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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도 상실한 한국 언론. 한국 지식인들의 글.
06/29/2020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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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없는 사람들은

방송(공중파 종편 유투브 할것없이)을 시청 하거나

신문 기사를 보거나

칼럼이나 사설을 읽고나서

그 내용들을 그대로 믿어 버리는 경향이 참 많다.


이러다 보니

방송 신문의 기사 내용에 따라서

자신의 취향이 결정 되는 것이다.


무슨말인고 하니

예를 들자면

CNN 이나 New York Times 를 즐겨 보는 사람들은

반 트럼프 적 성향이 강하고

Fox News 를 주로 시청하는 자들은 트럼프에 긍정적인 경향이 있다는 뜻이다.


한국도 마찬가지

KBS MBC JTBC 를 주로 시청할 경우에는

문재인 지지자들이 많고

특히 경향신문이나 한겨래 신문을 구독하는 자들은

좌아빨 종북 친북 성향이 아주 강한 것이다.


즉,

어떤 신문이나 방송을 주로 시청하는가에 따라서

독자나 시청자들의 분별력과 판단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자기의 생각은 배제한체

언론의 힘에 그대로 이끌려 들어가서 같이 놀아나기 때문이다.


나는 한국 언론인들의 글, 

수필, 칼럼, 사설, 하물며 영화, 소설, 연속극등등에 대한 강한 

불신감을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한국을 이끌어 간다는 언론이나 지식인들의 근성은 

진실하지 못하고 거짓말만 일삼아 온 과거가 있고

현재도 그렇기 때문이다.


근대사를 왜곡하고

눈에 뻔히 보이는 현대사를 지들 멋대로 왜곡하며

기득권 측에 빌붙어 

공공의 이익 보다는 개인 집단의 이익 추구에 혈안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특히 한국 정치판을 좌지우지 하는 국회의원이나 장차관, 사법부 할것없이

하물며 언론 까지도 전부

국민을 위한게 아니라 기득권의 힘에 눌려서

막상 해야할 소리는 입도 뻥끗 못한체 어용, 간신배 역할만 해 온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이들이 하는 말은 콩을 콩이라고 말을 해도 믿을수가 없는 것이다.

방송을 시청 하거나 글을 읽어보면 이들의 속내가 뻔히 들여다 보인다.


그래서

나는 한국방송 한국신문을 멀리 한지가 10년도 넘는다.

그야말로 거짓말 공화국이다. 진실 하고는 거리가 멀다.


이번 트럼프가 G 7 모임에 한국을 초청하자 라고 하니까

아베가 G7 미팅은 민주국가 간의 모임인데

친북 종북 친중 사상이 강한 문재인을 초청하는것은 옳지 않다 라고

트럼프에게 말한것이 또 화근이 되어

한국 언론은 또 아베를 욕하기 시작했다.


아베가 한 말이 틀린게 있나? 백번 맞는 말이 아닌가?

문재인을 초청한다면 시진핑도 초청 해야 할것이 아닌가 말이다. 


정말 개 조까튼 한국 언론이다. 이런 개조까튼 언론에

국민들이 그대로 놀아 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한국국민들의 분별력과 판단력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내가 한국사람이고

영어 보다는 한국어가 훨씬 친숙 한 탓에

이런 개 조까튼 한국 언론을 접하지 않을수 없다는게 비극이다. 


그러나 가물에 콩나듯이

진실에 목말라 하는 자들이 가끔은 보이는것이 

사막에 오아시스를 발견한듯 해서 조금은 청량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 


구한말 역사, 일제 식민지 역사, 이승만에서 문재인에게

이르기 까지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알고 있는 과거사는 99%가 거짓말이란걸

말해 주고 싶다. 


그래서 부탁한다. 

자기의 생각은 접어두고 남들이 떠드는 소리에 그냥 따라가지 말란 말이다.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의심을 해야만 하고

관련된 이슈에 관해서 자료를 찾아보고 공부를 해야만 할것이다.


한가지 더 언급을 해 볼까?

국회의원은 4년마다 선거를 하니까 제쳐 두고라도

대학교수나 변호사 판검사들도 5년에 한번씩은 시험을 보게 해서

자격 심사를 다시 해야만 할것이다. 


목사나 신부 또는 불교 승려들도

고등고시 이상가는 시험을 보게 해서 합격되는자 만 자격을 부여 해야 할것이다. 


일반 국민들을 선도하며 지도하는 입장에 서 있는 자들은

일반 국민들의 수준을 넘어서는 실력과 안목과 지식이 필요 하다는 뜻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수양하고 공부를 해야 한다는 뜻이다.


민주국가가 아닌, 독재를 하드라도

독재를 할만한 자격이 있는자가 해야 한다는 뜻이다.


독재를 할만한 자격도 없는 멍청이들이 

지금 문재인 처럼 독재를 하고 있으니 나라 꼴이 개애판이 된다는 뜻이다. 


개조까튼 자들이 국민들 위에 서서 설치는 꼬라지는 그야말로 목불인견이다.


한번 변호사면 죽을때 까지 철밥통이고

한번 교수가 되면 늙어 죽을때 까지 교수 자격이 주어 지는것은

그야말로 정당치 못하다. 


내 말이 틀렸나?



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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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볼튼의 회고록이 일파만파 파장을 이르키자

문재인 따까리인 정의용이 했다는 말.

'볼튼 회고록은 사실과는 다른점이 많다' 라고 딴지를 걸었다.


정말 웃음이 나온다.

사실과는 다른점이 많다고?

그런 정의용은 언제 진실된 참된 말만 했나?

난 정의용의 말이나

문재인의 말은

콩으로 매주를 쑨다고 해도 믿지 않는 사람이다.


거짓으로 포장된 자들이

볼튼 회고록에 딴지를 걸 자격이나 된단 말인가?


옛날 우화 한토막이 생각난다.

어떤 소년이 산에서 호랑이가 내려 온다고 거짓말을 했다.

마을 사람들은 그 말이 참말인줄 알고 피신했다.

소년은 자기의 거짓말이 먹혀 들어간걸 알고 기뻐했다.

다음에 또 호랑이가 내려 온다고 거지말을 했고

마을 사람들은 또다시 피신을 했다.

소년은 거짓말 하는것에 재미를 느꼈다.

그러다 진짜 호랑이가 내려왔다.

소년은 호랑이가 내려 왔다고 또다시 소리쳤다.

마을 사람들은 믿지 않았고 그래서 피신도 하지 않았다.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가?


지금 문재인이나 정의용은 그 소년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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