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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정부치고 오래 살려면.
12/06/2012 09:55
조회  10167   |  추천   19   |  스크랩   0
IP 71.xx.xx.212
 

미국에 정부치고 오래 살려면 1년에 한두 번 시간을 내서 길을 떠나야 한다.

연말이 되가는데 금년에도 오라는 곳은 없고 마땅하게 갈 곳 없는 것이 이민자들의 공통점이다.

길 떠남에 있어 목적지에 많은 비중을 두면 길 떠나지 못한다.

길 떠난다는 것은 그대로 길로 떠나는 것에 목적을 둬야지 평생에 한번 여행하고 말 사람처럼

볼거리 먹 거리와 최고 관광지에 욕심을 낸다면 절대로 길 떠나지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는 이래서 안되고 저기는 저래서 안되고 하면서 속잃이를 한다.

안되는 것이 어디 있어? 길 떠나면 모든것이 새롭고 경의 롭고, 감동하고, 즐거운

것이거늘 ...........

미국 상무장관 커카스는 사임이유서에 가족과 더 오래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라고 기록 했다.

혹자는 2시간만 운전하면 머리가 아프고 허리가 어쩌고 하며 엄살을 부린다.

어지럽고 허리 아파도 가족을 위해 목숨 바치는 사람들도 있는데 운전정도로 가족 봉사에

기본이다.

캘리포니아에 거주한다면  나는 네바다 주 리노(Reno)를 권하고 싶다.

도시가 요란 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시골도 아니며 낯설고 어설픈 곳도 아니다.

손님으로 먹고사는 도시라서 모두가 친절하고 언제나 환영이며 범죄가 적은 곳이다.

그리고 가는 길이 여간 아름답고 정겨운 곳이 아니다.

LA에서 14번 팜데일을 거처 100 마일 지점 모하비 (Mojave) 에서 맥도날드에 들려 아이들

에게는 아이스크림, 어른들은 커피 한잔씩하고 비샾 (Bishop) 을 통과하며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빵집 Ericr Scnat.s 에 들러 노천에 앉아 샌드위치로 점심 먹고 산세가 아름답기로

명산록에 기록 되어 있는 395번 맘모스 길을 넘어 네바다 주 리노에 도착해서 중국 킹 부풰식당

775-828-7997에서 저녁 먹고 하라스 (Harrah.s) 호텔에(객실 수 989 Room) (219 N. Center St,

리노) 첵크인 하면 별이 쏟아지는 맑은 밤   하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인터넷을 검색했더니 Harrah.s Hotel 스텐다드 1박에 $32불이라고 나온다.

리노에는 82개 카지노를 겸한 호텔이 있으며 제일 유명한 호텔은 엘도라도 카지노 리조트다.

엘도라도 호텔 자체만으로 도시를 이루며 유일하게 호텔 내에서 방을 못 찾거나

길 잃은 사람을 위한 안내부서가 있을 정도다.

카지노 노름하러 가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알아주리라 믿는다.

가고 오는 길이 아름답고 운전시간이 조금 길지만 그 정도는 운전을 해야 운전 했다는 말을

 할수 있다.

값싼 호텔 값과 먹을거리들이 많고 주변에 볼거리가 있다는 것이다.

봐야 할 곳은 레이크 타호. Virginia City. 많은 스키장. 그리고 설경 등 다양하다.

출발 전 준비물은 자동차 파트 상에 들려 스노우 체인을 반듯이 준비 하고 떠나라

끝으로 촌스럽게 아내에게 음식주문 하지 말라, 핫떡, 햄버거가 여행길에는 더 잘    어울린다.

 




                             도시가 조용하며 차분한 거리다.

                                 리노도 예전과 달리 불경기를 당하여 사람수가 퍽으나 준 것이 실감케 한다.

                                  레저베이숀 데스크 사람들은 언제나 친절하다.

                     리노에서는 먹고, 보고, 즐길줄 알아야지, 천에 하나 노름판에 끼어들면 패가 망신 한다는 것 쯤이야

                               날씨는 별로  춥지도 않고 적당한것이 경괘한 기후다.

                                  카지노 도시라고 하는 인상이 전혀 없는 전형적인 휴가의 도시를 모방 하고 있다.

                                   엄청난 시설에 비해 무척 조용하다는 인상을 받는다.

                 엘도라도(Eldorado) 호텔은 이곳에서 제일 유명하고 크다.

                                         지금 시즌부터는 스키어들이 많이 모여드는 계절이다.

                                   식당과 먹거리는 주로 호텔 내에 있다. 거리에는 식당이 별로 없다.

                                 시내도로는 전부 좁고 그리고 일방통행이다.

                                  번영하든 시절에 남은 잔영들...........

                              작은 도시 이지만 세계 제일 이라는 스로건이 인상적이다.

                 395번 도선상에 있는 비샾(Bishop) 거리에 있는 빵집 1903년부터 이곳에서 영업하고 있다.

                       언제나 손님으로 만원을 이룬다.      매상에서 손님 수 에서 타에 추종을 불허 한다.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빵집 이라는 타이틀이 기네스북에 등재된 Ericr Schat.s 빵집


                  보라! 이  아름다운 자연의 풍광을.................흐르는 키타 반주에 운전대를 잡은 손가락 장단을 마추며

                                                            이 좋은걸....... 대통령은 왜 해?.......엉?


                                   리노로 가는 395번 선상에서 너무 아름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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