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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신봉하는 다수종족 버마족과 소수종족의 생활상을 돌아보는 미얀마 EBC 테마기행
11/14/2019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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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를 신봉하는 다수종족 버마족과 소수종족의 
     생활상을 돌아보는 미얀마 EBC 테마기행
                                        2019. 11.15 게재
   미얀마는 135개 이상의 종족이 어우려서 살아가는 다종족, 다종교, 다문화를 가진 나라이다.
버마 시절에는 모든 행정구역이 모두 완전 종족 자치주였는데 1962년 군부 구데타 이후 미얀마는 
예전 버마라는 나라가 군부에 의해 새로  바뀐 나라이름 곧 국가명이다. 영어로는 The Republic 

of the Union of Myanmar(미얀마 연방공화국)이지만 정체는 사회주의 군부독재 국가이다.
미얀마에는 미얀마족은 없는데 대부분 외부사람들이 버마족을 미얀마족으로 잘못알고 표기하고 

부르고 있습니다. 미얀마에 미얀마어는 없다. 대부분 지역이 버마어가 미얀마 공통언어이다.

그래서 50대 미만으로 초등학교를 나온 대부분 미얀마 사람들은 버마어로 소통이 된다.

그러나 군사 구데타 이후 서서히 버마족을 미얀마족으로 버마어를 미얀마어라고 표기하고 명시

하고 표현하도록 학교나 관공서그리고 각종 문서에 사용토록 강요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미국과 유럽 그리고 일부 여러 국가들이 아직도 Burma로 부르고 명시하고 Myanmar를 사용하지

않지만 Myanmar가 UN 회원국이라 미얀마로 부르고 표기하고 있다.


   아래 동영상 내용과 같이 군부가 민간정부로 이양하는 과정에서 부분적인 개방을 하면서 내전과 

치안이 불안전한 지역을 피하여 주로 불교를 주된 종교로 신봉하고 있는 버마족 지역과 일부 소수

종족 지역을 방문한 테마기행이다. 그러나 반드시 정부 호텔 관광부의 허가를 받아 등록된 현지인 

관광 가이드를 본인 부담으로 대동하여 제한된 지역 내에서 방문과 관광, 탐사를 할 수 있다. 

그외 지역은 정부가 허가하지 지역에서 불신 검문이나 현지인 신고시에 외국인 여행법에 의해 예상

치 않은 어려운 고초를 당할 뿐 아니라 때로는 추방까지 당하게 된다. 

그런데 미얀마 불교는 우리 알고있는 불교나 기타 다른 나라 불교하고는 전혀 다른 모습의 교리를

가지고 있다. 주로 버마족이 거주하는 지역들을 여행하다 보면 아침 일찍 긴 줄을 이어서 스님 모습의

도포를 걸치고 동네를 맨발로 걸어다니면서 시주를 하는 모습을 많이 보는데 이들이 모두 스님도

아니고 동자승도 아니다. 주로 버마족 남자는 평생에 한번 정도 부처를 모시고 살겠다는 표시로 

짧은기간 도는 좀 긴 기간을 절간에 가서 교육받는 기간이다. 그중에서 평생 스님으로 살겠다고 불교에 

입적하여 일정기간의 교육을 수료해야 하는데 여기는 대학원 박사학위 교육과정도 있습니다. 

그리고 미얀마 불교는 군부와 연합한 호국 불교로서 행동면에서는 살생도 과감하게 저지르는 설법

다르고 행위가 전혀 다른 이율배반적이고 철저히 이기주의적인 불교이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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