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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일어나라 ( 누가복음 7:11-17 )
06/29/201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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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630

 

                                                               청년아 일어나라

 

말씀: 누가복음 7:11-17

 

         서천 청소년 수련관에서 지난 6월 24-27일까지 CMI Bible Camp 에 참석한 대학생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찬송과 기도로 주님을 만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나인 성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리신 사건입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 지역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시다 나인 성에 도착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성에서 한 장례행렬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 행렬 뒤에 대성통곡 하는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왜 그 여인은 그토록 슬퍼합니까? 12절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그 어미의 독자요 어미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남편도 죽었는데 독자마져 죽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슬픔 많은 우리인생들을 어떻게 위로해 주십니까?

 

첫째, 울지 말라 하신 예수님

 

   13절에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예수님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지금 과부의 심정이 어떠합니까? 남편이 죽었을 때도 울었습니다. 그런데 하나 밖에 없는 아들이 죽자 하늘이 꺼지듯 땅을 치며 울었습니다. 이 과부에게 남은 것은 눈물 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과부를 보시고 위로 해 주십니다. ‘울지 말라예수님은 슬픔으로 통곡하는 이의 눈물을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오늘날 세상 사람들 얼마나 눈물 흘리는 이가 많습니까? 죄악과 절망 질병과 환난 속에서 통곡하는 이가 많습니다. 예수님께서 눈물을 흘리는 여인을 향해 울지 말라말씀하신 것은 더 이상 낙망하지 말라, 절망하지 말라위로해 주시는 것입니다.

 

    창세기 21: 16절에 하갈이 쫓겨났을 때 광야에서 목이 말라 죽게 되었을 때 방성대곡합니다. “자식의 죽는 것을 참아 보지 못하겠다그때 하나님의 천사가 나타나 축복을 약속하고 눈을 밝혀 샘을 찾게 하시고 하갈과 이스마엘을 살리셨습니다. 마태복음 14:14절에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인을 고쳐 주시니라이처럼 우리 주님은 환난과 고통 중에 슬퍼하는 자들에게 마음의 평강과 구원을 허락하십니다.

 

     성경은 과부를 어떻게 대하라 하십니까? 신명기 14:29절에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로 와서 먹어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의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하나님께서는 객이나, 고아나, 과부를 돌봐주는 사람에게 복을 주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슬퍼 우는 과부에게 관심을 가지신 것입니다.

 

    예수남은 지금도 병든 자 고통 당하는 자 불행한 자 가난으로 우는 자들을 불쌍히 여기십니다. 따라서 주님을 만난 사람은 더 이상 울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둘째, 관에 손을 대신 예수님


     14절에 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관속에는 누가 누워 있었습니까? 과부의 죽은 아들 청년입니다. 관은 죽은 시체를 넣어 두는 틀입니다. 그럼 오늘날 청년들을 꼼짝 달싹 못하게 가두는 관이 무엇입니까?

 

      최근 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그냥 노는 사람이 200만이 넘었고 자살자가 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날 청년들은 삼포시대’ ‘오포시대라 자조합니다. 이처럼 패배의식의 관’, ‘의욕 상실증의 관열등감의 관에 갇혀 버리면 젊은이 일지라도 살아 있느나 죽은 시체처럼 꼼짝 달싹도 못하고 누워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께서 그 행렬로 가까이 다가가셔서 관에 손을 대셨습니다. 유대 전통에 의하면 관 하면 부정하다하여 손을 대지 않습니다. 하물며 모르는 사람이 죽은 관에 누가 손을 대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은 청년이 관에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예수님은 무엇보다 청년을 사랑하시는 사랑의 구주이십니다. 성경은 청년을 어떻게 말합니까? 시편 110:3절에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 도다청년의 한때가 얼마나 소중합니까? 184712월 러시아 사형 집행소 세묘노프 광장/ 반체제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은 28세 청년/ 청년에게 주어진 세상과 작별한 마지막 시간/5/ 이제 형을 집행하겠소!/ 그때 멈추시오! 황제의 사면장을 들고온 사병의 외침!/ 극적으로 형집행 정지 후 4년간 시베리아 수용소 생활/ 혹한 속에서 창작활동/ 종이 대신 머릿속으로 소설 집필/ 드디어 출소/ 언제나 인생은 5분의 연속이란 각오로 살다.- 나에게 마지막 5분이 주어진다면 2분은 동지들과 작별하는데 2분은 삶을 돌아보는데 그리고 마지막 1분은 세상을 바라보는데 쓰고 싶다/ 언제나 이 세상에서 숨을 쉴수 있는 시간은 단 5분 뿐이다- 장편소설 백치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죄와 벌, 카라마조프 형제들, 영원한 만남 등 불후의 명작을 남긴 도스토예프스키의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은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관속에 누워 있기를 원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관에 손을 대셨습니다. 이 예수님은 청년들을 끔찍이 사랑하시는 청년들의 구주이십니다.

