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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따르는 자들 ( 요한복음 1:32-51 )
10/12/2019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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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예수를 따르는 자들

 

말씀: 요한복음 1:32-51

 

오늘 본문에는 예수를 따르는 자들이 나옵니다. 어떤 자들이 예수님을 따를까요? ’전도의 동력은 무엇일까요? 예수님을 만나 죄사함을 받고 성령을 받은 뜨거운 구속의 사랑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예수님을 따르게 되는 것일까요

 

1. ‘성령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1: 3234>

 

     요한과 예수님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입니다. 32절에 " 성령이 비들기 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 그의 위에 머물렀다" 비둘기 같은 성령이 예수님 위에 머물렀다는 사실이 무엇을 뜻할까요? 1:2절에 비둘기 같은 성령이 임하여 혼돈에 질서와 아름다움을 불어 넣었습니다. 이처럼 비둘기 같이 거룩하고 순결한 성령이 예수님 위로 임하여 머무른 것입니다.

 

     물세례와 성령세례는 어떻게 다릅니까? 31b절에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입니다. 33절에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베풀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는 이인줄 알라." 하나님께서 비들기 같은 성령이 임하신 예수님을 통해 성령세례를 베풀라 하셨습니다. 여기 세례 요한이 베푼 물세례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희랍어 'baptizein'은 영어로 'dip,' '담그다,' 'submerge,' '물 속에 빠뜨리다'는 뜻입니다. 물이 정결함을 상징하듯 물로 씻는다는 것은 우리 마음에 붙은 온갖 더러운 죄악을 정화 시킨다는 의미입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으로 성별을 의미합니다. 물로 세례를 받을 때 이는 우리가 보통 사람과 성별(set-apartness) 되어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노아 가족 8명이 물, 즉 홍수에서 구원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와 요단강을 건너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물로 세례를 받는다는 것은 죄와 죽음의 강을 건너 구원과 영생의 세계로 인도함 받았음을 상징합니다. 세례는 성별되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음을 알려주는 상징적인 예식입니다. 세례 자체나, 세례받는 방식이 우리를 구원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구원은 우리 믿음이 결정 합니다.

 

     그러면 성령세례는 무엇입니까? 히브리어로 '성령'은 루아흐('ruach,') 바람(wind)이란 뜻입니다. 3:8절에 성령으로 난 사람바람이 임의로 부는 것으로 설명했습니다. 성령이 바람처럼 자유롭게, 그러나 보이지 않게 역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성령은 능력과 생명을 가졌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영이 부는 곳마다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고 생명력이 충만해집니다. 3:8절에 "오직 나는 여호와의 영으로 말미암아 능력과 정의와 용기로 충만해져서" 또 겔 36: 26-27"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하나님의 영은 바람처럼 임의로 불어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능력과 생명을 주며 진리를 행할 수 있게 도와 줍니다.

 

    예수께서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신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술 마시면 술에 취하죠? 오순절날 행 2:13절에 성령세례로 충만했던 사람들이 새 술에 취했다표현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영으로 흠뻑 젖어 우리 전 삶이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 채워지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가 성령세례를 받게 되면, 먼저 우리 마음이 밝아져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됩니다. 물과 성령으로 중생해 새사람이 됩니다. 우리는 죄와 허물로 죽은자이죠. 따라서 그냥 본성으로는 악취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 성령세례 받아 거듭난 사람은 자연스럽게 향취가 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이론에 그치지 않고 우리 삶에 아름다운 행동으로 성령의 열매, 빛의 열매를 맺게 마련입니다. 예수께서 베푸시는 성령은 불 세례입니다. 3:11( 3: 16) 절에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물이 몸을 깨끗이 씻어 주듯 불은 우리 죄악과 더러운 것들을 불태워 소멸시킵니다. 그래서 우리 삶이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 정결하게 됩니다. 우리 마음 속 죄와 허물이 사함 받고 성령의 불에 녹아져 사라지게 됩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 그리스도의 근본 차이점은 물세례와 성령세례의 차이입니다. 이중 훨씬 더 중요한게 성령세례입니다. 물세례는 우리가 성별되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음을 알리는 외적인 표시(external sign)입니다. 반면 성령세례는 우리 마음이 진실로 죄사함 받고 중생하였음을 알리는 내적인 표시(internal sign)입니다.

 

     빌립이 사마리아에서 잘 전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갑자기 예루살렘 남쪽 가사 광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빌립이 순종해 가보니 에디오피아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이사야 서를 읽고 있었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빌립에 그에게 다가가 읽고 있는 이사야 말씀을 깨닫느냐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가 답하길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그래서 빌립집사가 이사야 53장 고난 받는 여호와의 종부터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마침 길가다 물이 있는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보라 물이 있느니 내가 세례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이때 성령이 이디오피아 내시에게 임한 것이죠? 그래서 행9: 38절에 보면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라는 장면이 나옵니다.

