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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중 하나인 바빌론의 공원 왜? 불가사의가 되었을까?
05/16/201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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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 대 불가사의 제2위

고대 세계 7 불가사의중 하나인 바빌론의

? 불가사의가 되었을까?


1.이집트 기자에 있는 쿠푸왕의 피라미드

2.메소포타미아 바빌론의 공중정원

3.올림피아의 제우스

4.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5.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로스 영묘

6.로도스의 거상

7.알렉산드리아에 있는 알렉산드리아의 등대


고대의 불가사의는 피라미드를 제외하고는 모두 소실된상태다. 물론 바빌론의 공중정원도 지금은 정확한 위치를 알수 없다.


바빌론의 공중정원은 영어로 뭐라고 할까?

The Hanging Garden of Babylon



바빌론의 공중정원은 어디에 있었을까?

바빌론은 이라크의 바그다드 근교에 있었을것으로 추정한다.





기원전 2500~1500년의 추정 지도를 보면 바그다드 아래쪽에 바빌론이 존재했다.


바빌론의 공중정원은 누가 만들었나?


공중정원은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그녀의 아내 아미티스를 위해 건설한 정원으로 알려진다. 네부카드네자르 2세의 아네는 산과 초원에 살았으나 바빌론은 사막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었다. 네부카드네자르2세는 그런 아내를 위해 아내의 고향을 닮은 정원을 만들어준것이다.



바빌론의 공중정원은 형태는 현대의 테라스하우스와같은 형태로 핵심은 위에서부터 물이 흘러내렸다는것이다. 공중정원이라기보다는 옥상정원으로 이해할수 있다.


바빌론의 공중정원의 규모는 얼만큼이었을까?

공중정원의 크기는 사방으로 123m정도의 규모였다고 알려진다.

 

공중정원은 사라졌는가?

공중정원을 만든 네부카드네자르가 죽고 43년후 페르시아의 침공으로 바벨탑과 함께 사라졌다고 한다.


어떻게 물을 흘러내리게 한 것일까?


기록에 의하면 공중정원에는 폭포가 떨어져 아름다웠으며 나선펌프와 같은 평태의 시설을 이용해 물을 끌어올렸을것으로 추정하지만 정확한 내용은 없다.




 

공중정원은 존재했는가?

 

공중정원에 대한 기록이 많지 않아 존재유무조차 의심받는 부분이 많다. 같은시기에 존재했을 바벨탑은 고증을 통해 존재가 확실했음이 증명되고 있지만 공중정원에 대한 부분은 그리스쪽 기록에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출처: http://openarch.tistory.com/entry/서프라이즈7대불가사의-바빌론의-공중정원-총정리?category=9 [OPENARCH REVIEWS]


고대 바빌론에 세워진 공중정원의 놀라운 비밀

공중정원은 실제로 공중에 떠있는 것이 아니라 높이 솟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연속된 계단식 테라스로 된 노대에 풀과 꽃, 수목을 심었기 때문에 멀리서 보면 마치 삼림으로 뒤덮인 작은 산과 같지요. 현대적 관점에서 보면 계단식 아파트의 발코니에 꽃과 커다란 나무들을 심은 것과 유사한데요. 그런 공중정원이 있었다는 바빌론은 고대 바빌로니아의 수도였습니다.



바빌론은 오랜 세월동안 수많은 정복자들에 의해 정복을 당했는데요. 그것은 이 지역을 차지하는 민족이 세계를 지배한다고 여겼기 때문이죠. 그러므로 이곳을 지나간 유명한 왕들은 수없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바빌론을 재건하고 공중정원을 직접 건설했다는 아시리아의 정복자 세미라미스가 매우 유명하죠. 그런데 놀랍게도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세미라미스는 남자가 아니라 여자인데요. 학자들은 기원전 823년에서 810년까지 바빌론을 통치했던 삼시 아다드 5세의 왕비인 ‘사무-라마’로 여기고 있죠



삼시 아다드 5세는 유명한 아슈르나시르팔왕(기원전 883-859)의 손자인데요. 세미라미스가 역사상 가장 유명한 왕 중 한명으로 거론되는 것은 바빌론을 재건축했기 때문이지요. 당시까지는 님루드가 수도였는데 그녀는 수도를 바빌론으로 옮겼으니까요. 또한 수도를 옮기기 위해 재건한 바빌론은 고대의 바빌론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거대한 성곽을 가진 도시였습니다.


