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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금 유감/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한국인들.
06/01/2020 04:21
조회  569   |  추천   17   |  스크랩   0
IP 68.xx.xx.13

김대중은 한국에서 노벨상을 받은 유일한 사람이다.

그것도 김정은에게 거액의 돈을 갖다 바치고

김정일과 만나 포옹을 한 댓가로 얻은 평화상이란 것.


다시 말하면

노벨 평화상을 받은 김대중의 뒷구멍에서는

썩은 냄새가 풍겨난다는 말씀.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김대중의 노벨 평화상을 평가 절하 하고있는 것이다.


그리고

김대중이 받은 노벨평화상금이 약 11억원 쯤 되는 모양인데

3억원은 연세대 김대중 도서관에 기증을 했다고 하며

나머지 8억원은 이자를 받아 불우 이웃돕기 등에 쓰고 있다고 

하는데 사실이 확인된 바는 없다.


김대중이란 사람은 노벨 평화상금 없어도 살아가는데

하등의 지장이 없었던 사람이다.

따라서 그가 받은 평화상금은 그야말로 평화를 이룩할수

있는 곳에 씌여 져야 마땅한 것이다.


따라서

김대중은 노벨상금을 받자 말자

전액을 사회 단체나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내 놓았어야 마땅하다.

그랬다면

김대중 추종자들은 '역시 김슨상님은 품격이 달라' 라고

어깨를 으쓱 했을 것이고


안티 김대중이라고 할지라도

'마지막 장식은 잘 하는구만.'

이라고 칭찬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도

김대중은 뒷 주머니에다 나머지 8억원의 노벨 상금을 꼬불쳐 놓고

있다가 보니

그가 죽고 나서  

그 자손들이 서로 자기 것이라고 쟁탈전이 벌어진 것이다. 


이런걸 두고 더티 플래이 라고 한다.


노벨상금을 놓고 법적 싸움판을 벌리고 있는 김대중의 자식들.

정말로 메스껍다.


김영삼과 김대중이 시퍼렇게 살아 있었을때 이야기다.

김영삼은 어디서 후원금이나 금일봉을 받았을때

봉투를 뜯어 보지도 않고 그냥 비서에게 건내 주었다고 하며


김대중은 후원금이나 금일봉을 받으면

뒤로 돌아서서 봉투를 뜯은다음 돈이 얼마나 들어 왔는지

직접 확인을 했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다. 


지금 김대중의 자식들이 노벨상금을 놓고

쌈박질을 하는것이

얼마나 지 애비 얼굴에 먹칠을 하는지

전혀 감이 오지 않는 모양이다.


김 대중이나 그 자식들이나

그 나물에 그밥이나..... ㅉㅉㅉㅉㅉㅉ


이게 소위 절라도 사람들이 신으로 모시고 있는

김대중이고 그 자손들의 민낯이다.


더러운 넘들. 


-----------------------------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한국인들.

 

세계에서 가장 영어를 못하는 나라중에

꼴찌가 일본이고

다음이 한국이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것은 뭔고하니

 

물론 일본어의 발음 체계가

영어를 하기에는 한국어 보다

열세에 놓여 있기도 하지만

 

일본인은 영어때문에 한국인 만큼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도 않고

영어 못해서 환장하는 사람도 없다.

 

일본 본토에 사는 보통 사람은

영어에는 관심 조차도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따라서

한국인은 영어를 못해서

환장병에 걸려 있는 사람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일본인이 한국인 보다 영어실력이

뒤쳐진다 라고 한다는것은

상당히 어폐가 있는 말이다.

 

한국인에게 영어는 외국어다.

나이들어 한국어 발음에 완전히 길들여진

혓바닥으로

영어를 원어민과 같이 구사한다는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어릴때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영어와 한국어를 모두 유창하게 구사하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이런 류의 사람들과 일반 한국인을

비교 해서는 곤란하다.

 

나이들어 한국에서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서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에

별로 지장이 없고

미국 뉴스를 시청할 정도의 수준에

도달해 있는 사람도

영어로 말할때는 미국 본토인과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는것은 지극히

정상이라고 할수있는데도

이런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한국인이 의외로 많은 것이다.

 

이유가 뭘까?

 

발성의 차이와

단어의 스트레스(Stress)

문장의 액센트(Accent), 리듬(rhythm) 원인이다.

 

첫째, 한국인의 발성은 목의 울대에서 나오지만

미국 본토인의 발성은 배에서 나오는 목소리다.

이건 어지간한 노력 없이는 고칠수가 없다.

 

복식호흡 연습을 많이 해서

말을 할때 목의울대를 최대한 밑으로 낮추는

연습을 하면 되기는 하지만

 

둘째, 단어의 스트레스가 있는 모음은 아주

강하게 발음 하지만, 나머지 모음은 죽은시체

발음이다.

 

예를들어, 바나나 (Banana)라고 발음을 할때

’  라고 발음이 되고

맥도날드(McDonald’s) ()

가깝게 들리지만

실은 강세가 없는 모음은 도아니고 아니고

ㅗ도아닌, 어정쩌엉한 발음이기 때문에 죽은 시체

발음이라고 할수 있는 것이다.

 

셋째,

리듬(액센트) 인데

주요한 단어만 쎄게 발음이 되고

나머지는 거의 얼버무리거나 무시해 버리기 때문에

외국인은 리스닝( Listening) 안되거나

말을 할때도 이점을 간과 하기 때문에

한국인의 영어가 본토인에게는 요상하게 들리기 일수다.

 

그러나

말을 상대방이 알아듣는 수준이라면

걱정할게 하나도 없다.

괜히 발성이나 액센트에 너무 신경쓸거 없다는 말이다.

 

미국은 잡탕 민족의 나라이고

백인영어, 흑인영어, 인도영어, 중국영어, 월남영어,

중동영어등등 모두가 자기 나라 발음에 근거를

영어 발음을 하기 때문에

꼭히  백인영어를 기본으로 흉내를 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을 가질 필요도 전혀 없는 것이다.

 

오히려

한국인이 미국 백인 본토인과 똑같은

발음을 할때 경계심을 가지고

이상하게 보는 경향이 있다.

 

고칠수도 없는 발성문제와

리듬 감각은 무시하고라도

단어의 스트레스 문제는

정확히 집고 넘어가야 한다.

 

한국식으로

,,,라고 하면

죽었다 깨어나도 알아 듣지만

ㄹㄷ라고 해도 쉽게 알아 듣는다.

고로

단어의 syllable 강세는 확실히 잡아 필요가 있다.

 

한번은

Maryland 주의 주도인 Annapolis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아나폴리스혹은 애나 폴리스

라고 발음을 하는데, 이렇게 발음하면

알아듣는 사람이 없다.

 

가장 가까운 발음은 플리 .

Stress 얼마나 중요한가의 예다.

 

간단히 말해서

외국인은 외국인 답게 영어를 하는게 낫지

너무 본토 원어민 흉내를 필요는 없다 이말씀이다.

 

 

 

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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