 

     내적 변화 없는 외적 의식은 아무 소용 없죠? 즉 성령세례 없는 물세례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물세례와 성령세례를 다 받아 거듭난 성도가 된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될 수 있을까요?

2. 먼저 나자신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야 합니다(3542)

 

     세례 요한이 예수님이 '하나님의 어린 양' 이심을 깨달았을때 그가 한일이 무엇입니까? 즉시 제자들을 기꺼이 예수님 뒤를 쫓도록 도와 주었습니다. 3:30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그는 조연이 되어 주연이신 메시야의 길을 닦은 것입니다.


     39절 두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가 된 시점이 '열시' 쯤 이라 했습니다. 로마 시간으로 오전 10시는 유대 시간으로 오후 4시입니다. 정확한 시간까지 기록한 것을 볼 때 두 사람 중 하나는 요한복음을 기록한 사도 요한 이었습니다. 다른 제자는 안드레였습니다.

 

     이들이 어떻게 예수님 제자가 되었습니까? 먼저는 세례 요한의 제자였는데 스승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랐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물으셨습니다. “무엇을 구하느냐?” 그러자 그들이 답했습니다. “ 랍비여 어디 계시오니이까?” 이는 주소를 물은게 아닙니다.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고 싶다는 말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초청해 주셧습니다. “ 와보라 이는 인격적으로 체험해 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가서 계신데를 보고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그때 그들이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고백하고 있습니까? 41절에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입니다. 두제자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죄인들을 구원하러 오신 메시야 구세주 이심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최하진 씨는 가난한 집에 태어 났지만 열심히 공부하여 KAIST 에 들어가 마침내 박사학위까지 취득했습니다. 그는 모태 신앙이었지만 예수님이 누구신지는 잘 몰랐습니다. 가난에 한이 맺혀 젊은날 오직 돈돈돈 하며 살았습니다. 40대때 서울에 아파트를 장만하고 전세를 빼서 대전에 아파트를 또 사고 세를 돌려 또 한 채를 더 마련했습니다. 재테크의 귀재로 살며 세상적으로는 잘나가던 어느날 문득 영혼이 허무해지더라는 겁니다. 모태신앙이었지만 학생 때는 아무것도 못해 못해 하는 못해 신앙으로 살다 인생의 최전성기인 청장년 평신도때는 아무 것도 못하는 못해 신앙으로 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랍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자기가 얼마나 빈쭉쟁이 엉털이 인가 깨닫고 주께 돌이켜 회심했습니다. 그때 임한 말씀이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마가복음 10:27절이었습니다. 이 말씀을 인격적으로 받고 선교사 파송을 받아 중국 할빈으로 건너갔습니다. 거기서 자기가 만난 예수님을 증거하며 아파트 세채 다 팔아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데 다 썼습니다. 그때 광활한 밭에 꼽은 깃대를 붙잡고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놀랍게도 황무지 위에 번듯한 중고등 학교를 짓게 하셨습니다. 거기서 몰래 기도회 몰래 성경공부를 시작 했습니다. 그렇게 했을 때 성경을 접할 수 없던 중국 학생들이 예수님을 믿고 선생님들 발을 닦아주는 놀라운 감동을 맛보았다고 간증했습니다. 주님을 모를 때 아무 것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지금은 수 많은 중국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귀히 쓰임 받고 있다고 최하진 박사는 간증했습니다.

 

     안드레는 누구입니까? 시몬 베드로 형제입니다. 안드레는 예수님을 따르자마자 자기 형 베드로를 전도했습니다. 안드레는 메시야를 만난 기쁨을 가장 먼저 자기 형 베드로와 함께 나누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예수를 따르는 자들이 될수 있을까요?

3. 효과적인 관계 전도 ( 4351 )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빌립이 나다나엘을 어떻게 인도했습니까? 예수께서 빌립을 먼저 찾으시고 제자 삼으셨습니다. 이번엔 빌립이 나다나엘에게 찾아가 자기가 만난 예수님을 소개했습니다. 빌립이 나다나엘을 어떻게 전도했습니까?

 

     먼저 전도자 자신이 주님을 직접 만나야 합니다. 15:14절에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면 둘 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말씀하십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모르는 이가 예수님을 소개할 수 없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체험이 없는 사람은 전도 못합니다. 혹 예수님에 대하여 알고 있는 것을 말할 수 있을지 모르나 예수께서 구주 되심을 증거할 수 없습니다.

