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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몽골 현지에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개최
10/04/201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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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몽골 현지에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개최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울란바토르 호텔(UB Hotel) 1층 홀에서 몽골 각계 주요 인사 및 각국 외교 사절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정오 12시부터 성대히 개최돼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사입력 2019/10/05 [14:24]
【UB(Mongolia)=GW Biz News】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의 2019년 국경일(한민족의 시조인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고조선이란 나라를 세운 것을 기념하는 행사로서 단기 4352년의 개천절을 뜻함) 기념식이, 몽골 주재 한인 동포, 몽골 각계 주요 인사 및 각국 외교 사절 등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10월 3일 수요일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울란바토르 호텔(UB Hotel) 1층 홀에서, 정오 12시부터, 성대히 개최됐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본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은, 오찬을 겸해, 정오 12시부터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각국 외교 사절들의 대화의 장으로서는 물론, 몽골 각계 각층의 주요 인사들과 몽골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한인 동포들(국중열 몽골한인회장은 서울에서 열린 2019 세계한인회장 대회 참가로 인해 부득이 불참)의 만남의 장으로서의 역할이 극대화했다는 기념식 참석자들의 평가를 받았다.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오른쪽부터)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정관식 대사 대리(공사 참사관), 이은옥 참사관, 서문석 무관 내외가 내외 귀빈 영접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정관식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대리(공사 참사관)가 기념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제. 헤를렌(Z. Kherlen)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 전속 통역이 한몽 순차 통역에 바쁘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데. 다바수렌(Mongolia's Sate Secretary Mr. D. Davaasuren) 몽골 외교부 정무 차관이 축사에 나섰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왼쪽부터) 페.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 베. 라그바 한반도통일지지몽골포럼 수석 부대표, 페. 우르진룬데브 주한 몽골 초대-3대 대사, 오. 바산후 몽골 국회의원이 자리를 같이 했다. .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도안 티 흐엉(Doan Thi Huong) 주몽골 베트남 대사(오른쪽), 시아룽온 셍 우톤(Sialungon Seng-Uton) 주몽골 라오스 대사(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모힌데르 프라탑 싱(Mohinder Pratap Singh) 주몽골 인도 대사(오른쪽)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길강묵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가 러시아 무관과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필리프 메를린(Philippe Merlin) 주몽골 프랑스 대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라울 델가도 콘셉시온(Raul Delgado Concepcion) 주몽골 쿠바 대사(오른쪽에사 두 번째)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골인문대학교(UHM) 엠. 사란토야(M. Sarantuya) 교수(오른쪽)와 데. 에르데네수렌(D. Erdenesuren) 교수(가운데)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골한인상공회의소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왼쪽의 최용기 몽골민족대학교(MNU) 교수(부총장), 왼쪽에서 세 번째 권오석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Huree ICT) 교수(행정처장)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강민호 몽골한인상공회의소(KCCIM) 회장과 박종옥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 사건 사고 담당 영사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부설 후레 톨가 초중고등학교 유영순(왼쪽) 교장과 페. 바트체체그(P. Battsetseg)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기술한국어통역학과장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김형동 JS-On 대표 내외(가운데)가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주몽골 대한민국 대사관(대사 대리 정관식, 현재 대사 공석) 주최 2019년 국경일 기념식 현장. 채일병 몽골다문화가정모임 회장(가운데)이 자리를 같이 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현장 취재에 나선 강외산 몽골인문대학교(UHM) 교수(본지 몽골 특파원 겸 KBS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가 페. 오치르바트 몽골 초대 대통령과 조우했다. 오치르바트 대통령은 본국의 노태우 정부 시절의 한몽골 수교 이후 몽골 대통령으로서는 최초로 서울을 방문한 바 있다.     ⓒ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부디, 반만년(=5천 여 년)의 기나긴 역사를 통하여 수많은 외세의 침략을 받아 백척간두의 국난을 겪으면서도 고유의 역사와 고유의 전통을 면면히 이어온 우리 한민족의 번영이, 세세연년 영원무궁토록 이어지기를 비는 마음 간절하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 led by Foreign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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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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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5 [14:24] 최종편집: ⓒ GW Biz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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