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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들의 민낯이 백일하에 들어났다.
07/14/2020 08:53
조회  868   |  추천   51   |  스크랩   0
IP 68.xx.xx.13

남자가 혹할 정도의 외모를 가진 여자가

공무원 7급 시험에 합격한후 모 부처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는데

그 부서장이 박원순에게 그 여자를 상납 하듯이 

채홍사(採紅使) 역할을 했다.


소개를 받은 박원순은 그 여자를 보자 한눈에 반해서

바로 시청으로 대리고 가서 면접을 보고

비서로 채용했다.


그후 4년동안 박원순은 그 여자에게 추근덕 거리며

성희롱과 성추행을 일삼았다.


그랬는데

박원순의 직속부하인 남자 비서관이

박원순의 비서인 여자에게 회식을 하자고 꼬셔서 

술집으로 불러낸후 성폭행을 시도했다.


이런 코미디 같은 메스꺼운 일이

버젓히 서울 시청 안에서 벌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여성 인권 변호사라는 박원순이

안희정 오거돈의 행태를 뻔히 보고도 

여비서에게 성추행을 계속 해 왔다는 사실과


박원순의 직속 부하인 남자 비서관이

박원순의 여비서를 불러내어 성폭행을 했다는 

웃지못할 목불인견의 행태는

바로 대한민국의 내노라 하는 돈과 권력을

가진자들의 민낯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성추행 성폭행을 당한 여자가

경찰서에 가서 고소를 하자

지레겁을 먹은 박원순이 산으로 올라가서

넥타이 두개를 묶어서 목을매 자살을 했고


그러한 박원순의 장례를

50만명의 국민들 반대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국민의 세금으로

서울시 葬(장)으로 장례를 치뤘다.


배가 산으로 올라가도 유분수지

이런 아더메치 한 일들이 문재인 정권하에서

벌어지고 있다.


대깨문들은 그래도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이라며

계속 박수를 치고 있다.


외신들은 어떤식으로 보도를 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국민이라면

쥐구멍이라도 찾아야 할 판이다. 


적폐청산 한다는 정권이 적폐의 선두에 서서

적폐를 양산하고 있다.


이게 지금의 대한민국 민낯이다.


현마


위의 글을 읽은 대깨문들은

오직 한다는 소리가

'다까끼 마사오 503 다끄네' 란 말 밖에

다른 말이라고는 할줄도 모른다. 

---------------------

한국사람들의 꼴볼견 영어단어 사용.


1) 팩트 --- 뉴스나 유투브 영상에서 내노라 하는 양반들이 나와서

               팩트 라는 단어를 남발 하다 보니

              요즘은 개나 소나 전부 팩트 팩트다.  

              정말로 속이 메스꺼울 정도로 듣기 싫다.

              Fact -- 사실.    사실이라고 해라 사실. 이 미친넘들아.


2) 레시피 --- 유투브 채널에 보면 요리 하는 방법, 즉 조리법을 두고

             개나 소나 전부 레시피 라고한다.  

             Recipe -- 음식 조리법 .  발음을 제대로 하려면 레시피 가                 아니고 레서피다. 레서피.

             

3)언택트 --- 요즘 코로나 때문에 사회적인 거리두기 (Social                          distancing)를 하다보니

            언택트 라는 말이 생겨났다.

            Untact -- 직접 가까이 만나지 않는것.

            그런데 미국 사람들 말할때 언택트 라고 하는 경우는 

            한번도 보지 못했다.

            이럴때는 Untact 가 아니라 

            Contactless 라고 해야만 할것이다.

            그런데 왜 한국에서 Untact 라는 말이 유행해서 

            퍼지는지 모를 일이다.


4) 비쥬얼 -- 맛있는 음식을 보면 때깔도 좋다. 

            이럴때 한국 사람들은

            야, 이거 비쥬얼이 장난이 아니네. 라는 식으로 말을 한다.

            Visual -- 눈으로 보는, 눈으로 보여지는 이란 뜻.

           

요즘 한류 바람이 불어 한식이 전세계에 퍼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외국 사람들이 한식의 레시피를 알고 싶어 한다.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끼고 언택트를 해야만 하는것이

요즘의 팩트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 정말로 듣기가 거북하다.

펜이나 잉크처럼 한국말로 번역을 할수없는 경우라면 몰라도

엄연한 한국어 단어를 두고도 영어단어를 남발하는거 보면

줏대가 없는것인지 사대주의 사상이 있어서 그런지 헷갈린다.


좀 자제해라. 

내무장관으로 있는 강경화는 영어가 유창 하지만

한국말로 대화 할때는 절대로 영어 단어를 섞어쓰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거 하나만은 강경화가 참 잘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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