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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디모데 후서 2;1-7)
10/27/201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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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7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말씀: 디모데 후서 2;1-7

 

       디모데후서 마지막 장 딤후 4:7절에 달려갈 길을 다 마쳤다라 바울은 고백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따른 사역을 마무리하며, 바울은 곧 세상을 떠나게 될 것을 직감한 때입니다. 따라서 본문은 유언과 같은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가 강건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첫째, 내 아들아

 

     사도 바울은 결혼 한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디모데를 내 아들아! ”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바울은 어떻게 디모데를 아들로 부른걸까요?

 

      요한 31:1-4절에 장로인 요한이 진리안에서 행하는 가이오를 내 자녀들아 칭하였습니다. 해산의 수고로 회심하고 예수를 믿은 가이로를 요한은 내 자녀라 부른 것입니다. 같은 경우로 바울도 디모데를 내 아들아 !” 부른 것입니다. 빌립보 2: 22절에 보면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 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 하였느니라 성경은 해산의 수고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영접한 바울과 디모데를 아버지와 자식 부자 관계로 부르고 있습니다.

 

      감옥에서 임종을 앞두고 쓴 편지에 아들아!” 라는 호칭을 본 디모데는 코끝이 찡했을 것입니다. 복음을 전해준 바울과 영의 세계에 눈 뜨게 도와준 디모데는 아버지와 아들 관계였습니다. 우리의 관계가 어떠해야 합니까? 마태복음 12:50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내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예수님 뜻으로 맺어진 관계가 영적인 관계신뢰의 관계입니다. “내 아들아이런 관계를 인정하고 감사함으로 살 때 강건할 수 있습니다.

 

         강건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둘째, 은혜 안에 강하고

 

         우리가 신앙생활 할 때 왜 넘어 질까요? 겉으로 들어난 문제 때문이 아닙니다. 내안에 은혜가 떨어졌기 때문 입니다.

 

      딤후 1:16절에 사슬에 매였다 는 감옥에 갇혀 있는 상태입니다. 1:15절에 모든 사람이 나를 버렸다4:10절에 데마가 이 세상을 사랑하여 떠났다를 볼 때 주님 섬기는 일에는 고난이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고난을 겪게 될 디모데를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바울이 이 편지를 쓴 것입니다.

 

      10절에 복음의 일군들에게는 참음고난만 있는 게 아니죠? 후에 영원한 영광도 함께 참예 합니다. 좋은 병사는 전쟁 승리 후 승급과 훈장을, 경기를 마친 운동선수에게는 월계관을, 수고한 농부에게는 풍성한 열매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의 백성은 고난을 견뎌야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가 고난을 견디며 강건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디모데후서는 1: 2절에 하나님 아버지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은혜로 시작해서 디모데후서 4:22절에 나는 주께서 네 심령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 은혜 마치고 있습니다. 치열한 영적 전쟁 가운데 가장 필요한 것이 은혜입니다. 우리가 강건해 질 수 있는 비밀도 은혜입니다. 예수님께 각자 받은 special love 특별한 은총이 있습니다. 우리가 은혜 밖에 있으면 약해지나 은혜안 있으면 강건해 질 줄 믿습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태풍은 큰 비구름을 동반하기 때문에 우리를 긴장하게 만들죠? 그러나 태풍이 오지 않는 해는 바다 농사가 망친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왜냐하면 태풍이 큰 놀을 일으켜 바닷 속까지 산소를 공급해서 풍어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이를 일반 은총이라 부르죠?

 

      그런데 아담 타락 후 우리 인간에겐 일반 은총 뿐 아니라 특별 은총이 필요한 존재입니다. 범죄한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딤후 1:9절에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 대로 하심이라” “부르심의 은혜입니다. 이 부르심은 행위가 아니요 오직 은혜로 임한 것입니다. 성경은 한 친구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리심으로 우리가 진 빚 전체를 다 갚아 주셨다 선포하십니다. 우리에게 임한 놀라운 죄사함의 은혜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거룩한 부르심으로 부르셨습니다. 이 은혜는 자격 없는 우리들을 부르신 은혜이며, 날마다 실패하고 넘어지는 우리들을 격려하며 또 다시 받아 주시며 일으키시는 은혜입니다. 이 은혜는 피흘리심으로 말미암아 임한 사죄의 은혜 입니다. 우리에게 이런 은혜가 날마다 매 순간 필요합니다.

