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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 시편 121:1-8)
03/28/2020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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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3월 29일 오전 11(특별 가정예배)

                                            * 일어서서

찬양 .................................... 찬양단

기원 .................................... 인도자

무릇 의의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1:6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4:24

찬송 ........ 37 (통 37 ) ........ 다같이*

신앙고백 .............................. 다같이*

기도 ..................................... 동역자

찬송   ...... 382(통432) 장 ........ 다같이

봉헌기도 ............................... 인도자

말씀선포....시편 121:1-8 ....... 인도자*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시편 121편은 예루살렘을 향해 나아가는 순례자들이 부른 순례자의 노래요 기도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흩어져 살다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삼대 절기가 다가오면 먼 광야길을 걸어 성전에 제사 드리러 예루살렘으로 모여들었습니다.
먼 순례길에 낮엔 뜨거운 태양볓, 밤엔 사나운 맹수, 어두울때는 웅덩이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하늘나라 갈 때까지 우리가 걷는 광야 순례길에 처처에 많은 문제와 어려움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오늘 이 시편 말씀이 재난의 터널을 통과하는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되시길 빕니다. 진정한 도움이 누구에게로 부터 올까요?
 
첫째,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에게서 옵니다.
1,2절에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높은 산 위에 예루살렘이 위치하고 거기에 성전이 있습니다. 따라서 순례길에 예루살렘을 향해 가려면 하늘을 바라 보게 됩니다. 우리 인생길 앞에 많은 산들이 가로 막을 때가 있습니다. 학생들 마다 입시의 산이 있죠? 밤낮 듣는소리가 공부해라. 공부해라그러니 공부가 창의성을 살리는게 아니라 지긋지긋한 말이 되었던 겁니다. 또 취업의 산이 놓여 있죠? 요즘 경제가 어렵죠? 부도가 나고 파산하고 힘듭니다. 또 질병의 산도 있습니다.
문제의 산에 가로막힐 때 시인은 무엇을 했습니까?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에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하나님이 권능의 팔로 택한 백성들을 안고 보호하고 계십니다. 세상 모든 것은 다 변하죠? 그러나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은 절대로 변함이 없으십니다. 히브리서 13:8절에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느니라늘 한결같으세요. 우리를 사랑하시고 용서하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아무리 힘들고 많은 문제가 있어도 문제를 바라보지 말고 눈을 드세요. 뒤에서 문제를 품고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 보시기 바랍니다. 시편 1231,2절에 하늘에 계시는 주여 내가 눈을 들어 주께 향하나이다 상전의 손을 바라보는 종들의 눈같이 여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여종의 눈 같이, 우리의 눈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에게 은혜 베풀어 주시기를 기다리나이다.” 문제가 생기면 쪼르르 사람을 찾아가죠? 그러나 우리가 의지하는 인생이 어떤 존재입니까? 이사야 2:22절에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 코로나 사태가 확산되자 G-20 정상들이 컴퓨터 앞에 모여 국제공조 회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회의가 끝나자 마자 중국은 모든 국경을 폐쇄시켜 버렸습니다. 정상이나 사람이나 인생은 다 거짓된 것입니다.
시편 62:1절에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진정 우리를 도우시는 분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이사야 40:31절에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 하리로다
빌 게이더(Bill Gaither)게이더 트리오라는 보컬밴드를 만들어 노래 부르기를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초청해 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전혀 뜨지 않아 낙심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의지 했습니다. 마침내 ‘He touched me.’라는 곡으로 온 미국을 뒤흔들어 놓은 유명 복음성가 가수 가 되었습니다. 그는 실패와 좌절의 경험을 찬양에 실어 ‘He touched me.’ 간증하며 주님의 도우심을 만방에 알렸습니다. 가사 내용이 이러합니다. 험한 나그네 세상 길 나의 맘이 곤할 때/사랑스런 주의 손길 오 나의 맘을 두드리네/주 붙드네 오 날 붙드네 넘치는 기쁨/내 맘에 근심걱정 나 없겠네 날 언제나 붙드네/주 붙드네 오 날 붙드네 넘치는 기쁨/내 맘에 근심걱정 나 없겠네 날 언제나 붙드네다 나를 버리고 떠나도 ‘He touched me’ 주님은 나를 떠나지 아니하시고 나를 붙들어 주십니다.
문제에 함몰되지 말고 주님 음성 들으시고 문제 뒤에 해결자 되신 주님을 바라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건져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만이 나의 도움이 되십니다.
     
     진정한 도움이 누구에게로 부터 올까요?
2.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에게서 옵니다.

