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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임 과 자유 (요한복음 8:31-32절 )
02/16/202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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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16

 

                                                                       묶임 과 자유

 

말씀: 요한복음 8:31-32

 

빌라도가 예수님께 한 질문이 무엇이죠? ‘진리가 무엇이냐?’ 그때 빌라도 법정에서 예수님은 침묵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빌라도는 진리를 영접할 마음이 없었고, 진리에 복종하려 하지도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누가 진리를 알며 진리는 누구며 진리를 영접한 자는 어떤 축복이 있습니까?

 

         누가 진리를 알까요?

첫째, 가치를 아는 자가 진리를 알게 됩니다.

 

왜 예수님은 진리를 묻는 빌라도에게 대답해 주지 않으셨을까요? 마태복음 7:6절에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돼지에게 진주를 던지면 어떻게 할까요? 진주 위에 똥을 싸고 발로 짓밟아 버립니다. 왜 그렇죠? 돼지는 진주의 가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진주의 가치를 모르는 자에게 진주를 던지지 말라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거룩한 것’ ‘진주의 가치를 알까요? 31,32a절에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거룩한 것진주의 가치를 아는 자는 믿은 제자입니다. 그러면 누가 믿은 제자입니까? 요한복음 15:5a절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안에 내가 그안에 거하면 예수님 말씀에 거하는 자입니다. 예수님은 포도나무요 제자는 가지입니다. 포도나무와 가지는 도저히 뗄레야 뗄수 없이 연결된 존재죠. 제자는 그 마음에 예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며 말씀에 지배를 받는 자입니다.

 

바울은 어떻게 제자로 살았습니까? 사도행전 18:5절에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말씀에 붙잡혀 예수를 전했습니다. 여기 말씀에 붙잡혀란 말씀 생각이 바울 생각이고 말씀이 행하라 하는 대로 바울이 행했다는 뜻입니다. 자기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바울안에 오직 하나님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진리의 가치를 알고 말씀에 사로잡힌 자가 진리를 아는 것입니다.

 

         진리가 누구 입니까?

둘째, 진리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세상에 내보내면서 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마태복음 10:16절에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명하셨습니다. 세상은 이리가 득실 댑니다. 한마디로 이리가 득실대는 세상은 비진리가 득세하는 세상입니다. 가장 큰 비진리는 어둠죽음의 세력입니다. 가장 큰 어둠이 거짓이죠. ‘거짓이 누구로 부터 나오죠? 요한 복음 8:44절에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때마다 제 것을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 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거짓은 마귀 사단으로부터 옵니다. 사단 마귀는 욕심쟁이, 살인자, 거짓말 쟁이입니다. 따라서 세상이 어두운 것은 세상이 온통 욕심죽음거짓으로 뒤덮혀 있기 때문 입니다.

 

노아 시대 영혼의 소유자인 사람들이 다 육체가 되어 타락했습니다. 하나님은 죄가 관영한 그 시대를 어떻게 보셨습니까? 창세기 6:5~7절에 마음에 근심하시고 ”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결국 하나님이 홍수 심판으로 다 멸망 시켰습니다. 노아 가족 여덟 명 외 다 죽었습니다.

 

아브라함 시대 소돔 고모라성 사람들이 어떻게 타락했습니까? 창세기 19: 5절에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동성애에 빠졌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유황과 불로 심판하셨습니다. 이는 오늘날 우리들에게 어떤 경고가 됩니까? 오늘날 전 세계가 동성연애, 동성 결혼을 합법화하며 소돔 고모라처럼 되고 있죠. 암흑이 되어가는 세상에 대해 하나님의 심판 날이 점점 임박했다는 경고입니다.

 

이처럼 어둔 세상에 오신 예수님은 자신을 누구라 선포하십니까? 요한복음 14:6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십자가를 통해서 예수님 만이 아버지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이십니다. 또 요한복음 1:4절에 그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생명은 그안에예수님 안에 있습니다. 예수님이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요한복음 8:12절에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예수님은 생명의 빛이십니다. 따라서 죄악으로 절망 가운데 몸부림치는 예수님 만이 생명의 빛이요 진리그 자체 가 되십니다.

 

         진리를 영접한 자에게는 어떤 축복이 임합니까?

셋째, 진리를 영접한자는 묶임에서 풀려 자유를 누립니다.

 

예수님 말씀에 거하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게 됩니다. 그러면 진리가 우리에게 주는 축복이 무엇입니까?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비진리가 사람을 얽어 매고 묶어 종노릇 하게 합니다. 반면 진리는 우리를 모든 묶임에서 풀어 자유를 누리게 하십니다.