 

       행위로 말하면 바울은 예수님을 대적하던 원수였습니다. 그러니까 심판받아 마땅한 죄인이었습니다. 3:5절에 그는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육체를 신뢰할만 한 사람이었습니다. 교회를 박해할 만큼 유대교에 열심히 지나친 자였습니다(3:6). 사람들이 스데반을 돌로 칠 때 행 8:1절에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겼습니다. 8:3절 스데반을 장사지내고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을 때 사울이 교회를 잔멸해 옥에 넘겼습니다. 사도행전 9장에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 제사장에게 가서 공문을 청했습니다. 이는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결박하여 예루살렘에 잡아 오려는 것이었습니다. 사울이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렀습니다.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었습니다. 땅에 엎드러졌습니다. 예수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 ”주여 누구시오니이까?“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사울이 일어나 눈은 떳으나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이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때 주께서 아나니아에게 이르셨습니다. 9:15,16절에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아나니아가 안수하니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 지니라 사울은 예수 믿는 자를 결박하러 갔다가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예수님께 결박당해 예수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예수님의 그릇이 되었습니다. 이는 일방적인 하나님의 부르심의 은혜요 구원의 은혜 였습니다. 바울은 일생이 이 은혜를 붙잡고 충성했습니다. 고전 15:10절에는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 하였으니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간증했습니다.

 

     어거스틴은 쾌락을 추구하다 사생아를 낳을 만큼 방탕한 자였습니다. 또 지적 만족을 추구하다 이단 마니교에 빠졌던 사람이었습니다. 어떻게 거짓 사건으로 가득 찬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 주장할 수 있을까?’ 의심했습니다. 그때 수사학의 대가요 진리를 파수하는 영적 리더 암브로시우스의 설교를 통해 성경의 깊은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세속적 사랑에서 참 평안을 찾지 못했고, 철학과 지식으로도 끝내 진리의 본질을 발견하지 못했던 어거스틴이 자신을 재 발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385년 자신은 겨우 14살 밀라노의 발렌티아누스 2세 취임 10주년 기념식장에 입에 발린 찬사를 늘어놓고 내빈들에게 형식적인 박수를 받으며 그 허위 속에서 기쁨을 맛보려고 합니다. 반면 아무 것도 없으나 환하게 웃는 거지를 보는 순간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자기와 치열한 내면적 투쟁을 벌이던 중 AD 3868월 늦은 여름 더러운 생활을 끝내지 못하는 수치스러운 자신의 삶을 슬퍼하며 통곡 하였습니다. 그때 어린 소년 소녀들이 부르는 노래가 들려왔습니다. “tolle lege” “집어서 읽어라!”

 

    그때 눈에 띄는 성경을 펴 보니 롬 13:13-14절이었습니다.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그때 성령님께서 말씀으로 광명한 확신의 빛이 어거스틴의 폐부를 찌르는 듯이 박혀 들어 왔습니다.

 

    폭풍우처럼 임하는 은혜 앞에 수사학 교수 어거스틴은 결단하고 예수님을 구주요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회심했습니다. 회심이란 인간의 질적 변화를 뜻합니다. 그런데 이 회심은 인간 의지가 아니라 전적으로 성령의 은혜로 말미암는 것입니다. 주께서 주시는 은혜안에서 우리가 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강건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셋째,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고난 받을 때입니다.

 

       주께 부르심을 받은 자는 어떤 자입니까? 3,4절에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 5절에 법대로 경기하는 운동 선수, 6절에 인내하며 수고하는 농부 또 21절에는 주인이 쓰는 합당한 그릇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각자의 위치 각자의 자리에서 강건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자기를 그 자리에 합당한 자로 또 그 위치에 맞는 자로 모집한 자를 기쁘시게 하려 할 때입니다. 자기를 기쁘게 하려 맘 먹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갑니까? 작은 고난이 닥쳐 오면 원망 불평 할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를 모집한 자를 기쁘시게 하고자 맘 먹은 사람은 어떻게 살아갈 까요?