코로나 19는 연속 충격을 안기고 있습니다. 일본 올림픽이 일년간 연기 됐습니다. 도시를 봉쇄하고 외출을 금지하자 이산화 질소 농도가 떨어져 기상 위성이 찍은 유럽과 중국의 하늘이 맑았습니다. 독인은 확진자가 5만 미국은 10만을 넘었는데 아직 폭풍전야와 같다고 합니다. 휴교 중인 초중고 학교에서는 인터넷 강의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하늘길이 막힌 항공업체, 세계 에너지 1위 기업 두산, 자동차 협력업체 만도, 영화관 마저 문을 닫고 흔들리고 있습니다.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가 진행한 설문 전체 응답자 55%현재 경제 위기로 고용불안을 느낀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는 것입니다. 들녘에는 개나리 목련이 활짝 피어나고 있건만 우리 마음은 여전히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런 우리를 주님이 어떻게 지키십니까? 3절에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광야 순례길을 갈 때 어두워 지면 웅덩이에 빠지고 돌부리에 넘어질 수도 있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 발걸음을 지켜 주사 실족하지 않게 하십니다.
만일 주님이 우릴 지켜 주지 아니하시면 요즘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습니까? 병원에 누워 있거나 무덤 속에 누워 있겠죠? 시편 55:22절에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우리가 짊어 지고 가는 인생 짐 이 참 무겁죠? 문제없는 사람은 없어요. 사람마다 다 짐이 있어요. 그런데 주님 말씀하십니다. “네 짐을 내게 맡겨라. 내가 대신 져 줄 게그리고 절망의 나락에 떨어 졌을 때 어떻게 하십니까? 시편 40:2절에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
그리고 늘 또 깨어서 지켜 주십니다. 4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우리가 피곤해 잠간 졸 때도 주님은 어떻게 하십니까? 신명기 32:10절에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우리 주님은 주무시지 아니하시고 우리를 지켜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앞서 가시고 옆에서 붙잡고 힘들면 뒤에서 우리를 밀어 주십니다. 하나님이 우리 일생 함께 하십니다. 그러니 포기 하거나 뒤로 물러가지 마세요. 주님이 일생을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입니다.
5절에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광야 길은 뙤약볕 길입니다. 땀이 흘러 내리고 목이 마르고 가도 가도 끝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때 주님이 시원한 그늘이 되어 주십니다.
이집트에서 시내산으로 갈 때 버스로 수시간 사막 길을 달립니다. 거긴 가시 돋힌 선인장만 살아요. 왜냐면 그늘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막길을 갈 때 주님이 그늘이 되사 태양볓을 막고 시원한 주님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해 주십니다. 전능자의 그늘 십자가의 그늘 아래 거할 때 쉼을 주십니다.
이스라엘이 40년 광야 길을 갈 때 낮엔 햇빛 밤엔 추위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그때 누가 그들을 인도 하셨습니까? 출애굽기 13:21,22절에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떠나지 아니하니라.”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 일생을 하나님이 인도해 주실 것입니다. 힘들고 낙심될 때 주님의 십자가 그늘 아래에 나와 쉬십시오. 내 영혼을 맡기십시오. ‘주님 지금 너무 힘들어요 절 불쌍히 여겨 주세요.’ 그러면 주님이 약속해 주십니다. “내가 너의 고통 너의 슬픔을 안다. 낙심 마. 너의 일생을 내가 함께해 줄 것이라.”

        진정한 도움이 누구에게로 부터 올까요?
셋째,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는 하나님에게서 옵니다.
 
