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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으라 ( 마가복음11:20-25 )
02/01/20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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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9

 

                                                                     하나님을 믿으라

 

말씀: 마가복음11:20-25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불신 세상입니다. 언론조차 가까 뉴스가 판을 칩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나님을 믿으라입니다. 그럼 하나님을 믿으라는 말씀이 오늘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할까요?

 

첫째, 회개하고 열매를 맺으라는 말씀입니다.

 

20,21절에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 나무가 말랐나이다왜 예수님이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셨습니까? 예수님이 아침에 시장하셨습니다. 멀리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열매를 먹고자 하셨습니다. 그런데 나무에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열매 없는 나무를 저주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13절에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이 구절이 우리를 당황스럽게 하죠? 예수님이 무화과의 때가 아닌데 , 열매 내놔” “없어요그러니 저주!” 이는 불공평한거 아닌가요? 그러나 당시 문화 지리적 배경을 알아야 합니다. 우기(6개월 겨울)를 보낸 무화과 나무는 건기 (4월 유월절 부터 10월 초막절까지) 작은 잎사귀와 함께 무화과 첫 열매 파게를 맺고, 순차적으로 5번 무화과 열매 테에나를 맺습니다. 저주는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난 일입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시며 저주하셨던 그 무화과 나무가 다음 날 아침에 보니 말랐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첫 열매 파게를 기대하셨지만 잎사귀 밖에 없었죠? 예수님께서 파게를 찾으신 것은 때가 유월절 즈음이니 아직 테에나때는 아니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를 책망하셨습니다. 여기 잎만 무성한 나무는 당시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백성의 영적 상태를 상징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택되었으나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문맥 가운데 15-17절에 예루살렘 성전 청결 사건이 벌어지죠.

 

13절에 열매 없는 잎사귀는 성전 출입하는 종교 지도자들과 백성들의 열매없는 형식적인 삶을 상징합니다. 무화과 나무가 저주 받아 마른 것처럼 머잖아 형식적이 된 예루살렘 성전은 곧 무너질 것을 예표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새 주인으로 모신 크리스찬들은 이제 말과 삶이 바뀌어야 합니다. 전에 짜증과 불평말만 하던 사람이 예수를 믿었습니다. 그러면 점차 감사와 기쁨으로 바뀌고 사랑의 언어로 가득 차게 되는 삶이 예수님이 기대하시는 변화의 열매입니다.

 

구원 받은 사람은 주와 이웃에 빚진 자죠? 따라서 은혜에 감사해서 최선을 다해 살며 변화의 증거가 삶에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2:19절에 네기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 하는 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드느니라머리로만 아는 건 참 믿음이 아닙니다. 불신앙을 회개하고 신앙의 열매가 나타나야죠? 삶과 인격과 사역에서 열매가 나타나야 합니다. 주 보혈 크신 은혜로 나를 구원하셨기에 감사해서 교회를 섬기는 것입니다. 어제 교우들이 힘을 합쳐 책상과 의자를 3층까지 옮겨 북카페 환경을 마련하고 함께 족발을 맛있게 먹었습닏니다. 우리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예수님 말씀대로 사랑을 실천하면 그것이 곧 주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주님의 온유와 겸손이 나타나고, 성품의 변화와 성령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7:16-18절에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5:5절에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여기 예수 제자는 열매를 맺는 사람입니다. 열매를 맺는 비결은 우리가 주님 안에 머무르고, 주님이 우리 안에 머물러 계실 때입니다. 주님과 하나 되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게 열매 맺는 비결입니다.

 

둘째, 살아 계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고백라는 말씀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바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사랑으로 다스리시고,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들을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심판하시며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십니다. 하나님을 믿으라하십니다.

 

로마서 10:10절에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심과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심과 나를 사랑하시는 사실을 고백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 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원인이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으라 이 말씀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으라’ ‘생명력 있는 믿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현재 살아 계셔서 말씀하시고 역사 하시는 그 하나님을 우리가 경험하며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친히 준비하셨다 여호와이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도우셨다(삼상 7:12)에벤에셀의 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더 중요한 믿음은 임마누엘현재적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지금도 우리 가운데서 말씀하시고 지키시고 인도하시며 역사 하시는 하나님, 이 하나님을 경험하며 사는 것입니다. 주님은 오늘 우리들에게 이 하나님을 믿으라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를 저주 했을 때 제자들도 그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누가 예수님 말씀을 믿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나무가 실제 말랐습니다. 이를 보고 비로서 제자들은 예수님 말씀이 생각 났습니다. ‘아 어제 주님의 말씀하신대로 되었구나과거적인 믿음입니다. 이미 지나갔습니다. 이는 목격한 사실이지 믿음이 아닙니다.

