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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라는 직업 / 출세한 양반들의 자살
07/09/2020 03:22
조회  1355   |  추천   28   |  스크랩   0
IP 68.xx.xx.13

내가 한국에는 개신교회가 

대형교회 구멍가게 교회 다 합해서

편의점 숫자보다 훨씬 더 많다고 한적이 있다.


2019년 기준 전국 편의점 숫자는 약 4만개 정도로 추산 되는데

교회 숫자가 편의점 숫자 보다 더 많다면

대충 5만개 정도는 될것이다.


이들중 3-4천개의 교회가 매년 새로 탄생하고 없어진다고 한다.


그렇다면

목사는 과연 몇명이나 될까?

교회 숫자의 배 혹은 그 이상이 될것이다.

즉 10만명이 넘는 목사가 우굴 거린다는 뜻이다.


목사가 되는 조건은

우선 제일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어야 한다' 

즉 소명(召命) 이 있어야 한다 라고 하는데

참 웃겨 자빠진 조건이 아닐수 없다.


하나님의 부르심?  

그걸 본인 빼고 객관적으로 누가 인정해 주는가?

지가 나름대로 생각해서 ' 아하, 하나님이 나를 부르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면, 하나님의 소명을 받은건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목사가 전국에 10명이나 된다고?

소가 웃고 개가 웃는다. 


그리고 다음 조건은

각 교단에 속한 신학 대학원을 나와야 하고

목사 고시에 합격 해야 한다고 한다.


각 교단에 속한 신학대학원과 목사고시는

누가 만든건가? 


이것도 하나님 뜻에 의해서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만든 것이고

목사 고시 시험 문제도 하나님이 내신 것인가?


이는 마치 

미국에 사는 동포들 끼리 모여

한인회란걸 조직하고

한인 회장을 뽑는것과 같은 것이고


조폭들 끼리 모여 두목을 뽑는것과 마찬가지라고 할수있다.


한인회장이나 조폭 오야붕의 위치를 인정 해 줄수 있는곳은

오직 한통속인 한인회나 조폭 조직 이외에는 없을 것이다. 


한마디로

신학대학원이나 목사고시란건

지들끼리 짜고치는 고스톱이지

국가에서 인정 해 주는 공인된 자리는 아닌것이다.


그렇다면

야소교인들 이외에 

다른 자리에 가서 ' 내가 목사다' 라는 소리는 할수가 없다

라는 말이 된다.


하나님의 소명이 있다는 자가

신학 대학원이나 목사고시에서 떨어진다면

하나님의 소명도 별볼릴 없는거네?


하나 더 언급을 하자면

목사란 자리가 존재하는 이유는

'하나님은 스스로 일하시기도 하지만, 때로는 사역자(목사)를 통해서

일을 하시기 때문에 목사가 필요하다' 라고 한다.


개신교 경전 어느 대목에 목사가 필요하다고 했나?

천주교의 교황제도가 꼴보기 싫어서 딴 살림 차렸다는

개신교가 왜 목사는 필요한가?


이스람교에는 신도와 알라 사이에는 아무것도 없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이스람이 개신교 보다 훨씬 더 합리적이라고

아니 할수 없다.


우째됬던 간에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신학대학원 이란데를 마치고

목사고시에 합격하고

내노라 하는 목사에게 또 안수란걸 받고

목사가 되었다고 치자.


전국에 10만명이 넘는 목사들.

그들 중에서는

우짜다 목사끼(소질)가 있어 구멍가게를 대형교회로 키우면서

돈과 권력을 휘두르는 자들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90% 정도는 빌빌이 배삼룡이다.


한해에 3-4천개의 교회가 없어지고 또 생긴다는건

치킨집이 수도없이 생겨나고 없어지는 것과 같은 이치인데

이것도 하나님의 뜻인가?


여신도를 성폭행 하는 목사는 또 왜 그리 많은가?

목사의 성추행 성폭행 사건은 

구글 검색후

화면을 Scroll down 하다 보면 줄줄히 사탕으로 끝도 없이 나온다. 


이것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의 권한인가?


야소쟁이들은

이러한 비리에 젖은 목사들을 가리켜

사이비 목사라고 하는데

그럼 이들은 신학대학원도 졸업하지 않고 목사고시에도

합격 하지 않는 가짜들이란 말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졸다가 실수로 잘못 소명을 한 자들인인가?


말하자면 끝이없다.


결론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목사가 되었다는 자들에게 묻는다.


니들은 과연

개신교 경전의 모든 내용을 그대로 믿고 따르는

순수한 야훼 하나님의 종인가?

아니면 경전(바이블)을 이용해서 돈과 권위를 얻고 싶은자들인가?


조용히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고 양심 선언이라도

한번 해 보라. 


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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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으로서는 처다 볼수도 없는

돈벌고 출세한 사람들의 자살이 있다르고 있다.


정몽구, 노무현, 노회찬에 이어 이번에는

서울시장 박원순도 자살했다.


자살 이유란 

대부분이 돈과 여자 문제 때문이다.


충남지사로 있었던 안희정도 성추행 사건으로

지금 깜방을 살고있고

경기지사 이재명도 한때 배우 김부선과의

부적절한 관계가 폭로되어

거시기에 점이 있네 없네 하면서

메스꺼운 말들이 구설수에 올랐다.


또 얼마전

부산시장 오거돈이 비서를 성폭행 해서

언론의 톱 기사가 되기도 했다.


돈과 지위, 권력만 있으면

방망이(肉棒)도 마음대로 휘두를수 있는 모양이다.


그러나


돈과 권력 여자 모두를 두루두루 섭렵한 자들의

마지막이 자살이라면

이건 좀 생각해 볼 문제다.


짧고 굵게 사는게 바로 이런것을 두고 하는 말은

아닐진데 말이다.


그저 빚지지 않을만큼만 돈이 있으면 되고

작은 행복 속에서 스트레스 덜 받고 사는게 

그야말로 바람직한 인생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출세해서 돈벌고

지위와 권력을 가지는게 인생의 목표라고

발버둥 치는 인간들.


다 부질없는 짓이다.

박원순 시장의 명복을 빈다.


그런데

박원순 시장을 상대로 성추행 고소를 한 여자는

이번 박원순의 죽음을 보고

가슴이 뻥 뚤리듯 기분이 좋았을까?

그게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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