고대에서 가장 넓은 성곽이라고 해도 폭이 8m에 지나지 않았으나 바빌론의 성곽은 무려 17.7m가 됐다는 것이 근래의 발굴에 의해 알려졌죠. 또한 외부 성곽은 11.3km이며, 내부 성곽은 6km나 되죠. 성곽 옆으로 흐르는 유프라테스강을 건널 수 있는 커다란 기둥으로 된 다리가 놓여졌는데요. 기둥들의 간격은 3.6m, 다리의 폭은 9m였으며 4마리의 말이 끄는 전차가 다닐 수 있을 만큼 폭이 넓었습니다



이 성채는 1백개의 문을 갖고 있었는데요. 성벽이 어찌나 거대하고 방문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는지 현재의 세계 7대 불가사의가 확정되기 전부터 세계의 불가사의에 단골로 들어간 기념물이 되었죠. 사실 세계 7대 불가사의의 명명자라고도 볼 수 있는 필론도 자신이 선정한 세계 7대 불가사의에 파로스섬의 등대 대신 바빌론의 성벽을 선정했었으니까요. 즉 바빌론은 세계 7대 불가사의에 거대한 성벽과 공중정원 등 두개가 포함됐다는 뜻이죠.



한편 공중정원은 기원전 5백년경 신바빌로니아의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왕비 아미타스를 위해 수도인 바빌론에 건설한 정원이라고도 알려져 있었는데요. 네부카드네자르 2(성경에서는 느브갓셀 2세라고도 함)는 바빌론의 왕이 되자 메디아왕국 키약사레스왕의 딸 아미티스를 왕비로 맞았지요


그런데 산이 많아 과일과 꽃이 풍성한 메디아에서 자란 왕비는 평탄하고 비가 잘 오지 않는 바빌론에 마음을 두지 못한 채 항상 아름다운 고향의 푸른 언덕을 그리워했다고 해요. 이 모습을 보고 안타깝게 여긴 왕은 사랑하는 왕비를 위해 메디아에 있는 어떤 정원보다도 아름다운 정원을 바빌론에 만들라고 명령하게 된 것이지요




왕의 명령을 받은 건축가는 곧장 작업에 들어가 왕궁의 광장 중앙에 가로·세로 4m, 15m의 토대를 세우고 그 위에 계단식 건물을 세우게 되는데요. 한층이 만들어지면 그 위에 기름진 흙을 옮겨 놓고 넓은 발코니에 잘 다듬은 화단을 일궜다고 해요.


그렇다면 이쯤에서 진짜 공중정원을 건설한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해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요. 세계 7대 불가사의의 경우 공식적인 이름은 ‘세미라미스의 공중정원’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공중정원을 건설한 장본인으로는 네부카드네자르 2세도 거론되고 있지요.



결국 두사람 모두 공중정원을 건설했다고 보면 의문점이 해결되는데요. 사실 테라스에 나무나 풀을 심는 것은 메소포타미아의 강가에 사는 사람들에게 매우 보편적인 것이었다고 해요. 즉 도시 주위를 흐르는 강물을 이용해 식물을 재배하는 정원은 매우 오래전부터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있었다는 것이죠. 그 증거로 대영박물관에 보관된 니니브의 소위 ‘나무로 꽉 채워진 장소 아래에서의 향연'으로 유명한 아수르바니팔왕과 왕비가 나무 그늘 아래에서 향연을 베푸는 그림으로도 알 수 있죠.



