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로동당 당원」충성맹세문서

언론인 시노하라 조이치로 씨가 일본 월간 잡지 Hanada 10월호에 단독 기사를 실었다. 

문재인이 조선노동당에 충성 맹세한 문서를 입수했다는 것이다. 

 

맹세한 내용으로는

 ”유사시에는 군 및 경찰의 무기고를 습격해서 조선의 국군, 경찰, 정보기관을 습격하겠다”는 글도 있다.

기사 내용은 이 동영상에 소개되어 있다. (동영상은 일본어)

 

 文在寅大統領 朝鮮勞動黨員疑惑が發覺!

Published on Aug 25, 2019

「文在寅大統領 朝鮮勞動黨員疑惑が發覺!」

月刊 Hanada10月號にスク?プ記事「文在寅に朝鮮勞動黨員疑惑」が?게載。文在寅ら南の秘密黨員が2014年に金正恩氏に送ったとされる「誓詞文」を紹介しながら「韓?チュチェ革命」の深刻な現?を解?…


한국어 자막 "문재인, 비밀당원 의혹 / 文在寅. 朝鮮勞動黨員 疑惑

한국어 자막 "문재인, 비밀 당원 의혹 文在寅. 朝鮮勞動黨員 疑惑

하나다의 기사와 동영상이 좀 길기 때문에 요점을 정리해 봤다.

자세한 내용은  Hanada 10월호(900엔)를 구입하셨으면 합니다.


그런데 이 10 월호는 일본 서점에서 매진 상태라는 소문도 들었다.


시노하라 조이치로 씨는  전직 일본  공산당 당원였다는 경력을 이용해서 일본 공산당의 내부 사정이나 실태를 밝혀진 책을 몇권 출판해서 평가를 받아온 언논인이다.
  • 취재 과정에서 한국 내 좌파 활동 그룹 지인에게서 맹세문 원본을 입수했다.
  • 맹세문은  2014년 6월 15일 김대중 김정일 남북정상회담 14주년을 기념서 한국 국내에서 비밀리에 존재하는 조선노동당 당원들이북 최고지도자와 조선노동당에 대해 축의와 충성을 표하고 활동 과제를 반드시 해내겠다고 맹세하려고 해서 만든 것이다.
  • 맹세문은 한국 언론의 좌파 경향와 반대 못하는  움직임 속에서 한국내에서는 발표되지 않고 있다.
  • 맹세문'의 마지막 부분에는 40개 개인과 단체의 이름이 곁들여져 있다.
  •  거기에는 문재인, 박원순(현 서울시장), 이석기(박근혜시대에 체포된 통합진보당 전 당수) 외에 현·원직 국회의원, 장관, 외교관, 서울시 전 간부 등이 이름을 올렸다.
  • 이들의 이름은 한국 내 국가보안법에 의한 단속을 두려워해서 이름 한글 철자를 바꿔놓고 있다.
  • 예를 들어 문재인(문제임) 
  •  박원순(박원숨)
  • 이석기 (리서기)
  • 맹세문에는 10가지 조의 수행과제가 적혀 있는데,  2014년 이후 이 내용에 따라 현실적인 사실이 진행돼 왔다. 
  • 맹세문이 진짜인지 가짜인지에 대해선 고위 탈복자들이 진짜인 것을 인정하고 있다.
  • 문재인은 주체사상이나 북한의 국가운영 방침에 있는 자력갱생이라는 말을 종종 입에 담는다.
  • 남북 평화경제 실현 때는 단숨에 일본 경제를 따라잡는다 라는 발언도 노동당 입장과 마찬가지다.

10 조로 된 맹세문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2.우리는 이번 세월호 침몰사건을 박근혜 괴뢰폐당을 심판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로 

삼고 끝까지 투쟁할 것이며 이를 위해 세월호 사건
으로 흥분된 국민 정서를 범국민적 반미, 반정부 시위로 발전시킬 것입니다.
 
 5.우리는 남쪽 정부의 경찰, 검찰 등 사법부와 행정부에 침투하여 정부의 행정기능을 마비시키고 김정은 장군님의 지도와 령도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이는 마치 예언처럼 한국에서 벌어진 일이며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게다가 이런 글도 있다. (원본 사진에 글이 안 나와서 일본 기사 문를 번역)
 
9. 우리는 일단 유사시에는 우선 군 및 경찰의 무기고를 습격하고 총을 빼앗아 남조선의 한국군, 경찰, 정보기관 등을 습격하고 우익 반동세력을 사살하고 김정은 장군의 거족인 남조선혁명과 통일전쟁에 합세합니다. 

이게 정말 현 한국 대통령이 맹세한 일인가? 반대파가 늘어뜨린 반문파 프로파간다인가?

기사를 읽은 내 소감

우리 일본 사람 눈에는 자국의 이익을 훼손하는 듯한 미친 지도자로 보이는 문재인이지만
지금 현실로 자기 나라를 약화시키고 있고 반미 반일 고립화가 진행되고 있는 게 팩트다. 
그걸 보면 「설마!」라고 부정할 것보다 문재인은 적화 혁명을 추진하고자는 투사라고 보는 게 타당하다고 생각된다.
 
문재인을 직접 만난 적도 없는 나에게는, 설마 라는 근거없는 근거 의외에는 이 기사를 부인할 이유를 찾을 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이 기사를 믿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