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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궁금하고 모르는 것이 더 많은 미얀마의 이모 저모
11/13/201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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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궁금하고 모르는 것이 더 많은 

미얀마의 이모 저모 쌀짝

2019.11.15 편집 정리


   EBS Documentry로 제작한 세계 테마여행으로 미얀마를 소개하는 장면속에서 미얀마의 이전 수도인
동시 미얀마 최대 도시인 양곤과 미얀마의 135개 소수종족중 하나인 빠오족과 모겐족이 사는 전형적인 두메산골과 바다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살펴보는 기회가 되기 바랍니다. 이 동영상을 보시면 이렇게 평온하고 활기차고 순박한 미얀마는 지금도 버마족 정부군과 카친족, 카렌족, 샨 족, 타앙족 그리고 아라칸 등 소수종족 독립군간의 내전을 계속하고 있다는 현실을 관광객이나 테마기행자들 뿐만 아니라 외부사람들 그리고 미얀마에 살고있는 사람들 조차도 잘 모를뿐 아니라  상상도 못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미얀마의 안타까운 현실의 속살을 들려다 보고 있노라면 너무나 가슴이 저리고 아픔니다. 한 나라 안에서 같이 살아가고 있는 백성들이 함께 뭉쳐서 오손 도손 잘 살아보자고 뭉쳐도 살기 힘든 현실 속에서 무었 때문에 같은 백성끼리 총.칼을 겨누고 폭격기로 살상하고 산천 초목을 불태우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나라입니다. 그 이면에 무슨 힘을 있어 이런 일들을 자행하고 있는지 너무나 궁금할 따름입니다(누구나 다 알수 있는 이면이지만). 심지어 종족이 다르고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3개월만에 70만명을 미얀마 국경과 맞대고 있는 Bangladesh로 몰아내 버리고 또 수만명을 한순간에 Genocide(인종학살)하는 미얀마의 현실이 너무 안타가울 뿐 아니라 상상이 안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아프리카 Gambia가 highest UN Court ICC에 Myanmar를 제소했습니다. 오늘날 현재 미얀마는 내전으로 인해 100만명 이상의 전쟁 난민들이 국내. 국외로 뿔뿔이 흩어져서 헐벗고 눈물을 흘리면서 Refuge Camp 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미얀마는 군부의 실세와 정부의 하수인이 존재하며 135개 종족중 다수종족 버마족은 1등 국민이고 그외 134개 소수종족은 2등 국민 취급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일부를 제외하고 다수종족 불교도 버마족이 더 비참한 가난속에 살아가고 있는 현실입니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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