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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를 무시할수 없다. 생긴대로 논다.
01/23/2020 00:35
조회  916   |  추천   31   |  스크랩   0
IP 72.xx.xx.192

인간은 외모로 판단할게 아니라 그 사람의 내면을 봐야 한다 라는 말을

 수도없이 많이 들었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껍대기가 아닌 속을 보고 사람을 평가 하기는 쉽지않다.

그 사람의 속을 알려면 10년 이상을 가까이 해도 모를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물려 평생을 같이 살아도 부부간의 속 마음을 알수가 없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대화 몇마디로 금방 상대방의 속을 들여다 볼수도 있다. 


겉과 속이 같을수는 없다. 하지만 면접 시험을 볼때나

맞선을 볼때나 우선은 외모로 상대를 판단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외모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외모는 못생겼지만 속이 꽉 차있는 사람도 있고 그것이 외모로 표출 되기도 한다.


또, 외모는 잘생겼지만, 몇번 대화를 해 보면 대가리가 깡통인 경우도 있는데

이럴때는 그 잘생겼다는 외모가 갑자기 추(醜)하게 보일때도 있다. 


그래서 유명한 관생쟁이들은 사람들의 외모를 판단할때

우선 눈에 보이는 미의 기준으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의 속을 들여다 볼수있는

심미안(審美眼)이란게 있어서, 일반인들과는 다르게 그 사람을 평가한다. 


아무리 그렇다고 하지만

일반인들의 눈에 비치는 상대방 껍대기의 미(美)적인 외모는 무시 할수가 없다.


특히 여자인 경우 남자보다 외모에 심각하리 만큼 신경을 쓰기 때문에

목숨 걸어놓고 성형 수술에 매달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는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기전 대선 토론때 보여준 문재인이 보여준 모습,

(이정희 왈, 박근혜 떨어 뜨리기 위해서 대선에 출마했다라는 말을 했을때

문재인의 뻘쭈움한 태도.)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기전 대선 토론회때 보여준 그의 모습

(홍준표의 돌직구 질문에 대답을 못하고 어리버리 넘어 가는 모습)

에서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될 사람이란걸 느꼈다.


문재인의 외모는 나무랄때가 없이 잘생겼다. 

그러나 그의 외모에서 풍기는 느낌은 한국의 미래를 이끌고 

나갈만한 카리스마와 리더쉽이 없다는데 있다.


그런데도 동키호테 처럼 국민들이 알지도 못하는

요상한 이념에 물들어 삼권분립과 헌법을 완전히 무시한체 

멋대로 꼴리는데로 한국호의 키를 잡고 세월호 처럼 운행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정말로 외모만으로 대통령을 뽑은 국민들의 실수가 아닐수 없다.


황교안의 외모는 어떤가, 도대체 야당총제로서의 카리스마와

투쟁정신이 없다. 무사안일주의의 공무원 스타일이다. 외모에 확연히 들어난다.


안철수 - 누차 말했지만 꼭 게이같다.  아무일도 하지 않다가

선거때만 되면 나타나 애매모호한 소리만 내 뱉는다.  


이해찬 - 악어를 연상 시키는 외모다. 하는짓이 외모와 똑같다.


문희상 - 얼굴 모습이 아무리 봐도 정이 가지 않는다.

특히 윗쪽으로 찟어진 눈과 비겟살이 풍부한 얼굴은 성경에 나오는 본디오 빌라도 모습이다.


추미애 - 외모는 그럴듯 하게 생겼지만, 속알머리가 못되먹은 티가 얼굴 모습에 

확연히 들어난다. 과거 판사 이력이 무색할 정도다.


유승민 -- 꼭 무슨 간신배 같다. 지금도 간신배 처럼 행동하고 있다.


심상정 -- 588 이나 미아리에서 반평생을 보낸 여자포주 같은 느낌.


조국 -- 민정수석, 법무부 장관이 아니라, 대학 미팅때 여학생들에게 인기있어

데이트 상대로 끌려 다니거나, 캬바레에서 놀아나는 제비같은 인상을 준다.


임종석 -- 한마디로 궁상이다. 상류사회와는 격이 맞지 않는 외모다.

공부도 못하고 꼴찌만 하면서 괜히 옆에 있는 학우들 괴롭히는 껄렁패 스타일

이라고나 할까.


홍준표 -- 문신한 눈섭에 걸맞게 외모는 그럴듯 하게 생겼지만 

노는 꼬라지가 독불장군 타입이다.  


나경원 - 이쁜 얼굴이 오히려 화가 되는듯, 그의 정치적 주장은 먹혀 들지 않았다.

사람들은 그의 얼굴만 처다보고 말은 경청하지 않았다. 차라리 배우가 되었드라면...


조원진 -- 독불장군. 불굴의 정신이 돋보인다.  그러나 대통 감으로는 좀....


생긴데로 논다는 말이있다. 인지도가 있다고 하는 정치인도 마찬가지다.

전부 생긴데로 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외모를 무시할수도 없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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