 

     43절에 예수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 빌립을 만나자 그를 즉시 제자 삼았습니다. 빌립은 예수님의 12제자 중에 한 사람입니다(10: 3; 3: 18; 6: 14; 1: 13). 빌립이 나다나엘을 전도할 수 있었던 것은 먼저 자신이 예수님을 만난 체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자신이 예수님을 만나야 전도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나다나엘이 빌립과 어떤 관계였을까요? 예수님 12제자 명단에 항상 빌립 다음 바돌로매 이름이 짝 되어 나오는 것을 볼 때 둘은 친구였습니다.(10: 3; 3: 18; 6: 14).

 

     조지 헌터(George Hunter) 3세는 가장 효과적인 전도는 가족관계나 친구관계 속에서 일어난다 말했습니다. 평소 잘 아는 가족/친지/친구의 관계 안에서 전도 효력이 잘 나타납니다. 이를 관계 전도라 부릅니다. 빌립은 평소 잘 알던 친구 나다나엘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빌립은 뭐라 전도했습니까? 45절에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메시아, 그리스도, 구세주를 자신이 만났다 고백한 체험적 증거입니다.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와 개인적 만남을 간증할 때 효과적인 전도 열매가 맺혀 집니다.

 

     빌립이 나사렛 예수를 메시아로 소개하자 대뜸 반박합니다. 46절에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예수님 출신 성분을 따지고 듭니다. 이 때 빌립은 나다나엘과 논쟁을 벌이지 않았습니다. 딱 한 마디 와 보라!"--Come & See!--였습니다. 나사렛 예수가 정말 메시아인지 아닌지 직접 와서 그 분을 만나보라는 것입니다. 직접 만나 볼 때 예수님 진가를 알 수 있습니다. 오직 예수님께 직접 나와 그 분을 만나 볼 때 그 분의 메시아 되심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에 대한 체험이 없이는 절대 예수님을 알 수 없다는 말이지요!

 

     전도하면 먼저 냉소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이처럼 시비 걸어 올 때 말려 들면 안됩니다. 거절의 장벽을 슬기롭게 넘는게 전도 성패를 좌우합니다. 그러므로 시비를 걸어 올때 "Come & See!" 와보라 초청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우리가 믿음과 인내로 전도의 씨를 뿌리면 전도의 열매를 맺게 하시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빌립의 전도를 받고 나다나엘이 예수님께 나아갔습니다. 그런데 47절에 예수께서 나다나엘을 가리켜 "이는 참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칭찬하셨습니다. 나다나엘은 깜짝 놀랐습니다. 48절에 나다나엘이 묻습니다.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주님은 답하십니다.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 나무 아래 있을 때에 너를 보았노라예수님께 이미 그를 먼저 알고 계셨습니다. 지난주 수요 목장 모임때 이미라 집사님이 오래 기도했던 박소연 님이 참석했습니다. 함께 교제 나누고 말씀으로 기쁨을 누렸습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전도하기 전 이미 하나님은 그를 알고 계십니다. 우리 사명은 그 사람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시간과 여건을 만들어 주는 일입니다. 예수님을 소개해서 예수님 보좌 앞에 나가도록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 주님께 나아 온 이후의 모든 문제는 주님이 아셔서 해결하여 주실 것입니다.

 

      49"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나다나엘의 이 말은 빌립 말대로 예수님께 나가 직접 체험해보니 예수님은 자기의 모든 것을 미리 알고 계신 전지 전능하신 분이었습니다. 이분은 사람이지만 하나님이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확신 있게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또 약속된 메시야로 자기를 다스려 주실 이스라엘의 임금이십니다. 그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바르게 고백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이들은 한결 같이 예수님이 죄문제를 해결해 주실 약속된 메시야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이스라엘의 왕이심을 깨닫고 마음에 큰 기쁨이 넘쳐 흘렀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만난 예수님을 만나는사람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이처럼 진정 예수님을 만난 사람이 참 전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안드레와 빌립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자 마자 가장 먼저 했던 일은 가까운 사람들을 주께 인도한 것입니다. 특히 빌립은 오만과 편견이 전혀 없는 참 이스라엘인 나다나엘을 전도해서 교회사에서 큰 일을 해냈습니다. 교회사에 보면 나다나엘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다른 제자들과 함께 있다가(21: 2) 인도에 가서 많은 선교 업적을 남기고 장렬하게 순교 했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먼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하늘의 기쁨을 누리는 것입니다. 더나가 자기가 만난 예수님을 이웃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많은 사람들에게 증거될 때 하늘에서는 천국 잔치가 벌어집니다.

 

    우리 모두 세례 요한 안드레 빌립처럼 예수님께 가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천국의 기쁨을 맛보고 자기가 만난 예수 그리스도를 널리 전하는 복된 성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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