그렇다면 공중정원의 크기는 정확이 어느정도였을까요? 디디오르가 기록한 공중정원의 모습을 살펴보면 인공정원은 한변이 거의 120m의 사각형으로 마치 극장과 같이 계단으로 한단씩 올라가게 설계되어 있고 테라스 또는 플랫폼에 재배되는 모든 식물의 무게는 높낮이가 있는 기둥으로 지지되도록 설계 했다고 해요


가장 높은 기둥은 약 25m, 정원 최상부를 지지하며 벽체의 두께는 6.6m나 되었고 테라스는 돌출부분을 포함해 16×4피에(1 피에 = 0.3m)의 크기로 아스팔트로 많이 칠해진 벽돌(갈대를 포함)로 주의를 구분한 후 다시 구운 벽돌로 치장했다고 하죠. 이곳에 얇은 납판을 붙여 물이 기초 부분으로 흘러 들어가지 않도록 했고 테라스에서 거대한 나무들의 뿌리가 충분히 자랄 수 있도록 해 준 것이지요



테라스에는 각종 종류의 크고 작은 나무들이 심어져 있었는데요그 규모나 아름다움이 빼어났다고 해요. 기둥의 높낮이도 다르게 만들어 강도가 다른 빛이 들어오도록 유도함으로써 호화롭게 장식된 궁전의 내부 공간에 신비감을 주도록 한 것이죠. 그리고 여기서 놀라운 사실 하나는 기둥이 천장부터 기초까지 내려져 있는데요. 이 안에 다량의 강물을 테라스까지 올릴 수 있도록 만드는 수력기계가 들어 있다고 하죠. 그러나 이 기계는 밖에서 볼 수 없다고 하니 정말 놀랍죠.


비가 거의 오지 않아 사막과 같은 기후를 갖고 있는 바빌론에서 약 4364평이라는 큰 정원에 물을 대는 것은 여간 어려운 문제가 아니었다고 해요. 이 때문에 수력기계에 대해서는 두가지 설이 있는데요.




첫번째 방법은 정원의 맨 위에 커다란 물탱크를 만들어 유프라테스강의 물을 펌프로 길어 올려 체인에 물통을 연속적으로 매달아 상부로 물을 올린 다음 물탱크에 저장했다가 필요한 곳에 물을 흘려주거나 물뿌리개를 이용해 물을 공급했다는 매우 단순한 방법이었죠

두번째 방법은 디오도르와 스트라본이 기록한 것으로 아르키메데스가 고안한 수력기계 방식인데요. 아르키메데스의 수력기계란 물레방아를 타고 올라온 물을 아르키메데스의 나사에 연결해 꼭대기까지 퍼올리는 구조이지요. 특히 이 방식의 장점은 물레방아가 도는 힘으로 아르키메데스 나사가 돌면 물이 달팽이식 나선형 홈을 타고 올라간다고 해요. 이 방식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비롯한 중세시대의 기술자들이 실현시키려고 했던 기술이기도 하며, 광산의 지하에서 물을 퍼올리거나 고층 건물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사용되었다고 하죠.


그런데 첫번째 방식의 경우 물을 상부로 올리는 체인이 밖에서 보일 수밖에 없다는 단점이 있죠. 두번째 방식은 디디오르가 지붕에서 기초까지 내려져 있는 기둥으로 물이 올라갔다는 설명에 부합되고요. 결국 상층부까지 물을 길어 올리는 방법은 이 두가지 방식을 병용하거나, 방문자들이 잘 볼 수 없는 곳에서 사람들이직접 물을 상부로 길어 올렸다고 가정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학자들은 아직 공중정원의 위치를 확정한 상태는 아니지만, 비교적 예전부터 공중정원의 위치로 알려진 아무란의 언덕으로 추정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바빌론은 내외 이중성벽에 둘러싸여 있었는데 공중정원은 내성에 위치하며, ‘텔 아무란 이븐 알리’(추장의 언덕)라고도 불렸기 때문이죠.




바빌론의 폐허는 오늘날까지도 그 모습이 남아 있는데요. 이라크 정부는 특히 공중정원을 집중적으로 복원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하죠. 그동안 바빌론의 공중정원이 다른 불가사의보다 더 유명해진 것은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불러 일으켰던 바벨탑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갖고 있는 공중정원의 신화가 혼합됐기 때문인데요.


비록 공중정원이 다른 불가사의처럼 인간을 압도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랑으로 이뤄진 건물이라는데 더욱 매력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천하의 영웅 알렉산더가 자신이 죽을 장소로 바빌론을 지목한 것도 이해가 될 법할 정도로 말이죠.


출처: http://adam24eve.tistory.com/63 [아담의 미스터리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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