 

그러나 주님은 저주를 말씀하시는 그 순간 믿었습니다. 그때 이미 나무는 마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바로 이 믿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을 믿으라!‘ 말씀하시는 그 순간, 내가 믿음으로 생각하는 이 순간, 하나님께서 행하시고, 하나님께서 역사 하신다는 그 믿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이 믿음이 살아 있는 믿음입니다. 우리는 바로 이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물론 앞으로 행하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도 믿어야죠.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그 순간, 내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그 순간, 하나님이 그대로 이루실 것을 믿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 하나님을 믿을 때 우리는 산을 바다로 옮길 수 있으며 믿고 구하는 것은 그대로 될 것입니다. 이 믿음이 있을 때 모든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습니다.

 

23절은 말씀하십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산은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장애물 방해 거리입니다. 그런데 현재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으면 모든 장애를 뚫고 코로나 바이러스도 물리쳐 주시고 건강하게 지켜 주시며 우리에게 부딪치는 모든 문제도 디 해결 받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역대상 28:9절에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권합니다. 이는 내가 체험한 하나님을 알라는 뜻입니다. 그러면서 믿음의 설계도를 넘겨 주고 그대로 살면 하나님이 너를 도와 주사 일을 성취시켜 주실 것이라 말씀합니다.

 

다윗은 믿음으로 골리앗 큰 산을 물리쳤습니다. 믿음 사자와 싸워 양을 구출했습니다. 사울왕에 쫒길 때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 구원함을 받았습니다. 다윗이 범죄했으나 선지자 말 앞에 엎드려 회개했고 하나님께 놀라운 사유의 복을 받았습니다. 다윗은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 충성 했습니다.

 

다윗은 먼저 성전 건축할 자재를 마련하고 제사장, 예배 위원, 찬양대, 교사, 봉사자 등 하나님을 섬길 일꾼들을 먼저 세웠습니다. 그런후 대상 27:1-15절에 24,000명의 군인으로 군대를 구성 했습니다. 어떻게 소수 24,000 명 군인으로 강한 외적들로 부터 나라를 지켰나요? 다윗은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이 믿음을 체험 한 후 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당부 한 것입니다.

23절에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믿음의 적은 의심 입니다. 이에 막 9:23절은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지금 살아 계시고 나와 함께 하시는 그 하나님을 믿을 때 하나님 안에서 능치 못할 일이 없는 것입니다. 24절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할렐루야! 받게 될 것이 아니라 그대로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열왕기하 4:1-7절에 선지자 생도가 병들어 죽고 그의 아내는 남편 병 수발하느라 손에 쥔게 없었습니다. 빚쟁이들이 아들 둘 모두 다 종으로 데리고 가겠다 겁박합니다. 부인은 울다 선생님 엘리사를 찾아 갑니다. 부인의 말을 듣고 난 뒤 엘리사가 묻습니다. “네 집에 무엇이 있는지 내게 말하라” “집에 기름 한 그릇 외에는 아무것도 없나이다.” 그러자 너는 밖에 나가서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리라 그릇을 빌리되 조금 빌리지 말고 너는 네 두 아들과 함께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서 가는 대로 옮겨 놓으라여기서 엘리사가 물은 질문 네 집에 무엇이 있느냐?” 하나님은 있는 것을 가지고 더 있게 만들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무엇이 없느냐 묻지 않고 무엇이 있느냐 물었습니다. 우리는 내게 무엇이 있는지 알고 그것을 구해야 될 것입니다. 성도는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네 집에 무엇이 있느냐? 내 집 안에는 성령충만이 있고 예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어떤이는 찬송이 있고 누구는 섬김이 있고 혹은 기쁨이 있습니다. ’그릇을 빌리라는 여러 사람들을 초청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들에게 내안에 있는 것을 믿음으로 기도하고 부으면 또 나오고 차고 넘치게 될 것입니다. 또 하나님이 무엇이 있느냐?” 물으실 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조금 있다 하지 말고 많은 것 큰 것을 구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광야를 지날 때 고기를 구하니 하나님이 메추라기를 풍성히 주셨습니다.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믿으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입니다. 주님은 안드레가 가져온 오병이어로 사람들이 먹고 열두 바구니 남게 하셨습니다. “무엇이 있느냐?” 하나님은 우리가 주님께 나올 때 가지고 있는 것을 풍성하게 주는 분이십니다. 선지자 부인이 그릇을 다 모으고 두 아들과 함께 기름을 모았습니다. 기름을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부으니, 부으면 또 나오고, 부으면 또 나오고 굉장히 많은 기름이 나왔습니다. 이로 빚 다 갚고 남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음으로 있는 것을 가지고 나오면 넘치게 채우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축복하실 때 동서남북을 바라 보아라 ” “하늘의 뭇별들을 바라보아라믿음으로 바라볼 때 땅도 생기고 자손도 많이 생길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바라보고 입으로 시인하면 그것이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우리 생활 속에 가진 것을 기도로써 응답받는 체험을 많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적을 체험하면 점점 많이 깨닫게 되고 믿음이 자라는 것입니다.