 

역사적으로 유대인들은 애굽에서 430년간 노예로 살았습니다. 그후 주의 은혜로 출애급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왔습니다. 그러나 그곳에서 우상숭배에 빠지므로 샬롬의 땅에서 엔 샬롬의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 망하고 남 유다는 바벨론에 패망해 70년간 끌려가 이방땅에서 노역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후에도 바사 와 파사 헬라 예수님 당시 로마 식민지로 묶여 살이 했습니다. 그런데도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어떤 자들이라고 인식하고 있습니까? 요한복음 8:33절에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물리적으로 얽매이지 않으면 종이 아니라 항변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누가 이라 하십니까? 요한복음 8:34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힘센 황소도 아이가 끄는대로 끌려 가죠? 왜냐하면 소 코를 뚫어 코뚜레를 매 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가 줄을 끌고 가면 힘쎈 황소도 끌려 갑니다. 우리가 죄를 지으면 아무리 힘이 세고 몸부림 쳐도 사단 마귀가 끄는 대로 죄에 코가 꿰여 끌려가는 죄의 종입니다. 그런 삶은 한마디로 묶인 삶’, ‘’, ‘노예입니다.

 

우한 폐렴이 확산 되자 중국 공산당 당국은 후베이성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우한시를 페쇠하고 도로에 산더미 같은 흙을 쌓아 차단 시켜 버렸습니다. 길거리 오가는 사람은 모두 체포해 수용소에 가뒀습니다. 사람들은 오가도 못하고 집에 갇혔습니다. 몇일만에 뚝딱 지은 병원은 문에 쇠창살을 붙였고 확진 환자를 가두고 밖에서 잠갔습니다. 큰 실내 체육관 안 칸막이 방속에 의심환자를 수용해 놓았습니다. 한명만 확진환자가 발생해도 공간안에 갇힌는 자는 다 감염되는 구조입니다. 우한시 인구가 천백팔만명입니다. 14억 중국 인민을 살리기 위해 우한 시민 천 백만명을 거대 수용소에 포로로 묶어 버린 것입니다. 중국 군인이 밴을 타고 민간 아파트를 돌며 시체를 싣고 화장장으로 이동합니다. 강 주변에는 시체 파묻을 깊이 판 웅덩이가 여러 곳 있습니다. 차도 없고 공장도 쉬는데 우한 하늘에 정체모를 매케한 스모가가 가득합니다. 알고보니 유기물 태울 때 나오는 이산화 황 가스 였답니다. 군인이 확진환자를 데려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당국이 발표하는 숫자와 상관없이 너무 많은 사람이 죽었다고 현장실태를 고발한 시민기자 천추스와 판빙이 갑자기 사라졌다고 NYT 15일 보도 했습니다. 그러니 꽁꽁 묶인 천백만 우한 시민들 공포가 어떠할까?’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묶이면공포스러운 것입니다. 더군다나 사단 마귀에게 묶인 자는 얼마나 더 비참합니까? 왜 우한이 이처럼 묶인 도시가 된 것일까요? 우한은 종교 탄압에 앞장선 모범 시범 지구였습니다. 중국 공산당들이 우한 교회 종탑에 불을 질렀습니다. 포크레인으로 교회를 통째로 찍어 부숴 버렸습니다. 선교사들은 다 추방시켰습니다. 성경 내용도 제멋대로 바꿨습니다. 교회안에 시진핑 사진과 종교 창시자들 사진을 함께 걸었습니다. 온갖 못된 짓을 골라가며 배교의 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런데 우한 종교 탄압 최선봉에 선 공무원이 우한 페렴 사망자 1호였답니다. 하나님이 오늘날 배교자들을 어떻게 심판하고 계시는지 지금 우리가 생생하게 목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상도 얼마나 거짓 됩니까? 영적으로 이단들의 거짓을 보세요. 내연녀 김남희는 하나님인줄 알았는데 신천지 교주 이만희는 우리와 똑같이 죽음을 두려워 하는 사람이며 구원자가 아니다’ ‘나도 속았다’ ‘신천지는 없어져야 할 종교 사기 집단이다폭로했습니다. 기쁜 소식 선교회 박옥수는 구원은 깨달음에서 오며, 성화를 위한 회개는 필요 없다거짓말 해댑니다. 이단들은 악한 영에 사로잡혀 거짓말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세력입니다. 또 정치 사상적으로 칼막스가 주장한 공산주의자들은 건전한 가정, 교회가 자리잡은 유럽에 공산주의가 먹혀 들지 않는 걸 봤습니다. 그러자 네오 막시즘이란 옷으로 갈아 입고 건전한 가정’‘ 건전한 교회를 파괴 시키고자 획책했습니다. 퀴어축제, 동성애 이슬람 차별금지법이 그 옷입니다. 여기에 유럽교회가 다 넘어졌습니다. 그들이 한국에도 상륙해서 학교 수업 중 자위를 하고 뒤처리는 화장실에서 하라는 삽화가 버젓이 학교 성 교과서에 실렸습니다. 한국 성교육이 미쳤습니다. 젠더 정책의 실책으로 트랜스 젠더가 여자 대학교에 입학하려다 거부 당하고 여장하고 목욕탕에 들어가 적발되었습니다. 트랜스 젠더들이 집단 광기를 부리고 있습니다. 종북 주사파들은 도덕을 무너트리고 윤리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친구 송철호를 당선시키고자 청와대가 앞장서 울산 하명수사, 대출비리, 감찰 무마등 부정선거를 저질렀습니다. 죄를 짓는 자는 죄의 종입니다. 죄를 지으면 묶이는 것입니다. 포로가 되고 노예 가 되고 종이 되어 종노릇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리를 아는 자는 어떤 혜택을 누리게 됩니까?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진리는 모든 묶인것을 풀어 해방 시키고 죄사함과 자유를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사 나사렛 회당에서 처음 선포한 메시지가 무엇이죠? 누가복음 4:18,19절에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셧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구약 이사야 성경에 약속된 메시야 예수님은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눌린자를 자유롭게!’ 하는 복음을 전파 하러 오신 구세주 이십니다. 누구든지 예수님께 오면 맹인이 눈을 떳고 중풍병자가 일어났으며 벙어리의 혀가 풀려 말을 했으며 죄인들이 회개하고 죄사함의 은총을 누렸습니다. 할렐루야!