 

      히브리서 11:6절 말씀처럼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정말 하나님이 살아 계신 것과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는 사람은 어떤 고난이 닥쳐와도 또 어떤 시련이 다가와도 능히 참고 인내하며 법대로 경주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히브리서 11:37절에 보면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로 죽임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습니다. 그들이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습니다. 히브리서 11:38절은 선포합니다.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느니라자기를 모집한 자를 기쁘시게 하고자 하는 믿음의 사람들은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믿음으로 인내하고 자기가 만난 예수님을 증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합니다. 그러면 그가 또 다른 사람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고난을 참아내며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종들의 헌신과 수고로 말미암아 복음이 오늘 날까지 우리들까지 전해왔습니다. 우리도 충성된 사람을 일으켜 또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고난을 기꺼이 감당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주의 종이 되길 바랍니다.

  

결론

 

    뉴욕에 큰 공항이 케네디 공항입니다. 그런데 뉴욕에는 또 하나의 공항이 있는데 라구아디아 공항입니다. 라구아디아라는 이름은 뉴욕 시민이 아주 사랑했던 유명한 한 시장의 이름입니다. 라구아디아는 시장이 되기 전 아주 유명한 명 판사였습니다.

 

   추운 겨울 어느 날 라구아디아 판사가 재판석상에서 한 노인을 만났습니다. 그 노인은 추운 겨울에 가족들 없이 외롭게 사는 분이었습니다. 돈도 없고 너무 배고픈 나머지 다른 사람 지갑에서 20불을 훔치다 체포되어 법정에 선 것입니다. 판결 전 판사가 그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노인장 하실 말씀이 있습니까?” 이 노인이 청했습니다. “판사님, 저에게 한번만 긍휼을 베풀어 주십시오.” 잠시 그 노인장을 바라 보던 판사가 이렇게 대답 합니다. “맞습니다. 노인장에게는 정말 긍휼이 필요하시군요. 그러나 노인이 잘못한 20불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마침 제게 10불이 있군요. 제가 이 10불을 노인장을 대신해 변상하겠습니다. 노인장을 춥고 배고프도록 버려 둔 데는 저의 책임도 상당히 크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10불이 더 필요한데 여기 방청하시는 여러분, 우리도 이 노인이 춥고 배고파 방황하며 도둑질하도록 버려 둔데 공동 책임이 있습니다. 이 노인을 위해 자유롭고 자발적으로 기부를 좀 하시죠명 판결을 보고 감동받은 방청객이 모금하여 그 노인을 구했습니다. 그 후 뉴욕 시민들이 그를 존경하여 시장으로 뽑고 공항 이름도 라구아디아 공항이라 지었던 것입니다. 야고보서 2:13절 은 말씀하십니다. 긍휼을 행하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긍휼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긍휼은 심판을 이기고 자랑하느니라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긍휼이고 은혜입니다. 은혜를 사모하고 사랑하십시오.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가 되며 승리자의 면류관을 쓰며 우리가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비결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인내하며 수고할 때입니다. 은혜 안에서 신실한 자가 되며, 은혜 안에서 고난도 견디며, 은혜 안에서 세상도 이길 수 있습니다. 험한 세상에서 우리가 주께 받은 특별한 은총 은혜를 붙잡고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승리할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2019112일 (대전 소망 장로교회 위임식 설교)

 

                                                    은혜 가운데 강하고

 

말씀: 디모데 후서 2;1-7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딤후 4:7절에 달려갈 길을 다 마쳤다는 고백은 바울이 곧 세상을 떠날 때가 가까웠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유언과 같은 말씀을 통해 우리가 강건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첫째, 내 아들아

 

       사도 바울은 결혼 한바 가 없죠? 그런데 내 아들아! ” 부릅니다. 어떻게 바울이 디모데를 아들로 부른걸까요? 요한 31:1-4절에 장로 요한이 진리안에서 행하는 가이오를 내 자녀들아 부릅니다. 같은 경우로 바울도 디모데를 내 아들아 !” 부른 것입니다. 빌립보 2: 22절에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 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 하였느니라 성경은 해산의 수고를 통해 복음을 전한 바울과 예수님을 영접한 디모데의 관계를 부자 관계로 부르고 있습니다.