 

셋째, ‘청년아 일어나라명하신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관 속에 죽어서 누워있는 청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죽은 청년이 말을 한다고 알아 들을 수 있을까요? 보통 사람 같으면 예수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아마 관을 메고 가던 사람들도 죽은 사람에게 말 하는 예수님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관 속에 죽어있던 청년이 벌떡 일어나 앉았습니다. 그리고 말도 하였습니다. 사람은 죽은 사람을 살릴 수 없습니다.

 

    그러나 누가 살립니까? 로마서 4:19-21절에 그가 백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 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창세기 22:2절에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준 한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아브라함은 말씀에 100% 순종했습니다. 그 비결을 히브리 11:17-19절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렷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그에게 이미 말씀 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아브라함은 약속을 굳게 믿다가 부활신앙에 까지 이르게 된 것입니다그래서 로마서 4: 17절은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우리 하나님은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부활의 하나님이시요, 없는자를 있는 자처럼 부르시는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이 능히 죽은 자도 살리십니다.

 

     성부 하나님과 동일 본질 동일 본체이신 성자 예수님이 죽은 아들의 관에 손을 대시며 명 하셨습니다.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그러자 죽었던 청년이 관 속에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눈물을 흘리고 통곡하던 과부는 다시 살아난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벅찬 기쁨과 감사가 샘솟았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어미로서 보람을 느끼며 새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무엇을 깨닫게 됩니까? 요한복음 11:25절에 예수님은 부활이요 생명의 주이십니다. 아무리 절망이 크고 고통과 슬픔과 외로움 속에 있다 할지라도 예수님만 만나면 죽었던 자도 살아나고 기적이 일어납니다.

 

     몇 년 전 IMF 때는 40,50대가 명퇴로 직장을 잃고 방황하여 고개 숙인 기성세대였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청년 실업으로 자살률이 높고 고개 숙인 청년이라 불리 웁니다. 어느 세대든 고난과 고통을 겪을 때 낙심하고 절망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그런 절망 가운데우리가 어떻게 다시 일어나 새 출발할 수 있을까요? 인간적인 방법으로 애쓰기 보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나가야 합니다.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부활의 기적을 베풀어 주십니다.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예수님은 부활이요 생명이십니다. 가장 큰 고통과 어려움을 당하신 분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아무리 처절한 절망에 빠졌을지라도 예수님 죽음만큼 비참하겠습니까? 믿는 자에게는 십자가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가 나의 승리, 예수님의 부활이 나의 부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나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하고 기도하고 매달릴 때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그 기도를 반드시 응답하여 주십니다.

 

     이미 죽어 관 속에 들어가 있는 상황 가운데서도 예수님께서는 일어나라명하십니다. 고급 구두일수록 많이 두들겨 맞고, 커팅을 많이 할수록 고급 다이아몬드 보석이 되는 법입니다. 요셉과 다윗처럼 고통과 고난을 통해 연단을 받은 사람들이 일어날 때 하나님 구속역사에 귀히 쓰임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청년이 관에 주저 앉아 있거나 갇혀 있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일어나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힘차게 감당하길 기뻐하십니다. BTS K-POP을 들고 일어나 수많은 영국 프랑스 미국 젊은이들을 다 일어나게 하고 있습니다. 마크 주크버는 하바드 다닐 때 대학생들을 연결하고 싶었는데 이게 발전하여 FACEBOOK 으로 전세계 인들을 다 연결시켜나가고 있습니다. 한명의 젊은이가 부활의 주님의 음성을 듣고 일어나면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고 수많은 생명을 살리는 것입니다. 인간 최대의 영광은 한번도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다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삶의 의미와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전도서 12:1절에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어려움을 당하고 고통을 당할때 하나님 앞에 나오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죽은 청년을 살려서 그의 어미에게 주셨습니다. 이 예수님이 우리도 살려 주실줄 믿습니다. 잠언 24:16절에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느니라포기 하지 마시고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 기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누가복음 8:54절에 아이야 일어나라그러자 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25절에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이시간 우리도 일어나라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겠습니다.

