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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에 노출시 극도로 위험하며 노출된 피부는 몇분내에 탈 수 있슴^피부노화와 암의 주범^^
09/12/2017 17:02
조회  56   |  추천   1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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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필수 아이템인 썬크림은 특히 봄에 더 꼼꼼히 발라줘야한다고 해요.
햇살이 은은하게 보이지만 사실은 자외선이 무척이나 강해지는 계절이 봄인만큼
아웃도어 활동이 많아 질수록 썬크림은 필수겠죠^^^^ 피부노화의 주범^^꼭 잡아야 합니다^^





서울
<현재>
총자외선지수(A+B) 0
홍반자외선지수(B) 0
<최고>
총자외선지수(A+B) 2
홍반자외선지수(B) 2






단계 설명 및 주의사항

위험
(11이상) 태양에 노출시 극도로 위험하며 노출된 피부는 몇분내에 탈 수 있음. 겉옷을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자외선 차단제를 2시간마다 충분히 발라야 함.

매우높음
(8이상~
10미만) 태양에 노출시 매우 위험하며 노출된 피부는 빠르게 타서 위험해질 수 있음. 겉옷을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함.

높음
(6이상~
7미만) 태양에 노출시 위험하며 햇볕에 노출시 보호가 필요함. 겉옷을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르 쓰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함.

보통
(3이상~
5미만) 태양에 노출시 위험 보통, 햇볕에 노출시 겉옷을 입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등 주의해야 함.

낮음
(2이하) 보통의 사람의 경우, 자외선 복사로 인한 위험 낮음.




2015.05.21 예보미국에서 자외선 차단, 피부 보호 등을 위해 판매되는 선크림 제품 3개 가운데 1개는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효능미달’인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미국 언론은 캐나다 토론토 대학의 소냐 쿡 박사가 미국의 소비자 보고서,
컨슈머리포트’의 조사 결과를 분석했더니 시중에 판매되는 34개 선크림 제품 가운데 
무려 3분의 1이 효능 미달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보도했다.
34개 제품 가운데 무려 11개가 제품에 명시한 ‘자외선 차단 기능’(SPF)에 16∼70% 정도
 미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쿡 박사는 구입한 선크림을 지나치게 믿어서는 안된다고 권고했다.
특히 선크림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유통기한을 확인하되 유통기한 표시가 없거나 
기한이 지난 제품은 망설이지 말고 구입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1년 전 구입한 제품은 기한이 남았더라도 가급적 새 제품을 쓰는 게 좋다고 권했다
.또 자외선이 많은 여름철에는 SPF가 ’30 이상’인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고,
 낮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가급적 바깥 활동을하지 않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LA타임스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려면 
▲매일 2∼3시간마다 충분한 정도의 선크림을 바르고 
▲얼굴을 많이 가릴 수 있는 큰 선글라스를 써야 하며
 ▲챙이 크고 넓은 모자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의류를 사용하는 게 좋다고 권고했다.
아울러 우산을 쓰는 것도 좋은 방안이며, 눈이 많이 내린 곳이나 모래가 많은 사막지역, 
태양광 반사가 심한 해변이나 호수 근처에서도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자외선지수는 태양고도가 최대인 남중시간 때 지표에 도달하는 자외선 B(UV-B)영역의 복사량을 지수로 환산한 것임
지상으로부터 약 13~15km 사이의 대기인 성층권의 오존은 태양광선 중 인체에 해로운 자외선(UV)으로부터 지구상의 생명체를 보호하는 얇은 보호막 역할을 함. 그러나 1980년대에 들어서 과학자들은 성층권 오존이 감소되고 있다는 증거를 포착하였음. 오존의 감소는 지표면에 도달하는 해로운 자외선(UV-B)을 증가시킴


맑은 날씨의 자외선 값에 날씨예보를 통한 구름보정 값을 적용하여 산출
수치자료(기압, 하늘상태, 강수량, 강수형태 등)와 기상관측자료(오존 값 등) 이용

  단계  지수범위  설명 및 주의사항
위험 11이상 태양에 노출시 극도로 위험하며 노출된 피부는 몇 분내에 탈 수 있음. 겉옷을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자외선 차단제를 2시간마다 충분히 발라야 함
매우높음 8~10 태양에 노출시 매우 위험하며 노출된 피부는 빠르게 타서 위험해질수 있음. 겉옷을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함
높음 6~7 태양에 노출시 위험하며 햇볕에 노출시 보호가 필요함. 겉옷을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함
보통 3~5 태양에 노출 시 위험 보통. 햇볕에 노출시 겉옷을 입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등 주의해야 함
낮음 0~2 보통의 사람의 경우, 자외선 복사로 인한 위험 낮음


* 자외선지수는 WMO/WHO 등 국제기구 등에서 제안하는 “Global Solar UV Index”의 가이드라인을 활용함


‘자외선’은 잘 알려진 것처럼 피부노화의 가장 강력한 주범이다. 그리고 이 자외선은 봄철에 더 강해진다. 게다가 UVB보다 피부에 훨씬 위협적인 UVA가 유난히 강해지는 시기인 봄에는 특히 자외선차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UVB가 피부 겉 피부를 태우는 정도라면 UVA는 피부 속까지 침투해 피부 세포를 파괴시킬 뿐 아니라 피부노화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UVA는 피부세포의 조기노화, 피부암과도 관련이 깊다.미국에서는 자외선 차단제품의 UVA 차단효과를 강화하기 위해 브로드(Broad) 스펙트럼을 적용한다.  SPF 50 이상은 의미가 없어 지수 표기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태양에 노출시 극도로 위험하며 노출된 피부는 몇분내에 탈 수 있슴
 
겉옷을 입고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자외선 차단제를 2시간마다 충


분히 발라야 함.


일기예보 보다 자외선 지수를 매일 매일 체크하시든지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피부보호를 위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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