 

지난주 중국 운남성 쿤민 권학도 합신 충청노회 교단 소속 선교사님이 노회장에게 보고를 드리고 싶다며 찾아오셨습니다. 그분은 신학교 졸업후 충북 대문리 농촌 교회를 개척하여 목회를 하다 자녀 열명을 낳아 KBS 인간 극장에도 출연하셨습니다. 그리고 후배 서현덕 목사에게 교회를 물려주고 58세때 아브라함처럼 중국 내륙 선교사로 나가셨습니다. 야곱은 4Wife를 통해 12명을 낳았지만 이 선교사님은 늦게 결혼한 뒤 창 1:28생육 번성 충만말씀을 붙잡고 피임을 하지 않고 주께서 주시는 대로 받아 열 자녀를 얻은 것입니다. 열 자녀 중 4명이 미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군복무 중이며 2명은 제대하여 취직했고, 큰딸 작은 딸도 미국 칼빈대에서 장학금 받으며 다니고 있으며, 막내가 중고등학교 다닐 정도로 훌륭하게 교육도 마쳐갑니다. 그뿐 아니라 집에서 중국 청소년 15명과 공동생활하며 성경공부와 신학공부를 시켜 제자양성을 하고 있다니 살아 계신 하나님을 찬송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모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중국으로 출발할 때 단돈 40만원만 들고 갔는데 북경에서 점심 사먹고 쿤민까지 가는 버스비 내고 도착하니 주머니에 한푼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 어떻게 사셨습니까? 하고 물으니 선교사님이 기도제목만 생기면 기도처에 나가서 3-4시간 기도하고 오시면 희안하게 모든 문제가 술술 풀렸다는 것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순간순간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믿는 자들이 누리는 최고 특권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기름’, ‘없다고 낙심 마시고 가서 모든 이웃의 그릇을 빌리라있는 것을 축복 해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그릇을 빌리고 하나님께 가지고 나와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 그릇을 다 채워 주십니다. 그러므로 내 마음의 그릇에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신 성도는 믿음으로 구할 때 주께서 오병이어 다 먹고도 남는 기적을 나에게도 나타내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이런 하나님의 능력을 많이 체험 해야 되는 것입니다. “너희에게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명하여 바다에 던지라고 해도 된다.” 우리에게 있는 겨자씨만한 믿음도 주께 가지고 나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내 적은 믿음이 큰 믿음이 되도록 기름 부어 주십니다. 우리가 내 마음의 그릇에 예수 그리스도를 담고 예수 이름으로 구하면 하루 하루가 기대가 되고 하나님이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셋째, 혐의를 용서하라는 말씀입니다.

 

22-25절에 주님을 믿으며 열매가 있고, 산도 옮길 수 있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기적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서 나타납니다. 15:7절에 너희가 내 안에 머물러 있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가 무엇을 구하든지 다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믿음으로 주님과 동행하며 기도로 나가는 사람은 그 삶 속에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용서 입니다. 믿음과 기도와 용서, 이것이 예수님이 깨끗하게 하신 성전에서 이루어졌고 또 이루어져야 마땅한 일입니다.

 

예수님이 왜 성전을 청소하셨습니까? 17절에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하셨죠? 성전은 만민’, 즉 이방인들이 기도하는 집 입니다. 이는 이사야 56장 인용인데, “너희가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다는 것은 예레미야 7장 인용입니다.

 

이때 사람들이 장사하던 곳은 이방인의 뜰이었습니다. “만민이 기도하는 곳이어야 하는 이곳이 강도의 소굴이 되었다하신 것입니다. “이곳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표현하는 곳이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곳이고, 그때 하나님의 용서가 임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다.” 책망하셨습니다. 그래서 무화과나무에 대해 물었을 때, “하나님을 믿으라. 기도하라. 용서하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진정한 열매는 주님의 성품으로 닮아가는 것을 통해서 나만 기도 응답 받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을 모르는 다른 분들을 위해 기도할 때 그분들이 예수님을 믿고 또 믿은 후에 변화되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영광을 받으십니다. 그것이 제자의 삶입니다.

 

수많은 세상 사람들이 다 문제를 갖고 괴로워 합니다. 그런데 해결책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알죠. 예수님 안에 해결책이 있죠!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 앞에 다른 분들을 데려오기 위해 애쓰는 것입니다.

 

결론

 

샘에 물이 솟지 않으면 썩죠? 성령께서 일하시는 교회는 계속 새 생명이 들어오고 자라고 또 다른 생명을 구하는 역사가 일어날 때 교회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북카페를 열게 하셨는데, 개학이 되면 Open 식을 갖고자 합니다. 이곳을 통해서도 원룸과 포빌 아파트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이 들며 날며 예수님을 아는 은혜가 임하고 시온의 대로가 활짝 열릴지어다

 

우리는 늘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을 닮고 주님의 성품으로 변화되길 소원합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 위해 기도하고 그런 가운데 응답 체험을 원합니다. 특히 용서 사랑 섬김이 있고, 그 가운데 풍성한 성품과 전도의 열매를 맺는 우리 모두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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