 

사단 마귀는 질병과 가난과 죄로 사람을 꽁꽁 묶는 자입니다. 그러나 구주 예수님은 모든 묶인 것을 풀어 주십니다. 어떻게 예수님이 이런 일을 하실 수 있습니까? 29절에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예수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은 예수님 혼자서 하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예수님과 함께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하셨습니다. 바다 위를 걷고, 풍랑이 이는 바다를 향해 잠잠하라 고요하라말씀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잠잠해졌습니다. 죽은 자를 향해 일어나라말씀하시니 죽은 자가 일어났습니다. 이는 하나님만 하실 수 있으십니다. 그러므로 육신을 가지신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마침내 능력자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십자가 보혈을 흘리사 사단 마귀에게 죄값을 다 치루셨습니다. 예수님은 죽으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셨고, 40일 후에 하늘로 올라가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십니다. 이로 믿는 자에게 치유와 부와 죄사함을 주십니다.

 

아빠 엄마가 이혼하고 가출해 버렸습니다. 홀로 남겨진 소년은 부모 대신 할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마음 붙일 곳이 없어 그는 몸에 문신을 새기고 불량학생들과 어울렸습니다. 그렇게 그는 조폭 생활을 하며 방황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음반 매장에서 우연히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음악을 듣고 성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마음을 다잡게 되었지만 그 홀로 쉽게 과거를 끊지 못했습니다. 폭력 조직들과 연락을 끊었더니, 형님들이 집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어디론가 끌려가 자정부터 오전 7시까지 두들겨 맞았습니다. 집에 엎어져 3일 동안 꼼짝도 못했습니다. 과거로 부터 벗어 나고자 했지만 그렇게 쉽게 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2008년 김호중이 18세때 할머니가 대장암으로 쓸어 지시며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 남들에게 박수 받는 사람이 되고 절대 남들에게 해 입히지 말고 싸우지 마라다음날 돌아가시면서 마지막 유언을 남겼습니다. “ 내가 하늘에서 지켜 볼테니 똑바로 살아라그는 할머니 유언과 은사 서수용의 가르침 덕분에 다시 과거의 잘못된 길로 돌아 가지 않았습니다. 김천 예술고 3학년때 스타킹에 출연해 파파로티의 카루소 (Caruso)를 완벽하게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스타킹 출연 후 그의 이런 서사는 영화 파파로티로 제작되기도 했습니다. 그의 재능에 감명받은 독일 RUTC 아카데미에서 유학 기회를 주었습니다. 요즘 미스터트롯에 출연하여 넘치는 끼로 큰 호응과 박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주님을 만나고 성악가 김호중이 CBS 에 출연하여 찬양하는데 마치 자기 삶을 간증하는듯 가사가 다가왔습니다.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 ♬ 사랑의 주님~ 안식 주리라~

 

고린도전서 12:3절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성령이 없는 사람, 육에 속한 사람,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그 속에 성령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의 속에 성령께서 계십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3:16절에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시기에 우리는 예수님이 나의 주이심을 영접하고 주님 앞에 나아와 예배 드리고, 주님을 위해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진리로 사람을 자유하게 하시는 구세주 이십니다. 모든 묶임은 마귀 사단으로부터 오는 것이고 풀림과 자유는 예수 그리스도가 주시는 선물입니다. 세상에서 거짓된 마귀 사단에 속아 고통 당하는 죄인들이 예수님께 나와 믿음으로 고백하면 주님이 묶인 것을 풀어주시고 진정한 참 자유를 주십니다. 우리 모두 길과 진리와 생명이신 예수님께 나와 참 자유를 누리는 복된 백성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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