환난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7절에 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많은 환난이 다가올 때 주님이 우리를 보호해 주십니다. 시편 27: 5절에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숱한 문제와 어려움들이 우리 주위에 숨어 있다가 갑자기 우리를 넘어 뜨리려 다가 옵니다. 또 악한 말로 상처 주고 말을 부풀려 옮기기도 합니다. 성도는 좋은 말 남을 칭찬하는 말, 남을 살리는 말, 남을 격려하는 말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남을 헐뜯고 비판합니다. 그 말이 돌고 돌아서 돌아올 때 그는 큰 상처를 입게 마련이죠? 문제를 지적 하려면 앞에서 하고 칭찬할 때는 뒤에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모든 악성 댓글과 루머에서 우리를 지켜 주세요. 어떤 문제와 고통 괴로움이 다가와도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 이사야 43:2절에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성경은 말씀합니다. 어떤 환난 시험이 다가와도 주님이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시편 46:1절에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어느날 다가온 환난이 죽을 것만 같습니다. 그러나 그 환난 속에는 우리를 도우시는 어떤 하나님의 예정과 섭리가 숨어 있을까요? 호세아 14:1절은 말씀하십니다. “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졌느니라엎드러진 불의함에서 일어나 여호와께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음성인 것입니다.
이탈리아에 어떤 한 의사의 고백입니다.
가장 어두운 악몽 속에서 나는 이탈리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지난 3주간 우리 병원에서 보고 경험하게 되리라고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악몽은 강처럼 계속 흐르고 있고, 그 강물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몇 명의 환자가 왔고, 다음에는 수십 명이, 다음에는 수백 명이 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더 이상 의사가 아니라, 누구는 살고 누구는 집으로 보내져 죽어야 할지를 결정하는 분류자에 불과합니다. 비록 이 모든 환자들이 평생을 이탈리아 건강 보험료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2주 전까지만 해도 나와 나의 동료들은 무신론자들이었습니다. 우리는 의사이기 때문에 그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습니다. 우리는 과학이 하나님의 존재를 배제한다고 배웠습니다. 나는 나의 부모님들이 교회에 가는 것을 비웃었습니다.
9일 전에, 75세 된 한 목회자분이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그는 친절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호흡하는 데 심각한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성경을 가지고 있었고, 죽어가는 환자들의 손을 붙잡고 그 성경을 그들에게 읽어 주었습니다. 그 모습은 우리에게 감명을 주었습니다. 우리 의사들은 모두 지쳤고, 낙심했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끝장이 나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시간이 있을 때, 우리는 그 목회자 분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매일 죽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진맥진했습니다. 우리 동료 중 두 명이 죽었고, 다른 동료들은 감염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하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쉬는 시간 몇 분이 생길 때 기도합니다. 나와 동료들이 서로 얘기할 때, 우리는 이 사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비록 우리는 언젠가 격렬한 불신자들이었지만, 우리는 이제 매일 평안을 구하고 있으며, 주님께 우리가 병자들을 돕는 일을 계속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기도합니다.
어제, 75세 된 목회자 분이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3주 동안 여기에서 120명 이상의 사망을 봐왔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 목회자 분이 자신의 상태와 우리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평안을 가져다 주었었습니다. 그 평안은 우리가 이제는 더 이상 찾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평안이었습니다. 그 목회자 분은 주님께로 갔습니다. 그리고 만일 상황이 지금처럼 계속된다면, 곧 우리도 그분을 따라갈 것입니다.
나는 6일 동안 집에 가지 못했습니다. 나는 마지막으로 식사를 한 것이 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는 지구상에서 나의 무가치함을 깨닫게 됩니다. 나는 내가 마지막으로 한 호흡을 쉴 때까지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습니다. 비록 나는 고통 받는 사람들과 나의 동료들의 죽음에 둘러싸여 있지만, 내가 하나님께로 돌아왔다는 사실에 행복합니다.
- 이탈리아 롬바르디 병원의 Dr. Julien Urban-
이태리에 2020. 3. 28일 까지 확진자 86498 명 사망자가 9134명 발생했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이런 어려움 가운데 Dr. Julien Urban 한 영혼을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하는 선한 뜻을 가지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환난을 당할 때, 문제를 만났을 때 낙심하고 주저앉지 마십시오. 정말 우리를 도우시는 주님의 손길을 의지하시고 믿음으로 전진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이 하나님이 언제까지 지켜 주십니까? 8절에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십니다. 지금부터는 우리가 예수를 믿은 그날부터 입니다. 영원까지는 딤후 4:18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 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저 하늘나라 갈 때까지입니다. 하늘나라에 가서 영원토록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며 은혜 위에 은혜를 더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 가정, 자녀, 범사를 지키시고 보호 하시는데 영원토록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해주십니다. 지금 가정에 어려움 사업에 어려움이 있다고요? 걱정 마세요. 잠깐 지나가는 겁니다. 너무 낙심 마세요. 주님이 주님의 때에 놀라운 일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예수님 안에서 주님 말씀대로 잘 순종하고 믿음을 지키면 복이 임합니다. 신명기 28:3-6절에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시편 48:14절에 이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그가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따라서 절대 포기하거나 뒤로 물러나지 마십시오. 죽을 때까지, 죽음 이후 저 천국에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를 보살펴 주실 것입니다. 시편 23:6절에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우리가 잠시 잠깐 광야 길 인생을 걷지만 눈을 들어 주 하나님을 바라 보십시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오늘 이 말씀을 붙들고 살 때 어떤 문제, 어려움, 고난이 다가와도 포기하지 말고 뒤로 물러가지 말고 말씀 붙잡고 승리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찬송......  383 (통433  ) 장  ...... 다같이

교회 소식................................. 다같이

주기도 ..........635................ 다같이

축도 ....................................... 인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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