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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KCBN-TV,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쾌거
11/13/201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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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KCBN-TV,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쾌거
몽골 KCBN Channel-TV 황성민 대표, 11월 초 고국에서 열린 2017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시상식에 직접 참석해 수상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기사입력 2017/11/13 [17:19]
【UB(Mongolia)=Break News GW】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에서, '신의(神醫), 몽골에 뿌리를 내리다' 라는 작품으로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주말 본 기자에게 전화로 알려 왔다. 본 기자는 이 수상의 영광이 전 세계 지구촌 60여개 한인 방송사들과의 공정한 경쟁 속에서 당당히 이룬 자사의 역사적 쾌거이며,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한없는 자랑이라고 단언한다. 몽골 KCBN Channel-TV의 황성민 대표는 지난 11월 10일 금요일 저녁 몽골로 복귀했다. 향후 기록 보전을 위해,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보도 자료를 보도 기사로 남겨 둔다.

몽골 KCBN-TV,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우수상 쾌거
Reported in Korean language by Alex E. KANG

지난 11월 7일 화요일부터 9일 목요일까지 고국에서 개최된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에서,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신의(神醫), 몽골에 뿌리를 내리다' 라는 작품으로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단상 중앙 오른쪽이 황성민 대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지난 1995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23번 째를 맞았던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는, 지난 11월 7일 화요일부터 9일 목요일까지, 7개국, 36개 해외 한국어 방송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자리를 같이 한 가운데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과 강원도 평창군 등에서 개최된 바 있다.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신의(神醫), 몽골에 뿌리를 내리다'는 1920년대 세브란스 의학교(현재 연세대 의대 전신)를 졸업하고 몽골로 건너와 마지막 황제 보그드한의 어의(御醫)가 된 이태준 선생의 일생을 다룬 다큐멘터리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단상 왼쪽에서 두 번째기 황성민 대표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TV부문 대상에는 미국 KBS 아메리카의 '다큐 : 끝나지 않은 6일, 429'가, 우수상에는 인도네시아 Sky LBS-TV의 '한국, 그 느낌 그대로!'가 각각 선정됐으며, 라디오 부문 대상에는 미국 뉴욕 메트로 라디오의 3.1절 기념 특집 드라마 ‘독립 운동의 횃불 김마리아'가, 우수상에는 뉴질랜드 KN-TV 오세아니아의 '가슴이 아파도 안길 곳이 없다'와 호주 SBS 라디오1의 '도시를 바꾸는 워홀러들'이 각각 선정됐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황성민 대표(가운데)와 정은석 프로듀서(오른쪽)가 포토 존에 멋지게 섰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주관으로, 해외 720만 한인 동포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세계 각국 한인 방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자, 해외에서 한국어 방송사를 운영하는 방송인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국내 방송사와의 교류 및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참고로,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두 번째임을 굳이 기록으로 남겨 둔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는, 지난 2015년에도, "몽골 7명의 청소년들이, 마라톤 선수의 꿈을 안고 고된 훈련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코오롱 국제 마라톤 대회에 출전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작품"을 출품해, 역시 ‘2015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KCBN Channel-TV 정은석 프로듀서가 다큐멘터리 촬영에 여념이 없다. (Photo=KCBN).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KCBN Channel-TV의 정은석 프로듀서(단상 중앙 오른쪽)가 서울에서 열린  ‘2015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시상식 단상에 당당히 섰다.  (Photo=서울에서 정은석 프로듀서 직접 전송).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다시 쓰거니와,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2015년에 이은, '2017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영광은 전 세계 지구촌 60여개 한인 방송사들과의 공정한 경쟁 속에서 당당히 이룬 자사의 역사적 쾌거이며, 몽골 한인 동포 사회의 한없는 자랑이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지난 2015년 수상에 이어,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아무쪼록, 향후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마음 간절하다.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2015년 수상에 이어,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지난 2015년 수상에 이어,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가 서울에서 열린 2017년 해외 한국어 방송 대상에서, 지난 2015년 수상에 이어, TV 부문 우수상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한편, 개회식 환영사에 나선 김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은 "전 세계에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720만 해외 한인 동포 사회를 하나로 모으는 문화 외교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해외 한국어 방송사가 한류 확산의 전초 기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몽골 KCBN Channel-TV(대표 황성민)는 전했다.

▲Reported by Alex E. KANG, who is a Korean Correspondent to Mongolia certified by the MFA(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Mongolia, led by Minister D. Tsogtbaatar).     ⓒ Alex E. KANG

알렉스 강 몽골 특파원 alex1210@epo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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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국제 회의 동시 통역사인 알렉스 강 기자는 한-몽골 수교 초창기에 몽골에 입국했으며, 현재 몽골인문대학교(UHM) 한국학과 교수로서 몽골 현지 대학 강단에서 한-몽골 관계 증진의 주역이 될 몽골 꿈나무들을 길러내는 한편, KBS 라디오 몽골 주재 해외 통신원으로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에 몽골 현지 소식을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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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2017/11/13 [17:19] 최종편집: ⓒ 2018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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