 

변     함없이 교회에서 충성하는 자들을 보면 고난을 이기고 살아난 사람들입니다. 또 하나님께 물질을 헌신하는 분은 연단받고 주의 은혜로 다시 축복 받은 사람입니다. 이처럼 고난과 역경을 겪은 사람은 더욱 믿음이 좋아집니다. 지금 당하는 고난과 고통이 크면 클수록 축복과 영광도 크다는 사실입니다.

 

     영국에 로버트 스티븐슨(Robert Louis Balfour Stevenson ; 1850~1894)이란 소년은 너무 허약했습니다. 학교도 결석하는 날이 더 많았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오래 살지 못할 것이라고 수군거렸습니다. 그런데 항상 누워 있다 보니 상상력이 풍부해 졌습니다. 그래서 여러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학교에 가는 날이면 아이들을 모아놓고 그 이야기를 들려 주었습니다. 그런데 다 재미있다며 더 듣고 싶어 했습니다. 건강 때문에 공부는 제대로 할 수 없었지만 그는 상상한 이야기들을 책으로 출판했는데 그게 보물섬이었습니다. 그는 책 한권으로 일약 유명한 소설가가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청년들이여, 실패와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것이 당신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늘 아파서 누워 있었기에 유명인사가 된 것입니다. 이처럼 때로 우리에게 닥쳐오는 불행 때문에 오히려 행복한 인생을 살며, 고통 때문에 후에 더 큰 축복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믿는 자의 삶은 늘 주안에서 인생 역전이 이루어 집니다. 우리나라는 문제가 많죠?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새벽에 부르짖고 철야 금식 하며 기도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개인도 국가도 인생역전이 있습니다. 기도하는 국가 기도하는 가정은 망하지 않습니다.

 

     경남 울산 가난한 농촌 마을에 한 청년이 살았습니다. 고입 시험에 낙방해 집에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그런데 매주 동네 언덕에 있는 교회에 나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기도하고 찬송하며 믿음을 가졌습니다. “하나님, 제게도 믿음과 꿈을 주소서그때부터 틈틈이 독학하여 농업 고등학교 농업 대학교까지 진학했습니다. 농사 경험이 많고 열심히 공부했기에 하와이 유학 문이 열렸습니다. 거기서 박사학위를 받고, 아프리카에 가서 식량문제 해결에 온 힘을 쏟았습니다. 마침내 평화상, 아시아 혁신상 은상, 대통령 표창, 국제농업 연구대상, 아프리카국가 연합 농업 연구상까지 받고 북한까지 가서 식량문제 해결을 위해 옥수수 재배를 가르쳤습니다. 그가 옥수수 박사라 불리는 김순권(金順權 ; 1945~ ) 박사님 이십니다. 그는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주께는 영광! 인류에게는 존경 받는 삶! 을 살게 된 것입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기도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축복하십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 믿음 있는 사람, 눈물로 기도하는 사람은 반드시 기쁨으로 단을 거두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영국 작은 마을 가난한 직조공의 아들로 태어나14세때 구두 수선공때 교회에나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목사가 된 청년이 있었습니다. 목사가 된후 쿡 선장의 항해기를 읽고 하나님 없는 인간의 절실한 요구가 무엇임을 깨닫고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했습니다. 1793년 선교지에 도착하여 95년 교회를 세웠습니다. 그 근방에 예수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 없다할 정도로 쉬지 않고 복음을 전했지만 7년 가까이 한명의 결신자도 얻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낙심하지 않고 3개 방언으로 성경을 완역하고 44개 언어로 신약성경과 쪽복음을 번역 출판 보급에 힘썼습니다. 마침내 25년이 지난 1818년 그가 세례준 600명과 예배에 참석하였고 1819년에는 교회지도자와 복음전파자 양성을 위하여 세람포 대학을 세웠습니다. 그는 73세때 주님 품에 안겼습니다. 정식 교육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는 구두 수선공에 지나지 않았으나 청년때 예수님을 만난후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하라 하나님을 위하여 위대한 일을 시도하라!“ 외치며 근대 선교의 아버지가 된 윌리암 케리 이야기입니다.

 

    16,17절에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아보셨다 하더라 예수께 대한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니라우리는 우리 인생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 앞에 영광 돌려야 합니다. 주저 앉아 포기하지 마시고 청년아 일어나라담대하게 앞으로 전진하는 복된 성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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