 

      임종을 앞두고 감옥에서 바울이 자기에게 쓴 편지에 아들아!” 라 부른 것을 볼때 디모데는 코끝이 찡했을 것입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영의 세계에 눈 뜨게 도와준 아버지였습니다. 예수님도 마태복음 12:50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내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조성봉 원로 목사님의 기도와 눈물과 땀으로 교회를 개척하시고 오늘 성령의 기름 부으심과 교회의 청빙으로 조형국 담임목사 위임식과 김일태 장로 박종호 장로 장립식을 섬긴 대전 소망 장로교회가 예수님 뜻으로 영적인 관계’ ‘신뢰의 관계를 맺고 감사함으로 살 때 교회가 강건해 지고 교우도 강건할 것을 믿습니다.

 

         강건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둘째, 은혜 가운데 강하고

 

        지금 바울의 형편이 어떠합니까? 딤후 1:16절에 사슬에 매였다 투옥중이죠? 1:15절에 모든 사람이 나를 버렸다4:10절에 데마가 이 세상을 사랑하여 떠났다버림 받는 아픔을 겪고 있죠. 이처럼 주님 섬기는 일에는 고난도 다가 옵니다.

 

        그런데 10절에 보면 참음고난만이 아니죠? 후에 영원한 영광도 함께 참예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신앙생활 할 때 고난을 잘 견디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하나님의 백성은 은혜 밖에서는 약하고 은혜 가운데서 강한 것입니다. 디모데후서는 1: 2절에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지어다.” 은혜로 시작해서 4:22절에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 은혜 마치는 encluosio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강건해 질 수 있는 비밀도 주께 받은 //은혜//를 붙잡고 살때입니다.

  

     우리가 다 예수님께 각자 받은 special love 특별한 은총이 있죠? 가장 본질적인 은혜가 무엇입니까? 딤후 1:9절에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 대로 하심이라먼저 부르심의 은혜가 있습니다. 이 부르심은 행위가 아니요 오직 은혜로 임합니다.. 십자가에서 피흘리신 예수님이 우리에게 죄사함의 은혜를 주십니다. 피흘리심으로 말미암아 임한 사죄의 은혜는 우리에게 날마다 매 순간 필요합니다.

 

     행위로 말하면 바울도 예수님 대적하던 원수였습니다. 예수 믿는 자를 결박하러 다메섹으로 갔던 사울이 은혜로 부활하신 예수님께 결박을 당했습니다. 마침내 예수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그릇 바울이 되었습니다. 일방적인 하나님의 부르심의 은혜요 구원의 은혜 였습니다. 그는 이 은혜를 붙잡고 일생 충성한 것입니다. 고전 15:10절에는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 하였으니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간증하고 있습니다.

 

     어거스틴도 쾌락을 추구던 방탕아요 마니교에 빠졌던 죄인이었습니다. 그런데 롬 13:14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말씀앞에 항복하고 신의 도성’‘은총론을 쓴 성 어거스틴으로 변화되었죠? 그에게 임한 구원의 은혜였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주께서 주시는 은혜 안에서 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임직 예배와 장로 장립식을 섬긴 대전 소망교회 교우들 모두 은혜를 붙잡고 강건한 자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강건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셋째,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고난 받을 때입니다.

     

        저자는 복음 전할 자로 주께 부르심을 받은 자를 누구에게 비유합니까? 3,4절에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 5절에 법대로 경기하는 운동 선수, 6절에 인내하며 수고하는 농부 또 21절에는 주인이 쓰는 합당한 그릇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각자의 위치 각자의 자리에서 강건할 수 있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모집한 자를 기쁘시게 하려 할 때입니다. 모집한 자를 기쁘시게 하고자 하는 자는 어떤 고난과 시련이 닥쳐도 믿음으로 인내하며 자기가 만난 예수님을 증거하지 않을 수 없죠? 복음을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합니다. 그러면 그가 또 다른 사람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영적 보배인 복음 전하는자로 부르심 받아 고난을 참으며 헌신한 사역자들에게 어떤 영광에 참예 하게 됩니까?

 

       잘 관리한 청지기는 전쟁 후 승급과 훈장이 주어질 것이요, 법대로 경기한 경주자에겐 면류관을, 인내로 일한 농부는 시편 128편에 수고한 대로 먹으며,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은 복과 만족을 얻을 것입니다. 오늘 성령의 기름 부으심을 받고 위임된 종들에게 이런 은혜가 넘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 이 복된 자리에 참석한 우리 모두 충성된 사람을 일으켜 복음을 맡기며 고난을 잘 감당하므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강건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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