장인 Nond Kalinta는 Covid-19가 발생한 이후 승객이 여행을 피했기 때문에 항공사의 항공편 축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Thai Airways International will cancel some flights to eight countries this and next months as the coronavirus outbreak has crippled air travel.

The flight adjustments this month and most of March cover destinations in China, Hong Kong, Taiwan, Japan, South Korea, Singapore, the Philippines, Bangladesh and the United Arabs Emirates.

Nond Kalinta, vice-president in charge of the Sales Department, said the flight reduction was necessary for the airline as passengers have avoided travelling after the Covid-19 broke out.

 Beijing Flight TG674 will be cancelled from March 1-28 and TG675 from       March 2-29.

 Beijing etc. 중국 전체 노선

Japan emperor's birthday event cancelled due to virus outbreak Chiang Mai flights cancelled for Loy Krathong South Korea virus cases spike, as Italy and Iran take drastic steps  

Seoul Flight TG688 will be cancelled on Feb 26, 28 and 29 and most of        March.

Flight TG689 will be cancelled on Feb 27, 29 and most of March.

Busan Flight TG 650 and 651 will be cancelled on Feb 26 and 27. In March, flights will be cancelled in six days.

Singapore Flight TG401 will be cancelled from Feb 24-March 28 and TG402 from Feb 25-March 29.

TG 403 and TG404 will be cancelled from Feb 24-March 28.

TG407 and TG408 will be cancelled on Feb 21, 23, 24, 27 and 28 and most of March.

Hong Kong Flight TG602 and TG603 will be cancelled from March 2-                               29.Flight TG606 and TG607 will be cancelled from March 1-28.

Taipei Flight TG632 and TG633 will be cancelled on Feb 24 and most of March.

Nagoya Flight TG646 will be cancelled six days in March and its return leg, TG647, will be cancelled the following days.

Fukuoka Flight TG648 and TG649 will be cancelled six days in March.

Manila Flight TG620, TG621, TG624 and TG625 will be cancelled most of March.

Dhaka Flight TG339 will be cancelled on Feb 25, 26, 28, 29 and most of March.

Flight TG 340 will be cancelled on Feb 26, 27, 29 and most of March.

Dubai Flight TG517 and TG518 will be cancelled most of March.

Details of the flight adjusments in Thai are on the Thai Airways Facebook account.

이스라엘, 우한코로나 확산 우려로 한국인 입국 금지

조선일보 오유신 기자



입력 2020.02.23 08:18
이스라엘 정부는 22일(현지시간) 최근 한국에서 우한코로나(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했다며 한국인 관광객들의 입국을 금지했다. 
/연합뉴스
이스라엘 정부가 우한코로나(코로나19)의 확산 우려로 한국인 관광객들의 입국을 금지했다.

22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이스라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보건부는 이날 한국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최근 급증했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날 저녁 7시 55분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벤구리온 국제공항에 도착한 한국인들이 입국금지를 당했고, 약 2시간 만인 9시 50분 같은 비행기로 한국을 향해 출발했다고 주이스라엘 한국대사관이 밝혔다.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인천발 항공편으로 텔아비브에 도착한 한국인 130여명의 입국이 금지됐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매체 채널12는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한국에서 이스라엘로 오는 항공편 운항이 취소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스라엘 정부의 이번 조치는 이스라엘 성지순례에 참여한 한국인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뒤 나왔다.

앞서 한국 방역당국은 최근 이스라엘로 성지순례를 다녀온 경북과 제주도민 등 77명 가운데 1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보건부는 한국인 성지순례단과 접촉했던 이스라엘 학생 30명이 격리돼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스라엘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일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탑승했다가 지난 21일 귀국한 환자 1명이다.



대만도 '여행경보' 2단계 확산···공무원 한국행 출장도 막았다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2/22 20:58

한·일을 3단계 중 2단계로 올려
1단계 내린지 이틀만에 경보 격상



대만 군 당국이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탑승했던 대만인19명을 본국으로 송환했다. 귀국자들이 타오위안 국제공항에 내리고 있다. [EPA=연합뉴스]

미국에 이어 대만이 한국과 일본에 대한 여행경보를 한 단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각국이 이런 조치를 취하면서 한국에 대한 여행 기피가 확산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대만 보건당국은 22일 한국과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고 있다며 양국을 2단계 여행경보에 해당하는 ‘경계 지역’으로 격상시켰다고 현지 매체들이 23일 전했다.

이는 한국과 일본을 방문할 때 방역 보호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만의 여행경보는 3단계다. 이번 조치는 지난 20일 한국과 일본이 1단계 주의 지역에 오른지 이틀 만에 내려진 것이다. 대만 당국은 중국 본토와 홍콩, 마카오에 대해선 3단계를 적용해 불필요한 여행을 자제하도록 권하고 있다.

앞서 미국 국무부는 22일(현지시간) 한국과 일본에 대한 여행권고를 2단계로 격상했다. 이전까진 신종 코로나와 관련해선 홍콩과 마카오만 2단계 조치국에 해당했다. 미국의 여행권고는 총 4단계로 3단계는 ‘여행 재고’를, 4단계가 되면 ‘여행 금지’를 발령한다. 중국은 4단계 국가다.

