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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 성추행 / 성폭행 / Me Too.
07/10/2020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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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68.xx.xx.13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

사전을 다시 들춰봤다.


성희롱 -- 상대방의 의사에 관계없이 성적으로 수치심을 주는 말이나 행동.

성추행 -- 성적 만족을 얻기 위해서 물리적인 신체접촉을 함으로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불러 이르키는 행위.

성폭행 --- 강간을 완곡되게 표현한 말.

이렇게 설명 되어있다.

이러한 단어들이 언제부터 사용되게 되었는지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예전에는 성희롱 이나 성추행 이란 말은 사용되지도 않았고
성폭행 이란 말 대신에 강간이란 단어를 사용했던걸로 기억한다.

예를들어,
남자가 여자에게
'와, 오늘 왠일이야? 피부에 윤기가 반짝반짝 나네. 요즘 애인 생겼남?'
이라고 했을때, 여자가 이 말을 듣고 기뻐하면 칭찬이고, 기분 나쁘게 여기면 성희롱이 된다.

부장이 여직원에게 미소를 띄며
'어이 미스킴, 약속 없으면 퇴근후에 한잔 하까? 라고 하며 어깨를 툭 쳤다.'
이 말을 들은 여직원이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 주는 부장이 고마워서
'그래요, 한잔 사주실래요?' 라고 하면 하등 문제가 될게 없는데
오히려 기분이 상했다면 성추행이 되는 것이다.

모든게 여자 맘이다.

성폭행이란것도 그렇다.
여자가 원하지 않는데도 억지로 물리적 힘에 눌려서 관계를 했을때를
소위 강간이라고 하며 이걸 요즘은 성폭행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강간이란 것도 웃기는 짜장면이다.
아무리 남자가 물리적 힘을 이용한다고 할지라도
여자가 완강하게 반항하면 결코 뜻을 이루지 못한다.

설사 칼을 목에 드리대며 위협 한다고 할지라도
'날 죽여라' 라는 식으로 반항하면 강간이 성립 할수없다.

단 여자를 때려서 기절 시켜 의식을 잃은 상태라면 몰라도.
그러나 이지경으로 만들어놓고 강간을 하는 남자는 드물다. 

관계를 할때는 화간 비슷하게 했다가도
하고난후 여자가 기분이 나빴다면 오히려 상대 남자를
성폭행으로 얼마든지 몰고 갈수가 있다.

생각해 보면 이 모든게
여존남비가 낳은 산물이다.

원래 남녀관계에서
남자는 능동적이고 여자는 수동적인게 생리적 현상이다.
그래서
남자가 여자에게 따라다니며 추근거려야 연애란게 성립이 되고
여자가 No 혹은 Maybe 라고 할때
남자가 용기를 내어 좀 더 powerful 하게 호텔로 끌고 가야만
관계가 성립이 되고, 그러다 보면
나중에는 오히려 여자가 남자의 등짝을 손톱으로 할퀴는 결과가 오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 세상에는
이런 방법이 통하지가 않게 되었다.

연애를 하고 싶으면
여자가 먼저 대쉬해야 하고
포옹을 하고 싶어도 여자가 먼저 해야만 하고
관계를 할때도 여자가 먼저 남자를 리드를 하지 않으면
모든게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에 걸려서 깜방에 가기 일수다.

그야말로 남자들의 수난 시대라고 할수 있는데
이게 과연 여자에게 득이 되는 일일까?

아무리 이쁘게 차려입고 나가도
남자가 눈길 한번 주지 않는다면 여자의 기분은 어떨까?

안희정 오거돈 박원순의 여비서들은
왜 수차례 당하고만 있었나? 
왜 반항 할수가 없었나?
상사라는 위치와 반항하면 목이 짤릴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그렇다면
왜 나중에 가서야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으로 고소를 하나?

문제는 내가 전편에서 말했듯이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에 대한 댓가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즉, 남자만 즐기고, 자기네들은 얻은게 없이 손해만 봤다고 
생각하니까 화가나서 고소를 하는 것이란 말이다.

결코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을 한 남자를 잘했다고 옹호하는게 아니라
아무런 반항도 하지 못하고 끌려만 다녔던 여자들도
잘한게 하나도 없다는 말이다.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이라면 
빼놓을수 없는 존재가 바로 목사들이다.

항상 주위에 여자들이 우굴 거리다 보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지는 모르지만
'니가 옷을 벗어야 하는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라고 하는 목사의 말에
홀까닥 넘어가는 여자가 오히려 문제가 더 많다고 생각한다. 

전광훈 목사가 그랬데메.
옷벗으면 내신도고 그렇지 않으면 내 신도가 아니다. 라고.

옷을 벗고 나면 집사나 권사를 시켜 주겠지 라고 생각 했는데
결과가 뻥이란걸 알았을때
나중에 가서야 성희롱이니 성추행이니 성폭행이니
하면서 떠들어 대는것이다.

옷을 벗은 여자들이 금전적으로 혹은 승진에 대한 약속이라도
받았다면 과연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으로 고소를 할까?

간단히 말해서
언론에서 성희롱 성추행 성폭행을 당했다고 법정에
고소를 하는 여자들은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받지 못했다는 불만에서 나온 것이란 말씀이다.

Me too 좋아하네.
차라리 모든 남자들에게 고자가 되라고 해라.
그러면서 여자들은 정력남을 원한다고 ??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젠장.

내말이 틀렸나? 여자들이 이 글을 읽으면 화가 날지는 몰라도..


현마

한마디 더.
'남자들이여 비록 마누라 라고 할지라도 하고나서는 반드시 댓가를 지불해라.
 그렇지 않으면, 재수없으면 깜방간다.'

박원순을 죽음으로 몰고간 여비서는 지금 기분이 째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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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들어와서 주제와는 아무런 상관도 없이 욕질을 해대며
끊임없이 다까끼 마사오니 503 이니 발광하는 넘들.
이런넘들이 나라를 망쳐먹고 있는 것이다.
이런 쓰레기 같은 넘들이 절라도를 위시해서 인구의 절반은 된다는게
대한민국의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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