한편 대만군은 한국 등 29개 국가와 지역을 대상으로 장병의 출국 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다. 타이난시 등 대만의 일부 지방정부는 한국과 일본에 대한 공무원의 출장을 막고 있다.

김상진 기자 kine3@joongang.co.kr


다른 나라는 지역간 이동 제한하고, 스포츠 경기도 금지하는데…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2/22 21:52


확진자 한국보다 적은 국가들도 강력 조치
이란은 사망자 늘자 모든 스포츠 경기 금지
한국 확진자 폭증하자 한국인 입국 제한도
한국 방문도 주의 당부하는 국가 속속 등장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의 위협이 거세지자 세계 각국은 자국민 보호를 위한 초강력 조치를 내놓고 있다.

우선 자국민에게 한국 방문을 주의하라고 당부하거나 한국인의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한국의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23일 오전 9시 기준 신종 코로나 국내 확진자는 556명에 
이르고, 사망자는 4명 발생했다. 이미 세계 총 41개국에서 지역과 상관없이 중국을 방문하거나 체류한 적이 있는 
외국인(중국인 포함)의 입국을 거부하고 있다.

22일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벤구리온 국제공항에 한국 항공기가 착륙했다. 이스라엘은 이날부터 한국인의 입국 금지 조치를 내렸다. [AFP=연합뉴스]


반면 정작 확진자가 폭증한 한국은 위기단계를 ‘경계’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17개 광역 지방자치단체가 모두 

뚫리고, 확진자가 매일 쏟아지는 상황에서 대처가 미온적인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국내 의학단체들은 

매우 빠른 전염 속도를 감안해 위기 단계를 ‘심각’ 단계로 올려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다. ‘심각’ 단계 때는 정부가 

휴교나 직장 폐쇄, 대중교통 운행 제한 등을 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각 국가는 신종 코로나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어떤 조치를 펼치고 있을까.

이탈리아는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북부 10여개 마을에 대해 ‘이동 제한 조치’를 내렸다.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는 22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 영향권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해당 지역 안팎을 

오가는 것을 제한한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5만여명의 지역 주민이 이동 제한 

조치의 영향을 받게 된다.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가 22일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회의에 참석했다. 이탈리아는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 간의 이동을 제한하는 조치를 내렸다. [EPA=연합뉴스]

감염자가 밀집한 이탈리아 북부 지역 학교와 상점들은 이미 문을 닫았다. 콘테 총리는 “특별 허가 없이는 

(신종 코로나 감염) 거점으로 간주되는 지역에 출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가 잠복기를 고려해 

1~2주가량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탈리아에선 22일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 사망자가 2명 발생했고, 

확진자는 77명이다.

이탈리아 정부는 감염 예방을 위해 프로축구 세리에A 경기도 취소했다. 콘테 총리는 이날 이동 제한 조치와 

함께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베네토주와 롬바르디아주에서 23일 열리는 모든 스포츠 경기를 중단하겠

다고 발표했다.

이란 정부 역시 국내의 모든 스포츠 경기를 10일 동안 중지시키기로 했다고 관영 IRNA 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로 인한 이란 내 사망자는 지금까지 6명으로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이란 테헤란의 거리에서 이란인들이 마스크를 쓰고 걷고 있다. 이란은 신종 코로나로 인해 6명이 사망하자 10일간 모든 스포츠 경기를 금지했다. [AFP=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란 정부는 이달 24일부터 10일 동안 모든 스포츠 경기를 금지하는 대책을 발표했다. 이란의 

코로나 확진자는 테헤란·콤·아라크, 라슈트 등 최소 4개 도시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 지역에선 벌써 마스크와 

소독제가 동이 난 것으로 전해진다.

이스라엘 정부는 22일(현지시간)부터 한국인 관광객의 입국을 금지했다.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 감염자가 최근 

급증하자 내린 조치다. 이스라엘 정부의 이번 조치는 이스라엘 성지순례에 참여한 한국인들이 신종 코로나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후 나왔다. 현재 이스라엘의 신종 코로나 확진자는 일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 

탑승했다가 지난 21일 귀국한 환자 1명뿐이다.


22일 이스라엘 벤구리온 국제공항에 도착한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걸어가고 있다. [AFP=연합뉴스]

또 바레인도 지난 21일부터 한국을 포함해 발병 국가를 최근 14일 이내 방문한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했다. 

한국 국민 가운데 바레인 거주허가증 보유자는 입국이 가능하지만, 의료검사와 격리 등 강화된 검역을 받아야 

한다.

오만은 한국·중국 등지에서 자국을 방문하는 경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하도록 했다. 에티오피아는 한국 등에서 

입국하는 경우 14일간 가족과 지인 접촉을 자제하고, 건강 상태 정보 제공에 협조하도록 했다.

23일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들. 한국 여행에 주의를 당부하는 국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뉴스1]


한국 여행에 주의를 당부하는 국가도 늘고 있다. 미국 국무부와 질병통제 예방센터(CDC)는 22일 일본과 함께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2단계로 격상했다. 2단계는 ‘강화된 주의 실시’로 한국 여행을 금지하는 것은 아니며 

한국 국민의 미국 입국에도 영향은 없다.

임선영 기자 youngc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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